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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 보냅시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 보냅시다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듭시다.” 우리 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기업체, 사회봉사단체 등의 후원을 받아 1월 20일부터 29일까지 홀로 사는 어르신과 노숙인 쉼터, 저소득주민,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한다. 특히 복지시설 2개소와 보훈단체 10곳, 홀로어르신과 저소득주민 등 어려운 이웃 3천318세대가 설 명절을 따스하게 보낼 수 있도록 1억5천907만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전달한다. 이번 설에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천710만원을 지원하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370만원 상당의 쌀을 후원한다. BS금융그룹은 2천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하며, 항도청과(주)는 810만원 상당의 쌀을 후원한다. 국제식품(주)는 150만원 상당의 김 선물세트를, 자원가사봉사후원회는 137만원 상당의 가래떡을 각각 지원한다.  복지정책과(☎310-4340)     설 연휴 구청 종합상황실 운영긴급 생활민원 처리 학교 운동장 임시주차장 개방온누리 상품권 사용 권장     설 연휴기간(1월 30일~2월 2일) 동안 긴급생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구청에 종합상황실(☎ 주간 310-4111, 야간 310-4222)을 설치, 운영한다. 쓰레기 배출요일은 쓰레기 처리장과 청소대행업체의 휴무로 변경된다. 대형폐기물은 연휴 기간 동안 수거하지 않는다. 구청과 북부산세무서 등 3개 공공기관 주차장(262면 규모)을 비롯해, 모라초등학교 등 22개 학교 운동장(1천82면 규모)을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한다. 한편 이번 설에는 전국의 전통시장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온누리상품권’(부산은행, 새마을금고, 우체국 판매)으로 가족과 이웃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것을 권하고 있다. 자치행정과(☎310-4115)
2014-01-29
아름다운 화음에 우레 같은 박수 쏟아져
아름다운 화음에 우레 같은 박수 쏟아져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대성황       천사 같은 소년소녀들의 아름다운 화음과 멋진 율동에 모두 매료됐다.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박희정)은 23일 저녁 7시30분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63명의 합창단 단원들이 맑고 고운 목소리로 ‘오 샹젤리제’, ‘님이 오시는지’, ‘소중한 사람’, ‘아름다운 나라’ 등 10여 곡을 멋진 율동을 곁들여 들려주자 다누림홀을 가득 메운 300여 청중들의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또 사상여성합창단과 창원시립여성중창단이 특별출연해 ‘내 손을 잡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산타루치아’, ‘보랏빛 향기’ 등을 부르며 축하했다. 이날 공연 후 지난 1년간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성진아(학진초4), 이민경(″), 송지연(″) 등 3명의 우수단원이 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3~4월 초등학교 2~6학년을 대상으로 제3기 합창단원(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약간명씩)을 모집하며,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또 우리 구 대표로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하고, 가을에 열리는 사상강변축제에 특별 출연해 축하공연을 하며, 사회복지시설·병원을 찾아가 위문 공연하는 등 음악봉사 활동도 할 계획이다. 우리 구의 문화사절로서 문화교류 공연도 다녀올 예정이다.                        문화홍보과(☎310-4064)
2014-01-29
우리 지역 두 시인, 새해 맞아 시집 동시에 펴내
우리 지역 두 시인, 새해 맞아 시집 동시에 펴내
