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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 단체 소식 10월호 2
우리 동 단체 소식 10월호  2
감전동   ●감전교회(담임목사 안드레)는 10월 4일 신도들이 동전 모으기로 마련한 성금 110만원을 다문화가족을 위해 써달라며 동주민센터에 기탁.●어르신과 함께한 사랑의 짜장면데이. 감전동 중화요리집 대표들의 모임인 감전동일심회(회장 김영달)는 8일 동네 어르신 300여 명에게 맛있는 짜장면 대접.●KIT 경남정보대 사랑의 밥차 운영. 11일 동주민센터 옆 쌈지공원에서 어르신 200여 명에게 따뜻한 점심 대접.   주례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방위협의회는 10월 2일 주례청구아파트 정문 앞에서 개천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새마을부녀회는 사랑나누기회 후원으로 8일 동주민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전달.   주례2동   ●숲속 1일 체험교실 운영. 9월 28일 한효아파트 뒤 백양산에서 ‘학습품은 한효 고사리’ 수강생과 학부모 등 30여 명이 숲속 체험활동.●10월 8일 제1양묘장에서 냉정두레패 회원과 주민 등 30여 명이 국화 가꾸기 활동.●10일 경남정보대 진입도로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클린 사상 365운동’환경정비 활동.●은성의료재단 좋은삼선병원은 제18회 장학금 수여식 갖고, 모범 중·고생 3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1천500만원의 장학금 전달.    주례3동 ●주례쌈지작은도서관은 10월 5일 자원봉사자·지역주민 등 40여 명과 함께 충남 부여로 가을맞이 문학기행을 가 부소산성과 신동엽 생가·문학관, 국립부여박물관 등을 견학.   학장동   ●우리 동네 희망벽화 그리기. 학장사랑봉사회와 학수고대, 새밭마을모임공동체는 21일과 22일 학장천변 노후주택과 담장에 새로 페인트칠하고 산뜻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10월 19일 학장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18회 학마을잔치 개최. 행사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스한 겨울나기에 사용할 계획.   엄궁동   ●본동경로당, 다함께 봉사회 어르신 50명은 9월 30일 집집마다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혈우병 환자 돕기 성금 전달.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종안)는 일일호프 수익금 300만원을 혈우병 환자 치료비로 써달라며 환자가족에게 전달.   자원봉사센터 ●행복드림 할인가맹점 제도 시행. 주례자동차검사소, 한국요양병원, 부산전문장례식장, 보라밀과자점, 한신동양문구, 타이어테크, 토종오리, 모아꽃센터 등 사업장 20곳과 협약을 맺고 자원봉사통장·신분증을 제시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할인 혜택 제공. 보다 자세한 사항은 봉사센터 홈페이지(vt.sasang.go.kr) 참조.
2013-10-31
희망+ 채용박람회, 30일 구청서 개최
구인·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희망+ 채용박람회’가 오는 30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사상구청 지하 1층 신바람홀에서 열린다. 이 채용박람회엔 구직자 1천여 명과 80개(간접 참여 55개 포함) 구인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 특별채용 희망기업 5개사와 여성 특별채용 희망기업 5개사도 참여할 계획이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직자들은 이날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신분증·참가신청서·이력서 등을 제출하고, 구인업체 인사담당자와 1:1 면접을 보면 된다. 또 직업선호도 검사와 법률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구직자들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메이크업 코너’, 이력서 제출용 사진을 찍어주는 ‘얼짱 사진관’도 마련되며, 사회적기업 홍보관, 다문화 홍보관도 운영된다. 이 채용박람회는 사상구와 고용노동부, 원스톱취업지원센터,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부산경영자총협회 등이 공동 주관하고,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삼산거주외국인지원협회, MBC아카데미뷰티스쿨 등이 후원한다. 지역경제과(☎310-4612, 4616)
2013-10-31
10월 반상회 주요의제
[일시 : 10월 25일(금) 오후 8시]   11월 7일(목)은 수능시험일, 출근시간 조정 등 협조 바랍니다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1월 7일(목) 대덕여고, 주례여고 등 전국 1천200여 개 시험장에서 65만752명이 치를 예정입니다.이날 수험생과 학부모 등 대규모 인원이 시험장 주변으로 이동함에 따라 수험생이 시험장에 늦게 입실하는 등의 문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시민들께서는 출근시간을 조정하는 등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특히 수능시험 시간 중 영어영역 듣기평가 시간(오후 1시10분~1시40분, 30분간)에는 시험장 주변에서 각종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바랍니다.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 안전수칙 지켜 화재 예방합시다소방방재청과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주민의 안전을 위해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진행합니다.특히 11월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난방기구 등 화기 사용으로 인한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달입니다.우리 모두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화재를 예방합시다.
