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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공단, 첨단 스마트시티로 대변신 시작
사상공단, 첨단 스마트시티로 대변신 시작
감전.주례.학장.엄궁동 302만㎡         재생사업지구 지정.고시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기반시설계획안     사상공업지역이 재생사업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사상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사상구 감전, 주례, 학장, 엄궁동 일원 전용공업지역 302만1천㎡는 4월 8일 재생사업지구로 지정됐으며, 사상공업지역은 일반산업단지로서 기능과 역할을 하게 된다. 앞으로 기획재정부에서 수행하는 예비타당성 사업 조사가 완료(8월 예정)되면 국.시비 40억원을 확보해 재생시행계획용역을 실시하고, 2017년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사상공업지역에 9곳의 소공원(3만388㎡)을 조성하고, 사상공업지역을 가로지르는 감전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길이 2.9㎞)할 계획이다. 또 낙동강 고수부지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사상공단과 둔치를 연결하는 보행육교를 설치하고, 공업지대 주차난 해소를 위해 8곳에 노외주차장(1만9천24㎡)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지구 지정에 따라 4월 13일부터 감전, 주례, 학장동, 엄궁동 일원 302만1천㎡가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에 있는 토지에 관한 소유권.지상권을 대가를 받고 이전하거나 설정하는 계약을 체결하려면 사전에 허가(660㎡를 초과하는 토지)를 받아야 한다. 일자리경제과(☎310-4781) 토지정보과(☎310-4754)부산시 사상스마트시티추진단(☎888-2774)
2015-04-30
뮤지컬 ‘구름빵’ 5월 19일 다누림홀에서 만나요
뮤지컬 ‘구름빵’  5월 19일 다누림홀에서 만나요
4월 29일엔 ‘크로스노트’ 초청… 재즈의 향연 펼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마련된다. 5월 19일(화) 저녁 7시30분 사상구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는 어린이뮤지컬 ‘구름빵’이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구름빵’(제작 주크박스 플라잉 어드벤처)은 구름으로 만든 빵을 먹고 구름처럼 두둥실 떠올라, 아침을 먹고 나가지 못한 아빠에게 날아가서 구름빵을 건네준다는 따뜻한 이야기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사랑 받아 전국에서 50만 관객을 모았으며, TV 애니메이션(KBS)으로 방영되기도 했다. 이에 앞서 4월 29일(수) 저녁 7시30분 다누림홀에서는 재즈펑크밴드 ‘크로스노트’를 초청, 재즈의 향연 ‘흥(興)! 보러 왔다 놀다 가네’를 펼친다. 4인조 밴드 ‘크로스노트’(CrossNote)는 이날 트럼펫과 트롬본의 힘 있고 화려한 정통재즈는 물론, 우리 귀에 익숙한 팝과 대중가요를 재즈로 편곡해 들려준다. 다누림홀에서 열리는 기획공연은 사상문화원에 전화예약(☎316-9111)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2015-04-30
CI 디자인 지원신청, 5월 15일까지 접수
사상구와 신라대학교, 사상기업발전협의회는 제10차 산.학.관 협력 기업체 CI 디자인 지원사업을 벌인다. 5월 15일까지 문화홍보과에서 참여업체(16개 예정)의 신청을 받은 뒤 오는 6월 협약식을 개최한다. 신라대 시각디자인학과 김동석 지도교수와 30여명의 대학생들이 함께 작품을 만들어, 내년 2월 사상갤러리에서 작품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문화홍보과(☎310-4061)  
2015-04-30
주말엔 다양한 ‘길거리 문화공연’ 즐기세요
주말엔 다양한 ‘길거리 문화공연’ 즐기세요
4월 26일부터 토요일 오후 3시 명품가로공원 상설문화광장에서 ‘가락(街樂)콘서트’         명품가로공원에서 ‘주말 가락(街樂) 콘서트’가 운영된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주말 가락(街樂) 콘서트’는 2015 신나는 사상 봄꽃 전시행사가 열리는 4월 26일 오후 3시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 상설문화광장(애플아울렛 주차장 옆)에서 첫 행사를 가지는 것을 시작으로 첫째, 셋째 토요일마다 마련된다. 이날 젊은 록 밴드가 신나고 파워풀한 공연을 선보인다. 5월 9일과 23일에는 전자바이올린 연주를 비롯해 남성4인조 보컬그룹 공연,  보컬 듀엣 공연, 색소폰 연주 등이 펼쳐진다. 10월까지 모두 11차례의 다양한 길거리 문화공연이 진행될 예정이지만, 비가 오면 다음 주로 공연이 연기된다. 한편 각종 공연이 가능한 무대가 설치된 명품가로공원 상설문화광장에서는 전문 예술인들의 ‘주말 가락(街樂) 콘서트’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예술인들도 주말마다 음악.댄스.마술 등 다양한 공연을 할 수 있다. 공연을 희망하는 대학생 밴드, 음악동호회, 댄스동아리(또는 개인)는 구청 문화홍보과를 방문.신청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문화홍보과(☎310-4065)
