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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넷째 수요일엔 가족과 함께 영화를”

- 학장동 여성문화회관, 다양한 장르의 영화 무료 상영 “수요일에는 가족과 함께 무료로 영화를 즐기세요.” 부산광역시 여성문화회관(관장 남은숙, 부산시 사상구 학감대로 95 학장동)은 2월부터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마다 ‘시민과 함께하는 수요문화감상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요일 오후 1시 여성문화회관 3층 소극장(180석)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한다. 2월 24일 ‘꾸뻬씨의 행복여행’을 시작으로 3월 9일 ‘위플래쉬’(드라마, 상영시간 106분, 15세 이상 관람가), 3월 23일 ‘세 얼간이’(코미디, 상영시간 170분, 12세 이상 관람가)를 상영할 예정이다. 여성문화회관(☎320-8331)
- 2016-02-29
- 소년소녀합창단, 제5기 단원 25명 모집
- 2월 29일~3월 16일까지 문화교육홍보과 접수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이 2월 29일부터 3월 16일까지 제5기 합창단원을 모집한다. 희망자(초등학교 3~6학년생)는 사상구 인터넷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응시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학교장 추천 또는 학부모의 동의를 받아 문화교육홍보과에 제출하면 된다. 등기우편(46985 부산시 사상구 학감대로 242 사상구 문화교육홍보과)이나 이메일(helangsa@korea.kr)로도 가능하다. 3월 19일(토) 오후 2시 다누림센터 다누림홀(학장동 소재)에서 진행되는 공개 오디션(자유곡 1곡-동요 악보 지참)을 통해 25명의 단원(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등)을 선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소년소녀합창단은 우리 구 대표로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하고, 가을에 열리는 사상강변축제에 특별 출연해 축하공연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위문 공연을 하는 등 음악봉사 활동도 하고 있다. 우수단원은 연말에 표창하고 봉사활동 실적에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문화교육홍보과(☎310-4061~4)
- 2016-02-29
- 시가 있는 창 24 - 꽃필 차례

- 우리 살아가는 일 속에파도치는 날 바람 부는 날이어디 한두 번이랴그런 날은 조용히 닻을 내리고오늘 일을 잠시라도낮은 곳에 묻어두어야 한다우리 사랑하는 일 또한 그 같아서파도치는 날 바람 부는 날은높은 파도를 타지 않고낮게 낮게 밀물져야 한다사랑하는 이여상처받지 않은 사랑이 어디 있으랴추운 겨울 다 지내고꽃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김종해, 「그대 앞에 봄이 있다」 전문 나는 가끔 ‘때’라는 것에 집중한다. 기회라는 말과는 달리, 좀은 무겁게 내 삶을 관장하여 있는가 싶기도 하다. 통도사 아는 스님 한분이 매화 꽃핀 소식을 알려왔다. 내 조그마한 작업실을 금정산성에 둔 터라, 이곳의 기온은 적어도 아랫동네보다 3도 정도는 낮다. 지난겨울은 나에게 혹독한 추위였고 봄은 그만큼 느린 걸음으로 온다. 지난 해, 작업실 마당 한 귀퉁이에 청매 홍매 한 그루씩을 사다 심었는데 그것들이 겨우내 아무 기척이 없어 물도 주지 않고 방치했던 터였는데, 스님 전화를 받고 혹시나 해서 가보았더니 쌀알만한 몽오리가 여럿 맺혔다. 요 며칠 비 내리고 금정산에 온통 안개 자욱하더니 그 작은 것들이 제법 통실통실 살이 올랐다. 이제 한두 달이면 이곳 주변은 온통 꽃천지일 게다. 매화는 왜 굳이 이 시린 때를 잡아 꽃 피우려는 것일까. 자기만의 때――.‘기회’라는 말이 어쩌다 오는 좋은 순간이라면, ‘때’라는 것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낸 알맞은 시간일 것이다. 나의 때는 언제일까? 또는 언제였던 것일까?입춘도 지나고 이제 곧 우수 지나 봄이 오면, 꽃들은 순차적으로 피고 또 지리라. 세상의 피고지는 초목군상들은 타고난 본성으로 자기의 때를 안다. 그 때를 위하여 오래 준비하고 자신을 가다듬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사람은 본래의 감각이 무디어지고 의식은 헐거워져서 그 ‘때’라는 것을 넘겨 버리기 일쑤다. 자연은 우리 삶에 물을 주는 위대한 방관자다. 내가 심은 청매 홍매에 물을 주지 않았어도 그것들은 제 본래의 모습대로 꽃 피우고 향기를 퍼뜨리는 것처럼, 우리도 그러하리라. 삶이 아무리 춥고 힘겨울지라도 꽃 피우는 일은 나의 몫인 것을. 남의 ‘때’에 기웃거릴 필요도 까닭도 없다. 나에게는 나의 ‘때’가 있는 것. 나의 ‘때’는 내가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매화에게 배운다. 바람 부는 날, 파도치는 날은 잠시 몸을 여몄더라도……, 이제 내가 그대가 꽃필 차례인가 보다.박윤규 (시인)
- 2016-02-29
-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눈 설 명절

