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체기사
전체기사
총게시물 : 8786건 / 페이지 : 621/879
- 7월 첫째 주는 여성주간, 다채로운 행사 펼쳐집니다

- 2일 구청 구민홀에서 기념식단편영화 ‘명절증후군’ 상영평등부부상 시상·유공자 표창 여성친화기업 5곳 홍보관 운영 제19회 여성주간(7월 1일~7일)을 맞아 부산 최초의 여성친화도시 사상구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기념행사는 ‘여성이 마음 놓고 일하는 사회, 행복한 사상!’이라는 주제로 7월 2일 오후 1시 구청 구민홀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여성친화도시 및 여성친화기업 홍보관 운영, ‘희망을 잡(Job)아라’ 여성취업 상담부스 운영 등으로 이뤄진다. 기념식은 여성친화일꾼들이 제작한 20분짜리 단편영화 ‘명절증후군 탐구생활’을 상영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어 시상식에서는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참여하고 함께 책임지는 아름다운 부부 2쌍에게 ‘제10회 평등부부상’을 수여한다. 또 화목하게 지내는 다문화가족 2가정에 ‘제5회 모범다문화가족상’을, 여성의 지위 향상과 양성평등에 이바지한 유공자 10명에게는 구청장 표창장을 각각 수여한다. 식후 행사로 퓨전국악 연주와 라틴 아메리카 댄스 공연이 펼쳐진다. 또 이날 구민홀 입구에서는 2013 사상구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된 ㈜대원테크, ㈜소프렌, ㈜제이씨텍, ㈜에이로, ㈜세기비즈가 홍보관을 운영한다. 아울러 ‘희망을 잡(Job)아라’ 부스에서는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상담원들이 여성취업 유망직종을 홍보하고 상담도 하며, 심리 적성검사도 실시한다. 말린 꽃을 이용한 부채 만들기, 방향제 만들기, 전통차 체험도 진행된다. 이밖에 여성주간 행사로 ▷성폭력 가정폭력 없는 사회 만들기 캠페인(7월 2일) ▷스토리텔링 대박연구소 흥부전 공연(7월 2일 저녁 7시 30분 구민홀) ▷한비야 씨 초청 사상아카데미 강연(7월 21일 오후 3시 구민홀) 등도 마련된다. 한편 제19회 여성주간을 맞아 ‘가족사랑 양성평등실천 건강걷기대회’가 7월 5일(토) 오전 9시 어린이대공원(학생교육문화회관 광장 집결)에서 열린다. 건강걷기대회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여성뉴스(☎462-0117)가 주관하는 무료 행사로 시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복지정책과 (☎310-4362)
- 2014-06-30
- 구민과 함께하는 삼락천 음악분수대 콘서트

- 7월 1일 저녁 7시30분바리톤 김동규 독창·난타 공연 화려한 분수쇼도 펼쳐져 후텁지근한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야외 음악공연이 마련된다. 특히 우리 지역의 명물로 떠오른 ‘삼락천 음악분수대’에서 여름밤 힐링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상구는 7월 1일(화) 저녁 7시30분 괘법동 르네시떼 앞 음악분수대 야외무대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바리톤 김동규(강남대학교 석좌교수)가 우리 귀에 익은 가곡을 선사한다. 이어 신명나는 난타 공연과 화려한 선율의 전자바이올린 연주도 펼쳐진다. 음악회가 끝나는 저녁 8시30분부터 화려한 분수쇼가 9시까지 이어진다. 다만 이날 비가 많이 오면 콘서트는 연기된다. 문화홍보과 관계자는 “시원하고 감미로운 성악과 신나는 난타공연은 물론, 수많은 모양으로 변하는 화려한 분수 쇼를 감상하며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힐링하기 바란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문화홍보과 (☎310-4065)
- 2014-06-30
- 명품가로공원 ‘상설문화광장’ 운영
- 7월 1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다양한 길거리 공연 다음 달부터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에 상설문화광장이 운영된다. 7월부터 10월 말까지(8월 제외) 매주 토요일 오후 4시~5시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 문화광장(애플아울렛 주차장 옆)에서 다양한 길거리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모두 10차례 열리며, 주민도 신청하면 공연할 수 있다. 7월 12일(토)에는 재즈댄스 공연과 색소폰연주회가 마련된다. 19일엔 관악4중주단의 연주와 어쿠스틱밴드 공연이 진행되며, 26일에는 퓨전국악 공연과 힙합댄스 공연이 펼쳐진다. 9월과 10월에도 토요일마다 7080콘서트와 매직쇼 등 다양한 길거리 문화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비가 오면 다음 주로 공연이 연기된다. 문화홍보과 (☎310-4065)
- 2014-06-30
- 사상여성합창단, 어머니 합창 페스티벌 동상 수상

