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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환자 건강보험 본인부담률, 1월부터 20%→5%로 인하
새해 1월부터 중증외상환자도 4대 중증질환자(암.심장병.뇌혈관.희귀난치질환)처럼 본인이 직접 내야 하는 진료비 부담이 대폭 덜어진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본인 일부부담금 산정 특례에 관한 기준’ 일부개정안을 2016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중증외상환자 진료비에 대해서도 ‘중증질환자 산정 특례’를 적용해 본인부담률을 현재의 20%에서 5%로 낮추기로 했다. 이에 따라 손상중증도점수(ISS) 15점 이상의 중증외상환자가 전국의 권역외상센터에 입원해 진료 받을 경우 최대 30일간 건강보험 진료비의 5%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현재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은 일반질환(입원)은 20%이며, 중증질환 산정 특례를 인정받는 4대 중증질환 중에서 암.심장병.뇌혈관질환은 5%이며 희귀난치성 질환은 10%다. 현재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외상센터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부산대병원(부산), 울산대병원(울산) 등 15곳이다. 권역외상센터는 외상환자 전용 수술실과 중환자실을 갖추고 있으며, 외상전담 전문의가 365일 24시간 대기하면서 병원에 도착한 중증외상환자(교통사고, 추락 등)를 치료.수술한다.
2015-12-31
어르신, 폐렴 예방주사 맞으세요
어르신, 폐렴 예방주사 맞으세요
 
2015-12-31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 시기: 연중□ 대상: 사상구 지역 사업체 및 복지관 등□ 방법: 금연을 원하는 직원 20인 이상 신청 시 6주간 사업장 방문 금연클리닉 운영□ 진행  ○ 1주: 금연클리닉 등록 및 금연관련 검사, 금연상담, 행동요법 안내, 보조제 지원 등   ○ 2주~6주: 금연관련 검사, 금연상담, 행동요법 안내, 보조제 지원 등   ○ 7주: 지속적인 금연방법 교육 등□ 문의: 사상구보건소 금연클리닉(☎310-4837~8, 4851~2)
2015-12-31
작은 나눔 큰 행복, 자원봉사활동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작은 나눔 큰 행복, 자원봉사활동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사랑의 연탄 배달.     사랑의 김장 나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자원봉사자들의 따스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택금융공사 봉사단과 괘법동 지역 봉사단은 12월 15일 괘법동 철길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단원 30명은 노후 주택 담벼락에 산뜻한 색상의 페인트로 칠하고, 마을 안팎을 깨끗이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12월 17일에는 야구선수 홍성흔과 유리상자 이세준과 함께하는 사회적기업 ‘나눔의 미학’ 봉사단과 신라대 교직원 및 대학생 봉사단이 학장동 저소득 세대에 연탄 1천800장과 전기장판 12개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11월 20~21일에는 사상구자원봉사센터와 신라대 대학생 봉사단이 학장동과 모라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 12가구에 연탄 1천200장을 나눠드렸다. 또 11월 26일과 28일에는 ‘부산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사상구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김장을 담근 뒤 사상구에 거주하는 홀로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김장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상구자원봉사센터 홍봉선 센터장은 “자원봉사는 작은 마음과 실천이 모여 큰 감동을 만들어내는 요술방망이와 같다”면서 “작은 관심으로 이웃의 기쁨은 두 배로 늘리고 슬픔은 반으로 줄이는 마술게임에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자원봉사센터는 12월 10일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 ‘2015 사상구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우수 자원봉사자와 단체.기관(사상구청장 표창: 신정숙, 정연순, 사상구의회의장 표창: 차승자, 김진영, 사상구자원봉사센터장 표창: 나눔의 미학, 부산점자도서관, 금배지: 강필선, 김영식, 장진희, 유두자, 김차순, 한성문, 박순조)에 시상하고, 격려했다. 사상구자원봉사센터(☎999-6991)복지정책과(☎310-4314)
2015-12-31
조광페인트, 부산솔빛학교에 학교발전기금 기부
조광페인트, 부산솔빛학교에 학교발전기금 기부
  조광페인트㈜(대표 이대은)는 11월 26일 부산솔빛학교(교장 조춘근)에 학교발전기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회사는 2010년부터 교육환경 개선 등에 써달라며 총 3천만원의 기금을 이 학교에 전달했다.
2015-12-31
개성고, 부산점자도서관에 점자라벨도서 기증
개성고, 부산점자도서관에 점자라벨도서 기증
  개성고등학교(교장 강은기)는 12월 8일 학생들이 40시간에 걸쳐 정성을 다해 제작한 점자라벨도서 『나팔 불어요』, 『여기가 치과인가요?』 등 11종 11책을 부산점자도서관(관장 김진태)에 기증했다.
2015-12-31
2030 부산등록엑스포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 참여합시다
2030 부산등록엑스포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 참여합시다
 