-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사상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기업체, 사회봉사단체 등의 후원을 받아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홀로 사는 어르신과 한부모가정, 장애인, 저소득주민, 사회복지시설, 보훈단체, 노숙인쉼터를 지원했다. 특히 어려운 이웃들(4천774세대)이 설 명절을 따스하게 보낼 수 있도록 2억348만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전달했다. 이번 설에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성금 3천595만원을 지원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315만원 상당의 식품세트를 후원했다. BS금융그룹은 2천66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으며, 부산상공회의소도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했다. ㈜대흥장유는 420만원 상당의 간장 선물세트 600개를 지원했으며, 사상구 여성자원봉사회.후원회는 한부모가정과 다문화가족 120세대에 선물세트 120개(18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삼광사 등 5개 업체가 후원한 각종 성품(1천988만원 상당)은 중증장애인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복지정책과(☎310-4341)
- 2016-02-29
-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 후원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사상구 푸드마켓에 라면 기부. 난방유.사랑의 쌀 기부▷삼광사(사)나눔재단,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난방유 2천L(150만원 상당)와 사랑의 쌀 200㎏(50만원 상당)을 지원 사랑의 라면 전달▷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해달라며 라면 43박스(100만원 상당)를 사상구 푸드마켓에 기탁 사랑의 떡국 전달▷부일라이온스클럽(회장 허성도), 괘법동 복지마을사랑방을 찾아가 떡국점 40㎏(40만원 상당)을 전하고 주민들을 격려복지정책과(☎310-4341)
- 2016-02-29
- 얼굴 없는 ‘동전 기부천사’

- 동주민센터에 61만원 놓고 사라져… 2월 4일 오전 11시40분께 엄궁동 주민센터 민원실. 큰 상자 하나가 눈에 띄었다. 상자 안에서는 돼지저금통 1개와 유리병 2개, 조그만 상자 2개가 나왔다. 돼지저금통과 유리병, 상자에는 동전과 지폐가 가득 채워져 있었다. 모두 61만920원. 누가 놓고 간 것일까? 상자를 처음 발견한 주민센터 직원은 주위를 둘러보며 수소문했지만 상자의 주인이라며 나서는 사람은 없었다고 한다. 유리병 겉에 쓰여 있는 ‘나에겐 푼돈 모이면 큰 정성’이라는 글귀를 통해 누군가 기부를 위해 놓고 갔다는 것만 짐작할 수 있었다. 작은 음료수 상자에 쓰인 ‘팩스비, 복사비’라는 문구는 어느 회사 직원들이 평소 모은 돈을 좋은 일에 쓰기로 한 것이라는 추정만 하게 했다. 이연구 엄궁동장은 “민원인들이 한창 몰려들 시각 누군가 상자만 놓고 홀연히 사라졌다”면서 “팍팍한 생활 속에서도 익명의 기부천사가 아직 활동하고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말했다. 엄궁동주민센터는 이 기부금을 ‘엄궁동 희망디딤돌 햇살가득 복지공동체 기금’에 넣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쓸 계획이다. 엄궁동주민센터(☎310-3221)
- 2016-02-29
- 우리 동.단체 소식 2월호 1

