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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여성합창단, 거제전국합창대회 장려상 수상
사상여성합창단, 거제전국합창대회 장려상 수상
  사상여성합창단(단장 김은주)이 9월 19일 오후 경남 거제시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전국 17개 합창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11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사상여성합창단은 이날 박기범 지휘자와 30여명의 단원이 호흡을 맞춰 아름다운 화음으로 ‘초혼’, ‘술래잡기 노래’를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17일 열린 제6회 부산시 어머니 합창 페스티벌에서는 동상을 수상했다.
2014-09-30
제19호 『사상문예』 작품을 모집합니다
제19호 『사상문예』 작품을 모집합니다
 
2014-09-30
시가 있는 창 <8> 구월, 가을…
시가 있는 창 <8> 구월, 가을…
가을은 서늘한 물질이라는 생각이 나를 끌고 나무나라로 들어간다잎들에는 광물 냄새가 난다나뭇잎은 나무의 영혼이 담긴 접시다접시들이 깨지지 않고 반짝이는 것은나무의 영혼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햇빛이 금속처럼 내 몸을 만질 때 가을은 물질이 된다나는 이 물질을 찍어 편지를 쓴다촉촉이 편지 쓰는 물질의 승화는 손의 계보에 편입된다내 기다림은 붉거나 푸르다내 발등 위에 광물질의 나뭇잎이 내려왔다는 기억만으로도나는 한 해를 견딜 수 있다그러나 너무 오만한 기억은 내 발자국을 어지럽힌다낙엽은 가을이라는 물질 위에 쓴나무의 유서다나는 내 가을 시 한 편을 낙엽의 무덤 위에 놓아두고흙 종이에 발자국을 찍으며 돌아온다                                      이기철 〈가을이라는 물질〉 전문     남으로 난 창에서 내다보면 햇빛의 각도가 가장 아름답게 기울어질 때가 가을이다. 하늘은 새파랗게 높고 공기는 맑고 그늘은 더욱 선명하게 서늘하고, 내 시간은 처음인 듯 느리게 태양을 따라간다. 태양은 비스듬해져 늘 어둑한 실내의 깊숙한 곳까지 밝은 눈길을 골고루 나눠주고, 내가 있는 곳에서 바라보는 모든 사물들이 역광으로 빛난다. 평범했던 풍경들은 역광을 받을 때 몹시도 아름답다. 노랗게 또는 붉게 물든 이파리 위에서나 빈가지 위에서나, 태양은 보석가루처럼 반짝인다. 단풍든 나무이파리가 반투명 색색의 광채로 빛나는 모습을, 솜털이 보송보송한 아이의 머리카락이 투명하게 흔들리는 모습을 눈부시게 바라보며 풍경을 깊이 들이마신다. 격렬했던 여름날의 갈증이 서서히 진정되어지는 계절 가을. 탕약을 끓이는 듯한 여름날의 갈증은 이런 서늘하게 아름다운 것에 대한 결핍 때문이리라. 이것도 사람에게 충족되어야 할 영혼의 욕망 중 하나다. 길가에 선 벚나무들의 물든 잎들이 하나 둘씩 떨어진다. 저 꽃나무는 나무 전체가 꽃으로 활짝 피어날 그때가 절정이었을 테지. 꽃나무는 한 해에 한 번씩 그렇게 필사적일 때가 있는 것으로 삶의 한 숨통을 트는 것일 게다. 구월이 지나고 가을이 깊어지면 내 앞의 이 햇빛에서도 시간의 독기가 차츰 빠져나가고 가슴 깊은 곳엔 서늘한 물길이 흘러, 나는 저 깊은 겨울의 계단을 내려갈 힘이 생기겠다. 이 아슬아슬한 육체에 담긴 영혼의 무게에 대해 생각하면서 살아 있다는 아픔을 이윽고 이해해서, 변치 않고 빛나는 어떤 광물질의 시를 쓸 수 있겠다.               전 명 숙 (시인)
2014-09-30
삼락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를 찾아서
삼락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를 찾아서
우리 동네 이웃을 꼼꼼히 살펴 도움의 손길 보내     벚꽃이 아름다운 삼락동!활짝 핀 벚꽃만큼이나 환하고 밝은 마음을 가진 삼락동 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를 소개합니다.   삼락동 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이하 공동체)는 2013년 12월 말 출범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지는 채 1년도 되지 않았지만, 내 이웃을 가족처럼, 서로 돕고 나누고자 하는 마음만은 그 어느 지역보다도 높다.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저녁 6시에 열리는 공동체 회의에는 위원 26명 대부분이 참석해 이 달에는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얼마나 찾았는지, 그리고 이들에게 어떤 단체와 독지가 등과 연계시켜주면 좋을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은다. 또 그동안의 실적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 중점적으로 펼칠 사업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특히 투명한 회계 관리를 위해 모라종합사회복지관과 MOU를 체결하고 후원계좌를 개설해 정기 후원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매월 후원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삼락동 지역의 특성상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과 단독 남성가구가 많아 그 분들의 안부를 묻고 애로사항을 전달하는 ‘우리 동네 내 이웃 살피미’의 분주한 발걸음이 공동체의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 통.