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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지킴이 “주례3동을 청정1번지로 만들어요”
클린지킴이 “주례3동을 청정1번지로 만들어요”
'퍼져라! CLEAN 향기’ 생활문화운동 ‘클린사상 365운동’ <4>          주례3동이 맑고 깨끗한 ‘청정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변화는 ‘클린지킴이’들이 주도하고 있다. ‘클린지킴이’들은 첫 번째 실천 과제로 무단투기 없는 ‘클린마을 만들기’로 정했다. 상습 무단투기 지역(가야대로282번길 등)을 ‘클린존’으로 선정한 뒤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원인과 해결책을 찾고, 토론 및 교육의 시간도 가지고 있다. 또 동주로16번길 등 상습 불결지에는 ‘클린지킴이’와 주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힘 모아 ‘양심 화단’을 조성하고 꽃과 나무를 보살피고 있다. 특히 애써 가꾼 이곳이 쓰레기를 마구 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또다시 불결지로 전락하는 일이 없도록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마을 신문인 〈주례3동 소식지〉도 클린사상 365운동 코너인 ‘퍼져라! CLEAN 향기’란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널리 홍보할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다. 리포터들이 발로 뛰며 우수 활동 사례를 계속 찾아내 소식지에 연재할 계획이다. ‘클린지킴이’들은 주례3동 1만5천여 전 주민이 하나 되어 생활문화운동인  ‘클린사상 365운동’을 펼치면 사상의 ‘청정1번지’로 떠오를 것으로 확신하며, 오늘도 마을의 지킴이 역할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자치행정과(☎310-4116)
2015-05-30
<규제개선 톡톡 알림방> 5월호
규제개선으로 달라지는 생활.경제정보 등을 바로바로 알려드립니다. (기획감사실 ☎310-4043)     국내 온라인 쇼핑몰 외국인 구매 활성화 (시행일 2015.4.9.)개선 전: 국내 온라인쇼핑은 회원가입→상품선택→결제→배송에 이르는 4단계 과정을 거쳐 이용 가능하지만, 회원가입 시 과도한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복잡한 결제 절차를 거치도록 해 이용자의 불편을 유발하고 외국인의 접근을 제한개선 후: 국내.외 이용자가 해외 온라인쇼핑몰을 이용할 때와 동일한 수준의 편의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제와 관행을 해소. 특히 외국 쇼핑몰과 현격히 차이가 나는 복잡한 결제과정, ActiveX 의존 환경 등을 중점적으로 개선문의: 미래창조과학부 네트워크기획과(☎02-2110-2954)     외국인에 대한 관광사업등록증 발급 요건 완화 (시행일 2015.4.22.)개선 전: 관광사업 등록을 하려는 외국인은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해당 국가에 주재하는 대한민국공관의 영사관의 확인을 받아 제출개선 후: 해당 국가의 정부가 발행한 서류에 대해 해당 국가의 아포스티유(Apostille) 확인서 발급 권한이 있는 기관으로부터 확인을 받아 제출할 수 있도록 하거나, 관광사업의 결격사유와 그 영위 중인 영업 또는 사업의 결격 사유가 중복되는 범위에서 다른 영업 또는 사업의 인.허가를 받았음을 증명하는 서류와 1년 이내에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납부한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의 제출로 해당 국가의 정부가 발행한 서류 등의 제출을 갈음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과 (☎044-203-2843)
2015-05-29
<법률 홈닥터에게 물어보세요> 5월호
Q: 저희 어머니께서는 현재 80세의 노령이십니다. 어머니 명의의 부동산이 가지고 계신 유일한 재산이며, 어머니는 본인이 사망하면 이를 4명의 자식 중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저에게 물려주시고 싶어 하십니다. 어머니의 뜻을 받들려면 어떤 조치를 해두어야 합니까? A. 유언은 그가 죽은 뒤의 법률관계를 정하려는 의사표시로서, 유언자의 사망으로 효력이 발생합니다. 유언자의 유언이 없으면 법적으로 정해진 비율에 따라 상속됩니다.민법은 유언에 일정한 방식을 요구하고, 이 방식에 따르지 아니한 유언은 무효로 하고 있습니다. 민법이 정한 유언 중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자필증서유언’과 ‘공정증서유언’이 있습니다. ‘자필증서유언’은 유언자가 직접 자필로 써서 유언을 남기는 것으로, 유언장에는 반드시 이름, 주소, 날짜(연월일), 유언내용을 쓰고 도장을 찍어야 합니다. 이 다섯 가지 중 하나라도 빠질 경우 유언의 효력이 없습니다. ‘공정증서유언’은 증인 2명과 함께 공증인 앞에서 유언의 취지를 말로 전하고 공증인이 이를 정리해 기록하는 것으로, 일정한 수수료가 들어가나 자필유언과 달리 사후 상속인간 다툼이 생길 여지가 적고 법원에 검인절차를 받지 않아도 되며 유언장을 공증사무소에서 보관하므로 분실위험이 적습니다.이번 사안의 경우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자필유언 또는 증인 2명과 함께 공정증서 유언으로 본인의 재산을 누구누구에게 상속한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해놓으실 수 있습니다.김경애 변호사   ------------------------------------------------------   무료 법률상담 안내 □ 장소: 구청 5층 복지정책과 내□ 일시: 월~금, 10:00~17:00□ 방법: 사전 전화예약 후 구청 방문 또는 전화상담□ 상담내용: 채권.채무, 근로관계, 임금, 상속.유언, 이혼.친권.양육권 등 생활법률 전반□ 상담자: 법무부 법률홈닥터 김경애 변호사□ 예약 및 문의: ☎310-4317
2015-05-29
새롭게 탈바꿈하는 ‘福이 있는 덕포시장’
새롭게 탈바꿈하는 ‘福이 있는 덕포시장’
