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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들의 아늑한 쉼터’ 감전중앙경로당 개소

- 8월 18일 오후 2시 사상구 새벽로168번길 51-14(감전동)에서 ‘감전중앙경로당 준공 및 개소식’이 열렸다.
- 2015-08-31
- 학장동 붉은디 안전마을 만들기 컨설팅

-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을 하고 있는 학장동 붉은디마을 추진협의체는 8월 13일 워크숍을 열고 관계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받았다. 사진은 전문가들의 현장 확인 모습.
- 2015-08-31
- 맞춤형 복지급여 필요한 분 찾습니다

-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운영위원과 공무원 등 30여명은 7월 28일 밤 덕포1동 지역에서 맞춤형 복지급여 대상자 발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어려운 이웃 15가구를 찾아내 35건의 복지 상담을 했다.
- 2015-08-31
- <의원 칼럼> 태극기와 나라사랑

- 김춘화 구의원 (비례대표)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어린 시절부터 익숙하게 들었던 국기에 대한 맹세이다.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국경일이라도 관공서 외에 태극기를 볼 수 있었던 곳이 별로 없었던 것 같았는데, 요즘은 거리마다 이쁘게 나부끼는 태극기를 보면서 83학번인 내 어릴 적 태극기의 추억을 마음속으로 그려보았다. 그땐 미술시간마다 태극기 무궁화 그리기를 하였고, 조회시간 음악시간마다 애국가를 4절까지 불렀고, 국민교육헌장을 달달 외워서 시험을 통과해야만 했던 시절이었다. 지금도 그 덕분으로 별 어렵지 않게 4절까지 큰소리로 애국가를 부를 수 있는 것 같다. 그랬던 그 시절이 꼭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무조건 인지하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것들을 놓치고 가는 것 같아 아쉽다는 생각을 하며 기본부터 가르치는 인성교육이 자리잡기를 바란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태극기달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대환영한다. 바람에 펄럭이는 태극기를 보기만 해도 왠지 없던 애국심도 생기는 것 같고 억지로라도 태극기를 자주 볼 수 있어서 좋다. 5천년 역사를 가진 우리민족은 단일민족으로 정이 많으며 사랑이 넘치는 국민성이 장점이다. 글로벌시대 다문화시대에 맞춰 이런 우리민족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바탕으로 세계 속으로 도약할 것이다. 어릴 적 외국으로부터 원조를 받던 그 시절에는 집집마다 모두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이 나라에 충성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우리나라도 이제 1인당 국민소득 3만불 시대가 곧 펼쳐질 것이고,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된 지금, 국경일에라도 꼭 집집마다 태극기 게양을 하기를 바라면서 태극기에 담긴 뜻을 한 번 더 생각해 본다.
- 2015-08-31
- 제172회 임시회 9월 3~10일 개회… 조례안 등 심의 예정

- 사상구의회(의장 김두현)는 오는 9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172회 임시회(사진은 제171회 정례회 모습)를 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작성하고, 「사상구 주민투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사상구 저소득노인세대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사상구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하는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상구의회(☎310-4085)
- 2015-08-31
- 의회 방청 환영합니다
- 사상구의회가 열린 의정, 공개 의정을 실현하기 위해 구민 여러분의 방청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방청시기: 회기 중(정례회, 임시회) 본회의, 상임위원회 안건 심사시□ 방청대상: 주민 누구나(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방청방법: 방청 당일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을 가지고 의회에서 방청권을 교부받아 안내를 받으시면 됩니다. ※ 반드시 방청일로부터 1주일 전까지 방청 신청서를 제출하고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문의.접수: 의회사무국(☎310-4091)
- 2015-08-31
- 지방의회 길잡이 <1> 의회의 지위
- 지방의회는 주민이 직접 뽑은 의원들로 구성된 지방자치단체의 최고의사결정기관이다. 우리 헌법 제118조는 “지방자치단체에 의회를 둔다. 지방의회의 조직.권한.의원선거와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선임방법 기타 지방자치단체의 조직과 운영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라고 규정해 지방의회의 설치를 헌법상 보장하고 있다. ■ 주민대표기관으로서의 지위지방의회는 주민이 선출한 주민 대표자인 의원에 의해 구성되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의 지위를 가진다. 이때의 대표권의 성질은 기속적(얽어매어 묶음) 위임이 아니라 비기속적 위임의 성질을 가지는 것이며, 아울러 지방의회 구성원으로서의 의원의 대표권은 지역구 주민에 대한 것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지역주민 전체에 관한 것으로 이해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의결기관으로서의 지위지방의회는 지방자치단체의 최고의사결정기관으로서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과 입법, 주민의 부담, 기타 지방자치단체의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해 결정하는 지위를 가진다. 지방자치단체의 의사를 최종적으로 확정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으나, 그 결정된 사항을 직접 집행할 권한을 갖지 않는다. ■ 입법기관으로서의 지위지방자치단체는 헌법에 의해 보장되는 자치권의 일환으로 자치입법권을 가지며, 자치입법권에 의해 제정되는 자치에 관한 규정을 ‘자주법’ 또는 ‘자치법규’라고 한다. 자주법의 범주 내에서는 규칙이 있으나 협의의 자주법 개념에는 조례만을 지칭한다. 조례는 법령의 범위 안에서 지방자치단체 사무에 관해 의회의 의결을 거쳐 제정된다. ■ 감시기관으로서의 지위우리나라의 지방자치제도는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기본으로 하는 기관 대립의 원칙 아래 지방의회 의원과 자치단체의 장을 주민이 직접 선출하고, 지방의회와 지방자치 단체장에게 독립적인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지방의회의 감시권을 통해 집행기관의 독주를 막아 행정수행을 건전하고 합법적이며, 합목적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상구의회(☎310-4085)
- 2015-08-31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정효진)는 8월 19일 회의실에서 제17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논의했다. 사상구의회 의원들은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 ‘2015 을지연습’ 훈련장을 방문, 훈련과정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구의회 의원들은 8월 7일~9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2015 부산록페스티벌’에 참석했다. 7월 28일 모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중증장애인 심신수련대회’에 참석했다.
- 2015-08-31
- 청소년예술제.진로진학박람회 보러오세요