- 사상여성합창단(단장 김은주)은 6월 17일 오후 5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11개 구?군 여성합창단이 참가한 가운데 경연 방식으로 펼쳐진 ‘제6회 부산시 어머니 합창 페스티벌’에서 동상을 받았다. 사상여성합창단은 이날 박기범 지휘자와 30여 명의 단원이 호흡을 맞춰 아름다운 화음으로 ‘술래잡기 노래’(이옥남 작곡), ‘재잘대는 까치’(서은정 편곡)를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사상문화원 (☎316-9111)
- 2014-06-30
- 사상구민의 노래 공모

- 2014-06-30
- 시가 있는 창 <5> 벌레에게 배우다

- 흙도 가려울 때가 있다씨앗이 썩어 싹이 되어 솟고여린 뿌리 칭얼대며 품속 파고들 때흙은 못 견디게 가려워 실실 웃으며떡고물 같은 먼지 피워 올리는 것이다눈 밝은 농부라면 그걸 금세 알아차리고헛청에서 낮잠이나 퍼질러 자는 갈퀴 깨워흙의 등이고 겨드랑이고 아랫도리고 장딴지고슬슬 제 살처럼 긁어주고 있을 것이다또 그걸 알고 으쓱으쓱 우쭐우쭐 맨머리 새싹은갓 입학한 어린애들처럼 재잘대며 자랄 것이다가려울 때를 알아 긁어주는 마음처럼애틋한 사랑 어디 있을까갈퀴를 만나 진저리치는 저 살들의 환희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사는 동안 가려워 갈퀴를 부른다 이재무 〈갈퀴〉 전문 도시에 살면서도 흙이 그리워 옥상에 텃밭을 만들었다. 깻잎이랑 상추 쑥갓 케일 고추모종을 욕심껏 심어놓고는 새들새들한 모종들이 흙내를 맡고 푸르게 자라기를 바랐다. 봄비를 맞고 하루가 다르게 쑥쑥 싱싱하게 자라는 이파리들을 보며 흐뭇했다. 이파리 하나 따먹기도 아까운 살뜰한 마음으로 그것들이 자라는 걸 지켜봤다. 어라! 그런데 어느 날부터 케일 이파리부터 하나 둘 구멍이 뚫리기 시작하더니 하루 이틀 지나는 사이 구멍이 점점 많아지고 기어이 잎맥만 남겨진 케일 잎들이 늘어났다. 나비가 날아다니는 걸 방심했더니 이 알량한 채마밭에다 알을 낳았던가 보다. 밝을 때는 보이지 않던 벌레들이 어두워진 뒤 손전등을 들고 올라가 보니 각자 제 것인 양 채소 잎에 하나씩 들러붙어 열심히 식사를 하고 있었다. 온몸이 연두빛인 작은 벌레들을 보이는 족족 잡아내었다. 매일 벌레를 잡으며 유심히 지켜보다보니 벌레들에게 원칙이 있다는 걸 알아차렸다. 부드러운 잎을 먹되 지금 막 올라오는 가장 연한 새잎은 먹지 않았다. 그 원칙을 어기면 자기들의 앞날도 없다는 걸 어찌 알았을까. 아침에 일찍 옥상 밭으로 올라가 보면 푸성귀들 밑에서 참새들이 푸르르 날아 나왔다. 저들은 또 그곳에 벌레가 있는 줄 어찌 알았을까… 벌레들은 케일 잎부터 시작해서 깻잎들로 차례차례 옮아가며 갉아먹더니 어느새 제법 몸피가 커졌다. 저녁마다 새로 자란 이파리들을 벌레에게 뺏기지 않으려고 따서 내려와서는 커다랗게 쌈을 싸 먹으며, 문득 이 이파리들이 내 것이라고만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벌레들이 우선순서로 갉아 먹는 건 영양가가 많은 이파리부터다. 바꿔 말하면 그 옛날부터 벌레 먹은 흔적을 보고 사람들은 독초와 먹을 식물을 구분하지 않았을까. 그러고 보면 우리는 이들에게 빚이 있고, 벌레들에게도 채소 잎을 먹을 당당한 권리가 있다. 그저 인색하지 않게 나눠 먹어야 할 뿐이다. 지구가 우리들만의 별이 아니기에 이 연약한 벌레의 삶도 존중받아야 하고, 원칙을 지켜야 살아남을 수 있음 또한 그들에게라도 새로 배워야 한다. 낮은 자세로 엎드려 보면 벌레의 길 끝에 눈부신 날개가 있다. 전명숙 (시인)
- 2014-06-30
- 우리 동·단체 소식 6월호 1