전통시장 탐방 〈2〉   올해부터 골목형시장사업 시행문화관광형사업에도 응모 방침주민.외국인 즐겨 찾는 곳으로   10월에는 축제.사은행사 예정          최봉근 상인회장     “앞으로 우리 덕포시장은 고객의 사랑을 듬뿍 받는 골목형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사상구 사상로293번길 12(덕포동)에 위치한 ‘福이 있는 덕포시장’ 최봉근 상인회장은 시장이 날로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1978년 형성돼 37년의 역사를 이어온  ‘복이 있는 덕포시장’은 최근 시설현대화사업과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등을 통해 크게 바뀌고 있다. 현재 1만9천77㎡의 부지에 190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으며, 자영업자 등 220여명이 농수산물은 물론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많은 고객들로 붐빈다.   변화는 2007년 1월 상인회를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시장의 명칭을 ‘복이 있는 덕포시장’으로 바꾸고, 시장진흥원의 ‘인정시장’으로 등록했다. 상인회에서는 상인들을 설득해 시설현대화사업에 들어갔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총길이 320m(폭 6m)에 이르는 아케이드를 설치했다. 올해부터는 고객쉼터 설치 및 화장실 개선사업도 벌이고 있으며, 3차 아케이드(길이 250m, 폭 8m)를 설치하는 사업도 계속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 4월에는 소상공인진흥공단이 펼치는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5억2천만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전문가와 구청 담당자, 상인회 등으로 이뤄진 ‘특성화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살거리.볼거리.먹을거리.즐길거리를 찾아내 덕포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 점포마다 상품 진열대를 밝혀주는 전등을 'LED 콘텐츠 조명’으로 확 바꿀 예정이다.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이 완료되는 대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도 응모할 예정이다.   오는 10월에는 대규모 축제를 열고 고객 사은행사도 할 계획이다.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쌀 50포를 기부(2014년 12월)하고, 동주민센터에 이웃돕기 성금도 기탁(2014년 12월)하는 등 따스한 ‘사랑 나눔’에도 힘쓰고 있다. 하지만 덕포시장은 보다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50~60면 규모의 주차장 건립이 시급한 실정이다. 또 상인대학을 두 차례 개설해 서비스 향상 및 마케팅 교육을 했지만 고객이 만족하고 감동받는 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교육과 연수가 필요하다. 사무실은 물론, 유통전문가 교육장, 전통시장 체험 실습장 등을 갖춘 상인회 건물이 들어서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최봉근 상인회장은 “우리 시장은 앞으로 삼락, 덕포 지역 4만여 주민은 물론 다문화가족, 외국인 누구나 보고 즐기고 먹고 사는 시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복이 있는 덕포시장(☎303-8393)
2015-05-29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2015-05-29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 강조기간’ 운영 안내
부산고용노동청부산북부지청은 고용보험제도의 건전한 운영을 위해 2015.5.1.부터 5.31.까지 한 달간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 강조기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신고방법: 방문, 전화, 우편, 팩스 등○ 접수창구: 부산시 북구 화명대로9(화명동) 고용센터 4층 지역협력과○ 문      의: ☎330-9933, 9937 (팩스 719-4552)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
2015-05-29
의원 칼럼 - 내가 태어나 자란 사상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의원 칼럼 - 내가 태어나 자란 사상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양두영 구의원       (주례1·2·3동)     내가 태어나고 자란 나의 고향 사상은 60년대만 해도 ‘사상팔경’에도 언급되었듯이 낙동강 하구와 어우러진 강변 갈대숲과 계절마다 찾아오는 철새 떼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던 곳으로, 지금의 순천만 갈대밭과 견줄 만큼 아름다운 곳이었다. 70년대에 들어서면서 한국 근대사에 한 획을 그은 새마을운동과 경제개발 계획에 따른 산업화 열풍에 사상지역이 포함되어 늪지대에 도로를 내고 저지대에 흙(사상역 앞에 팔경대가 있는 회산이 있었음)을 메우는 식으로 급하게 사상공단이 조성되었다.이렇게 조성되어 부산 경제발전의 한 축으로서 당당히 그 역할을 하였지만, 기반시설의 체계적 정비와 보강 없이 조성된 사상공단은 정식적인 산업단지가 아니어서 국비지원 등의 혜택은 아예 기대할 수도 없었다. 배수시설 또한 열악하여 비가 조금만 와도 도로는 물론 공장의 생산설비까지도 침수되었으며, 일부 공해유발업소의 무분별한 난립으로 매연, 악취, 소음 등의 문제로 인해 부산의 대표적인 공해지역이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다. 배수시설 및 하천, 수로 등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늦었지만 정비에 정비를 거듭하여 상습침수로 인한 피해는 많이 개선되었으나, 열악한 지방재정의 한계로 인하여 저지대.연약지반인 지역적 특수성을 구청 단위에서 해결할 수 없는 부분들이 아직도 많이 있으며, 산업구조의 변화로 ㈜세원 등 노동집약적 기업체들은 값싼 노동력을 쫓아 중국, 동남아 등으로 이전하고 현재는 기계부품산업 등 소규모의 영세공장들이 입지한 초라한 공단으로 전락한 실정이다.     이러한 단순 제조업 위주의 낙후된 사상공단을 공해가 없고 IT가 결합된 첨단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사상구에서는 ‘2030 사상구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그 중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산업단지로서의 요건을 갖추기 위한 핵심 사업이면서 막대한 예산을 필요로 했던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프로젝트가 작년 11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상에서 태어나고 지금도 살고 있는 지역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뻐하지 않을 수 없다.