2015-12-31
독자 퀴즈 마당 (12월호)
독자 퀴즈 마당 (12월호)
 
2015-12-31
사상구 ‘국민통합 우수사례’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 2년 연속 수상
사상구 ‘국민통합 우수사례’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 2년 연속 수상
2014년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사업 최우수      2015년 우리는 하나데이 프로젝트 우수 보건복지부 ‘복지사각지대 해소’ 최우수 지자체 선정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우수 지자체 선정       사상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민통합에 힘써 ‘2년 연속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사상구는 11월 9일 오후 대전광역시청 대강당에서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위원장 한광옥) 주최로 열린 2015 국민통합 우수사례 발표회 및 시상식에서 ‘우리는 하나데이 프로젝트’가 우수상을 받았다. 이에 앞서 사상구는 지난해 12월에도 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 우수사례에서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사업’으로 최고의 영예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에 우수사례로 선정된 ‘우리는 하나데이 프로젝트’는 민.관이 협력해 내.외국인 간의 이질감과 갈등을 해소하고, 다문화인의 안정된 정착 및 사회통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상구는 그동안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부산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이주민 문화센터 등과 함께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체를 구성해 참여와 소통이 있는 문화행사를 개최해왔다. 또 외국인 무료진료의 날, 다문화가족 운영 음식업소 후견인제 등을 통해 외국인의 국내 정착을 지원해왔을 뿐만 아니라 다문화 특화거리, 다문화나눔터 등 통합의 공간을 조성하는데 힘써 왔다. 한편 사상구는 11월 18일 통장들로 이뤄진 복지기동대와 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온 힘을 기울인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로부터 ‘최우수상’과 시상금 2천만원을 받게 됐다. 또 10월 22일 ‘2015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에 대한 평가(보건복지부 주관) 결과,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포상금 3천만원을 받았다. 복지정책과(☎310-4362, 4342)
2015-11-30
낙동제방, 사계절 걷고 싶은 명품공원길로 변신
낙동제방, 사계절 걷고 싶은 명품공원길로 변신
테마숲길.문화숲길 등 조성, 데크전망대.조형게이트 설치   낙동제방 숲속도서관 낙동제방 시벽   낙동제방이 공원화사업을 통해 사계절 걷고 싶은 곳으로 거듭났다. 사상구는 국.시비 등 총 사업비 9억원을 들여 2년간에 걸쳐 6.4㎞의 낙동제방을 공원화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지난해에는 1단계 사업으로 낙동제방(감전교차로~북구경계 간 6.4㎞, 10만2천500㎡)에 왕벚나무 등 6종, 1만990그루를 심고, 힐링쉼터 2곳을 조성했으며, 아치터널 15곳을 정비했다. 올해는 2단계 사업으로 낙동제방(한신아파트~르네시떼 간 0.9㎞)에 테마숲길과 문화숲길, 하늘숲길을 조성하고 각종 편의시설도 추가 설치했다. ‘테마숲길’에는 산수유나무 80그루와 철쭉, 꽃댕강나무 약 5천 그루를 심어 기존에 있는 왕벚나무, 이팝나무와 조화를 이루도록 해 내년에는 이른 봄부터 산수유의 노란 꽃과 왕벚나무의 하얀 꽃 등으로 장관을 이룰 전망이다. ‘문화숲길’에는 산책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숲속도서관 2곳을 만들었다. 또 숲속도서관 옆에는 주민들이 편하게 책을 보거나 쉴 수 있는 쉼터 5개소와 시를 감상할 수 있는 시벽 6개를 설치했다. ‘하늘숲길’에는 푸르른 낙동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데크전망대(길이 40m, 높이 4m)를 설치했다. 이밖에 ‘낙동제방 벚꽃길’ 조형게이트를 세웠으며, 야간에 운치를 더해 주는 ‘LED 야간조명등’ 112개를 감전2배수장~삼락생태공원관리사무소 구간에 설치했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봄이면 벚꽃 구경을 위해 많은 사람이 찾는 낙동제방이 공원화사업을 통해 봄철은 물론, 사계절 걷고 싶은 명소로 거듭났다”면서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사상구는 삼락생태공원관리사무소 앞 낙동제방 70m 구간에 은행잎으로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즐길 수 있는 ‘낙엽의 거리’를 조성(11월 17일~25일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녹지공원과(☎310-4532)
201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