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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창 <13> 다시, 새날에
시가 있는 창 <13>  다시, 새날에
(줄임)닭이 울고 날이 새고설날 아침이다.새해 새아침 아침이라 그런지까치도 한두 마리 잊지 않고 찾아와대추나무 위에서 운다. 까치야 까치야 뭣하러 왔나때때옷도 없고 색동저고리도 없는 이 마을에이제 우리집에는 너를 반겨줄 고사리손도 없고너를 맞아 재롱 피울 강아지도 없단다.좋은 소식 가지고 왔거들랑 까치야돈이며 명예 같은 것은그런 것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나 죄다 주고나이 마흔에 시집올 처녀를 구하지 못하는우리 아우 덕종이한테는형이 주눅이 들지 않도록사랑의 노래나 하나 남겨두고 가렴           김남주 시, 〈설날 아침에〉 부분         한 해를 보내고 다시 한 해를 맞이한다는 것이 설렘이던 때가 있었다. 막연한 그리움이던 때가 있었다. 왠지 달라질 것만 같고, 좋은 일들이 총총 쏟아질 것만 같고, 하는 일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모두 기쁨이 되어줄 것 같은……, 그런 예감으로 그냥 새해가, 설날이 기다려지던 때가 있었다. 한 해 두 해 세월을 넘기다 보니 그게 아닌 줄을 알기 시작했다. 지난해는 마냥 어둠인데 새해만 환한 밝음일 수 없다는 것도 알겠다. 새해라서 물가는 더 오르고 사람살이는 더 척박해질 지도 모른다. 입춘이 지난 지 오래인데도 봄이 올 기색은 없고, 마음은 자꾸 뒤숭숭하다. 희망이란 말을 믿지 않기로 한 것도 오래 되었다. 그렇다고 나는 절망하지도 않는다. 절망이란 희망의 다른 이름이라고. 그래, 절망하는 사람만이 희망을 기억할 수도 있겠다. 절망하는 일조차 심심하게 느껴지니, 나는 이만큼 나이 들어버린 것인가. 설날 아침에, 그래도 내 시린 마음에 까치 서너 마리 날아와 앉는다. 그 고운 때깔은 언제 봐도 꼬마들 입은 때때옷을 빼닮았다. 그 노는 모습은 꼬마애들이 재롱부리고 장난하는 모습과 꼭 닮았다. 자그마한 붉은 열매 한 알 입에 물고는 저리 즐거워한다.새해……, 새날…… 사람 사는 일이 갑자기 홱 바뀔 일이야 없다 하더라도, 어쩌다 신나는 일 하나쯤 생겨났으면 좋겠다. 날마다 들리는 뒤숭숭한 소식 말고, 돈 때문에 어디론가 밤중에 홀홀히 사라져버린 친구에게서 잘 살고 있다는 전화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이 어두운 날들을 밝혀갈 어린이들이 쑥쑥 자라는 봄날이었으면 좋겠다. 내 가슴 속에 푸른 그리움 한 줄 출렁이는 봄날이었으면 좋겠다.   박 윤 규 (시인)  
2015-02-27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눈 설 명절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눈 설 명절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사상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기업체, 사회봉사단체 등의 후원을 받아 2월 4일부터 17일까지 홀로 사는 어르신과 한부모가정, 장애인, 저소득주민, 사회복지시설, 노숙인쉼터를 지원했다. 특히 복지시설 20곳, 어려운 이웃 6천942세대가 설 명절을 따스하게 보낼 수 있도록 2억8천62만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전달했다. 이번 설에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성금 3천350만원을 지원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571만원 상당의 식품세트를 후원했다. BS금융그룹은 2천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으며, ㈜대흥장유는 420만원 상당의 간장 선물세트 600개를 후원했다. 사상구 여성자원봉사회는 한부모가정 120세대에 성금 180만원을 지원했으며, 사상기업발전협의회(회장 오경태)는 파라곤호텔에서 제12차 정기총회를 가지면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10㎏짜리 100포와 이웃돕기 성금 540만원 등 790만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기탁했다. 우경MIT 등 17개 업체는 ‘천사의 집’과 저소득 보훈단체 회원, 중증장애인 등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640만원을 맡겨왔다.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다문화가족 등과 함께 하는 행사도 잇따라 펼쳐졌다. 13일 덕포1동 한내행복마을센터에서는 한내행복마을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환) 주최로 ‘즐거운 설날’ 행사가 열렸다. 추진위원회는 이날 카페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한 떡국점과 고기, 라면 등 성품을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주민 등 어려운 이웃 50명에게 전달하고 따스한 덕담을 나누었다. 학장종합사회복지관은 13일 점심 때 저소득 어르신 250명에게 떡국을 대접했으며,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은 16일, 17일 이틀 동안 홀로어르신 댁을 찾아가 떡국점과 설음식을 전하면서 새해 인사도 건넸다. 이어 23일 낮 12시 모라1동주민센터 3층에서는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가 열려 결혼이주여성과 가족, 주민단체 대표 등 80여명이 떡국을 함께 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복지정책과(☎310-4341)
2015-02-27
교복나눔 1004, 새내기 160명 후원