반장과 자원봉사자 등 20명으로 구성된 ‘우리 동네 내 이웃 살피미’는 내가 살고 있는 주변에 관심을 갖고, 곤경에 처한 이웃을 찾아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삼락동만의 복지틈새계층 발굴단을 말한다. 지난 추석 명절에도 ‘살피미’들이 직접 발로 뛰면서 찾아낸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포함한 어려운 가정 130세대에게 사랑의 쌀과 온누리 상품권, 후원금 등이 전달돼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다.     현재 공동체에서는 ‘십시일반 사랑의 쌀 나누기’를 비롯해 사랑의 집수리사업단, 사랑의 빨래방, 홀로어르신 도시락 배달 사업을 매달 실시하고 있다.   흔히들 첫 숟가락에 배부르지 않고,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말한다. 무관심의 반대말은 관심이 아니라 행동이라고 한다. 이웃의 어려움을 모른 척하는 사람과 알고 마음으로 불쌍히 생각만 하는 사람은 같은 부류라고 얘기한다.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찾아내고,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행동가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공동체 위원들은 한결같이 “같이 하는 한걸음부터 우리는 공동체입니다. 삼락동 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는 행동하는 공동체입니다. 함께 하실 분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삼락동주민센터(☎310-3011~2)
2014-09-30
‘착한 나눔’ 기다립니다
극심한 생활고에도 희망 잃지 않는 다문화가족 “월세가 밀려 길거리에 나앉아야 할 판…”   그레이스(가명.51)는 오늘도 아픈 몸을 이끌고 고무패킹 떼는 부업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필리핀에서 꿈을 찾아 한국에 온 지도 어느덧 15년, 당시 36세였던 그레이스는 7세 연상인 지금의 남편(57)을 만나 중학생, 초등학생 두 딸을 두었습니다. 그 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지만 현재는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으로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아이들 교육비, 본인의 병원비, 주거 월세 등을 생각하면 누워있을 수만은 없어 얼마 전부터 병든 몸을 겨우 지탱하며 부업이나마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남편도 작업 중에 눈과 손을 심하게 다쳐 실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장기간의 월세 체납으로 비록 낡고 비좁은 집이었지만 오랫동안 가족의 소박한 보금자리였던 월세 집에서도 나가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어려운 사연을 접한 동주민센터에서 기초생활보장 신청을 도와주었지만 공적복지 수혜의 벽은 높기만 합니다. 다행인 것은 두 딸이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늘 밝고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하여 봉사상, 독서상을 받는 등 반듯하게 잘 자라고 있어 부부에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비록 낡고 좁은 공간이지만 그레이스의 집은 오갈 데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른 이주여성들의 안식처이기도 했습니다. 이제 어디로 가야 할지, 새 보금자리를 어떻게 구해야 할지, 두 딸은 앞으로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하지만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이웃이 있기에 그레이스는 절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극심한 생활고에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 애쓰는 그레이스씨의 가족에게 여러분의 작은 정성을 나누어주세요.                 복지정책과(☎310-4341)
2014-09-30
어려운 이웃에 희망 주는 ‘사랑 나눔’
어려운 이웃에 희망 주는 ‘사랑 나눔’
취임 축하 쌀 기탁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지역본부는 신임본부장 취임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200㎏(60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상구에 맡겨왔다.   이웃돕기 성금 기부     괘법동에 위치한 목촌돼지국밥 사상점(대표 박달흠)은 사상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12년 3월부터 매월 100만원씩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 달에 지원된 100만원은 여섯 남매를 혼자서 키우고 있는 모라동의 한부모가정에 지원됐다.태양라이온스클럽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사상구에 맡겨왔다.