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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톱 밑 가시 뽑아드립니다”
- 9월 15일까지 불편사항 개선방안 접수… 규제개혁하고 시상 사상구는 사회적 약자, 서민, 중소기업 등을 위해 작지만 피부에 와 닿는 ‘손톱 밑의 가시’를 빼드리려고 주민 제안을 공모한다. 특히 ▷기업의 생산 및 투자 활동을 가로막는 나쁜 규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영업활동을 저해하는 불량 규제 ▷일상생활에서 불편만 주고 효과는 없는 깡통 규제와 이에 따른 불편사항, 개선방안 등을 알려주면 된다. 누구나 제안 가능하고, 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주민제안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9월 15일까지 직접 방문 또는 우편, 홈페이지, 이메일(anchulho@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사위원회에서 실현 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계속성 등을 기준으로 종합심사한 후 최우수 1명 등 8명을 선정, 시상(총 상금 70만원)할 계획이다. 규제개혁전담T/F팀(☎310-7941~3)
- 2014-08-29
- 사상구민의 노래, 온라인 심사합니다
- 9월 1~19일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3곡 듣고 작품 선정해주세요 개청 2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사상구민의 노래’를 공모하고 있는 사상구가 구민들의 온라인 심사 평가를 작품 선정에 반영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상구가 지난 5월 1일부터 7월말까지 3개월간 ‘사상구민의 노래’를 공모한 결과, 작곡가 27명이 29개 작품(2명이 2개 작품)을 제출했으며, 1차로 외부 심사위원들의 사전심사에서 10편을 뽑았다. 8월 26일에는 부구청장과 대학교수 등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10편에 대해 2차 심사를 한 뒤 3곡을 후보작품으로 선정한다. 이어서 9월 1~19일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심사를 진행하는데, 노래 3곡을 듣고 구민의 노래로 알맞은 1곡을 뽑으면 된다. 구민들의 온라인 심사 평가는 9월 29일 열리는 구정조정위원회 최종심사에서 20% 반영될 예정이다. 최우수작 1편이 선정되면 11월 정례조례 때 상금 500만원을 시상하고, 개청 20주년이 되는 2015년 상반기 행사 때 합창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홍보과 관계자는 “25만 사상구민의 화합과 자긍심,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구민의 노래’를 최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선정하기 위해 온라인 심사를 도입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화홍보과(☎310-4065)
- 2014-08-29
- 괘법동 철길마을에 ‘안심 귀갓길’ 만든다
- 11월까지 골목길에 CCTV·블랙박스·112 안심벨 등 설치 앞으로는 괘법동 철길마을 골목길을 여성과 어린이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된다. 사상구는 괘법동 철길마을 주변 지역(7, 8통)인 괘법1 주택재개발 정비구역 내에 ‘여성 안심 귀갓길’을 조성한다. 특히 이 지역은 골목길이 좁고 복잡한데다 어두워 범죄발생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지난 1월 실시한 ‘지역주민 욕구 실태조사’에서 여성 아동 안전 및 범죄예방 시설의 설치가 시급한 곳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구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범죄유형을 분석해 이 지역에 알맞은 안심 귀갓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오는 11월까지 범죄 심리를 위축시키는 색상으로 골목길을 정비하고, CC(폐쇄회로)TV와 블랙박스 112 안심벨, 범죄신고 번호판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 최초의 여성친화도시인 사상구에는 ‘범죄예방 디자인’(셉테드)을 적용한 안심마을인 덕포동 희망디딤돌마을, 학장동 붉은디마을, 모라동 안심길이 조성되어 있다. 복지정책과(☎310-4362) 안전모니터 봉사단원 모집 사상구는 9월 26일까지 안전모니터 봉사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안전모니터 봉사단은 생활 불편 사항이나 방치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재난안전 위해 요소’를 찾아내 제보하는 일을 맡게 된다. 안전모니터 봉사단 홈페이지(www.safetyguard.kr)에 회원가입 후 도시안전과에 입단원서를 제출하면 봉사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도시안전과(☎310-4635)
- 2014-08-29
- 열대야도 잊고 ‘록의 대향연’에 흠뻑 젖어…

