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체기사
전체기사
총게시물 : 8786건 / 페이지 : 611/879
- “올 가을엔 배움의 즐거움을…”

- 평생학습관, 10월 1일부터 3개월 과정 27개 교육프로그램 개설 사상평생학습관이 가을을 맞아 프로그램을 개편, 새 학기를 시작한다. 오는 10월 1일 개강하는 이번 학기엔 3개월 과정의 교육프로그램 27개가 개설된다. 특히 주간프로그램으로는 ▷생태체험놀이 지도사 양성과정을 비롯해 ▷사상구 창작스토리/미술 심화과정 ▷요약코치 방과후교사 자격과정 등 14개 강좌가 마련된다. 야간프로그램으로는 ▷웃음코칭지도사 ▷바까데미아(맹자) 등 5개 강좌가 운영돼 근로자, 직장인 등도 수강할 수 있다. 어린이와 학생 등을 위한 주말프로그램으로는 ▷톡톡! 어린이 스피치 ▷창의력 쑥쑥 매직월드(어린이 마술교실) ▷고고고, 역사마스터(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등 8개 강좌가 진행된다. 각 과정마다 20~40명씩 총 620명이 수강 가능하며, 희망자는 9월 28일까지 사상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sasang.go.kr)에서 수강신청(선착순 마감)하면 된다. 수강료 무료(교재비,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 다만 신청 인원이 15명에 미달하면 강좌가 개설되지 않는다. 사상평생학습관 (☎310-3242)
- 2014-09-30
- 독자 퀴즈 마당 (9월호)

- 2014-09-30
- 어르신! 독감 무료 예방주사 꼭 맞으세요

- 보건소, 10월 1일부터 동별로 지정된 날짜에 65세 이상 노인·장애인 등 접종 독감 무료 예방접종이 오는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보건소에서 단계적으로 실시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1949년 이전 출생자)을 비롯해, 장애인(1.2.3급), 만 3세 이상 기초생활수급권자(의료급여 1.2종), 국가유공자(본인), 다문화가족, 사회복지시설수용자는 보건소에서 무료로 계절인플루엔자(독감)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다. 특히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 가운데 건강검진 및 암 검진을 받은 주민은 우선적으로 접종 받을 수 있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으려면 동별로 지정된 날짜에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복지카드, 의료급여증, 국가유공자증, 가족관계증명서(다문화가족), 외국인등록증(〃), 사회복지시설 입소 확인증을 갖고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하지만 유료 예방접종은 보건소에서 실시하지 않아, 병 의원에서만 유료로 독감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다. 독감 예방접종 일정은 도표를 참조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주사를 맞은 뒤 2~4주가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겨울철에 유행하는 독감을 예방하려면 지금이 백신 접종 적기”라며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는 한 분도 빠짐없이 독감 예방주사를 맞아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310-4815, 4885, 4887~8)
- 2014-09-30
- 건강증진센터에서 고혈압·당뇨교실
- 11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무료 강좌 사상구보건소가 고혈압, 당뇨 환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9월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10분~2시 다누림센터 3층 건강증진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환자와 가족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 고혈압, 당뇨교실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10월 1일 고혈압의 합병증 및 일상생활 관리 ▷10월 8일 당뇨병에 대한 이해 ▷10월 15일 당뇨병 식사요법 ▷10월 22일 당뇨병 운동요법 ▷10월 29일 당뇨병의 합병증 및 일상생활 관리 ▷11월 5일 대사증후군 예방교육 ▷11월 12일 심뇌혈관질환 개요 ▷11월 19일 건강검진 결과서 상담 ▷11월 26일 저염식이 조리교실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310-3393)
- 2014-09-30
- 나트륨 줄인 ‘건강음식점’ 모집
- 사상구에서는 나트륨 과잉섭취를 막고 구민 건강을 증진하고자 음식점 나트륨 저감화에 참여할 음식점을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모집기간: 2014년 9월 ~ 계속□ 대상: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 5개소(선착순 마감)□ 지원내용 ○ 체계적 염도관리를 위한 염도측정기 등 물품 지원 ○ 영업주 및 조리종사자 나트륨 교육 실시 ○ 우수 실천업소 대표메뉴 무료 영양분석 및 표시판 제작 홍보□ 신청: 환경위생과(☎310-4404) 한국외식업중앙회 사상구지부(☎328-6030)
- 2014-09-30
- 건강칼럼 - “나도 결핵일 수 있습니다”