2015-04-30
시가 있는 창 <15> 햇살 한 줌의 소통
시가 있는 창 <15> 햇살 한 줌의 소통
세상 끝까지 떠돌고 싶었던 날들이 있었다마침내 침상조차 등에 겨워졌을 때못 가본 길들이 남은 한이 되었다넘고 넘겨온 고비들이 열사(熱沙)였으므로젊은 날의 소망이란 끝끝내 무거운모래주머닐 매단 풍선이었을까,오랫동안 부풀려온 바람이라면허공에도 질긴 뿌리가 벋는다는 것,가본 세상이거나 못 가본 어느 입구에서머뭇거리다 내다 버린 그리움들 쌓여갔지만가지를 벗어난 적이 없는 저 나뭇잎들세계의 저쪽에서 불어오는 바람결에 손짓한다는 것을그는, 수척한 침상 너머로 비로소 바라본다창밖에는 다음 세상으로 굴러가려고황금수레들이 오래오래 환한 여장을 꾸리고 있었다        김명인 〈황금수레〉 전문         멀리에서 온 소포꾸러미를 뜯는다. 끈을 풀자 무릎으로 흘러내린 작은 그림엽서. 하이얀 돛이다. 바람이 불어온다. 책상 앞에 붙여 놓은 엽서를 볼 때마다 몸이 뒤틀리며 꾸룩꾸꾸 소리가 났다. 꼬끼오. 알이라도 낳을 기세다. 사무실 불빛 아래 지친 몸이 슬슬 반란을 시작한 것이다. 아무래도 이 좋은 햇살이 다 스러지기 전 여행가방을 꾸려야겠다. 마음이 급해진다. 하나 둘 늘어가는 크고 작은 여행가방들. 가방을 열어 숨은 지폐를 찾아낸다. 여행을 마치고 올 때마다 나는 가방 어딘가에 비상금처럼 남은 여행경비를 갈라 숨겨놓곤 한다. 어느 날 다시 여행가방을 꾸리다가 새삼 찾은 여윳돈은 여행의 발걸음을 더욱 가볍게 만들 일종의 돛인 셈이다. 잡은 계획이 일에 밀려 차일피일 미루어지자 성질 급한 마음이 다짜고짜 박차고 길을 나섰다. 햇살 아래 서자 마른 논에 물이 들 듯 메마른 마음 가득  피잉 눈물이 돈다. 마냥 푸르를 것만 같은 나날도 짧은 봄햇살처럼 우리네 곁에 오래 머물지 않듯, 우리네 생도 마냥 푸르름으로만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사실이 압박처럼 발길을 내몬다. 잘 살고 있는가 하는 반문이 잘 살고 있다는 것의 기준이 무엇인가의 반문으로 돌아오는 여행길. 저녁노을을 보며 삶의 혜안이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떠돌아야만 찾아지는 고단한 마음의 발걸음을 접고 앉아 지나온 길을 살펴보는 여유를 가지게 되는 시간은 언제 찾아들까. 비로소 세상의 이치를 깨달아 가방 속 숨겨놓은 비상금처럼 곳곳에 숨겨진 삶의 보너스를 발견했으면 좋겠다. 너무 늦은 때에 도착하지 않기를, 깨닫고 후회하지 말기를. 지금 바람이 고작 햇살 한 줌의 소통인 게 얼마나 다행인지. 진 명 주 (시인)
2015-04-30
‘이웃 살피미’와 함께 정이 넘치는 마을 만들어요
‘이웃 살피미’와 함께 정이 넘치는 마을 만들어요
감전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를 찾아서       “따뜻한 정이 흐르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감전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가 앞장서겠습니다.” 감전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위원장 박창하)는 18명의 운영위원을 중심으로 230여명의 ‘이웃 살피미’들이 솔선수범해서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있다. 특히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지역 주민단체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빨래봉사의 날(대한적십자 감전동분회)을 비롯해, 어르신 무료급식(경남정보대학교 사랑의 밥차), 짜장면데이(일심회.산타누리봉사단), 국수 무료급식(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임), 집수리 봉사(사상사랑나누기), 밑반찬 나누기(새마을부녀회.새벽시장부녀회), 삼계탕데이(새마을부녀회.산타누리봉사단)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올해부터는 헌옷을 말끔히 수선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마음씨&솜씨&맵시’ 사업을 벌여 자원도 재활용하고, 나눔도 실천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생각이다. 복지공동체는 그동안 1천700만원의 후원금(학장종합사회복지관과 MOU를 체결해 관리)을 모아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저소득주민과 홀로어르신들에게 양곡과 유제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복지공동체의 이러한 선행이 알려지자 ‘사랑의 나눔’에 동참하는 뜻으로 주민자치위원장과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취임식을 가지면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사랑의 쌀(280포)을 맡겨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곽윤태)는 방범순찰을 하면서 소외계층을 찾아가 안부를 살펴보고 성품도 전달하고 있다. 이밖에 명절 때마다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꼭 챙기는 기업과 각종 단체들이 있기에 감전동은 인심이 살아있는 따뜻한 정이 흐르는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주변의 어려운 사람을 찾아내 신고하는 것도 돕는 일이고, 나에게 두 개 있는 것 중 하나를 나누거나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도 돕는 일입니다. 내 가족을 돌보고 내 이웃을 돌보는 마을은 행복이 가득하고 따뜻한 정이 넘치는 마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감전동 주민 여러분!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전동(☎310-3131)