십시일반으로 하루 100원씩 1년간 3,200만원 모금·전달   하루 100원의 작은 정성을 꾸준히 모아 가정 형편이 어려운 중.고교 신입생들에게 교복을 지원하는 ‘교복나눔 1004운동’에 사상 지역의 주민과 단체원.회사원 등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사상구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월 17일 ‘교복나눔 1004운동 교육비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새내기 160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총 3천200만원을 후원했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자녀, 소년소녀가장, 위탁가정아동 등이다. 신입생들은 지원금으로 재킷(웃옷)과 치마 또는 바지 등을 맞출 수 있게 됐다. 3천200만원에 이르는 재원은 연중모금으로 마련했다. 하루 100원(월 3천원)을 지정계좌로 후원하는데 주민.단체원.회사원.공무원 등 590명(개인 383, 기업.단체 207)이 동참했다. 지난해 2월에도 160명에게 3천200만원을 지원했다. 복지정책과(☎310-4341)     새내기 교복지원물결 이어져   모라1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를 비롯한 주민단체와 기관에서도 새내기 114명에게 교복구입비 2천800만원을 지원했으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다. ▷모라1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등 160만원(8명 지원) ▷감전동 세기비즈 160만원(8명), 문화축제위원회 200만원(10명) ▷주례1동 사랑나누기회 등 120만원(4명) ▷주례2동 통장협의회 등 120만원(6명) ▷주례3동 통장장학회 등 140만원(7명) ▷학장동 주민단체 및 기업체 등 690만원(23명) ▷엄궁동 동인요양병원 500만원(20명) ▷북부교육청 후원금 모금 260만원(13명) ▷지역자활센터 아름다운재단 450만원(15명) 복지정책과(☎310-4341)
2015-02-27
희망 2015 이웃돕기 성금.성품 감사합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2개월 동안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을 벌인 결과, 총 906건 3억8천982만9천원의 이웃돕기 성금(성품)을 모금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사상소식〉 이번호엔 1월 8일~31일 접수분(3만원 이상)을 게재합니다. 사상구 인터넷 홈페이지(www.sasang.go.kr)엔 이웃돕기 성금 기탁자 전체 명단을 공지했습니다. 어려운 이웃에 따스한 정을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웃돕기 성금.성품 기탁자 명단은 PDF파일 8페이지 참고하세요.  
2015-02-27
우리 동.단체 소식 2월호 1
우리 동.단체 소식 2월호 1
삼락동   ●송령당산보존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찬휘)는 2월 23일 오전 11시30분 송령당산에서 마을의 번영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당산제 봉행●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위원장 박종진)는 2월 10일 오후 동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개최●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현범)는 2월 23일부터 사흘간 마을을 돌며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개최   모라1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위원장 손영수)는 1월 28일 오후 동주민센터에서 지역복지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열고, 복지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주민단체 회원과 자활근로자 등 100여명은 2월 11일 오후 신모라사거리 등에서 ‘클린사상 365운동’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풍물패는 2월 23일부터 5일간 마을을 돌며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민속놀이●모래내 희망나눔터는 2월 28일까지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참여자 모집   모라3동   ●행복마을만들기 주민협의회는 1월 16일과 30일 낮 12시 모라종합사회복지관과 백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300여명에게 맛있는 떡국 대접●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2월 11일 오전 백양복지관에서 ‘사랑의 복조리’ 판매 수익금 30만원으로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25세대에 전달●오는 3월 1일 모라주공아파트 1단지 모든 세대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예정   덕포1동   ●희망디딤돌 이미용봉사단(단장 고희진 원장)은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20명의 머리를 아름답게 손질해드림●작은사랑 나눔봉사대(회장 송점기)는 1월 18일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할머니가 살고 있는 낡은 집을 찾아가 벽지를 산뜻한 것으로 바꿔주고 주방과 욕실을 수리●주민자치회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은 2월 4일 