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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새로워진 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
6월부터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세요    ‘맞춤형 복지급여 시행’에 따른 신청 안내     생활이 어려워지는 위기가 닥쳤을 때 국민 누구에게나 최저생활을 보장해드리고, 다시 일어서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00년부터 시행한 기초생활보장제도가 2015년 7월, 14년 만에 ‘맞춤형 급여’로 새롭게 바뀝니다. ‘맞춤형 급여’란 기초생활수급자의 가구여건에 맞는 지원을 위해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 등 급여별로 선정기준을 다르게 하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가구의 소득이 최저생계비 이하인 경우에만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등 모든 급여를 지원해 왔지만, 맞춤형 급여개편을 통해 소득이 증가해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개별 급여 기준에 해당되면 수급자의 상황에 맞춰 필요한 급여는 계속 지원이 가능합니다.   ■ 집중신청기간: 2015.6.1.~6.12.(집중신청기간이 지나도 신청 가능)■ 신청대상: 이전 기초생활수급 제외 및 중지자, 기타 저소득층   ※ 현재 기초생활수급자는 별도 신청 불필요■ 신청급여종류: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신청: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주민센터■ 문의: 동주민센터 및 복지관리과(☎310-4434)
2015-05-30
삼락천 음악분수대에서 ‘시원.달콤한 문화마을’ 공연
삼락천 음악분수대에서 ‘시원.달콤한 문화마을’ 공연
6월 24일(수) 저녁 7시30분노해진 무용단 초청 공연7~8월에는 낭만 콘서트퓨전국악.사물놀이 무대           ‘삼락천 음악분수대’에서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야외 공연이 잇따라 마련된다.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음악분수대에서  ‘달콤한 문화마을’ 공연(3회)과 콘서트(2회) 등 모두 5차례 공연할 예정이다. ‘달콤한 문화마을’ 공연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저녁에 열리며, 첫 번째로 노해진 무용단(작은 사진)을 초청해 6월 24일 저녁 7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공연을 펼친다. 젊은 춤꾼 15명이 궁중무용을 비롯해 한량춤, 태평무, 오고무 등 다채로운 춤사위를 선보인다. 7월 29일 저녁에는 ‘달콤한 문화마을’ 수요 낭만 콘서트가 마련되며, 보컬그룹과 록밴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8월 26일에는 ‘달콤한 문화마을’  퓨전국악과 사물놀이의 만남이 펼쳐질 계획이다. 공연이 끝나는 저녁 8시30분부터 화려한 분수쇼가 9시까지 이어진다. 다만 비가 많이 오면 연기된다. 문화홍보과(☎310-4062)  
2015-05-30
신나는 ‘악(樂)소리 나는 토요일’
신나는 ‘악(樂)소리 나는 토요일’
청소년 어울림마당 6월 13일 오후 3~5시 사상인디스테이션       둘째 토요일마다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끼가 넘치는 청소년들의 어울림마당이 펼쳐진다. 5월 9일 개막한 ‘사상강변 청소년 어울림마당 - 악(樂)소리 나는 토요일’은 23일에 이어 6월 13일에도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사상인디스테이션(경전철 사상역 앞)에서 제3회 행사를 진행한다. 사상강변 청소년가요제를 비롯해 동아리 공연이 펼쳐지며, 경찰.소방관.바리스타 등과 함께하는 직업체험부스도 운영된다. 7월 11일에는 진로체험박람회, 9월 12일에는 평화콘서트와 청소년 예술작품 전시회 등 특별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홍보과(☎310-4373), 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   -------------------------------------------------------   청소년 상담활동가 교육 6월 3일까지 신청 받아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연계서비스센터인 ‘친구사이’는 청소년의 진로교육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담활동가 교육’을 실시한다. 동아대, 동서대, 신라대 교수진이 6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모두 9차례 교육하며, 참가 신청은 6월 3일까지 선착순(00명)으로 받는다. 청소년연계서비스센터 친구사이(☎316-7942)
2015-05-30
‘굴뚝없는 문화공장’이 근로자를 찾아갑니다
‘굴뚝없는 문화공장’이 근로자를 찾아갑니다
다누림문화예술봉사단 방문 무료공연…신청접수     사상문화원의 다누림문화예술봉사단이 ‘굴뚝없는 문화공장 사상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달부터 점심시간에 사상공업지역 내 공장, 사업체를 찾아가 근로자들을 위해 공연하고 있다. 4월 29일(수) 점심때에는 덕포동에 있는 제지용펠트 제조업체인 ㈜대한엔드레스휄트(대표 조정교)를 찾아가 공연을 했다. 하늬소리 오카리나 앙상블이 ‘아름다운 나라’, ‘개똥벌레’ 등을 들려줘 100여명의 임직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5월 27일(수) 점심시간에 삼락IC 인근에 위치한 축산물가공유통기업인 ㈜국제식품(회장 정창교)을 찾아가 무료 공연을 할 예정이다. 공연을 희망하는 업체는 사상문화원(☎316-9111), 또는 문화홍보과(☎310-4064)로 신청하면 된다.