- 삼락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2월 3일 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나눠주고 격려●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어려운 이웃의 애틋한 사연을 듣고 그에 맞는 도움을 주기 위해 삼락천 19호교 등 4곳에 ‘무지개 희망우체통’을 설치●주민자치위원과 자활근로자 등 60여명은 2월 3일 오후 삼락천에서 환경정비 활동 전개●주민자치위원회는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마을을 돌며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개최 모라1동 ●모라1동 도시가스추진위원회는 2월 12일 신우사 앞 창고마당에서 지역주민들의 숙원인 도시가스 설치공사 기공식을 갖고, 무사고와 마을의 번영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냄●동주민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늘푸른사상 새마을금고, 경남정보대학교, 견강암, 진우유통, E마트, 정모회, 독지가 등이 기탁한 상품권과 쌀, 돼지고기, 라면 등 1천734만5천원 상당의 성품을 어려운 이웃 320세대와 경로당 4곳에 전달●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새마을부녀회는 1월 29일 어려운 이웃 42세대에 떡국점 42㎏과 제수용 생선을 전달. 또 10세대엔 디딤돌 후원금(50만원)을 전했으며, 화재로 생활이 어려운 이재민 6세대에게는 쌀과 이불, 생필품을 전달. 사상사랑나누기회는 화재피해 현장을 복구해 주고 복구지원금으로 100만원을 지원했으며, 북부소방서는 119안전기금에서 생활안정자금 500만원을 지원 모라3동 ●주민자치위원과 주민단체 회원 등 50여명은 2월 3일 오후 모라로에서 ‘건강도시 사상만들기’ 캠페인을 벌이고, 설 명절 손님맞이 환경정비 활동도 전개●행복마을만들기 주민협의회는 1월 28일과 29일 모라종합사회복지관과 백양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행복마을 수익금으로 어르신 500여명에게 떡국을 대접●풍물단은 2월 17일 마을을 돌며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민속놀이 덕포1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새마을부녀회는 2월 3일 ‘행복담은 갤러리 부엌’에서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전달●고희진 헤어코디 등 희망디딤돌 이미용봉사단은 2월 11일 ‘한내 복이 있는 카페’에서 어르신과 장애인 등 20명의 머리를 아름답게 손질해드림●2월 13일 덕포복지센터 우리동네 영화관에서는 무료로 영화 상영●주민자치위원회와 풍물단은 2월 18일 마을을 돌며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개최 덕포2동 ●풍물단은 2월 5일 오후 효성프라임요양병원에서 어르신 위문공연 개최●생활과학교실 개설. 1월 19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동주민센터 2층 다목적 프로그램실에서 1년 과정의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새마을부녀회는 ‘희망찬(饌) 도시락’을 어려운 이웃 21세대에 배달 괘법동 ●주민단체 회원 등 80여명은 2월 3일 오후 애플아울렛 광장과 부산서부버스터미널, 경전철 사상역 등에서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신라공업사(대표 곽윤태)는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선물세트 100개(210만원 상당)를 전달했고, GS마린(대표 이건식)은 라면 30박스(97만6천원 상당)를 지원했으며, 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는 홀로어르신과 한부모가정 25세대에 ‘사랑의 쌀’ 10㎏짜리 25포(62만5천원 상당)를 전달
- 2016-02-29
- 우리 동.단체 소식 2월호 2