2013-10-31
㈜제일진공펌프, 36년째 한 우물만 판 ‘해수펌프’ 전문 메이커
㈜제일진공펌프, 36년째 한 우물만 판 ‘해수펌프’ 전문 메이커
우수기업 탐방〈32〉      플렉시블 임펠러 펌프 국내 첫 개발품질·가격 좋다는 입소문에 주문 쇄도   미국·일본 등 세계 20개국에 수출부산시우수기업인·고용우수기업 선정   “1977년 9월 회사를 설립한 이래 지금까지 ㈜제일진공펌프는 해수펌프 개척자로서 오직 한길만을 걸어왔습니다.” ㈜제일진공펌프 전용득 회장(사진)의 아들로 현재 2세대 경영을 맡고 있는 전찬일 사장은 회사의 36년 역사를 한마디로 이렇게 설명했다. 삼락IC 인근에 위치한 ㈜제일진공펌프는 국내 시장점유율 80%를 차지하는 소형선박엔진용 ‘해수펌프’(플렉시블 임펠러 펌프) 전문 제조업체. 일반인에게 생소한 ‘해수펌프’는 자동차의 엔진이 과열되지 않고 알맞은 온도로 유지시켜 주는 냉각장치인 ‘워터펌프’와 비슷하다. ‘해수펌프’는 배 밑바닥에 있는 차가운 바닷물을 퍼 올려 선박엔진에 공급해줌으로써 엔진의 열을 식혀주고, 다시 이 물을 바다로 배출시키는 일을 한다. 특히 이 회사의 해수펌프는 펌프를 처음 작동시킬 때 필요한 마중물(펌프에서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위에서 붓는 한 바가지 정도의 물)이 없어도 3~5m의 배관을 통해 바닷물을 자흡(자기흡입)할 수 있다. 회사의 주력 제품인 ‘해수펌프’(플렉시블 임펠러 펌프. 아래 사진은 해수펌프 G6200)는 1976년 전용득 회장이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임펠러(펌프 내부에서 회전하는 날개)가 캠에서 돌아가면서 진공상태를 만들어 펌프 안으로 물을 흡입하고, 날개의 회전방향을 따라 물을 밀어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 회사의 고무 임펠러는 36년의 경험과 축적된 배합기술로 제작된 특수고무를 사용해 성능을 향상시키고 수명도 연장시켜 세계 유명 메이커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바닷물 속의 이물질을 걸러내 엔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해수 스트레이너’(세로 사진)도 이 회사 주력제품. 현재 제일진공펌프는 약 80종의 해수펌프와 해수 스트레이너 등을 생산해 두산인프라코어·현대씨즈올 등 대기업 및 해군·해경·세관에 납품하고 있으며, 국내 10곳의 대리점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해외시장 개척에 힘써 왔으며, 3년 전엔 미국 마이애미에 지사를 설립했다. 현재 미국·일본 등 세계 2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엔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가격 좋고, 품질 좋고, 납기 좋다’는 입소문에 주문이 늘기 시작해 지난해엔 55억원의 연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7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2013 부산시우수기업인, 고용우수기업에 잇따라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부설연구소도 설립해 신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전찬일 사장은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똘똘 뭉친 3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창립 40주년이 되는 2017년 매출 150억원 달성을 목표로 쉼 없이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제일진공펌프(☎302-7337~9 www.jmp.co.kr) 
2013-10-31
부산사회·관광 실태조사 안내
□ 조사주기 : 매년 실시 □ 조사대상 : 사상구 관내 1,064가구(표본)내 만 15세 이상 가구원 □ 조사기간 : 9월 30일~10월 31일 □ 조사방법 : 조사원이 대상가구를 방문하여 응답자와 면접을 통해 조사 □ 문의 : 기획감사실(☎310-4035)
2013-10-31
일터정보 10월호
일터정보 10월호
2013-10-31