- 윤 늘 봄 좋은삼선병원 호흡기내과 과장 결핵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생명을 앗아간 질병이며, ‘가난병’, ‘못먹고 못사는 시절에나 걸리는 병’으로 인식되어져 왔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결핵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통계에 의하면 매년 4만명의 신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매년 2천500여명의 환자가 결핵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결핵은 결핵 환자가 기침할 때 공기 중으로 배출되는 결핵균을 주위 사람이 숨을 들이마실 때 기도를 통해 폐로 들어가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결핵은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 결핵의 치료방법과 환자관리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입니다.결핵에 걸리면 기침, 가래와 같은 호흡기 증상이 주로 나타나나 미열, 전신 쇠약감 등과 같은 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증상만으로는 감기, 기관지염, 폐렴 등 다른 호흡기 질환과 유사해 구별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위와 같은 증상들이 2주 이상 지속되면 결핵의 가능성을 의심하고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일부 폐결핵의 경우 환자가 느끼는 증상이 없이 건강검진에서 시행한 흉부 방사선 사진에서 우연히 발견되거나, 결핵 환자와 가까이 지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접촉자 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기도 합니다. 결핵 치료의 절대적인 원칙은 약물치료입니다. 일부 환자들이 수술적 처치를 함께 받는 경우도 있지만 완치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약물 치료가 절대적입니다. 결핵균은 증식속도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최소한 6개월 이상의 장기간 항결핵제의 치료가 필요합니다.환자의 치료 의지가 약하거나 결핵약을 복용하는 도중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결핵약의 복용을 중단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결핵약을 조기에 중단하거나 불규칙하게 복용하게 되면 결핵균이 약에 대한 내성을 만들어 치료에 실패하게 됩니다.결핵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50% 이상이 사망하고 결핵균을 주위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전파하여 결핵 퇴치가 더욱 어렵게 됩니다. 결핵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결핵균에 감염될 수 있고 결핵환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항결핵제 복용을 통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한 질환입니다.결핵은 다른 사람에게 전염을 시킬 수 있는 감염성 질환으로 환자 개인이 치료를 받고 안 받고를 결정하는 권리의 문제가 아니며, 타인으로의 감염을 줄여야 하는 사회적 책임입니다.
- 2014-09-30
- 제15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10만 록 마니아 열광