2015-05-30
사상인디스테이션 6월 전시.공연 안내
사상인디스테이션 6월 전시.공연 안내
     
2015-05-30
시가 있는 창 <16> 견디며 생각하며
시가 있는 창 <16> 견디며 생각하며
거미새끼 하나 방바닥에 나린 것을 나는 아무 생각 없이 문 밖으로 쓸어버린다.차디찬 밤이다. 언제인가 새끼거미 쓸려나간 곳에 큰거미가 왔다.나는 가슴이 짜릿한다.나는 또 큰거미를 쓸어 문 밖으로 버리며찬 밖이라도 새끼 있는 데로 가라고 하며 서러워한다. 이렇게 해서 아린 가슴이 싹기도 전이다.어데서 좁쌀알만한 알에서 가제 깨인듯한 발이 채 서지도 못한 무척 작은 새끼거미가이번엔 큰거미 없어진 곳으로 와서 아물거린다.나는 가슴이 메이는 듯하다.내 손에 오르기라도 하라고 나는 손을 내어미나 분명히 울고불고 할 이 작은 것은 나를무서우이 달아나 버리며 나를 서럽게 한다.나는 이 작은 것을 고히 보드러운 종이에 받어 또 문 밖으로 버리며이것의 엄마와 누나나 형이 가까이 이것의 걱정을 하며 있다가 쉬이 만나기나 했으면좋으련만 하고 슬퍼한다.     ------  백석, 〈수라修羅〉 전문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것은 고통이다. 나를 이해해 주고, 함께 다투다가도 금방 용서와 화해로 서로 마주 볼 수 있는 사람들. 그들이 있는 어디에, 내가 돌아갈 거기가 있다는 것은 행복이다. 아침부터 작은 텃밭에 귀여운 새들 몇 마리 다녀간다. 그것들이 재재거리다 떠난 자리에 무슨 기하학적 무늬 같은 발자국들과 오순도순한 지저귐이 흩어져 있다. 이제 막 모양새를 갖추어 가는 나의 텃밭에 저들은 귀한 노래와 행복을 뿌려주고 간 것이다. 상추나 열무 같은 그 흔한 푸성귀들이 흙과 햇살과 이슬로만 자라겠는가. 자연은 함께 있는 것이며, 함께 생각하는 것이며, 함께 어우러져 나는 것임을 알겠다. 어디 푸성귀뿐이랴. 저들이 앉았다 떠난 나뭇가지, 흘려둔 바람에게조차 행복 냄새가 난다. 내일 아침에도 이슬 채 걷어지기 전에 저들이 무사히 다시 찾아와 주었으면 하고 생각한다. 서로 말 안 해도, 그렇게 ‘가족’이란 따뜻한 한 그릇의 밥 같은 것이다. 내가 존재하는 이유나 내 기쁨의 시작이, 그리고 크고 작은 상처를 다독이며 갈앉히는 힘이 거기에 있다. 오늘 해야 할 일이 산더미다. 가야할 곳도 많고 거기서 나는 또 어디서 어떤 맥을 놓고 한 다발의 아픔을 가져야 할지 모른다. 세상은 많은 ‘부자연’으로 나를 막아서기도 한다. 그러나 내가 돌아갈 곳은 ‘자연’이다. 그 자연스러움의 처음은 ‘가족’이니.그렇게 사람은 한세상을 견디며 부대끼며 건너가는 것이다.    박 윤 규 (시인)
2015-05-30
다정한 이웃과 함께 행복 가득한 마을 만들어요
다정한 이웃과 함께 행복 가득한 마을 만들어요
주례1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를 찾아서     “이웃 간에 서로 돕고 나누는 다정하고 인정이 넘치는 마을, 주례1동으로 오세요.” 지역주민들은 ‘다정한 이웃, 행복한 주례1동’의 가장 큰 자랑거리로 ‘사랑나누기회’를 꼽는다. 지난 1999년 뜻있는 주민들이 모여 순수 민간단체인 ‘사랑나누기회’를 만들어 16년째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현재 회원 90여명이 월 회비 1만원을 차곡차곡 모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주민들에게 따스한 ‘사랑나눔’을 실천하며, 소외계층 없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 초에는 이 소식을 듣고 지역의 독지가 한 분이 ‘사랑나누기 운동’에 보태 쓰라며 매월 100만원씩 보내주고 있으며, 24개월 동안 계속 내겠다는 뜻도 전해 왔다. 사랑나누기회는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에서도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매월 10일에는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사랑나누기회가 월례회를 함께 열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복지공동체에서는 조직 활성화를 위해 사랑나누기회 회원 배가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맺고 집수리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 대한적십자 ‘희망풍차’(세탁차량)를 활용해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과 홀로어르신들의 이불을 세탁해 드리는 ‘효 빨래방’도 운영하고 있다.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어려운 세대를 찾아내 도와주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홀로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이 거주하는 낡은 집을 말끔히 수리해주고 있다.       이밖에 사랑의 밑반찬 만들어 드리기, 설.