진명주 「휜치는 언제 돌아올까」·박윤규 「꽃은 피다」 출간         갑오년 새해를 맞아 부산작가회의 회원으로서 왕성한 문학활동을 보이고 있는 우리 지역 두 시인의 시집이 발간됐다. 진명주 시인은 2000년 첫 시집 「소리없이 새는 것이 있다」를 펴낸 이후 13년 만에 두 번째 시집 「휜치는 언제 돌아올까」(신생 시선)를 펴냈다. 진명주 시인은 본지 〈사상소식〉의 ‘詩의 풍경’을 맡아 꾸준히 좋은 시작품을 우리 지역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있는 시인이다. 박윤규 시인도 본지의 ‘시가 있는 창’ 집필시인으로서 오랜 기간 본지에 원고를 게재했으며, 현재 다누림센터에서 시작 강의를 맡고 있다. 박윤규 시인 역시 12년 만에 그의 네 번째 시집 「꽃은 피다」(황금알 시선)를 발간했다. 이 두 시집은 부산문화재단으로부터 2013 창작지원금을 받아 간행된 것이다. 진명주 시인은 첫 시집 이후 생의 진실에 천착하고 존재한다는 것의 참된 의미를 찾고자 노력해 왔는데, 이번 시집에서 특히 여리고 작은 것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 속에서 자아와 삶의 의미를 길어 올리고 있다. 시인의 이런 시편들은 단순한 일상적 서정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존재론적 사색을 통해 심원한 세계인식으로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발견케 한다. 평론가 김경복은 발문에서 “도저히 내가 가닿을 수 없는 마음의 한 자락을 들라면 ‘지극한 마음’일 것이다. 이 지극한 마음은 애써 짓는다고 생기는 마음은 아니다. 그것은 저 안의 깊은 고통의 단련과 성찰의 시간 뒤에 지상의 모든 생명체에 대한 자비의 마음을 가졌을 때 나오는 것이다. 이 지극한 마음을 가졌을 때, 시인은 공감과 포용의 태도를 지닐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사경寫經을 한다/ 뻐꾸기도 쉰 목을 가다듬는/ 축시丑時/ 난간 위 바구니에는/ 말라버린 석류가/ 지구본처럼 앉아 있다/ 사진을 찍는 것은/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다/ 손톱 밑이 까매진 여자/ 분갈이를 하고 있다/ 씨알 굵은 구근 몇 개/ 마음이 비탈지다/ 흉몽인지 길몽인지/ 소스라치게 놀라 깬다/ 깨면서도 꿈인 것 같아/ 눈을 뜨지 않는다 ―― 진명주 시, 〈사경寫經을 하다〉 전문 박윤규 시인은 현재 캘리그라피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물고기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시인이다. 그는 이번 시집 「꽃은 피다」에서 시와 삶의 본질을 끝없이 탐구해가는 자세를 보여준다. 그의 시는 이것 아니면 저것으로 구분되어진 경계에 서서, 사물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그 인식을 통한 깨달음의 과정을 깊이 있게 그려내고 있다. 평론가 황선열은 발문에서 “박윤규의 이번 시집은 깊은 사색의 뜰을 거닐게 한다. 자연 속에서 거닐면서 작은 생명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동안 소홀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새롭게 인식하고 있다. 그것은 일상의 새로운 발견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시집을 읽으면 허무와 절망, 고독과 방황 속에서 아름다운 순간을 만날 수 있다”라고 하였다. 기억하지 않으려고 자꾸 아팠다/ 몇 날을 어쩌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만 했다/ 그러고 나서 깨어난 아침은/ 감당하지 못할 만큼 너무 환하다/ 창 아래 진달래가 피었다/ 어떤 꽃들은 반가워서 피고 좋아서도 피겠지만/ 진달래는 아프면서 피는 꽃이다/ 기억에도 없는 봄날을 있는 대로 울다가/ 자취도 없이 스러지는 꽃이다/ 누군들 살아 북받치는 설움 없으랴마는 ―― 박윤규 시, 〈진달래〉 전문
2014-01-29
타워갤러리 2월 전시 안내
타워갤러리 2월 전시 안내
한국화·서양화 소품전1월 20일(월)~2월 8일(토)   제14회 타워현대여성작가전2월 11일(화)~2월 22일(토)         ※ 전국에서 활동하는 여성작가 48인의 한국화·서양화·공예 작품 전시.   문의 : 타워갤러리(☎464-3939)
2014-01-29
시각장애인 스마트폰으로 책 읽어요
시각장애인 스마트폰으로 책 읽어요
부산점자도서관, 음성 웹·모바일 홈피 개통     부산점자도서관이 12월 30일 오후 사상구청 신바람홀에서 시각장애인용 음성 웹 및 모바일 홈페이지 개통식과 시연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개통한 ‘음성 웹 및 모바일 홈페이지’는 시각장애인들이 컴퓨터나 스마트폰, 점자정보단말기인 ‘한소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음성 웹 및 모바일 홈페이지’에는 음성도서 525권과 점자전자도서 3천444권이 탑재되어 있다. 누구나 http://lib.angelbook.or.kr로 접속하여 회원 가입하면 이용할 수 있다. 부산점자도서관(☎302-9010)
