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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시떼 점포대학 개설
르네시떼 점포대학 개설
  7월 3일 르네시떼 교육장에서 상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르네시떼 점포대학 입학식이 열렸다. 상인들은 대학교수와 전문가를 초빙해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방법, SNS 활용 등의 교육을 받는다. 오는 9월 수료식을 가질 예정이다.
2015-07-30
제10차 기업체 CI 디자인 개발지원 협약 체결
제10차 기업체 CI 디자인 개발지원 협약 체결
  7월 21일 오후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제10차 산.학.관 협력 CI 디자인 지원사업 협약식이 열렸다. 신라대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과 17개 기업체는 서로 협의해 회사 로고 등 작품을 만들어 내년 2월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2015-07-30
건강칼럼 - 요로결석
건강칼럼 - 요로결석
           남형종        좋은삼선병원          비뇨기과 과장     ‘요로결석’은 비뇨기과를 찾는 환자의 25%가량을 차지하는 아주 흔한 질환으로 20세에서 60세 사이에 잘 발생하며, 여성보다 남자에게 2배가량 많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요로결석의 발생률이 증가합니다.요로결석은 결석이 생긴 위치마다 증상이 다릅니다. 소변 나오는 통로인 요관으로 결석이 내려오면 통증이 매우 심합니다. 결석이 낀 쪽의 옆구리에 심한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는 몇 분에서 몇 시간 동안 반복되고, 구토와 구역질 증상을 동반합니다. 그렇다고 결석이 무조건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건 아닙니다. 신장에 생긴 결석은 통증이 없어서 다른 건강검진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되기도 합니다.요로결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우선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고, 연령과 성별, 지리조건, 날씨 및 계절, 수분 섭취 정도, 식습관, 직업 등의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연평균 기온이 가장 높은 시기의 1~2개월 후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요로결석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체검사, 즉 늑골 척추각 압통 검사부터 실시합니다. 등에서 12번째 늑골 부위를 좌우로 두드려서 통증이 두드러지는 부분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통증이 오는 쪽에 결석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아의 경우 소변 흐름의 장애로 신장이 커지면서, 커진 신장이 배에서 종물로 만져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요검사와 방사선 검사를 통해서도 진단이 가능하며, 요로 X-ray 촬영, 배설 요로 조영술, CT 검사 등으로도 진단이 가능합니다.요로결석의 치료는 크게 내과적 치료와 체외 충격파 쇄석술, 그리고 수술적인 방법으로 가능합니다.먼저, 내과적 치료법으로는 요로결석으로 인한 심각한 통증을 조절하면서 결석의 자연배출을 기다리는 방법입니다. 체외 충격파 쇄석술은 체외에서 발생시킨 충격파의 초점을 체내의 결석에 맞추어 쏘아서 고운 가루로 부순 다음 소변을 통해 자연 배출 되게 하는 방법입니다. 1~2회 시술로 요로결석을 거의 없앨 수 있으며, 체외 충격파 쇄석술로도 잘 분쇄가 되지 않는 하부 요관 결석일 경우에는 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요관 내시경 하 결석 제거술, 경피적 신절석술, 개복수술 등의 방법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요로결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요로결석을 앓은 적이 있는 성인의 경우 하루 2L가량의 수분 섭취를 권장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소변 내 칼슘량이 증가해서 결석 발생을 촉진하기 때문에 음식을 짜게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또한 육류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고, 대신 소변 내에서 결석 형성을 억제하는 구연산이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드시는 것이 요로결석 예방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2015-07-30
