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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례 희망디딤돌센터 개소

- ‘주례 희망디딤돌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상구는 사업비 1억700만원을 들여 경부선 철로변에 위치한 연면적 138㎡ 규모의 2층 주택(가야대로405번길 7-22)을 리모델링한 뒤 7월 18일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 2014-07-31
- 사상근린공원 모험놀이장 개장, 본격운영

- 사상구는 7월 17일 백양대로 주감중학교에서 신라대 방향으로 300m가량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사상근린공원 모험놀이장’ 진입광장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가졌다.
- 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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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과정 개설▷교육일정: 이론 8월 18~20일, 실습 2일(수업 중 날짜 선정) ▷수강료: 10만원(교재비 포함) ▷수강등록: 전화, 방문 접수 후 수강료 납부 선착순 마감 ▷문의: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326-7600) 공동육아 나눔터 운영▷운영시간: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대상: 육아를 담당하는 부모 누구나 ▷내용: 상시 프로그램 운영 및 공간 활용 가능 ▷문의: 사상구 건강가정지원센터(☎328-0042) 가정폭력 예방 홍보 그림 전시▷일시: 7월 25일 오전 10시~오후 5시 ▷장소: 도시철도 2호선 모라역 ▷문의: 울타리가정폭력상담소(☎325-1366) 효 사관학교 13기생 모집▷교육기간: 9월 17일~11월 12일까지 주 2회(1일 4시간, 수?금) ▷대상: 누구나 ▷교육장소: 구포도서관 1층 ▷접수?문의: 8월 27일까지 (사)효문화지원본부(☎070-4153-7902) 국민연금 실버론 안내▷대상: 만 60세 이상 국민연금수급자 ▷대부금액: 연간 연금수령액의 2배 이내(최고 500만원 한도) ▷이자율: 5년 만기 국고채권 수익률(2014년 2/4분기 기준 연 3.2%) ▷문의: 국민연금콜센터(☎국번 없이 1355)
- 2014-07-31
- 청소년 법제관들 법정 견학가다

- 주감중학생 25명 고법 방문 재판 방청·현직 판사와 대화 검사·변호사·배심원 등 맡아교칙 위반 사건 모의재판도 주감중학교 학생들이 자치법정 교육을 받고 모의재판을 열어본 데 이어 법원 견학에 나섰다. 지난 6월 2일 시험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주감중학교 ‘청소년 법제관’ 25명은 학교에서 법 교육을 받았다. 또 자치법정을 열고 판사, 검사, 변호사, 배심원 등을 맡아 실제로 재판하듯이 교칙 위반 사건에 대한 역할극도 해보았다. 장래 검사를 희망하는 한 청소년 법제관은 “학생자치법정에서 학생들 스스로 조사하고 변호하고 판결해봄으로써 분별력을 기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교칙의 소중함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7월 10일에는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에 위치한 부산고등법원에 견학을 갔다. 이날 견학은 홍보영상 시청, 법의 기본개념 알기, 실제 재판 방청, 현직 판사와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법제관들은 법의 기본 구성부터 법원의 역사, 행정부와 사법부 분립 등을 배우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현직 판사와 질의 응답시간이 되자 청소년 법제관들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로 바뀌었다. 평소 판사가 꿈인 한 청소년 법제관은 판사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물어 보고, 법무사와 변리사, 변호사의 차이를 물어보기도 했다. 청소년 법제관들은 “법원 견학이 정말 흥미롭고 유익했다”며 “앞으로의 진로 설정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청소년기자 이 선 희 (주감중3)청소년기자 이 연 희 (주감중2)
- 2014-07-31
- 경남 창원으로 농촌체험 가족여행