2014-01-29
우리 동·단체 소식 (1월호 1)
우리 동·단체 소식 (1월호 1)
삼락동   ●송령 당산제 봉행. 2월 4일 오전 11시30분 송령당산에서 주민 100여 명이 마을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는 당산제를 올릴 예정.●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추진. 주민 대표 22명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 지난 12월 26일 발대식 개최.●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 삼락동을 사랑하는 모임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쌀 10㎏짜리 20포(100만원 상당)를 동주민센터에 기증했으며, 동성금형(대표 정홍진)은 성금 50만원을, 평강오리(대표 정효진)는 성금 30만원을 각각 기탁.   모라1동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 1월 14일 동주민센터에서 양재명 위원장의 이임식과 안영길 신임 위원장의 취임식 개최.●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 이름을 밝히지 않은 독지가는 2012년 7월부터 지금까지 매달 사랑의 쌀 20㎏짜리 10포씩 모두 120포(540만원 상당)를 저소득가정 120세대에 지원했으며, 모덕초등학교 학부모회도 김장김치 20박스(100만원 상당)를 저소득가정 13세대와 경로당 7곳에 전달. 그랜드마트(대표 이명수)도 저소득가정 50세대에 사랑의 쌀 10㎏짜리 50포(110만원 상당)를 후원했으며, 새감천식품(대표 김명준)도 성금 10만원 기탁.   모라3동   ●1월 14일 모라주공아파트 2단지 입구에서 행복마을 만들기 캠페인.●모범 청소년 장학금 전달. 통장협의회와 청년회는 1월 27일과 졸업식 날 모산초·모동초·모동중학교 학생 9명에게 1인당 10만~40만원의 장학금 지급.  ●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 발리교역㈜(대표 전선열)는 저소득가정 17세대에 성금 200만원을 지원했으며, 만선횟집(대표 김용복)도 저소득가정 8세대에 성금 100만원을 후원.   덕포1동   ●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 여명라이온스클럽은 저소득가정 10세대에 사랑의 쌀 10㎏짜리 10포(26만원 상당)를 전달했으며, 한성범 씨도 저소득가정 10세대에 사랑의 쌀 20㎏짜리 10포(50만원 상당)를 후원. 민정식소아청소년과와 대한약국은 홀로어르신 50세대에 사랑의 쌀 10㎏짜리 50포(125만원 상당)를 전달했으며, 덕포동 새마을금고도 저소득가정과 경로당에 사랑의 쌀 20㎏짜리 38포(200만원 상당)를 지원. 덕포시장상인회도 시장 주변 어려운 이웃 55세대에 성금 245만원과 사랑의 쌀 10㎏짜리 10포, 20㎏짜리 1포, 어묵 50봉을 전달.●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결성. 운영위원 27명은 1월 20일 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위원장과 임원 선출.   덕포2동   ●대순진리회 덕포회관은 1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쌀 20㎏짜리 100포(500만원 상당)를 동주민센터에 기탁.●따사로미봉사단은 덕포동 새마을금고의 후원(200만원)을 받아 저소득주민 13세대가 따스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청소년지도협의회는 1월 15일 저녁 엠씨티 뷔페에서 정기총회 개최.   괘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월 2일 사상9인의사연구제단 옆 할배할매당산에서 마을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는 당산제 봉행.●청소년지도협의회는 1월 23일 저녁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모범청소년돕기 후원의 밤을 열고 저소득 청소년 60명에게 장학금 1천만원 전달.●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 강변동원아파트 부녀회와 입주민대표회의는 사랑의 쌀 10㎏짜리 12포와 성금 10만원을 동주민센터에 기증했으며, 한동호 아름다운치과원장은 1천300만원을 기부. 백문기 한의원장은 500만원을, 곽윤태 신라공업사 대표는 사랑의 쌀 10㎏짜리 100포와 선물세트 100개를, 이마트사상점은 김장김치 60박스를 각각 기탁.