2015-04-30
장애인을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합니다
■ 보급대상: 등록장애인, 상이등급 판정 국가유공자■ 보급기기: 화면낭독 SW,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77종■ 보급수량: 부산시 전체 230대■ 지원내용: 제품 가격의 80%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경우 90% 지원■ 신청기간: 2015년 6월 5일까지■ 신청방법: 우편, 방문, 홈페이지(http://www.at4u.or.kr)를 통해 거주지(주민등록지 기준) 관할 구.군 접수처에 제출■ 구비서류: 신청서, 장애인증명서 또는 국가유공자확인서 등■ 접 수 처: 자치행정과(☎310-4301)
2015-04-30
1사 1가구 희망끈 잇기
- 노블레스 오블리주(사회지도층의 사회공헌) 사업 - ♥ 「1社 1家口 희망끈 잇기」 란?  * 정부의 지속적인 복지시책의 확대 추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고 따뜻한 후원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 「1社 1家口 희망끈 잇기」사업은 관내 중견기업체와 어려운 이웃을 1:1 연계하여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온기를 나누어 주는 ‘희망이음 프로젝트’입니다.   ♥ 누구에게, 어떻게 후원하는지?  * 후원대상: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아동이 있는 가정 우선지원)    * 후원내용: 저소득 가정 자녀의 장학금, 생계비 등 지원  * 후원금액: 1가정에 월 5만원∼10만원 이상 연계 후원    ♥ 참여 신청은 어떻게?  * 참여대상: 관내 저소득 가정에 후원을 하고자 하는 기업체, 가게 등   * 사상구 복지정책과 전화신청(☎310-4341)
2015-04-30
우리 동.단체 소식 4월호 1
우리 동.단체 소식 4월호 1
삼락동   ●3월 29일 삼락생태공원 중앙광장과 낙동제방 벚꽃길에서 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삼락벚꽃축제’ 개최●삼락무지개 복지방문의 날을 맞아 4월 7일 장애인보호시설인 ‘들꽃’을 찾아가 25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운영위원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5월 7일 경로당 5곳을 찾아가 문안 인사를 드리고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   모라1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위원장 손영수)와 사상구중화요리협회 모라동지부(모중회)는 4월 7일 고동바위 공원에서 어르신 300여명에게 맛있는 짜장면을 대접했으며, 어르신 47명에게는 정성껏 마련한 사랑의 밑반찬도 전달●모라교회와 천성교회는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에 성금 100만원과 70만원을 후원●4월 2일 양푼이촌국수(대표 박영주)에서는 홀로어르신 50명에게 맛있는 국수 대접●주민단체연합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5월 7일 음식점 10곳에서 어르신 800여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식사를 제공할 예정   모라3동   ●4월 11일 모동초동학교 운동장에서 주민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 한마당 잔치인 ‘제10회 운수골축제’ 개최●동신유압(대표 김병구)은 4월 6일 동주민센터에서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후원 협약을 맺었으며, 앞으로 사업비 800만원을 후원할 예정●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자활기업 ‘참인테리어’는 협약을 맺고 4월부터 저소득 가구 100세대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주민단체연합회는 5월 9일 주공아파트 1~4단지 경로당에서 어르신 800여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정성껏 마련한 점심을 대접할 예정   덕포1동   ●민정식소아청소년과의원은 3월 24일 동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갖고, 홀로어르신 50명에게 쌀 10㎏짜리 50포를 후원●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4월부터 50개의 상자텃밭과 경부선 철로변 빈터에 상추, 고추를 심어 가꾼 뒤 홀로어르신에게 나눠드릴 예정 ●4월 23일 한내마을행복센터에서 행복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환) 