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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건강검진 안내
2015년 건강검진 안내
   
2015-02-27
엄궁 ‘큰샘’의 내력
엄궁 ‘큰샘’의 내력
    30여 년 전 엄궁동에 살았던 사람이라면 ‘장군샘’과 ‘큰샘’을 기억하고 있다. 지금은 사라진 ‘장군샘’은 예전에 엄궁교 위에 살던 산동네 사람들이 주로 길러 먹던 엄궁에서 제일 좋은 샘이었다. 조선시대에 이 물을 먹고 자란 소년이 훗날 장군이 됐다고 해서 ‘장군샘’이란 이름이 붙게 됐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이러한 ‘장군샘’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해 엄궁 산마을이 형성됐다고 한다. 승학산이 활처럼 품에 안고 있는 엄궁동이 새로운 주택단지로 변하면서 장군샘터 주변은 복합 상가 건물로 바뀌었고, 지금은 엄궁 토박이들만이 장군샘의 내력을 알고 있을 뿐이다. ‘큰새미걸’이라고도 불리었던 ‘큰샘’은 1800년대에 만들어진 윗샘과 아랫샘이 있었으나 주택단지와 도로개설로 윗샘은 없어지고 아랫샘만 남아있다. 현재 엄궁파출소 옆에 주민들이 두레박으로 길러 먹던 공동우물이 보존되고 있는 곳이다. 우물가는 아낙네들이 물을 긷고 채소류를 씻거나 마을 아낙네들의 온갖 수다가 이어졌다. 공동우물이 그렇듯, 큰샘 역시 생활용수의 주공급원에다 사람들의 만남의 장소이자, 정보의 중심이었다. 특히 논과 밭이 부족했던 엄궁 마을의 남정네들은 주로 배를 타고 낙동강에서 재첩을 잡았으며, 아낙네들은 큰샘의 물을 길러, 재첩을 씻어 국을 끓인 다음, 새벽녘이면 재첩국을 양동이에 담아서 머리에 이고 학장을 지나 구덕고개를 넘어 대신동 지역으로 팔러 다녔다 한다. 엄궁동 주민들의 생활 속의 한 가운데 있었던 아랫큰샘은 1980년대 초반에 상수도가 보급되면서 차츰 폐허가 됐다. 30여 년의 세월이 흐른 뒤 엄궁동 주민들의 염원을 모아 2012년 10월에 주변을 산뜻하게 정비했다. 사라진 장군샘, 윗큰샘 대신 홀로 남아 보존되고 있는 아랫큰샘은 엄궁동 지역주민들의 애환 담긴 삶의 실타래를 풀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강 은 수 (명예기자)
2015-02-27
3월 11일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깨끗한 한 표가 조합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선거가 없는 해에는 무슨 일을 하십니까?” 선거관리위원회에 근무한 10여 년 동안 내 직업을 밝히는 순간 가장 자주 들은 질문이다. 보통 ‘선거’하면 떠올리는 공직선거인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지방선거가 없는 올해에는 선거를 치르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오는 3월 11일은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라는 중요한 선거가 기다리고 있다. 2005년부터 전국 1천300개 이상의 농협, 축협, 산림조합의 장 선거를 개별적으로 실시하여 왔지만 조합장선거는 공직선거에 비해 선거인수가 적은 탓에 한 표의 영향이 커 ‘돈 선거’ 시비가 끊이지 않았고, 이에 따른 재보궐선거가 이어지면서 인력.예산이 낭비된다는 문제가 계속하여 제기되어 왔다. 이에 2014년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이 제정.시행되었으며,  올해 최초로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실시하게 되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 최초의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돈 선거 척결’이라는 시대적 소명과 국민의 염원을 반드시 실현하고, 엄정중립의 자세로 공정하게 선거관리에 임하여 공명선거의 신기원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다. 그렇지만 벌써부터 전국 곳곳에서 돈 선거의 대표적 사례인 후보자의 금품·향응 제공행위가 적발되어 입후보예정자가 고발당할 뿐만 아니라 금품.향응을 제공받은 조합원에게도 제공받은 금액의 30배에 달하는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선거가 혼탁.과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조합장선거에 있어 선거인이 금품 또는 음식물 등을 제공받을 경우 최고 3천만원의 범위에서 10배~50배에 달하는 과태료가 부과되며, 이를 신고한 사람은 최고 1억원까지 포상금을 지급받게 되며 신고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된다. 만약 신고자가 범죄에 관련되어 있더라도 자수할 경우에는 형을 감면 또는 면제받을 수 있다. 돈 선거는 은밀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조합원의 내부고발에 의하지 않고는 적발이 쉽지 않다. 조합원의 의식제고를 통한 자발적인 신고정신만이 진정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선거가 될 수 있다. 임 주 연 (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 홍보주임)
2015-02-27
위대한 낙동강 시대 활짝 열겠습니다
위대한 낙동강 시대 활짝 열겠습니다
     새해인사       존경하는 25만 사상구민 여러분!반갑습니다. 희망찬 을미년(乙未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을미년 청양의 해를 맞아 구민 여러분 모두가 희망하고 꿈꾸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상은 다른 어느 해보다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특히 우리 구가 ‘위대한 낙동강 시대 중심도시’로 대도약하는 획기적 전기를 마련한 뜻 깊은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연말엔 중앙정부와 부산시가 실시한 각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휩쓸어 “일 잘하는 사상구... 상복 터졌네”라는 호평도 들었습니다.