사상우체국도 최근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장기질환자 가정 등 6세대에 세대당 72만원의 성금(총 432만원)을 지원했다.   ‘나눔의 날’ 운영     주례동에 위치한 음식점 불란다쭈꾸미(대표 전성환)에서도 8월부터 매월 하루 ‘나눔의 날’(나눔데이) 행사를 갖고, 그 날 매출액 전액(120만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기로 했다. 또 매월 1차례 홀로어르신 70명을 음식점으로 모셔서 따뜻한 점심을 대접하기로 했다.   청소년 장학금 전달 은성의료재단 좋은삼선병원(대표 구정회)은 9월 4일 병원 강당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우리 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고등학생 중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학생 14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7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2014-09-30
훈훈한 한가위 성금·성품 감사합니다
훈훈한 한가위 성금·성품 감사합니다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하게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기부천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사상구와 동주민센터에서는 훈훈한 추석맞이 성금 성품을 접수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습니다.어려운 경제 사정에도 불구하고 따스한 온정을 보내주신 기업 단체 주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편집자 주〉     사상구청♡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가 후원한 훈훈한 추석맞이 성금 성품(5천70만원 상당)을 저소득주민 1천118세대와 생활시설 에바다보육원에 전달 ♡홀로 사는 어르신 1천740세대에 명절위로금 지원, 노숙인 쉼터 ‘삼복의 집’에 합동 차례상 차리기 비용 지원 ♡BS금융그룹, 어려운 이웃 400세대에 온누리상품권(2천만원 상당) 지원 ♡㈜대흥장유양조장(대표 김용순), 홀로어르신 600세대에 간장선물세트(420만원 상당) 후원 ♡청신산업(대표 신용술) 대성기업(대표 김영수), 보훈가족과 환경미화원 등 315명에게 생필품 선물세트(200만원 상당) 전달 ♡한전산업㈜ 북부산지점(지점장 박영래) 나누리봉사단, 어려운 이웃 3세대에 성품 전달 ♡사상구 여성자원봉사회, 결혼이주여성들과 함께 명절 음식 만들어 ‘사랑의 나눔’ 삼락동♡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 저소득주민 92세대에 쌀(356만원 상당) 전달 모라1동♡익명의 독지가, 쌀 20㎏짜리 10포(50만원 상당) 기탁 ♡㈜진우유통, 돼지고기 30㎏(30만원 상당) 기부 모라3동♡자성대라이온스클럽(대표 한영운), 저소득 주민 30세대에 라면 30박스(66만원 상당) 전달 ♡익명의 독지가, 쌀 10㎏짜리 6포 기탁 덕포1동♡민정식 소아청소년과의원 및 대한약국 쌀 10㎏짜리 50포, 아이비어린이집(신순희 원장) 쌀 20㎏짜리 10포, 독지가 쌀 10㎏짜리 10포 각각 지원 ♡덕포동새마을금고 복지공동체에 성금 200만원 후원 ♡독지가 치약 48세트 전달 ♡재능나라어린이집, 경로당에 송편 전달 덕포2동   ♡대순진리회 덕포회관, 쌀 20㎏짜리 100포(500만원 상당) 기탁 ♡익명의 독지가, 쌀 10㎏짜리 20포(50만원 상당) 후원 괘법동♡신라공업사(대표 곽윤태), 선물 세트 100개(180만원 상당) 기부 ♡한남교회, 쌀 20㎏짜리 25포(100만원 상당) 후원 ♡구포북부자동차전문학원, 저소득가정 6세대에 성금 30만원 전달 ♡새마을부녀회, 김치 20박스 등 50만원 상당 성품 전달 ♡임은갑 씨, 선풍기 25대(70만원 상당) 전달 ♡(사)부산시한마음장애인지원센터, 신발 100켤레(400만원 상당) 후원 감전동♡신라공업사(대표 곽윤태), 선물 세트 100개 기부 ♡대헌프리텍(대표 김우환), 쌀 10㎏짜리 100포 후원 ♡감전교회, 포도 30상자 전달 ♡감전새마을금고(이사장 김성한), 쌀 10㎏짜리 20포 후원 ♡새벽시장부녀회(회장 박양순), 라면 50상자 전달 ♡정복순 씨, 유모차 6대 기증 ♡새마을부녀회, 다문화가족과 함께 송편 빚어 경로당에 전달 주례1동♡사랑나누기회, 쌀 10㎏짜리 50포 후원 ♡큰사랑약국(대표 강혜란), 철분 영양제 300통 전달 ♡주민자치위원회, 경로당 6곳에 송편 전달   주례2동   ♡사랑나눔회와 냉정골문화예술지원추진위원회, 냉정온천 등에서 후원한 성품(1천553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   주례3동♡한전KDN㈜ 부산지사가 후원한 온누리상품권 40장과 배 75㎏(217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 35세대에 전달 ♡부산구치소 등 6개 기관.단체가 후원한 성금 성품(300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 70세대에 전달   학장동   ♡㈜중앙카프링 등 9곳에서 후원한 쌀 214포와 라면 70상자 등 900만원 상당의 성품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 엄궁동♡태림기술산업 쌀 10㎏짜리 100포, 합천봉산돼지국밥 쌀 10㎏짜리 50포, 학장의용소방대 10㎏짜리 10포 각각 기탁 ♡독도참가자미 라면 25상자, 주민자치위원회 라면 30상자, 우리중앙교회 라면 50상자 각각 기부 ♡새마을부녀회, 홀로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 32세대에 제수음식 전달 복지정책과(☎310-4341) 동주민센터