동주민센터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입춘축 증정   덕포2동   ●대순진리회 덕포회관은 2월 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쌀’ 20㎏짜리 100포(500만원 상당)를 동주민센터에 기탁했으며, 덕이사모는 쌀과 떡국점, 돼지고기를 어려운 이웃 35세대에 전달●주민단체 회원과 통장 등 50여명은 2월 11일 오후 덕포사거리 등에서 ‘클린사상 365운동’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오는 3월 1일 100세대 이상 아파트 7곳에서 주민들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예정   괘법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운영위원과 통장 등 50여명은 2월 13일 저녁 양지시장과 7~8통 지역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내 이웃 반딧불이’ 홍보 캠페인 전개●애플아울렛(점장 고순렬)은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에 성금 100만원을 후원했으며, 부산산업용품상협동조합(이사장 김호봉)은 중.고등학교 신입생 2명에게 학자금 50만원을 지원●GS MARINE(대표 이건식)은 어려운 이웃에 쌀 20㎏짜리 50포를 전달했으며, 한남교회는 쌀 20㎏짜리 25포, 명신산업(대표 지형수)은 쌀 20㎏짜리 20포, 동원아파트부녀회(회장 정순옥)는 쌀 10㎏짜리 10포를 각각 후원●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윤태한)는 2월 26일 저녁 7시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17회 모범청소년돕기 후원의 밤을 열고, 중.고등학생 60명에게 장학금 1천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며, 협의회는 17년째 이어온 ‘사랑의 끈’ 장학사업을 통해 청소년 860여명에게 1억1천5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성품을 후원
2015-02-27
우리 동. 단체 소식 2월호 2
우리 동. 단체 소식 2월호 2
감전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곽윤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50상자(120만원 상당)를 동주민센터에 기탁했으며, 어려운 이웃 3가구를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약속●2월 2일 당산공원에서 마을의 번영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며 감전할매 당산제 봉행●중화음식점 대표들의 모임인 일심회(회장 김영달)는 2월 10일 점심 때 동주민센터에서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짜장면 대접   주례1동   ●주례1.3동 새마을금고는 2월 5일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에 쌀 10kg짜리 75포, 20kg짜리 63포, 라면 11상자를 기증●사상중식 나눔회 박상우씨는 2월 2일 저소득주민 100세대에 쌀 10kg짜리 100포를 전달●주민자치회 서예교실 손점숙 강사와 수강생들은 2월 2일 동주민센터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입춘축 증정   주례2동   ●주민자치회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은 1월 28일 동주민센터에서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입춘축을 써드리고, 경로당과 기업체에도 입춘축 증정●주민자치회 노래교실 수강생 모임(회장 박정자)은 성금 10만원을 동주민센터에 기탁했으며, 천불암은 ‘사랑의 쌀’ 10㎏짜리 20포를 기증 ●조양플랜트(대표 정수식)는 떡국점 5kg짜리 100상자를 지원했으며, 주례제일교회 쌀 10kg짜리 14포, 종로전기(대표 박동천) 쌀 20포 각각 지원   주례3동   ●주민단체 회원과 자활근로자 등 100여명은 2월 11일 오후 주학교와 주례교차로 등에서 ‘클린사상 365운동’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형설지공 통장장학회는 2월 17일 오전 동주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졸업생 7명에게 장학금 20만원을 각각 전달하고 격려   학장동   ●생활과학교실 1월 23일 개강. 과학꿈나무 육성을 위해 주 1회(금) 40주 과정으로 동주민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8개 주민단체 회원 120여명은 2월 11일 오후 학감대로 등에서 ‘클린사상 365운동’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운영위원과 주민단체 회원 등 120여명은 1, 2월 두 달 동안 7차례에 걸쳐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 전개●주민단체와 기업체에서는 올해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저소득층 자녀 23명에게 교복구입비 690만원(1인당 30만원)을 지원했으며, 저소득층 자녀 10명에게는 장학금 100만원(1인당 10만원)을 전달   엄궁동   ●희망디딤돌 햇살가득 복지공동체는 주민들의 재능기부와 후원금으로 폐가를 말끔히 수리해 ‘햇살가득 디딤돌 하우스 5호점’으로 만든 뒤 어려운 이웃 3세대가 이곳에 거주하도록 도움을 주었으며, 또 저소득 아동 9명에게는 선물(60만원 상당)을 증정●승학사랑회는 올해 엄궁.동궁.학진초등학교와 엄궁.학장중학교를 졸업하는 학생 17명에게 장학금 700만원을 지원● 청년회(회장 김계용)는 저소득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묻고 쌀 10㎏짜리 30포를 전달●동주민센터는 김병숙 씨가 기탁한 성금 100만원을 고등학생 5명에게 학업장려금으로 지원했으며, 승학새마을금고(쌀 20㎏ 60포), 본동경로당(쌀 10㎏ 12포), 좋은모임(쌀 10㎏ 20포), ㈜대광테크(쌀 10㎏ 60포),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쌀 10㎏ 20포)가 각각 후원한 사랑의 쌀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 새마을협의회 풍물패는 2월 21일과 22일, 3월 5일 세 차례에 걸쳐 마을을 돌며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2015-02-27