- ‘제15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10만 록 마니아 열광’ 1면에서 계속 ▲록의 전설 전인권밴드, 록의 대부 신중현 그룹 등 록 밴드들과 함께 신나는 공연을 즐기는 마니아들 ▲웃통을 벗고 열창하는 로커의 공연에 열광하는 관중들 ▲잔디밭에서 휴식하는 록 마니아와 물총 쏘기 놀이를 즐기는 관중들, 행사장의 쓰레기를 치우는 '클린사상 365운동' 자원봉사자들 로커들의 공연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관중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특히 사상구에서 마련한 ‘신바람이 포토존’에서는 추억에 남을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 관중들이 늘어섰다. 잠깐 쉬는 시간엔 신나는 물 풍선 던지기 게임과 물총 쏘기 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혔으며, 해질 무렵부터는 야광밴드를 손목에 차거나 목걸이로 만들어 축제를 더 신나고 더 뜨겁게 즐겼다. 또 강변나들교를 건너 귀가하던 관중들은 르네시떼 앞 삼락천에서 가던 길을 멈추고 화려한 음악분수쇼를 즐겼으며, 도시철도 사상역 앞 광장로 상설문화광장에서 펼쳐진 ‘게릴라 콘서트’를 감상하며 큰 박수를 보냈다. 아울러 사상구에서는 사전에 주민설명회를 열었을 뿐만 아니라, 구청장 협조문과 현수막 부착 등 민원 예방활동을 벌였으며, 인근 아파트 입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로 공연 소음 민원이 거의 일어나지 않았다. 저녁 7시 무렵엔 행사장에서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클린사상 365운동’ 환경정화 활동도 펼쳐 페트병과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깨끗이 치웠다. 사상구 관계자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록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삼락생태공원 인근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 덕분이었다”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사상구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는 축제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화홍보과(☎310-4064) ▲아이를 무동 태우고, 돗자리 깔고 앉아 관람하기도 ▲신인 뮤지션들의 무대도 후끈 ▲귀갓길에 게릴라 콘서트 즐겨
- 2014-08-29
- 동심의 세계로 추억여행 떠났어요

- 소년소녀합창단 아름다운 화음·멋진 율동에 박수갈채 천사 같은 소년소녀들의 아름다운 화음과 멋진 율동에 모두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8월 12일 저녁 7시30분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는 동심의 세계를 주제로 ‘추억여행 콘서트’가 펼쳐졌다. 이날 70명의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박희정) 단원들이 맑고 고운 목소리로 ‘하늘나라 동화’(이강산 곡)와 ‘싱그러운 여름’(석광희 곡)을 잇따라 들려주자 다누림홀을 가득 메운 300여 청중들로부터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특히 그동안 갈고 닦은 전통 부채춤뿐만 아니라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알라딘, 라이언 킹의 주제가를 멋진 율동을 곁들여 선보이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또 틸(TILL) 여성중창단이 특별출연해 스페인의 혼성 6인조 보컬그룹 모세다데스의 70년대 히트곡 ‘에레스 뚜’(Eres Tu, 당신은)와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를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문화홍보과(☎310-4064)
- 2014-08-29
- 주말엔 가족과 함께 ‘길거리 공연’ 즐기세요

- 9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명품가로공원 상설문화광장에서 ‘가락(街樂)콘서트’ 다음 달 13일부터 ‘주말 가락(街樂) 콘서트’가 재개된다. 8월 한 달 동안 무더위 때문에 중지됐던 ‘주말 가락(街樂) 콘서트’는 9월 13일 오후 4시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 상설문화광장(애플아울렛 주차장 옆)에서 다시 시작된다. 이날 가야금 독주를 선보이고, 살아 있는 해산물을 이용한 신기한 매직쇼도 펼쳐 보인다. 이어 10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5시 상설문화광장에서 다양한 길거리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모두 7차례 열리며, 주민도 신청하면 누구나 공연할 수 있다. 다만 비가 오면 다음 주로 공연이 연기된다. 문화홍보과(☎310-4065)
- 2014-08-29
- ♪ 신라노래자랑 예선 참가하세요 ♬
- □ 참가자격: 거주지가 사상구인 모든 연령대 지역주민□ 참가자 모집기간: 9월 11일(목)까지□ 예선일시: 9월 14일(일) 낮 12시 ※본선: 9월 30일(화) 오후 3시□ 예선장소: 신라대 마린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 4층 대강당(406호)□ 접수방법: 이메일(sill151th@naver.com) 또는 팩스 신청(999-5655)□ 주관·문의: 신라대 총학생회(☎999-5810, 010-9168-0891)
- 2014-08-29
-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명칭(별칭) 공모
- 영유아 전문이용시설인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건립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본 시설물의 공식명칭 외에 그 이미지와 기능이 함축된 명칭(별칭)을 선정하고자 합니다. 많은 응모 바랍니다. □ 공모기간: 2014. 8. 14.(목) ~ 8. 27.(수)□ 공모분야: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명칭(별칭) ※ 공식명칭 -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Sasang-gu Support Center for Childcare)□ 접수방법 : e-mail(jjey89@korea.kr), 팩스 및 온-메일 ○ 양식: 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다운로드 ○ 팩스: 310-4329 ○ 접수: 2014. 8. 27.(수)15:00 도착분에 한함□ 시상금: 1등 - 50만원 상당 상품권, 2등 - 20만원 상당 상품권, 3등 - 10만원 상당 상품권□ 문의: 복지서비스과(☎310-4721~6)
- 2014-08-29
- 우리 동·단체 소식 (8월호) 1