- 신라중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주말을 맞아 농촌체험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11가족과 인솔교사, 구근혜 교육복지사 등 모두 45명은 토요일인 6월 21일 경남 창원의 빗돌배기마을 다감농원으로 향했다. 빗돌배기마을은 단감나무가 많아 늦가을에 붉게 물든 농촌 정취가 일품이다. 또 딸기, 수박, 복숭아, 멜론 등이 유명하다. 이날 참가자들은 농원에서 자두와 멜론을 직접 수확해 시원한 빙수를 만들어 먹었다. 또 한데 어울려 가족사진을 찍고, 여행을 함께한 다른 가족과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삼행시 짓기, 활쏘기를 하고 푸짐한 상품을 받는 기쁨도 누렸다. 여행을 마친 뒤에는 액자에 넣은 가족사진을 받기도 했다. 구근혜 교육복지사는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예그리나 다정다감’ 농촌체험 가족여행 프로그램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내년에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청소년기자 황 지 환 (신라중3)
- 2014-07-31
- 자녀와 부모 소통 프로그램 운영

- 주례중학교가 자녀와 학부모의 의사소통을 주제로 8주 동안 ‘적극적 부모역할 훈련’(APT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학부모들은 ‘민주적 방법으로 문제해결’, ‘적극적 부모 되기’, ‘협력적 자세 갖기’에 관한 강의를 듣고, 자녀들과의 관계발전을 위한 미션을 차근차근 수행했다. 또 성격유형검사(에니어그램)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성격유형을 찾고, 서로의 장단점을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두 달 과정의 APT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부모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했다. 2학년 김태은 학생은 “평소 너무 딱딱한 말투 때문에 부모님과의 대화가 힘들었는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솔직한 애정표현도 늘었을 뿐만 아니라 끈끈한 혈육의 정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학부모 김록경 씨는 “아이들의 문제행동을 좀 더 넓은 마음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됐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청소년기자 이 혜 음 (주례중2)
- 2014-07-31
- 학진초등학교 전교생, 매일 20분간 운동

- 줄넘기·달리기로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학진초등학교가 전교생과 교사들이 다함께 참여하는 ‘중간 체육시간’을 매일 운영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간 체육시간’은 매일 오전 10시30분부터 10시50분까지 20분간 마련된다. 2교시를 마치면 전교생이 모두 운동장으로 나와 홀수 일에는 홀수 학년인 1, 3, 5 학년이 운동장에서 줄넘기를 하고, 짝수 학년인 2, 4, 6 학년은 운동장 트랙을 걷거나 달리기를 한다. 짝수 일에는 짝수 학년이 줄넘기를 하고, 홀수 학년은 걷거나 달리기를 한다. 비가 오거나 비온 다음날 운동장을 쓸 수 없을 땐 교실에서 동영상을 보면서 스트레칭 등으로 몸을 풀고 마음을 정리한다.중간 체육시간이 운영되면서 점심시간이 10분 줄어들긴 했지만,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튼튼해지고, 친구들과의 대화 시간도 차츰 늘어나고 있다. 성지우 학생은 “등교하면 중간 체육시간이 기다려지고, 비가 오는 날에는 아쉬운 마음에 운동장을 자꾸 쳐다본다”고 말했다. 청소년기자 성 진 아 (학진초5)
- 2014-07-31
- 여름 휴가철 치아 건강 관리법