- 삼락동 ●청소년들이 6월부터 12월까지 낙동제방과 삼락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는 등 클린사상 365운동에 참여하면 봉사실적 인증●생활도자기 체험교실 개설. 6월 26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5시 흙사랑 도예공방에서 강좌 진행. 15명 수강 ● 6월 18일 홀로어르신 20세대에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25일 저소득 주민 20세대에 사랑의 쌀 나누기. 모라1동 ●찾아가는 기업런치 콘서트 개최. 6월 11일 낮 12시 어울림공원에서 작은음악회가 열려 ㈜일산 근로자와 주민 등 100여 명이 색소폰과 전자바이올린 연주 감상●이웃돕기 잇따라. 기업체들이 결연을 맺은 저소득 주민 7세대에 매월 10만 원씩 1년간 지원하기로 했으며, 모덕지역아동센터와 어깨동무지역아동센터에도 도서와 주방기구를 지원. 방위협의회는 저소득 주민 10세대에 사랑의 쌀 20㎏짜리 1포씩 후원했으며, 진우유통은 저소득 주민 16세대에 돼지고기 30㎏을 지원 모라3동 ●장애인 사물놀이교실 운영. 11월까지 매주 월요일 사상구장애인복지관 3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시와 음악교실 개설. 6월 11일부터 9월 10일까지 3개월간 백양종합복지관 2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부산문화재단은 6월 19일 오후 모라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문화누리카드 소지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서점 운영 덕포1동 ●커피 바리스타 강좌 운영. 8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낮 12시 한내행복마을 문화교실에서 진행●클린사상 365운동 환경정화 활동. 행복마을추진위원과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은 6월 25일 사상로 일대에서 불법벽보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 덕포2동 ●어르신께 식사 대접. 5월 28일 낮 12시 도시철도 덕포역 인근 음식점 ‘해군사령부’에서는 어르신 60여 명에게 따뜻한 점심 제공●어르신교실 무료급식.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6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동주민센터 2층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실에서 열리는 어르신교실 수강생 150여 명에게 식사 제공 괘법동 ●클린사상 365운동 환경정비 활동. 5월 23일 고샅길 쌈지공원에서 제초작업을 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사랑의 김치 담그기. 새마을부녀회는 6월 10일 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김치 20포기를 정성껏 담가 홀로어르신 20세대에 나눠 드림●새마을방역봉사단은 5월 한 달간 8차례에 걸쳐 방역활동한데 이어 6월에도 계속 방역활동
- 2014-06-30
- 우리 동.단체 소식 6월호 2