- 감전동 ●㈜부산새벽시장 부녀회는 설 명절을 맞아 홀로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라면 50박스를 전달했으며,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온누리상품권(100만원 상당)을 지원했고, MG감전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쌀’ 10㎏짜리 100포와 라면 50박스를 후원●1월 24일 ‘음식의 달인’에서는 어르신 150명에게 따뜻한 국수를 대접. 일심회와 또바기 산타누리봉사단 등은 12일 동주민센터에서 어르신 200여명에게 맛있는 짜장면을 대접●1월 23일 당산공원과 고석할매당산에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당산제를 지냄 주례1동 ●주민단체 회원과 통장 등 40여명은 2월 3일 사상로와 가야대로, 온골마을 등에서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박상우 낙원반점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사랑의 쌀 10㎏짜리 100포(230만원 상당)를 동주민센터에 기탁했으며, 사랑나누기회도 사랑의 쌀 10㎏짜리 50포(115만원 상당)를 기증했고, 경남정보대학교도 사랑의 쌀 10㎏짜리 25포를 기부.●주례1.3동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쌀 20㎏짜리 63포와 10㎏짜리 102포, 라면 25박스(600만6천원 상당)를 동주민센터에 기탁했으며, 빅세일마트도 사랑의 찹쌀 1.6㎏짜리 500포(450만원 상당)를 기증했고, 익명의 독지가도 사랑의 쌀 10㎏짜리 20포(46만원 상당)를 기부. 동주민센터에서는 어려운 이웃 445세대에 전달 주례2동 ●동주민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녹색어머니회, 경남정보대학교, 기업체 등이 기탁한 ‘사랑의 쌀’과 라면, 식료품을 어려운 이웃 355세대에 전달●주민단체 회원과 통장 등 60여명은 2월 3일 오후 냉정로와 가야대로에서 ‘건강도시 사상만들기’ 캠페인을 벌이고, 설 명절 손님맞이 환경정비 활동도 전개●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은 1월 27일 동주민센터 민원실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입축춘을 써드림 주례3동 ●주례1.3동새마을금고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쌀 20㎏짜리 51포와 10㎏짜리 102포, 라면 25박스(490만9천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 178세대에 전달했으며, 희망디딤돌 이웃사랑나눔회는 성금 270만원을 어려운 이웃 36세대에 결연후원금과 유류비, 명절차례비로 지원 ●형설지공 통장장학회는 저소득주민 자녀 6명에게 장학금 120만원을 지원했으며, 동서대 ‘글로벌빌리지 오전6시 수영반’은 사랑의 쌀 10㎏짜리 15포(33만원 상당)를 기탁했고, 경남정보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은 사랑의 쌀 10㎏짜리 25포를 전달 학장동 ●2월 3일 새밭행복센터에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개최●9개 주민단체 회원 등 100여명은 1월 28일 오후 학장교차로와 학장천에서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 엄궁동 ●희망디딤돌 햇살가득 복지공동체(위원장 양동만)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마점순)는 2월 4일 저소득 어르신과 다문화가족 30세대에 설 명절 음식(210만원 상당)을 전달●롯데마트 사상점(지점장 김영구)은 2월 5일 홀로어르신 20명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고 선물을 증정
- 2016-02-29
- ‘건강도시 사상’ 만들기 운동 시작

- 2016 생활문화운동 연중 캠페인 사상구 생활문화운동본부는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 한 해 동안 ‘건강도시 사상 만들기 운동’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신나게 걷는 날’(매월 10일)을 비롯해, 우리동네 예체능, 야간 체조광장 등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건강 마일리지 적립, ‘1일 1만보 걷기’ 등 9가지 세부 과제를 적극 실천함으로써 구민의 행복도와 건강지수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킬 계획이다. 생활문화운동본부 관계자는 “2011년부터 해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속의 작은 실천 과제를 선정해 범구민 운동으로 펼쳐오고 있다”면서 “올해는 구민과 함께 하는 ‘건강도시 사상 만들기 운동’을 통해 모두가 건강하고 삶이 풍요로운 도시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상구생활체육회는 3월부터 10월까지 생활체육교실(게이트볼, 탁구 등 10종목)과 생활체조교실(에어로빅)을 무료로 운영한다. 삼락생태공원(월~금 오전 6~7시)과 서당골약수터(월.수.금 오전 6~7시)에서 마련되는 생활체조교실(에어로빅)에는 건강에 관심이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자치행정과(☎310-4116)사상구생활체육회(☎313-7330)
- 2016-02-29
- 민원24, 24시간 열려 있는 온라인 민원창구

- 2016-0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