- ▲3일 동안 10만여명의 록 마니아들은 삼락생태공원에서 21개 록 밴드와 함께 뛰고 춤추며 환호했다. <사진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제공> 8월 15일부터 사흘간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5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10만여명의 록 마니아들이 찾아 ‘록의 대향연’을 즐겼다. 이번 록페스티벌은 ‘삼락(三樂: 음악+사람+자연)’을 주제로 3개국 21개 팀이 열정의 무대를 펼쳤다. 제11호 태풍 ‘할롱’의 영향으로 당초보다 1주일 연기된 이번 페스티벌에는 일정상 국내외 록밴드 일부가 참가하지 못했지만, 중국밴드 SMZB를 비롯해 일본밴드 NYF, ‘록의 전설’ 전인권밴드, ‘록의 대부’ 신중현그룹 등 대부분의 팀은 예정대로 무대에 올랐다. 록페스티벌은 15일 오후 3시30분 ‘아메리카노밴드’의 신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이어 중국밴드 SMZB, 몽니, 피아 등 6팀이 록의 진수를 선사했다. 둘째 날인 16일에는 ‘피아노 록밴드’로 유명한 딕펑스와 ‘돌고, 돌고, 돌고’ 등을 열창한 ‘록의 전설’ 전인권밴드가 큰 인기를 끌었다.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일본밴드 NYF와 ‘로맨틱펀치’의 열정적인 공연에 이어 밤 8시30분께 무대에 오른 ‘록의 대부’ 신중현그룹이 대미를 장식했다. 사흘 동안 록 마니아들은 록밴드와 함께 뛰고 춤추며 환호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소방차에서 뿌려대는 시원한 물줄기는 땀으로 흠뻑 적신 마니아들을 더욱더 열광하게 만들었다. ▶기사 화보 8~9면에 계속
- 2014-08-29
- 사상나눔박람회, 9월 20일 명품가로공원서 개최
- 제4회 사상나눔박람회가 오는 9월 20일(토) 오전 10시~오후 3시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E마트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나눔으로 하나되는 사상’을 주제로 하며, 사상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주관하고, 사상구가 후원한다. 박람회 기념행사는 식전공연에 이어 기념식, 복지유공자 표창, 나눔 퍼포먼스, 재능나눔 부스, 도서벼룩시장 순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나눔시책 참여업체를 방문해 장미 한 송이와 감사카드를 전달하는 ‘아름다운 당신께 빨간 장미를’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특히 ‘나눔 퍼포먼스’는 ‘소망 품은 동전 밭’ 가꾸기와 ‘길바닥 껌딱지를 아름답게’로 진행된다. 어린이집 아동들과 박람회 참가자들이 가져온 저금통의 동전을 대형박스에 뿌려 ‘소망 품은 동전 밭’으로 가꾼다. 또 자원봉사자들이 붓과 물감으로 길바닥에 버려진 껌딱지 위에 예쁜 그림을 그려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도 한다. 아울러 전문가와 자원봉사자들이 스스로의 재능을 나눠주는 ‘내가 재능왕’ 부스도 8개 운영한다. 한의사회와 법률홈닥터 등이 한방진료와 법률상담 등을 해준다. ‘나눔 탑 쌓기’(나눔충전소)도 진행되는데, 집안에 남는 생필품을 가져와 광장에 정성스레 쌓아두면 박람회가 끝난 뒤 사상구 푸드마켓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나눠준다. 도서벼룩시장도 열리며, 희망자에 한해 도서판매 수익금은 ‘교복나눔 1004운동’에 기부할 예정이다. 복지정책과(☎310-4342)
- 2014-08-29
- 감전유수지에 다기능 저류시설 설치
- 290억원 들여 2016년 2월 완공 예정 비점오염 저감, 방재기능 향상 기대 감전유수지에 290억원을 들여 다기능 저류시설이 설치된다. 감전유수지 다기능 저류시설 설치공사 중인 부산시건설본부는 8월 19일 오후 사상구 낙동대로 1142 일대 공사현장에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2016년 2월까지 국 시비 290억원을 투입, 1만7천400㎥ 규모의 다기능 저류시설을 비롯해 길이 860m의 차집관거, 길이 273m의 이송관로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 시설이 완공되면 비점오염원 저감시설로 활용되면서 낙동강의 수질개선이 기대된다. 특히 비가 오면 감전유수지에 흘러들어오는 각종 비점오염물질(주로 빗물과 함께 유출되는 오염물질로 교통오염물질, 도시의 먼지와 쓰레기, 비료, 농약 등을 말한다)을 정화할 계획이다. 저류시설에 모인 물은 침전작용을 거쳐 이송관로를 통해 장림하수처리장으로 보내져 처리 후 낙동강에 방류된다. 아울러 폭우가 쏟아질 때 많은 양의 빗물을 모아두었다가 수위가 낮아진 뒤에 방류함으로써 감전유수지의 방재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본부 관계자는 “다기능 저류시설이 완공되면 오염이 심했던 감전유수지와 낙동강의 수질이 개선되고, 홍수조절 및 방재기능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건설본부(☎888-6242)
- 2014-08-29
- 명절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 사상구는 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대체휴일제 첫 적용으로 닷새나 되는 추석 연휴 기간(9월 6~10일)동안 긴급 생활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구청 3층에 종합상황실(☎ 주간 310-4111, 야간 310-4222)을 설치, 운영한다. 또 구청과 북부산세무서 등 3개 공공기관 주차장(262면 규모)을 개방할 뿐만 아니라 모라초등학교, 주감초등학교 등 22개 학교 운동장을 고향을 찾은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임시주차장(1천82면 규모)으로 개방한다. 부산서부버스터미널과 감전IC, 대형할인마트 주변 등 교통 혼잡 지역에는 모범운전사 등 40명을 배치해 특별 관리한다. 주민들이 진료 및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홈페이지 www.sasang.go.kr 참고)하고, 응급의료기관(보훈병원, 서부산센텀병원, 좋은삼선병원)을 운영하는 등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쓰레기 배출요일은 쓰레기 처리장과 청소대행업체의 휴무로 변경된다. 대형 폐기물은 연휴기간 중 사흘간(9월 7~9일) 수거하지 않는다. 자치행정과(☎310-4115)
- 2014-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