의원칼럼 - 부산시, 생산인구 감소 대책 마련해야
의원칼럼 - 부산시, 생산인구 감소 대책 마련해야
  심재환 구의원(삼락, 덕포1·2동)   부산지역 대부분의 자치구·군에서 인구감소, 산업쇠퇴, 주거환경 악화 등 도시 쇠퇴현상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국토교통부는 △인구감소 △산업 쇠퇴 △주거환경 악화지역 등 세 가지 요건 중 두 개 이상을 충족하는 지역을 ‘쇠퇴도시’(쇠퇴진행 지역. ‘성장하는 도시’와 대비되는 개념)로 선정하고 전국 228개 시·군·구 가운데 56.1%인 128곳을 쇠퇴 진행지역인 ‘쇠퇴도시’로 분류했다. 부산의 경우 16개 자치구·군 중 75%인 12곳에서 쇠퇴가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2곳은 금정구, 동구, 동래구, 부산진구, 북구, 사상구, 사하구, 서구, 수영구, 연제구, 영도구, 중구다. 특히 금정구와 동래구, 부산진구, 연제구, 서구 등 5곳은 인구감소, 산업쇠퇴, 주거환경 악화 등 ‘쇠퇴도시’의 3대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등 도시 쇠퇴 진행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졌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핵심생산인구 감소 현상이 심각한 것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고령화율이 높은 부산은 핵심생산인구 감소 현상이 다른 지역보다 심각한 상황이다. 올해 1분기 부산의 25~49세 경제활동 인구는 93만9천명으로 지방 통계가 시작된 1999년 3분기(118만9천명)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특히 지난해 5월 말 현재 부산인구는 357만9천명으로 집계됐는데, 전출 연령은 20대(32%)와 30대(27%)가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나 일자리 때문에 20~30대 청년층의 역외 전출이 심각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 시는 인구 감소와 관련한 대책으로 지난해를 ‘인구증가 원년’으로 설정하고, 전면 무상보육정책과 연계한 출산장려시책을 확대하고 20~30대의 전출을 막기 위해 기업유치활동 강화, 청년 창업 활성화, 산업단지 근로자 정주 여건 확충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20~30대 생산가능인구 비중의 하락은 노동공급 감소와 생산성 향상 저하 등으로 경제성장률과 1인당 소득증가율 저하로 이어져 투자율 하락→자금수요위축→부동산과 주식 등 자산 가격 하락으로 연결되는 고리가 형성될 가능성이 많다.일본의 경우 1990년대 생산가능인구 비중이 69.7%로 최고점에 달했을 때 부동산 버블이 붕괴되면서 장기침체에 돌입했다. 미국도 2005년 생산가능인구 비중이 67.2%로 정점에 이른 후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다가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에 직면하게 됐고, 스페인도 2005년 생산가능인구 비중이 68.7%로 최고점에 이른 이후 2008년 부동산버블이 붕괴, 2012년 구제금융을 신청했다. 이처럼 생산가능인구 감소는 필연적으로 부동산 침체와 금융시스템의 불안정을 가져오고, 이에 따른 소득감소와 소비감소로 이어져 산업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부산시는 도시 성장과 경쟁력이 인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인구감소에 따른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 최상의 대책은 생산인구 감소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대책이 주로 출산율 제고였는데, 이것만으론 한계가 있다. 대안으로 여성과 고령층 인력의 활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여성과 고령층 인력만 제대로 활용해도 향후 생산인구 부족은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다.
