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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감염병 예방은 올바른 손씻기로
여름철 감염병 예방은 올바른 손씻기로
  대부분의 감염병은 코나 입으로 감염됩니다. 특히 바이러스가 묻은 손을 눈이나 코, 입에 갖다 대어 감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몸은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올바른 손씻기를 통해 세균의 숫자를 줄여 주기만 해도 감염병의 70%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손씻기 6단계에 따라 자주, 올바르게, 깨끗하게 씻어 여름철 감염병을 예방합시다.  
2014-07-31
“미소와 친절로 구민에게 감동 주는 행정을”
“미소와 친절로 구민에게 감동 주는 행정을”
<사상소식을 읽고>       올해 처음 시행된 사상구 ‘친절왕’에 김효주 주무관이 뽑혔다는 뉴스를 접했다. 미소가 아름다운 김효주 주무관은 사상구 600여 직원들의 친절도를 마일리지로 환산 평가한 결과, 전화 친절도와 민원처리, 민원인의 친절공무원 추천 등 7개 항목에서 고루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고 한다. 특히 김 주무관은 친절 상황극 공연을 계기로 민원인을 맞이할 때는 먼저 웃고, 내 가족처럼 맞이하자고 굳게 다짐하고 이를 실천해오고 있다고 한다. 기사를 읽는 내내 마음이 참 흐뭇했다. 김 주무관의 늘 웃는 얼굴처럼 우리 사상구의 모든 행정기관 직원들의 친절 미소가 보이는 듯해서였다. 미소가 있어야 마음이 열리고, 마음이 열려야 진실한 대화가 오고 가는 게 우리 인간사다. 민원서류 때문에 찾아간 관공서에서 밝게 웃으며 민원인을 맞아준다면 행정기관의 문턱도 그만큼 낮아지는 것이다. 웃는 것도 습관이어서 웃는 습관을 길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거울을 보고 ‘나의 이런 표정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을 거야’라는 긍정적 마인드부터 필요하다고 본다. 밝게 웃으면 머릿속까지 산소가 공급돼 머리가 맑아지는 반면, 화를 내면 일산화탄소가 몸에서 생겨나 두통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앞으로 우리 사상구 관내 행정기관의 직원들 모두가 김효주 주무관 같은 미소로 민원인을 대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혹시 웃음이 부족한 분들이 계시다면 웃는 연습을 한 번 해보자. 웃음으로 구청과 행정기관을 찾는 모든 구민들에게 감동도 주고, 기쁨도 주고, 행복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남 상 민 (모라동)
2014-07-31
나날이 바뀌는 사상구… 실감한 모니터단 현장 투어
나날이 바뀌는 사상구… 실감한 모니터단 현장 투어
    최근 우리 사상구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알아보기 위해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과 함께 구정현장 투어에 참여했다.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우리 구의 구석구석을 살피고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제도나 정책 등을 건의하고 모니터하는 일을 하는데, 6월 25일에는 25명의 모니터단이 관내 주요시설 5곳을 방문했다. 제일 먼저 지난 4월부터 모험놀이장을 시범운영 중인 사상근린공원을 찾아갔다. 모니터단원들은 우리 동네에도 이런 멋진 시설이 생겼다고 감탄사를 연발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이들 눈높이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시설을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혹시라도 이런 시설을 주민들이 알지 못해 방문을 못 하는 건 아닐까’ 괜한 걱정도 해보며 입소문으로 우리 구의 멋진 시설을 알리는 홍보 도우미도 자처해본다. 이어서 덕포동 희망디딤돌 마을에 들렀다. 골목골목 곳곳에 아기자기하고 밝은 이미지의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 마을이 환하고 활기가 넘쳤다. 골목길 끝에서 만난 커피 향 가득한 카페는 동네 주민들이 힘을 모아 만들었다고 한다. ‘한내마을 복이 있는 카페’에서는 커피 한 잔의 작은 여유를 가지기에 충분했다. 누구네 담벼락에는 어떤 이야기가 그려져 있는지? 새롭게 만나는 골목길에서는 어떤 그림들로 채워져 있는지? 또 하나의 부산의 관광지가 되지는 않을까? 하는 예측도 해본다. 이렇게 우리 동네에 새롭게 단장을 하고 꾸며지고 변화된 시설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멀리 다른 지방이나 지역을 둘러보러 다니기보다 우리 동네부터 속속들이 탐방하고 볼거리를 찾아나서는 ‘우리 사상구 즐겨찾기’부터 시작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기는 구정현장 투어였다. 황 은 영 (명예기자)