국.시비 4천400억원이 투입되는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은 사상구 주례.감전.학장동 일원 공업지역 302만1천㎡ 부지에 도로.주차장.녹지 등 노후기반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와 확충을 통하여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다지게 된 것이다.서병수 부산시장님도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사상구를 중심으로 한 서부산지역의 개발을 약속하였고, 최근 단행한 조직개편에서 ‘서부산개발국 사상스마트시티 추진단’을 출범시키는 등 본격적인 서부산권 개발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부산은 항구를 중심으로 한 동부산권 개발에 치중한 나머지 상대적으로 서부산권이 낙후되는 결과를 초래하여 산업.교육.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동서간 격차가 심화되어 왔던 게 사실이다. 다시 한 번 부산이 과거의 영화를 되찾고 발전하고 국내외로 뻗어 나가기 위해서는 낙동강 지역을 중심으로 한 도시의 재설계와 특화된 산업육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이러한 서부산권 발전이라는 원대한 계획들을 추진하다 보면 높은 지가(地價)와 공장 및 토지 소유주의 반발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따를 수 있지만, 사상공단에 대해서만큼은 지역발전의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는 차원을 넘어서 과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부산의 경제성장의 한 축을 묵묵히 수행했던 사상구 주민들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것임을 사상구와 부산시 관계자들은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이 외에도 우리 사상구에는 모라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착공,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권본부 건립, 사상스마트밸리 조성 등 IT융합.지식서비스산업 등이 집적된 첨단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으며, 삼락.감전천의 생태하천 복원사업, 학장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과 사상역세권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을 통하여 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면 우리 사상은 도심지 내 공업지역을 보유한 산업.물류.유통 중심, 공항.항만.육로가 연결된 관문으로서 서부산발전의 주역이 될 것이다. 지금이 20~30년 후의 사상구의 미래를 결정짓는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앞에서 언급했던 사상구와 부산시의 야심찬 서부산권 개발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완성될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사상구의회는 물론, 우리 구의 국회의원님을 비롯한 구청장님, 시의원님과 사상구민 모두가 합심 단결해야 할 것이다.
2015-05-29
제169회 임시회, 제1회 추경안.조례안 등 심사
제169회 임시회, 제1회 추경안.조례안 등 심사
5월 27일 ~ 6월 9일 개회   사상구의회는 5월 27일부터 14일간 제169회 임시회를 열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사진은 제168회 임시회 본회의 모습.   사상구의회(의장 김정언)는 5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169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3천83억2천200만원 규모(본예산 2천670억7천100만원 대비 15.45% 증액)의 ‘2015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한다. 또 「사상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사상구 통장자녀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사상구세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사상구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사상구 건강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모라1동 복합주민센터 건립에 따른 부지매입 공유재산관리계획안」등에 대해 심사할 예정이다. 사상구의회(☎310-4085)  
2015-05-29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5월호 1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5월호 1
사상구의회 의원들은 4월 28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제3회 사상구 생활체육회장기 어르신 체육대회’에 참석했다.    5월 2일 다누림센터에서 열린 ‘2015 사상구청장기 태권도 대회’에 참석해 송판 격파 시범을 보여주었다.   5월 6일 부산 최초로 전국경제인연합회의 후원을 받아 리모델링한 ‘감전LH 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 축하했다.
2015-05-29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5월호 2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5월호 2
5월 6일부터 8일까지 헌정기념관에서 대한민국 국회 주최로 열린 ‘지방의회 의원 연수’에 참가했다.     5월 7일 학장종합사회복지관에서 펼쳐진 ‘제21회 어르신 잔치 한마당’에 참석했다.     5월 9일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에서 열린 ‘제3회 사상구 장애인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여했다.
2015-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