보건소 의치(틀니)사업 주요 변경사항 안내
보건소 의치(틀니)사업 주요 변경사항 안내
  □ 시행일: 2015년 7월 1일부터□ 주요 변경사항 1. 적용연령 대상 확대   ○ 현재 만 7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해 의료급여 중인 의치(완전, 부분)의 대상 연령을 만 70세 이상으로 확대     ※ 2016년 7월부터 만 65세 이상으로 확대 예정 2. 금속상 완전의치(틀니) 적용   ○ 금속상 완전의치(틀니) 인정기준은 현재 급여 중인 레진상 완전의치 (틀니)와 동일기준을 적용하고    ○ 금속상 의치(틀니)는 레진상 완전틀니 수가에 금속상 완전틀니 기공료 차액 및 추가 행위료 등을 반영해 수가결정     ※ 의원급 기준: 금속상 완전의치(틀니) 수가(악당 1,219,070원)   ○ 사후 수리 행위 등의 수가는 현행 레진상 완전틀니 수가 준용□ 문의: 보건소(☎310-4796)
2015-07-30
야간 금연클리닉 운영
■ 기간: 연중 계속(매주 목요일 오후 6시~8시)■ 장소: 보건소 2층 모자보건실 ■ 대상: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 누구나   ■ 예약 상담: 방문 전 전화예약 후 상담 실시 ■ 문의: 보건소(☎310-4837~8)
2015-07-30
걷기동아리 신입회원 모집
걷기동아리 신입회원 모집
    □ 대      상: 걷기를 희망하는 사상구 주민 누구나□ 시      간: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모임장소: 사상역 3번 출구 □ 걷기코스: 명품가로공원~삼락생태공원 일대 (왕복 1시간 코스)□ 비      용: 무료□ 접수.문의: 다누림센터 3층 건강증진센터 운동실(☎310-3394~5)
2015-07-30
삼락생태공원에 야외수영장 조성
삼락생태공원에 야외수영장 조성
7월 하순 임시 개장 … 한달간 무료 개방 예정누구나 즐겨찾는 여름철 ‘피서 명소’ 기대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시설을 확충해 성인도 즐길 수 있는 야외수영장으로 만들어진다. 사상구는 총 사업비 42억5천만원(국비 10억8천만원, 시비 25억2천만원, 구비 6억5천만원)을 들여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에 설치된 기존의 ‘어린이 물놀이장’(총 면적 1024.4㎡)을 수영장으로 조성하는 공사를 4월 21일부터 하고 있다. 공사가 완료되면 수영장(총 면적 2천563㎡)은 기존 물놀이장에 비해 2배 이상 확대되는 데다 성인풀(1천500㎡)과 물놀이풀(863㎡), 유아풀(200㎡), 탈의장, 샤워장, 파라솔 등 편의시설도 갖춰 어린이(유아)와 가족들은 물론 젊은이들도 많이 찾는 ‘피서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지난해의 경우 여름 한 달 동안만 개장했는데 1만3천969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7월 하순부터 여름 한 달간 수영장을 무료로 임시 개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건설과 관계자는 “그동안 삼락생태공원에 성인풀을 지어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이 계속됐었다”고 말했다. 이에 사상구는 여러차례에 걸쳐 부산시에 야외수영장 조성을 특별건의했다. 지난 해 8월 서병수 부산시장은 현장을 방문했다. 서병수 시장은 이 자리에서“어린이 물놀이장을 수영장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해 10월 부산시에서 특별교부금 1억5천만원을 교부하면서 사업이 사실상 시작됐다.              건설과 (☎310-4702)
2015-06-30
부산 최초 ‘악취통합관제센터’ 9월까지 구축
부산 최초 ‘악취통합관제센터’ 9월까지 구축
모니터링단 20명도 위촉악취 퇴치 총력전 펼쳐       사상구가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악취통합관제센터’를 설치하기로 하고, 6월 4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사업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국비 5억원을 들여 오는 9월까지 구청 4층 재난안전상황실에 악취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악취 포집기’(11기)를 비롯해, 기상 측정소(3기), 고성능 환경 CCTV(2대) 등 악취감시 장비도 곳곳에 설치할 예정이다. 오는 9월 센터가 문을 열면 직원 12명이 교대로 밤 10시까지 근무하면서 악취 발생을 상시 감시하고, 악취 민원을 접수하는 즉시 처리할 예정이다. 