2014-07-31
잘못 알려진 ‘사상역 영업 개시일’ 바로잡기를
잘못 알려진 ‘사상역 영업 개시일’ 바로잡기를
    도심 속의 시골 간이역! 사상역의 또 하나의 이름이다. 대도시 부산시에 있으면서도 대합실과 승강장을 연결하는 지하통로나 육교 없이 평면 건널목이 있다면 누구나 의아해 할 것이다. 1905년 경부선이 개통된 지 110년이 가까웠지만 크게 달라진 것 없이 시골 간이역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지역 최초의 교통기관 건물인 경부선 사상역은 언제 지어졌고 영업은 언제부터 했을까.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면 1921년 2월 11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며, 1959년 10월 역사를 신축했다고 두산백과 사전에 기록하고 있다. 또한 문화원형백과에는 1921년 11월 1일에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했고, 1958년 10월 30일에 역사를 신축 준공했다고 한다. 이것이 사실일까. 일제 강점기 시절 사상지역의 자료를 검색하던 중 우연히 1925년 11월 8일자 동아일보에 사상지역 유지들이 우리 고장에 기차역이 없어 구포역까지 가야만 하는 불편으로 사상에 정거장 설치운동을 펼쳐 청원서를 경남도당국에 제출하였다는 것과 1929년 2월 18일에는 정월대보름날 덕포동에서 제1회 사상각희(씨름)대회가 열렸는데 ‘전에 없던 신설정거장을 축하’하기 위한 것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사상역 설치는 1925년 11월 이후 1929년 이전임을 유추할 수 있었다. 인터넷에 알려진 내용보다 당시 동아일보의 기사라면 더 믿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근거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한국철도 100년사를 제작한 철도청 편집담당 앞으로 문의한 결과, 1928년 10월 16일자 〈조선총독부관보〉 제542호(사진)를 통해 1928년 10월 16일 건물 완공, 11월 1일 영업을 개시했음을 알 수 있었다. 우리 고장의 지명 유래를 보면 괘법동의 옛 지명인 괘내리와 창법리는 예로부터 사상지역의 중심지로서 면모를 과시해 왔다. 괘내라는 지명에서 ‘괘’는 ‘걸다, 달다, 게시하다’는 뜻이 있으며 ‘내’는 ‘냇가 동네’라는 뜻이 담겨 있어 이곳이 행정의 중심지로서 게시하는 곳이므로 괘내라고 했다고 한다. 이런 내력이 있는 곳에 1928년 10월 사상역이 세워졌으며, 그 이후 사상역 앞에는 시내버스, 시외버스, 도시철도, 경전철이 잇따라 들어섬에 따라 명실공히 서부산의 교통 중심지가 됐다. 강 은 수 (명예기자)
2014-07-31
독자 퀴즈 마당 (7월호)
독자 퀴즈 마당 (7월호)
 
2014-07-31
“뜨거운 성원에 감사, 사상 발전으로 보답”
“뜨거운 성원에 감사, 사상 발전으로 보답”
6·4 지방선거 재선 송숙희 구청장 인터뷰       6.4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 오는 7월 새로 출범하는 민선 6기 ‘사상호’의 선장을 다시 맡은 송숙희 사상구청장은 “25만 사상구민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노후된 사상공업지역을 밝고 활기가 넘치는 첨단산업도시로 거듭나게 하는 등 사상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의 구정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구정운영 방향 등에 대해 송숙희 구청장과 〈사상소식〉 편집장이 인터뷰를 가졌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 먼저 구청장 재선을 축하드리며, 간단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 지난 4년간의 구정을 성공적으로 평가해주신 25만 사상구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구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첨단산업도시 조성’ 등 사상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오는 7월 새로 출범하는 민선 6기 사상구정에도 구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지난 4년간 많은 일을 하셨는데, 가장 큰 구정 성과를 꼽으신다면?▶ 최근 우리 사상의 도시 이미지와 경쟁력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무엇보다 사상의 상징인 사상공업지역의 재정비 기틀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상스마트밸리가 국정과제로 채택됐고, 사상공업지역 재생계획 용역이 현재 진행 중이어서 재생사업이 본격화될 것입니다.