무엇보다 이렇게 알찬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구정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올해는 민선 6기가 본격 출범하는 해로, 서부산권의 중심도시로 역동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룩한 민선 5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비상하고 도약함으로써 중단 없는 사상발전을 이루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특히 우리 구 개청 20주년이 되는 해인만큼 ‘위대한 낙동강 시대 중심도시’로서의 로드맵을 수립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한편, 도시 브랜드 가치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 나가겠습니다.도시재생사업과 일자리 창출을 적극 추진해 선진도시로서의 기반을 대폭 확충하겠습니다. 아울러 구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나눔과 배려가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꿈과 즐거움이 있는 교육.문화도시로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구민 모두가 공감하는 열린 행정, 소통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올해는 우리 구가 개청한 지 2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입니다. 새해를 시작하는 오늘, 성년이 된 사상의 새로운 희망과 더 큰 도약을 위해 ‘위대한 낙동강 시대 중심도시 사상 건설’의 힘찬 첫발을 내디뎠습니다.저를 비롯한 600여 공무원은 25만 구민의 의지와 염원을 모아 전도양양한 사상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나가겠습니다.새해에도 우리 구정에 변함없는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구민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5년 새해 아침에 사  상  구  청  장
2015-01-30
부산대표도서관 사상구 건립 확정
부산대표도서관 사상구 건립 확정
내년 착공... 2018년까지 500억원 들여 덕포동 상수도 부지에 연면적 1만5천㎡ 규모로 신축         부산지역 모든 도서관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부산대표도서관’이 사상구 덕포동에 들어선다. ‘덕포동 상수도 계량기검사센터 부지’는 서부산권의 중심에 위치한데다, 도시철도 2호선 덕포역에서 5분 거리에 있다. 이곳은 교통이 편리하고 접근성이 뛰어나며, 지역문화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로 평가를 받아 부산대표도서관 부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부산시가 발표했다. 총사업비 500억원(국비 180.8억원, 시비 319.2억원)을 투입해 사상구 사상로310번길 21 부지 1만381㎡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5천㎡ 규모의 도서관을 지을 계획이다. 주요시설로는 자료실, 보존서고, 열람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올해부터 중앙 투자심사, 설계 디자인 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쳐 2016년에 착공해 2018년에 개관할 방침이다. 앞으로 부산대표도서관은 ▷‘도서관의 도서관’ 역할을 할 거점도서관 ▷도서관 정책의 실행기관 ▷부산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제공하는 ‘부산학 연구의 메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서부산의 랜드마크가 될 이 도서관이 운영되면, 사상구는 물론 강서구 등 서부산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및 교육 기회 확대, 지식 허브로서의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본격적인 낙동강 시대가 열릴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기획관리실(☎888-2022)사상구 문화홍보과(☎310-4063)          
2015-01-30
양떼처럼 풍성한 희망의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양떼처럼 풍성한 희망의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인사          국회의원          문 재 인     사상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5년 을미년(乙未年) 청양의 해를 맞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도 우리 사상구민 여러분의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도 구민 여러분께 드린 약속들을 모두 지켜낼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지난 한 해, 구민 여러분의 큰 사랑과 성원으로 의정활동을 잘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500억원 국비 예산 확보’와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2천290억원 예.타 조사대상사업 선정’이라는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상구는 변화하고 있습니다. 감전동에는 첨단신발융합 허브센터가, 덕포동에는 생산기술연구원 동남권본부가 건립되고, 그동안의 숙원이었던 사상~하단간 도시철도 건설 예산도 배정되었습니다. 모라동.감전동 도시숲 조성, 감전천.학장천 생태 복원, 광장로 가로 환경 개선과 모라동 철로변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보다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새벽시장.르네시떼 옥상방수 및 CCTV 설치와 덕포시장 고객 쉼터 조성.아케이드 보수 공사로 상권이 더욱 개선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삼덕초등학교 운동장 지원과 청소년 수련관 기능을 보강할 예산도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미처 말씀드리지 못한 사업들은 찾아뵙는 틈틈이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에도 저는 구민 여러분의 풍족하고 편안한 삶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사상구를 위한 예산이 부족하지는 않은지, 우리가 낸 세금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고 따지겠습니다. 