추석맞이 성품 전달, 5월 가정의 달 ‘행복나눔’ 행사 지원, 김장김치 나누기, 위기가정 후원금 지원, 저소득 자녀 교복구입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종교단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작은 나눔 무료 이.미용봉사’ 활동도 하고 있다.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관계자는 “한분 한분의 도움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주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된다”면서 “항상 열려 있는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의 문을 언제든지 두드려 주세요”라고 말했다. 주례1동(☎310-3143, 3152)
2015-05-30
사상꿈나무 희망STUDY
- 사상의 밝은 미래를 향한 희망이음 프로젝트 - 함께 나눔으로써 모두가 조금씩 풍요로워질 수 있는 사회를 꿈꾸어 봅니다. 나누는 마음은 희망의 온기가 되어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따뜻한 마음 한줄기 나누길 소망합니다.   *「사상꿈나무 희망STUDY」란? -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 가정의 자녀들에게 질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꿈을 펼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자 사상구와 사상구 학원연합회가 협력하여 함께 추진하는  나눔 사업입니다.   * 누구에게, 어떻게 지원하는지? -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초.중.고 재학생으로 학원수강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학원비 30%~50% 할인   * 참가신청은 어떻게?  - 참여대상: 사상구 소재 외국어, 단과, 미술, 음악 학원 등(교습소 가능)  - 직접방문(구청 복지정책과), 팩스(310-4319), 전화신청(☎310-4341)  - 학원연합회에 신청 가능
2015-05-30
우리 동 . 단체 소식 5월호 1
우리 동 . 단체 소식 5월호 1
삼락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5월 7일 삼락, 강변, 동양한신 등 경로당 5곳에 25만원 상당의 과일.떡을 전달●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운영위원과 복지통장들로 이뤄진 ‘삼락무지개 두루두루 살피미’ 40명은 5, 6월 두 달 동안 홀로어르신과 저소득주민들을 찾아가 안부를 묻고 기념품 전달●주민자치위원과 주민단체 대표들은 5월 10일 강원도 삼척에서 단합대회 개최   모라1동   ●주민단체연합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5월 7일 음식점 7곳에서 어르신 1천여명을 모시고 경로 위안잔치 개최●‘다문화가정 한글교실’ 수강생과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25명은 5월 6일 밀양 표충사로 문화 탐방 다녀옴●주민단체 회원과 동주민센터 직원 등 50여명은 5월 6일 신모라사거리 궁전빌딩 앞에서 ‘클린사상 365운동’ 환경정비 활동●오는 6월 4일 오전 11시30분 음식점 ‘양푼이촌국수’에서는 홀로어르신 60여명에게 사랑의 국수를 대접할 예정   모라3동   ●주민단체연합회는 5월 9일 주공아파트 경로당 4곳에서 어르신 1천200여명을 모시고 위안잔치 개최●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위원장 배점호)는 5월 9일 ‘후원기업과 함께하는 나눔의 날’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 전개. 이날 복지공동체 회원과 ㈜동신유압 임직원, 자활기업 직원 등 40여명은 장애인 가정을 찾아가 집안을 깨끗이 청소한 뒤 맞춤형 옷걸이와 빨래건조대를 새로 설치해드림. 또 어르신들에게 안심 팔찌도 나눠드리고 사랑의 밑반찬도 전달●자원근로사업 참여자들은 5월 4일부터 29일까지 백양그린아파트와 주공아파트 3단지, 모동중학교, 백양터널 옆 옹벽 등에 설치된 승수로(상류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주거지역에 흘러들지 않도록 만든 배수로)를 점검하고 정비 활동   덕포1동   ●5월 6일 금잔디아파트에서는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 개최.●5월 8일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에서 효 나눔 행사. 민정식 소아청소년과의원, 대한약국 후원으로 어르신 50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성품 전달●4월 23일 한내마을행복센터에서 개소 1주년 나눔 행사 개최. 