그리고 냄새나고 더러웠던 삼락천이 생태하천으로 준공되고, 학장천 감전천 등이 생태하천으로 조성중이어서 사상의 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입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지역본부,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등이 잇따라 유치돼 도시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으며, 낙후지역에서는 행복마을사업, 희망디딤돌사업 등으로 도시의 활력을 되살리는데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들 분야에 역점을 두겠습니다.   - 선거기간 동안 노후된 사상공업지역을 첨단산업도시로 바꾸겠다는 공약을 핵심공약으로 제시하셨는데, 앞으로 어떻게 추진할 계획입니까?▶ 사상공업지역 재정비사업은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재생사업’과 덕포 주례지역에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스마트밸리 사업’으로 나누어 진행하겠습니다.먼저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지구’ 지정이 완료되면 2017년부터는 국 시비 3천200억 원을 확보해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스마트밸리는 대통령 선거공약이었던 만큼 국가주도시범사업으로 추진해줄 것을 계속 건의해 산업구조의 고도화를 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이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우리 사상지역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 머무르고 싶은 도시로 도약할 것입니다.   -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복지 문화 분야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습니까?▶ 그동안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운영, 디딤돌하우스 설치 지원, 희망쿠폰 나눔 사업 등 각종 맞춤형 복지서비스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우리 사상구가 지역복지분야 전국 1위의 평가를 받았습니다.앞으로도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장애인 자립장 건립 등 꼭 필요한 곳에 복지시설을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희망디딤돌사업을 비롯해 다문화 및 여성친화사업을 확대 추진해 ‘웰빙 복지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특히 최근에는 문화 불모지라 불리던 사상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상설공연장인 다누림홀을 비롯해 젊은이들의 문화 거점인 사상인디스테이션, 주례공터 등 다양한 문화 인프라가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삼락벚꽃축제는 물론,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다양한 길거리공연 등으로 어느 때 보다 문화공연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그러나 아직은 교육문화지수가 취약한 실정입니다. 그런 면에서 부산시에서 건립 예정인 부산대표도서관이 사상구에 꼭 유치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종 교육 문화 혜택에서 소외받고 있는 서부산권 사상구에 꼭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끝으로 구민들에게 드리는 감사의 인사로 인터뷰를 마무리해주시기 바랍니다.▶저를 선택해주신 사상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예년보다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 속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과 함께 즐겁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06-30
모라첨단산업단지에 부산벤처타워 착공
모라첨단산업단지에 부산벤처타워 착공
    사상공업지역이 첨단산업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6월 12일 오후 4시 사상구 모라첨단산업단지에서 부산벤처타워 건립공사 기공식이 열렸다. 이날 기공식에는 송숙희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서병수 부산시장 당선인 등 500여 명이 참석, 축하했다. 부산벤처타워(사진은 조감도)는 지난 2009년 9월 부산시가 사업부지 일대를 노후산업단지 재정비 우선사업지구로 선정한 지 5년 만에 부산벤처타워㈜가 시행을 맡아 민간개발(SPC) 방식으로 건립한다. 총 사업비 760억 원을 들여 사상구 모라로 24 모라도시첨단산업단지 내 부지 1만1천101㎡에 지하 2층, 지상 17층, 연면적 5만4천862㎡ 규모로 2016년 10월 말 준공할 예정이다. 부산벤처타워가 완공되면 지식 정보통신 및 도시형 첨단업종 벤처기업 100여 개가 입주하고, 1천500여 명이 상주하는 서부산을 대표하는 첨단산업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숙희 구청장은 “노후된 사상공업지역을 밝고 활기가 넘치는 첨단산업도시로 바꾸는 부산벤처타워 건립사업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역경제과 (☎310-4785)