악취배출시설 행정처분 강화
사상구는 악취 민원을 계속 일으키는 업소를 ‘악취배출시설 신고대상시설’로 지정.고시해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사상구는 타이어 타는 냄새, 페인트 냄새 등으로 민원을 유발하는 사업장 악취를 측정해 여러 차례 개선권고, 조치명령 등 행정처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원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사상공업지역 내 2개 사업장을 ‘악취배출시설 신고대상시설’로 지정.고시했다. 이번에 신고대상시설로 지정된 사업장에서는 「악취방지법」에 따라 고시된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악취방지계획을 세워 악취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마쳐야 하고, 고시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악취방지계획에 따른 조치를 실시하고 악취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또 악취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할 경우 기존에는 개선권고 정도의 가벼운 처분이 내려졌으나, 지정.고시 이후에는 개선명령과 조업정지명령 등 행정처분이 강화된다. 사상구는 공단 지역의 고질적인 악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악취저감 수림대 조성, 악취배출업소 환경개선자금 지원, 악취모니터링단 운영 및 악취중점관리업소 악취검사 강화 등의 노력을 쏟아 왔으며, 올해는 ‘악취관리 통합센터’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악취 배출 여부도 파악할 계획이다. 환경위생과(☎310-4398)
2015-02-27
‘규제개혁방문단’ 기업 찾아가 규제 해소
사상구는 직원들이 직접 기업현장을 돌며 생산.투자 활동에 지장을 주는 각종 규제사항을 없애기로 했다. 사상구는 부산 소재 기업의 25%인 2천500여 업체가 몰려 있는 사상공업지역의 특성상 기업의 생산.투자 활동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가 많을 것으로 보고, 1월 말부터 공무원 4명으로 이뤄진 ‘규제개혁방문단’이 직접 기업체를 방문해 각종 규제에 따른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찾아내고 있다. 특히 생산업종과 규모를 고려해 선정한 기업체 100여 곳을 방문해 투자활동과 일자리 창출을 막는 규제를 적극 해소하기로 했다.               기획감사실(☎310-4041)
2015-02-27
‘퍼져라! CLEAN 향기’
‘퍼져라! CLEAN 향기’
생활문화운동 ‘클린사상 365운동’ <1>         ‘클린사상 365운동’이 3년째 범구민 생활문화운동으로 펼쳐지고 있다. ‘참여하GO! 만들GO! 지키GO! 소통하GO!’의 네 가지 과제를 선정, 민간 중심 운동으로서 기틀을 확립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월에는 덕포동 상수도계량기 검사센터 진입로 등 15곳을 올해 처음으로 ‘주민이 설계하는 골목길 가꾸기 대상지’로 선정하고, 우리 집.우리 골목에 화분 내어놓기, 주변의 꽃.나무에 물주기, 주민 참여 화단조성, 나무심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2월 11일 오후엔 설 명절을 맞아 우리 구를 찾는 손님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봉사단체 회원과 주민 등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학장동은 지저분한 지하보도를 물로 깨끗이 씻어냈고, 모라1동은 신모라사거리의 맨홀을 말끔히 청소했다. 자치행정과(☎310-4116)
2015-02-27
2월 반상회 주요의제
2월 반상회 주요의제
[일시: 2월 25일(수) 오후 8시]     태극기를 달아, 나라사랑 실천합시다올해는 광복 70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며, 다가오는 3월 1일은 제96주년 3.1절입니다.우리 모두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답시다.- 3월 1일 오전 7시~오후 6시까지 태극기를 달도록 합시다.- 밖에서 바라보아 대문(각 세대의 난간)의 중앙이나 왼쪽에 태극기를 답시다.- 사상구 종합민원과,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등을 통해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국민곁愛110 정부민원110□ 상담시간: 평일 08:00~21:00, 토요일 09:00~13:00□ 제공서비스: 전화.문자.채팅.예약상담, 화상수화통역□ SNS상담: 트위터 @110callcenter, 페이스북 110call   중고자전거 직거래 장터 개설□ 장     소: 경전철 사상역 1번출구 계단 아래□ 이     용: 연중 ※개장 - 3월 16일(월)□ 이용방법: 자전거 판매자 및 구매자 간의 자율적인 상설 장터□ 문     의: 사상달리미 사무실(☎310-4555)
201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