2013-10-31
5분 자유발언 -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상생을 위한 제언
5분 자유발언 -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상생을 위한 제언
  김부민 구의원(삼락, 덕포1·2동)     삼락, 덕포동 출신 김부민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전통시장 활성화에 관하여 이야기하려고 합니다.대기업의 힘을 빌려 사업장을 확장하고 있는 대형마트에 반해, 전통시장 영세상인들의 생계가 심각하게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엄청난 지원을 받는 대형마트 영업 전략에, 소자본 영세상인의 경쟁력은 출발시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전통시장에서 상행위를 통해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수많은 영세상인들도 우리 구민임을 자각한다면 이들을 스스로 생존경쟁 하도록 마냥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들에게 대형마트와 경쟁하여 생존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준다면 이들도 얼마든지 대형마트와 경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지원을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대형마트의 장점을 생각해 보면, 장보기의 편리함과 안전성입니다. 반대로 전통시장의 장점은 채소류, 수산물의 구매에 있어서 가격경쟁을 할 수 있고, 인간적 물건구매의 ‘에누리’가 있는 곳입니다.그러나 결과적으로 전통시장 인근에 대형마트의 등장은 실질적으로 전통시장의 영세상인들에게는 매우 커다란 위협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형마트는 일정한 장소에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공산품과 상품정보의 제공, 더불어 짧은 시간에 편리하고 안전하게 장보기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통시장과 비교해서 시간절약, 장보기 노력 절약에 있어 대단한 비교 우위에 있습니다.그리고 대형마트의 편리한 주차공간,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등 전통시장과 비교할 때 매우 뛰어납니다. 대형마트에서 제공되는 광고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을 지속적으로 대형마트로 유인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대형마트를 선호할 수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우리의 조그만 관심으로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이 상생할 수 있게 어느 정도의 분위기와 환경조성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언제까지 전통시장의 소자본 영세상인들 스스로에게 생존전략을 책임지게 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정부의 전통시장 지원에 대한 무수한 노력 중에, 한 달에 2번 휴무는 인근의 전통시장에게 조금의 효과는 보고 있으나 그것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대형마트에 대한 정부의 법적 규제도 그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자구 노력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전통시장 영세상인들이 대형마트와 경쟁할 수 있도록 가까이 있는 우리구가 경쟁력을 키워주어야 할 것입니다.지금까지도 잘하고 있지만, 전통시장 지원에 있어 우리구가 조금 더 관심을 가져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이 상생할 수 있게끔 사상구 16개 전통시장의 생계를 이어가는 1만여 명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길 바랍니다.
2013-10-31
의회 방청 환영합니다
의회 방청 환영합니다
  사상구의회가 열린 의정, 공개 의정을 실현하기 위해 구민 여러분들의 방청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방청시기 : 사상구의회 회기 중(정례회, 임시회)  □ 방청대상 : 누구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 방청방법 : 사전 신청·허가 후 방청 당일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을 제시하고 방청권을 교부 받아 방청합니다. □ 문      의 : 사상구의회(☎310-4091)
2013-10-31
열린 의회교실 참여하세요
열린 의회교실 참여하세요
  사상구의회는 열린 의회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의 의회에 자율적으로 참여해 의사 결정방법 및 다양한 의정 활동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현장체험을 희망하는 관내 초등학교는 사상구의회 사무국에 신청하면 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문의 : 사상구의회 사무국(☎310-4084)
201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