2014-06-30
민선 6기 사상 발전전략, 함께 찾습니다
민선 6기 사상 발전전략, 함께 찾습니다
송숙희 구청장, 경제부시장·대학총장·부산발전연구원장 초청 좌담회 개최       사상구가 민선 6기 출범에 앞서 미래비전과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초청 좌담회를 열어 관심을 모았다. 사상구는 6월 17일 오전 10시30분 3층 소회의실에서 ‘민선 6기 구정발전 전략 모색 좌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영활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장제국 동서대 총장, 이언오 부산발전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좌담회는 구정현안을 설명한 뒤 참석자들이 1시간30분 동안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송숙희 구청장은 낙후된 사상공업지역을 도시형첨단산업단지로 바꾸는 ‘사상스마트밸리 조성사업’을 비롯해, 서부산에 건립될 것으로 알려진 ‘부산대표도서관’ 사상구 유치 전략, 답보 상태에 놓인 부산구치소 이전 등 지역 현안에 대해 고견을 청취했다. 또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신성장 동력산업’을 함께 모색하는 것은 물론, 동.서간 교육 불균형 해소방안, 낙후된 문화 인프라 확충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들었다. 송숙희 구청장은 “이번 좌담회에서 제시된 여러 방안 가운데 사상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사상을 한 단계 더 도약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는 민선 6기 구정에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획감사실 (☎310-4013)
2014-06-30
사상구에 ‘부산근로자건강센터’ 개소
사상구에 ‘부산근로자건강센터’ 개소
감전동 벽산디지털밸리 1층에 위치… 근로자 누구나 밤 9시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5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무료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가 문을 열었다. 6월 9일 오후 4시 사상구 감전동 벽산디지털밸리 1층 부산근로자건강센터에서 송숙희 구청장과 이종태 센터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이 열렸다. ‘부산근로자건강센터’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탁 받은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이 운영한다. 건강센터에는 직업환경의학전문의, 산업간호사, 산업위생기사, 물리 및 운동처방사, 심리상담사 등 15명의 산업보건 전문가들이 상주하면서 근로자(자영업, 비정규직, 일용직, 파트타임, 외국인 근로자 포함)를 대상으로 직업병 예방을 위한 건강진단 및 상담, 근골격계 뇌심혈관질환 예방, 직무스트레스 작업환경에 대한 평가 및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로 근로자들이 퇴근 후에도 이용할 수 있으며, 사업장에서 집단 건강상담을 신청할 경우에는 예약을 받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근로자건강센터는 사상공업지역을 중심으로 부산지역 5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회사 주치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근로자건강센터 유치에는 사상구와 인제대 부산백병원이 상호 협력해 노력한데다 송숙희 구청장 등 구청 관계자들이 지난 2월 심사장에 직접 참석해 강한 의지를 보여줌으로써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사상구는 이날 문을 연 건강센터에 시설장비와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근로자건강센터 (☎1588-6497)지역경제과 (☎310-4785)
2014-06-30
사상근린공원 모험놀이장 이용 안내 등
사상근린공원 모험놀이장 이용 안내 등
       
2014-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