- 삼락동●주민단체 대표와 통장 등 30여명은 8월 27일 밤 10~13통 지역에서 야간순찰 활동을 펼칠 계획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매월 1만원씩 모은 성금으로 학용품과 생필품(25만원 상당)을 구입한 뒤 오는 9월 3일 사회복지시설인 들꽃장애인센터를 방문해 전달할 예정 모라1동 ●견강암은 추석에 저소득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쌀 20㎏짜리 17포를 동주민센터에 기탁●통장협의회는 복날을 맞아 경로당 20곳에 수박 30통 제공 모라3동●알코올상담센터 직원과 동주민센터 직원들은 8월 6일 오후 주공아파트 등에서 클린사상 365운동 캠페인 전개●8월 21일 오후 2시 모라종합사회복지관 3층 회의실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주 과정의 행복마을 만들기 주민대학 수료식 개최 덕포1동●주민단체 대표들은 8월 20일 모임을 갖고, 오는 9월 25~26일 열릴 예정인 복이 있는 덕포시장 축제 지원 방안 논의●자원봉사자와 주민단체 회원 등 50여명은 8월 25일 오후 5시 사상로와 골목길 등에서 클린사상 365운동의 하나로 깨끗한 마을 가꾸기 활동을 펼칠 예정 덕포2동●주민단체협의회는 중복을 맞아 7월 28일 경로당 등 15곳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수박 전달●청소년지도협의회와 청년회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매주 화요일, 금요일 밤에 골목길과 공원을 순찰하면서 청소년 선도활동 괘법동●우리 동네 알기 자원봉사 체험학교 운영. 청소년 50명은 8월 18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삼락천 음악분수대와 명품가로공원, 인디스테이션을 견학하고, 환경정화 활동●자원봉사자와 주민단체 회원 등 30여명은 쌈지공원을 청소하고, 폐공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등 클린사상 365운동 전개
- 2014-08-29
- 우리 동·단체 소식 (8월호) 2

- 감전동●중화요리집 대표들의 봉사모임인 ‘일심회’와 복지공동체 생계지원팀은 7월 15일과 8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동주민센터 강당에서 어르신 100여명에게 사랑의 짜장면 대접●8월 11일 저녁 당산공원에서 무료로 영화 ‘아이언맨3’ 상영. 이날 청소년지도협의회가 빵과 음료수 제공 주례1동●부산보훈병원 간호부 봉사동아리 ‘지건지모’(지역사회건강지킴이모임)는 8월 11일 오후 양백경로당에서 어르신 20여명의 혈압과 혈당을 검사하고, 웃음치료 강의●여름방학 동안 청소년 자원봉사 학교를 운영했으며, 제69주년 광복절을 앞둔 8월 14일 오후 동일1차 아파트 입구에서 청소년들이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 전개 주례2동 ●7월 24일 저녁 주례문화○터(공터)에서 지역자원 연계 프로그램 ‘바투카다’(타악기를 두드리며 추는 브라질 춤) 개강, 주부 12명 수강●새마을부녀회는 8월 7일 정성껏 마련한 사랑의 밑반찬을 홀로어르신들에게 전달 주례3동 ●여름방학 청소년 뿌리교육 및 환경정화 활동. 8월 7일과 8일 오전 10시 동주민센터 2층 문화홀에서 박일한 주민자치위원장이 청소년 22명을 대상으로 한국 성씨의 유래 및 시조, 집성촌, 훌륭한 선조 등에 대해 강의. 이어 청소년들은 주례럭키아파트 앞 인도와 화단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 학장동●부산현대라이온스클럽은 7월 2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20㎏짜리 30포와 라면 10상자를 동주민센터에 기증●8월 8일 저녁 한울유치원 앞마당에서 무료로 영화 상영 엄궁동 ●새마을부녀회는 일일찻집 수익금으로 참기름, 김 등 식료품 10종류가 든 ‘맛 꾸러미’를 구입해 홀로어르신과 다문화가족 등 30세대에 전달
- 2014-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