보고회에서 환경전문가와 주민 대표들은 “특히 여름철 비가 오는 새벽이면 사상공단에서 나오는 퀴퀴하고 매캐한 냄새 때문에 무더위 속에서도 창문을 열 수 없을 정도”라며 24시간 완벽한 악취감시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당부했다. 이에 앞서 사상구는 6월 2일 영상회의실에서 20명으로 구성된 ‘악취모니터링단’ 위촉식을 가졌다. 악취모니터링단은 공단 내 6개 코스를 돌며 악취가 발생하는 사업장 이름과 악취 강도, 냄새 특징을 기록해 신고하는 ‘환경지킴이’ 역할을 맡는다. 하반기에만 21차례 점검할 예정이며, 순찰 계획을 알려주지 않고 불시에 점검해 현장을 적발할 방침이다. 송숙희 구청장은 “악취와의 전쟁을 선포한 사상구는 앞으로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악취를 제거해 나갈 방침”이라며 “모니터링단도 악취 퇴치에 한몫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환경위생과 (☎310-4398)
2015-06-30
“메르스, 다함께 힘모아 이겨냅시다”
“메르스, 다함께 힘모아 이겨냅시다”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이 함께 총력 대응하고 있다. 사상구는 5월 29일 보건소에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를 설치한데 이어 6월 7일 부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한 ‘메르스 대책지원본부’(6월 19일부터 메르스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 본부장 구청장)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대책본부는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비롯해 사상구노인복지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9일부터 14일까지 시설물 전체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장난감 전부를 세척.소독한 뒤 15일부터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하고 있다. 노인복지관도 9일부터 12일까지 임시휴관을 하고 방역을 한 뒤 15일부터 경로식당과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을 정상운영하고 있다. 이용자들에 대해 체온측정도 하고 있다.   구청 민원실과 동주민센터 등 공공청사도 방역을 실시하고 손 소독제와 예방수칙을 비치했으며, 철저한 ‘손 씻기’ 등을 강조하고 있다. <메르스 바로 알기 참고> 괘법동 부산서부버스터미널에 발열감지기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수단을 대상으로 철저한 소독도 실시하고 있다. 대규모 행사는 연기하거나 취소했다. 당초 6월 20일~21일 덕포초등학교에서 실시할 예정이던 ‘석면노출지역 주민 무료 건강검진’(주민건강영향조사)은 11월 28일~29일(덕포2동주민센터)로 연기했다.  6월 12일 개최 예정이던 ‘1530 건강걷기대회’, ‘신바람 건강강좌’ 등은 취소됐다. 또 임시반상회 회보 3만부를 제작,  주택.아파트 등에 배부.부착했다.  반상회보를 통해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 ▷발열 등 이상 증세가 있을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보건소, 메르스 핫라인(☎888-3333) 등에 즉시 신고 등을 당부했다. 메르스 관리대책본부 (보건소 ☎310-4813~4)메르스 재난안전대책본부 (도시안전과 ☎310-4635)
2015-06-30
학장동 붉은디마을 ‘2015 안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국비 3억8천만원 지원 받아 재난.생활안전 시설 확충   학장동 ‘붉은디마을’이 부산에서는 유일하게 국민안전처에서 추진하는 ‘2015 안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국비 3억8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사업 추진은 붉은디마을 추진협의체(회장 이용종)를 중심으로 민간주도의 안전문화운동으로 펼쳐진다. 아울러 17개 주민단체, 학장동주민센터, 사상경찰서 학장지구대, 북부소방서 학장119안전센터 등과도 안전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이룬다. 사상구에서는 ▷재난안전(재해예방 CCTV 3곳 설치, 승수로 정비, 노후 옹벽보수.보강) ▷생활안전(보행환경개선 골목길 포장, 야간보행 반딧불이 골목 조성, 비상급수장치 설치 등) ▷안전 인프라 구축에 중점 투자하며, 오는 12월 완료할 예정이다.      도시안전과 (☎310-4635)
2015-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