2014-09-30
우리 동·단체 소식 (9월호)
우리 동·단체 소식 (9월호)
삼락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9월 20일 대성각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및 경로잔치 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호프 개최       ●9월 24일 저녁 동주민센터 2층에서 ‘함께하는 복지, 아름다운 삼락’을 주제로 복지전문가 초청 특강   모라1동●㈜다소니 뮤직 소사이어티는 ㈜일산 근로자와 주민들을 위해 9월 17일 어울림공원에서 ‘찾아가는 기업 런치 콘서트’ 개최●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9월 25일 성경복지재단 주차장에서 ‘재능 나눔의 날’ 행사 개최   모라3동   ●8월 21일 모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행복마을 만들기 주민대학’ 수료식 개최●주민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등 50여명은 8월 29일 운수천 계곡에서 집중호우 피해 복구 활동   덕포1동●9월 25~26일 이틀간 복이 있는 덕포시장 축제 개최, 8월 21일에는 초등학생과 대학생 20여명이 덕포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체험     ●8월 30일 한내마을 복이 있는 카페에서 ‘밀알 현악5중주 힐링음악회’ 개최   덕포2동●8월 27일 송림시골밥상에서는 어르신 50여명에게 식사 제공●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동주민센터 강당에서 ‘신바람 어르신 교실’ 운영   괘법동●청년회는 오는 9월 28일 오전 11시 창날공원에서 경로잔치 개최 예정●주민 단체 회원 등 50여명은 8월 29일 명품가로공원에서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   감전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미다스사진관이 홀로어르신 10명에게 장수사진을 촬영해 증정할 수 있도록 후원●성인문해 한글교실 수강생들은 8월 29일 또바기 산타누리봉사단 후원으로 문화탐방 실시   주례1동●게이트볼동호회 회원과 5대대 장병 등 30여명은 8월 27일과 28일 동유네이처 뒤 등산로 등 3곳에서 집중호우 피해 복구 활동, 새마을부녀회 등은 이들에게 간식 제공   주례2동●새마을금고(이사장 박천수)는 9월 3일 학산경로당에 디지털 TV(60만원 상당) 기증 ●주민자치위원들은 9월 26일 오전에 경남 창원시 창동예술촌으로 견학갈 예정 주례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례3동 소식’ 창간호 4천부를 발행, 주민들에게 배부 ●우리 동네 안전지킴이 봉사대는 8월 21일 저녁에 방범 순찰 활동   학장동●주민 단체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은 9월 2일 공장지역과 도로 변에서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   엄궁동   ●말끔이봉사대 창립 1주년을 맞아 9월 1일 어르신 60명이 마을 대청소 실시●지역자율방재단은 9월 14일 화엄사 주변도로를 깨끗이 정비
2014-09-30
감전천 살리기 ‘EM 흙공’ 던지기
감전천 살리기 ‘EM 흙공’ 던지기
  (사)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BMGM) 회원과 주민 등 200여명은 8월 29일 감전천에서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진행했다.
2014-09-30
4대 범죄 발생률↓ 주민 체감 안전도↑
부산사상경찰서(서장 정명시)는 올해 사상구 관내 ‘4대 범죄 발생률’이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사상경찰서가 2014년 1월 1일부터 8월말까지 범죄 발생률을 분석한 결과, 4대 범죄 발생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 1천637건에서 1천155건으로 무려 29.4%(482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절도범죄는 지난해 1천494건에서 올해 1천69건으로 425건(28.4%)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상경찰서가 올 한 해 동안 강력사건 범인 검거에 온 힘을 쏟았을 뿐만 아니라 사상구청, 신라대, 동서대, 지역주민 등과 함께 범죄예방을 위한 맞춤형 치안활동을 강화한 데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범죄위험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셉테드(CPTED) 행복마을 조성 사업’을 비롯해 여성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한 ‘대학생 순찰대’ 운영, 삼락생태공원 자전거 순찰대 활동 등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사상경찰서는 올 상반기 ‘4대 사회악 근절활동 평가’, ‘치안정책 홍보평가’, ‘기소중지자 특별 검거평가’ 결과에서 부산경찰청 산하 15개 경찰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사상경찰서(☎329-0221)
2014-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