- 9월 5일 구민홀.구청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춤.노래.연주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가 마련된다. 또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는 행사도 펼쳐진다. 오는 9월 5일 오후 2시~5시 구청 구민홀에서는 ‘제3회 사상청소년예술제’가 열린다. 또 이날 낮 12시~오후 6시 구청에서는 제1회 사상구 진로.진학박람회가 개최된다. 청소년예술제는 2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5개 분야 모범청소년을 시상하며, 2부에서는 방과후 교실, 동아리에서 익힌 춤.노래.연주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가 펼쳐진다. 끼와 열정이 넘치는 초.중학생 10팀 200여명이 참가해, 순위를 가리지 않고 다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진다. 또 구청에서 펼쳐지는 진로.진학박람회는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중.고등학생들은 20여 개의 부스를 순회하면서 경찰, 간호사, 커피 바리스타 등 다양한 직업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부산진로진학상담교사 협의회 소속 교사들과 진로.진학 상담도 가능하다. 3층 회의실에서는 진학설명회도 열리며, 부산지역 대학 입학사정관들과의 1:1 상담도 가능하다. 예술제와 박람회에 참여하는 청소년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이 주어진다. 문화교육홍보과 관계자는 “이번 예술제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박람회는 행복한 진로.진학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화교육홍보과(☎310-4371, 4924)
- 2015-08-31
- 주례여중 ‘비빔밥’팀.주례여고 ‘웜홀’팀, 대한민국 창의력대회 대상 수상

-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주례여중 ‘비빔밥’팀(사진 가운데줄), 주례여고 ‘웜홀’팀(사진 뒷줄). 주례여자중학교 ‘비빔밥’팀과 주례여자고등학교 ‘웜홀’팀이 2015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주례여중의 정해민, 오유경, 정경주, 김서현, 김시연, 이류경 등 6명의 학생은 ‘비빔밥’ 이란 이름으로 팀을 이뤄 김동원 지도교사와 함께 이 대회에 참가했다. ‘비빔밥’팀은 7월 23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회 본선에서 예선을 통과한 전국 100팀과 실력을 겨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동원 교사는 특허청장 표창을 받았다. 주례여고 ‘웜홀’팀(박주은, 김지혜, 정현지, 주예하, 이선희, 박지인, 정재현 등 학생 7명, 주례여중 김동원 지도교사)도 고등부에서 최고의 성적을 올려 대상을 받았다. 대회는 학생들과 지도교사가 힘을 합쳐 주어진 과제(표현과제, 제작과제, 즉석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발휘하는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 창의력 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비빔밥’팀은 대회 첫날 주어진 표현과제인 ‘도전! 특별능력 인증 프로젝트’를 연극으로 잘 담아냈다. 이어 둘째 날에는 주어진 재료를 가지고 자원을 채굴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냄으로써 제작과제(자원채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셋째 날에는 팀워크와 순발력을 발휘해 현장에서 제시된 문제(즉석과제)를 빨리 해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이 대회는 특허청과 삼성전자가 공동 주최(한국발명진흥회 주관)했으며, 대상 수상팀에게는 3박 4일의 중국 연수 기회가 주어졌다. 청소년기자 정해민 (주례여중3)
- 2015-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