- 건강 칼럼 조 윤 성 좋은삼선병원 치과 과장 여름철에는 더위로 인하여 아이스크림, 빙과류, 팥빙수 등의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게 됩니다. 이러한 음식에는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며, 또한 얼음은 단단하고 차갑기 때문에 치아 및 구강조직에 좋지 않은 영향을 가하기도 하여 다양한 구강 질환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첫 번째로 주의해야 할 구강 내 질환은 흔히 충치라고 말하는 치아우식증입니다. 여름철 즐겨 찾는 빙과류 및 음료수에는 많은 당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당분의 섭취가 증가하는 경우 우식증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음식을 섭취 후에는 양치질을 해주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우식이 생겼다면, 우식이 더욱 심해지기 전에 치과를 방문하여 해당 치아에 레진, 아말감, 인레이 등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얼음과 같은 딱딱한 음식을 즐겨먹는 경우, 치아에 미세 균열이 생기는 치아균열증후군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미세 균열은 외관상, 방사선 사진 상으로 발견하기 어렵고 한 번 금간 치아는 재생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균열이 발생하였다면, 균열이 더 깊이 진행되지 않도록 치아를 완전히 씌우게 되는 금관수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철 찬 음식을 먹게 되면서 평소보다 이가 시리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를 통칭하여 상아질 지각과민증이라고 부르며, 그 원인은 치주질환으로 인한 치근 노출, 마모증, 침식증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마모증과 침식증으로 인해 시린 증상이 이미 발생하였다면 연마력이 약한 치약을 사용하거나, 지각둔화제가 함유된 것을 선택하여 사용하거나 불소도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마모증과 침식증 초기에는 패인 부분을 치아 색과 거의 유사한 재료(레진)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수복할 수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에는 또한 야외활동으로 인해 치아가 깨지거나 금이 가거나 빠지는 경우가 흔하게 발생합니다. 이 경우 깨지거나 빠진 치아를 수돗물에 담가오는 경우가 있는데 수돗물은 낮은 삼투압 때문에 세포를 죽음에 이르게 하여 보존 용액으로 좋지 않습니다. 알코올 또한 치주인대를 건조시키므로 치아를 보존하기 위한 용액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만약 영구치가 빠졌다면 10초간 차가운 물에 세척하고 타액, 식염수, 우유 등에 담아서 빠른 시간 내에 치과를 방문한다면 다시 원래 위치로 식립(잇몸과 잇몸 뼈에 심음)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가급적 1시간 이내로 방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치의 경우는 재식된 유치의 치수괴사로 인한 치근단 염증이 영구치에 손상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빠진 유치를 재식하면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해외로 출국하는 경우 비행기 안에서 항공성 치통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는 기압변화로 인한 것으로 여행 전 치과에서 충치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휴가지에서 음주, 야식을 한 후 양치질을 하지 않고 수면을 취하는 경우도 우식과 치주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휴가 후 치실과 치간 칫솔을 사용하여 칫솔질을 하고, 치석은 양치질로 제거되지 않으므로 치과를 방문하여 스케일링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 2014-07-31
- 특진비, 8월부터 평균 35% 줄어든다
- 9월부터는 4~5인 병실도 건강보험 적용 다음 달부터 선택진료비(특진비)가 평균 35% 줄고, 9월부터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일반병상이 6인실에서 4인실까지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선택진료.상급병실 개선에 따른 수가 개편 방안’이 7월 8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심의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편안에 따르면 8월 1일부터 환자가 선택진료를 받기 위해 건강보험 진료비용에 더해 추가로 내는 선택진료비의 산정비율을 현행 20~100%에서 15~50%로 낮춰, 환자부담이 평균 3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항목별 선택진료비 산정비율은 ▷검사 50→30% ▷영상 25→15% ▷마취 100→50% ▷진찰 55→40% ▷처치.수술 100→50% 등으로 바뀐다. 9월 1일부터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일반병상 기준도 현행 ‘6인실’에서 ‘4인실까지’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환자 부담이 적은 일반병상 수가 약 2만1천개 정도 늘어, 병원급 이상의 일반병상 비율이 74%에서 83%로 높아진다. 이 같은 비급여 항목 축소로 감소되는 병원의 수입을 일부 보전하기 위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기본입원료 수가를 2~3% 인상하고, 4.5인실 입원료를 기본입원료의 160%.130% 수준에서 결정했다. 보건복지부 (☎044-202-2710)
- 2014-07-31
-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변경 사항 안내
- 노인장기요양보험 치매특별등급(5등급)이 7월 1일 신설됐습니다. 그동안 노인장기요양보험 혜택을 받지 못했던 치매 어르신께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상지사(☎1577-1000)에 신청하기 바랍니다.
- 2014-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