2014-01-29
우리 동.단체 소식 (1월호 2)
우리 동.단체 소식 (1월호 2)
감전동   ●적십자봉사회는 1월 7일 당산공원에서 거동이 불편한 홀로어르신들을 위해 효 빨래방 운영.●문화축제위원회와 청소년지도협의회 등 4개 단체는 지난 12월 30일 열린 2013 송년회에서 청소년 17명에게 장학금 390만원 전달.●중국음식점 왕궁쟁반짜장은 14일 동주민센터에서 어르신 100여 명에게 사랑의 짜장면 대접.●당산보존회와 주민 등 50여 명은 14일 당산공원에서 마을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는 할매당산제 봉행.●신라공업은 14일 설을 맞아 저소득 가정 100세대에 생필품 선물세트 100개 전달.   주례1동   ●주민단체연합회는 지난 12월 30일 동주민센터에서 열린 2013 행복나눔 송년행사에서 청소년 46명에게 교복 구입비와 장학금으로 580만원 지원.●온골행복마을 운영위원과 주민 등 60여 명은 지난 12월 30일 온골행복센터에서 간담회 개최.●김용군 씨는 공장 준공 기념식 때 받은 쌀 10㎏짜리 14포를 경로당에 기증.   주례2동   ●1월 14일 동주민센터 3층 냉정누리방에서 어린이 생활과학교실 개강.●냉정골 문화예술추진위원회는 지난 12월 27일 홀로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50세대에 사랑의 담요 50장(100만원 상당) 전달.●통장협의회는 지난 12월 30일 열린 2013 송년회에서 청소년 4명에게 교복 구입비 100만원 지원.   주례3동   ●부산여원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2월 20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10㎏짜리 48포(120만원 상당) 전달.●지난 12월 27일 동주민센터 문화홀에서 부산여원라이온스클럽 주최로 주민화합을 위한 2013 송년회 개최.   학장동   ●주민단체연합회와 독지가 등은 지난 12월 27일 열린 2013 송년회에서 청소년 40명에게 교복 구입비 1천만원 지원.●실버클린봉사대는 1월 2일부터 주 3회 새밭마을에서 봉사활동.   엄궁동   ●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 적십자봉사회는 저소득가정 30세대에 가래떡과 깍두기 전달. 동주민센터 모금함에 모인 성금 35만6천원으로 크리스마스 케이크 25개를 구입, 저소득가정에 전달. 사랑의 요양병원은 10㎏짜리 쌀 50포를 기부했으며, ㈜삼원ACT는 성금 500만원을, 독지가는 성금 50만원을 각각 기탁.●햇살가득 복지공동체는 지난 12월 24일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 9명에게 산타 선물 증정.●엄궁사랑나눔회는 1월 10일 음식점 짱구가에서 홀로어르신 50명에게 식사 대접하고 선물 전달. 음식점 짱구가도 12월 23일 어르신 50명에게 우동 대접. ------------------------------------------------------------------------------------------------------ 생활체육회 ●1월 15일 저녁 르네상스호텔에서 2014 업무보고 및 신년회 개최.
2014-01-29
삼덕로 굴다리 꽃길로 대변신
삼덕로 굴다리 꽃길로 대변신
삼덕로 굴다리가 화사한 꽃길로 거듭났다. 사상구는 사업비 3억원을 들여 어둡고 칙칙했던 삼덕로 한일시멘트 앞 굴다리와 옹벽 240m 구간(높이 7~8m)을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이 이루어지는 감성공간으로 조성, 1월 8일 저녁에 점등식을 가졌다.
2014-01-29
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대성황
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대성황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박희정)은 23일 저녁 7시30분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천사 같은 소년소녀들의 아름다운 화음과 멋진 율동에 모두 매료됐다.
2014-01-29
부산 최초로 여성 100인 원탁토론회 열려
부산 최초로 여성 100인 원탁토론회 열려
부산에서 처음으로 ‘여성 100인 원탁토론회’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 21일 오후 2시부터 구청 신바람홀에서는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 사상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2시간 30분 동안 열띤 토론회가 진행됐다.
201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