포항물회 박석준 대표는 한내마을행복센터 ‘복이 있는 카페’에 책 100권을 기증●그루터기 봉사단은 4월 25일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주민단체연합회 후원으로 5월부터 출생 신고하는 아기 부모에게 기념품 증정   덕포2동   ●청춘극장 운영. 4월 14일과 5월 12일 오후 1시 동주민센터 2층 강당에서 고전영화 ‘미워도 다시 한 번’,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를 상영, 어르신들 무료 관람●따사로미 봉사단은 4월 30일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새마을부녀회는 5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이웃 21세대에 정성껏 마련한 ‘희망찬(饌) 도시락’을 배달   괘법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캐스텍코리아(대표 윤상원)는 ‘꿈꾸는 청소년 공부방 만들기’ 사업을 후원. 4월 말부터 5월 17일까지 모두 3가구의 벽지와 장판을 산뜻한 것으로 바꿔주고, 책상과 의자.컴퓨터를 지원●복지공동체는 5월 8일 경로당 9곳에 생필품을 지원●복지공동체 ‘내 이웃 반딧불이’ 캠페인 4월 27일 지역방송에 소개●새마을부녀회는 5월 8일 김치를 담가 홀로어르신 20명에게 전달●괘내마을 주민과 E마트봉사단 30여명은 5월 14일 ‘어려운 이웃 돌아보기 체험의 날’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찾아가 안부를 묻고 선물꾸러미를 전달했으며, 괘내행복센터 앞마당에서 이웃들과 한데 어울려 부침개와 떡, 수육 등 음식을 정답게 나눠 먹음
2015-05-30
우리 동 . 단체 소식 5월호 2
우리 동 . 단체 소식 5월호 2
감전동   ●청년회(회장 한성수)는 5월 3일 벽산디지털밸리 주차장에서 어르신 500여명을 모시고 ‘효사랑 한마음 잔치’ 개최●경남정보대 봉사단과 대한적십자 감전동분회는 5월 8일 당산공원에서 어르신 250여명에게 식사 제공●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위원장 박창하)는 5월 8일 경로당 5곳을 찾아가 감사의 선물 전달   주례1동   ●통장협의회와 사랑나누기회 등은 5월 7일 동주민센터 2층 강당에서 ‘가정의 달 행복 나눔’ 행사 개최. 이날 어르신 70명에게는 식사를 대접했으며, 경로당 14곳과 어린이집 2곳, 학교 2곳에는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전달하거나 급식비를 후원●5월 6일부터 7일까지 동일2차아파트 등 경로당 6곳에서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경로잔치 개최●성불사는 5월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20㎏짜리 2포, 치약.칫솔 1상자 등 성품을 기탁●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적십자봉사회는 5월 19일 양지2공원에서 ‘효 빨래방’을 운영.   주례2동   ●주민단체연합회는 5월 7일 동주민센터 옆 빈터에서 어르신 120여명을 모시고 ‘효 어울림 한마당 잔치’ 개최●LG신주례아파트 2단지 부녀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5월 6일 음식점 ‘배봉탱이’에서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새마을부녀회는 4월 28일 희망경로당 앞마당에서 ‘무지개 빨래방’을 운영. 이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댁 10곳을 방문해 이불빨래를 가져와 깨끗이 세탁해서 배달해드림   주례3동   ●주민단체연합회는 5월 7일 동주민센터 2층 문화홀에서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사랑 나눔 잔치’ 개최●4월 27일 충남분식(대표 한점용)에서는 어르신 50명에게 짜장면과 짬뽕, 밀면을 대접. 앞으로도 매월 1차례 식사를 제공할 에정   학장동   ●주민단체 회원 100여명은 5월 11일 ‘클린사상 365운동’의 일환으로 버스승객대기소 17곳과 지하도 3곳, 육교 1곳을 깨끗이 청소●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5월 6일 본동경로당과 새밭마을경로당에서 어르신 70여명을 모시고 경로행사 개최●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운영위원과 주민단체 회원 등 20여명은 5월 23일 학장종합사회복지관 식당에서 저소득 어르신 80여명에게 ‘행복 나눔’ 국수를 대접   엄궁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위원장 양동만)는 4월 30일 홀로어르신 46명에게 장수사진을 찍어드리고, 정성껏 차린 식사를 대접했으며 기념품도 전달. 또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5월 중에 소식지 1천부를 발간할 계획●새마을부녀회는 5월 7일 부산은행 엄궁지점 2층 강당에서 일일찻집을 열었으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말끔이봉사대’는 5월 18일 생곡재활용센터 등 폐기물처리 시설을 견학
2015-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