- 감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6월 16일 서감초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알뜰시장 개장. 6월 20일 동주민센터 옆 당산공원에서 ‘경제야 놀자’ 알뜰시장이 열려, 주민과 학생들이 재활용품 등을 서로 교환●야외 영화 상영.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27일 저녁 7시30분 동주민센터 옆 당산공원에서 ‘태극기 휘날리며’ 상영 예정 주례1동 ●문학과 시가 있는 골목길 조성. 온골마을주민협의회는 최근 마을 골목길에 배순금 할머니의 창작시 ‘동네이름’을 비롯해 ‘진달래꽃’(김소월), ‘산 너머 남촌에는’(김동환) 등 12편의 시 조형물을 추가로 설치. 온골마을 시 조형물은 기존에 설치된 12점을 포함해 모두 24점으로 늘어남●주민자치위원장과 주민들은 6월 10일 19통 지역의 재해위험지대를 순찰하며 재난예방 활동 주례2동 ●주민자치회 권역특성화 프로그램 ‘난타교실’ 개강. 6월 11일(수) 오후 3시 냉정골 평생학습관에서 첫 강의를 시작. 12명 수강●토요프로그램 ‘젬베교실’ 개강. 청소년 14명은 6월 7일 오후 2시 냉정골 평생학습관에서 아프리카 전통악기 ‘젬베’를 배우고 익힘. 8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3시 학습관에서 진행●냉정두레패 국화 가꾸기. 주민단체 ‘냉정두레패’ 회원 30여 명은 6월 10일 제1양묘장에서 국화 모종 1천500본을 화분에 옮겨 심음 ●6월 13일 저녁 동주민센터 3층에서 주민자치위원 26명을 대상으로 교육 실시 주례3동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어르신 한글교실 운영.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동주민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 65세 이상 어르신 30명 수강 ●클린사상 365운동 환경정비 활동. 주민단체 회원과 자활근로자 등 40여 명은 5월 27일 삼신빌라 앞 빈터에 메리골드, 금잔화 등을 심고,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어르신께 식사 대접. 현대무지개, 조양, 럭키아파트 입주자대표회는 5월 2일부터 14일까지 어르신께 점심과 다과 제공 학장동 ●클린사상 365운동 환경정비 활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20여 명은 6월 10일 셉테드 지역(25통, 26통)에서 마구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이 치우는 등 환경정비 활동●주민참여형 마을만들기 워크숍 개최. 새밭마을에서는 5월 21일부터 6월 11일까지 3회에 걸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및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와 함께 ‘기후변화를 고려한 주민참여형 마을 공간 계획 수립 워크숍’을 개최 엄궁동 ●13개 주민 봉사단체 연합회 회원 40여 명은 6월 8일 경주에서 단합대회 개최●엄궁본동경로당 어르신들은 현충일을 앞둔 6월 2일 주택 30곳에 국기꽂이를 달아주고 집집마다 태극기(조기) 달기를 당부●말끔이봉사대 대원 60여 명은 6월 7일 엄궁 둘레길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치우는 등 환경정비 활동
- 2014-06-30
- 사상세관, 푸드마켓에 생필품 기증 등

- 부산사상세관은 6월 12일 제34주년 개청기념 행사 비용으로 생필품(100만 원 상당)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상구 푸드마켓에 기증했다. 대학생들, 덕포동 안전지킴이 활동 신라대학교 법경찰학부 대학생들로 구성된 화랑순찰대는 덕포동 재개발구역에서 사상경찰서 경찰관들과 함께 매주 2회 밤 9시부터 11시까지 어두운 골목길과 공원 등을 돌며 야간 방범활동을 하고 있다. 사상우체국, 장애인들에게 식사 대접 부산사상우체국 봉사단은 지난 5월 15일 사상구장애인복지관을 방문, 장애인 200여 명에게 점심을 대접했다.
- 2014-06-30
- 장마 시작… 수시로 점검·정비합시다
- 여름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축대나 담장, 배수로, 간판 등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 정비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사상구는 올해도 장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지난 5월 15일부터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엄궁유수지와 감전유수지, 배수펌프장을 점검 정비하는 등 방재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마 등 각종 풍수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막힌 하수도 배수구는 없는지, 붕괴위험이 있는 담장 축대는 없는지 집집마다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정비하는 게 중요하다. 또 침수 붕괴 산사태 위험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은 대피장소, 비상연락방법을 사전에 알아두고, 응급상황에 필요한 물품(구급약품 손전등 담요 비상식량 등)을 가구별로 미리 확보해둬야 한다. 산간계곡이나 야영장 등 피서지에서는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즉시 귀가하거나 안전지대로 대피해야 한다. 도시안전과 관계자는 “장마와 태풍, 국지성 집중호우를 대비해 축대 담장 배수로 등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정비해 올해도 재난 없는 여름을 보냅시다”라고 말했다. 도시안전과 (☎310-4634)
- 2014-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