주최로 개소 1주년 나눔 행사 개최   덕포2동   ●따사로미 봉사단은 4월 15일 장애인과 홀로어르신이 거주하는 낡은 집 2곳을 찾아가 벽지와 장판을 산뜻한 것으로 바꿔주고,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 또 따사로미 봉사단의 활동 내용은 부산 지역 언론에 소개되기도●오는 5월부터 7월까지 벽산하나로아파트 회의실에서 ‘평생학습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인 생활공예교실(5월 4일 개강)과 오카리나교실(5월 5일 개장)을 운영할 예정   괘법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운영위원 10명은 홀로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집을 찾아가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하고, 후원물품을 전달●주민단체 회원과 통장 등 100여명은 4월 10일 사상역 광장과 경부선 철로변에서 ‘클린사상 365운동’ 환경정비 활동●새마을부녀회 회원 15명은 4월 10일 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정성껏 김치를 담가 홀로어르신 22명에게 전달●사상경찰서는 4월 17일 오후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안정책 설명회 개최
2015-04-30
우리 동.단체 소식 4월호 2
우리 동.단체 소식 4월호 2
감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3월 31일 방역활동 및 각종 행사 등에 사용하기 위해 소형화물차를 구입●3월 22일 식당 ‘음식의 달인’(대표 석준기)에서는 어르신 50여명에게 맛있는 국수를 대접●새마을부녀회는 3월 27일 홀로어르신 30명에게 사랑의 밑반찬 전달●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곽윤태)는 어려운 이웃 3세대에 쌀과 라면을 매월 후원   주례1동   ●주민단체 회원과 통장, 교회 신도 등 70여명은 3월 25일 온골마을과 온골굴다리, 공장지역에서 ‘클린사상 365운동’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경동건설 협력업체는 사랑나누기회에 매월 100만원씩 2년간 후원하기로 약속●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신도들은 주례사상교회에서 경로당 어르신 14명의 머리와 손톱을 예쁘게 손질해드림. 또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대표 김주철)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54만원 상당의 라면을 사상구에 기탁   주례2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동서대학교 총학생회는 저소득주민 50세대에 주 1회 도시락을 배달해드리기로 협약 체결●새마을부녀회는 4월 8일 썸데이에서 사랑나눔 일일찻집을 열었으며, 수익금은 홀로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드리고 다문화가족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4월 17일 냉정골 희망밥상에서는 저소득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80명에게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대접하고, 무료로 영화를 보여드림   주례3동   ●주민단체 회원과 통장 등 50여명은 4월 15일 오후 주학교와 주례교차로 등에서 ‘클린사상 365운동’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희망디딤돌 이웃사랑 나눔회는 4월 8일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물품을 전달●주민자치위원회는 3월 25일 소식지 4천부를 발간, 주민들에게 배부   학장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운영위원과 주민단체 회원 등 20여명은 3월 28일 학장종합사회복지관 식당에서 저소득주민 80여명에게 맛있는 국수를 대접. 앞으로도 매월 넷째 토요일 점심 때 행복나눔 국수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8개 주민단체 회원 100여명은 교통안전검사소 뒷산과 우주정비사 앞 도로에서 ‘클린사상 365운동’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벌여 20포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   엄궁동   ●다함께봉사회(회장 정차양) 회원 15명은 4월 7일 엄궁둘레길에서 환경정비 활동. 자유총연맹(위원장 김동일) 회원 40여명도 4월 12일 엄궁둘레길에 장승과 솟대를 추가 설치하고 환경정비 활동●동주민센터는 장수샘 사우나 헬스의 후원으로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등 30명에게 주 1회 무료로 목욕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희망디딤돌 햇살가득 복지공동체는 3월 23일 신일테크 등 기업체 2곳에 후원자 인증패를 전달●청년회와 청소년지도협의회는 4월 7일 밤 9시부터 3시간 동안 합동으로 야간 방범활동
201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