또한 중산층과 서민들의 가계소득을 높여주는 경제성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근본적인 경제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지난 한 해는 어느 해 보다도 답답하고, 가슴 아픈 소식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새로운 해를 맞이했다는 사실이 더욱 반갑고, 위안이 됩니다. 혹자는 을미년(乙未年)을 두고 ‘갑(甲이) 지고, 을(乙)이 떴다’고 표현합니다. 정말이지 올해에는 이 땅의 모든 ‘을’들이 기를 펴고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양떼처럼 풍성한 희망을 안겨드리기 위해 더 큰 정성과 겸손으로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1-30
낙동강 자전거길, 이젠 씽씽 달리세요
낙동강 자전거길, 이젠 씽씽 달리세요
사상구 구간 완성… 안동댐까지 389㎞ 종주 가능     낙동강 자전거길이 완전 개통돼 강변에서 아름다운 노을을 즐기며 씽씽 달릴 수 있게 됐다. 최근 완성된 구간은 사상구와 사하구 경계지점부터 강변대로를 따라 감전동 아신산업충전소 앞 감전교차로까지 2.9㎞(너비 2.4m)다. 사상구는 이 자전거길을 따라 우레탄 산책로도 설치하고, 보도도 말끔히 정비해 이곳을 노을을 감상하며 ‘걷거나 자전거 타기 좋은 거리’로 만들었다. 이 구간의 개통으로 낙동강 하구둑부터 시작돼 안동댐까지 이어지는 총 연장 389㎞의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2012년 4월 개통)이 완전히 열리게 됐다. 자전거 동호인들은 “이젠 비가 와도 자전거에 흙탕물이 튀지 않아 정말 잘 만들었다”고 입을 모았다. 아울러 사상구는 오는 4월까지 1억9천만원을 들여 낙동강 자전거길 일부구간을 새로 정비하기로 했다. 이번에 정비하는 곳은 감전교차로 부근에서 북구 경계까지 6.4㎞ 구간이다. 특히 감전교차로 앞 낙동제방에서 강변도로 자전거길(자전거 전용도로)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한다. 또 감전배수장 부근과 낙동강교 아래에 위치한 자전거.보행자 겸용 구간은 도로 폭을 넓히고, 곳곳에 파손된 노면도 정비하며, 편의시설(4곳)과 안내표지판(4곳)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건설과(☎310-4702), 교통행정과(☎310-4555)
2015-01-30
사상구청 페이스북(FunSasang) 개설
사상구청 페이스북(FunSasang) 개설
‘친구’ 신청하면 실시간으로 쌍방향 소통 가능     “스마트 시대를 맞아 주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페이스북’을 개설했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사상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을 개설, 1월 1일부터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주소는  www.facebook.com/FunSasang이며 계정명은 FunSasang이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에 가입해 FunSasang(또는 사상구청, 부산광역시 사상구청)과 친구가 되거나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하면 신나는 사상 이야기 비롯해 따스한 소식, 문화 공연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 받는 것은 물론, 민원 상담도 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사상구는 2011년 11월 트위터(@BsSasang)를, 2012년 6월에는 모바일웹(홈페이지 m.sasang.go.kr)을 각각 개설해 운영해오고 있다. 문화홍보과(☎310-4076), 자치행정과(☎310-4303)
2015-01-30
지역발전을 위한 전문가 좌담회
위대한 낙동강 시대, 사상의 길을 묻다 □ 일        시: 2015년 1월 27일(화) 오후 2시□ 장        소: 구청 3층 영상회의실□ 초청전문가: 김민수(경성대 교수), 김태경(부산테크노파크 원장)                        김  영(경상대 교수), 장철순(국토개발원 연구위원)                        박상필(BDI 연구위원)  ※ 진      행: 김영일(신라대 교수)□ 내        용: 위대한 낙동강 시대에 대비한 지역발전전략 모색□ 문        의: 기획감사실(☎310-4013)
2015-01-30
사상구 국제화센터 글로벌도서관 오픈
사상구 국제화센터 글로벌도서관 오픈
영어.다문화권 도서 누구나 열람 가능, 매주 토요일 무료 교육프로그램 진행     사상구국제화센터(SGA) 1층 로비에 80.6㎡ 규모로 조성된 글로벌도서관이 10일 문을 열었다. 글로벌도서관은 영어뿐만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다문화권 도서 1천600여권과 북패드 3개(전자도서 3천권 열람 가능)를 갖추고 있고, 영어생활권 결혼이주여성이 상시 근무하면서 이용자들을 돕는다. 도서관은 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학생들은 물론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 글로벌도서관에서는 구청의 지원으로 토요일마다 무료 강좌(영어뮤지컬 프로그램, 부모님과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가족교육, 북버디 프로그램)를 진행한다. 이종화 센터장은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원어민 강사 등과 함께 즐겁게 노래하고 춤추면서 살아있는 영어를 익힐 수 있다”고 말했다. 국제화센터 글로벌도서관을 이용하려면 도시철도 2호선 모덕역 2번 출구에서 사상도서관 방향으로 15분 정도 걷거나, 시내버스(31, 133, 169, 169-1번)를 타고가다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 앞에서 내려 사상도서관 쪽으로 걸어가면 된다. 오는 3월 2일 개원 5주년을 맞이하는 사상구국제화센터는 저렴한 수강료와 체계화된 교육 프로그램, 우수한 원어민 강사 등에 힘입어 글로벌 인재양성 기관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사상구국제화센터(☎366-0505)
2015-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