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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아리 나눔&자랑 한마당
평생학습동아리 나눔&자랑 한마당
4월부터 토요일 오후 3시30분 명품가로공원 상설문화광장     평생학습 활동을 통해 배우고 익힌 재능을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고 즐기는 자리가 마련된다. ‘평생학습동아리 나눔&자랑 한마당’이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30분~4시30분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 상설문화광장(애플아울렛 앞)에서 펼쳐진다. 평생학습동아리와 직장인밴드, 대학동아리, 인디밴드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춤과 노래, 연주 실력을 맘껏 뽐낸다. 또 주민들이 리본공예, 비즈공예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문화교육홍보과(☎310-4921)
2016-03-31
멈추세요 학교폭력, 누르세요 117
멈추세요 학교폭력, 누르세요 117
 
2016-03-31
사상지역자활센터 ‘행복한 인문학교실’ 운영
사상지역자활센터 ‘행복한 인문학교실’ 운영
6월 23일까지 문학.역사.사진 등 16강좌 진행      ‘2016 행복한 인문학 교실’ 첫 강좌에서 김수우 시인이 강의하는 모습.     자활근로자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가 개설됐다. 사상지역자활센터는 3월 10일부터 6월 23일까지  ‘2016 행복한 인문학교실’을 열고 있다. ‘행복한 인문학교실’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6시 센터 교육장에서 마련되며, 모두 16회에 걸쳐 1학기 강좌가 진행된다. 특히 강의는 김수우 시인과 이인미 사진작가, 정형진 역사학자, 김희진 영화감독, 배유안 동화작가 등이 맡았다. 김수우 시인 등 전문 강사진은 ‘나를 찾는 글쓰기’(3회)를 비롯해, ‘동화로 듣는 인문학’,  ‘사진으로 도시를 읽다’(3회) , ‘삼족오는 고구려 문화인가?’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수강을 원하는 자활근로자는 사상구 모라로110번길 47 대양빌딩 4층에 위치한 자활센터 교육장에 참석(25명 선착순 모집)하면 되며, 일반주민의 경우 사상구 복지관리과로 사전문의하면 된다. 2학기 인문학 교실은 8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4시~6시 센터 교육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상구는 자활근로자를 위한 ‘2016 행복한 인문학교실’에 교육비 1천만원을 지원한다. 또 저소득 자활근로자들이 자활 및 자립할 수 있도록 사상지역자활센터를 통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복지관리과(☎310-4352)사상지역자활센터(☎301-8681~2)
2016-03-31
부산점자도서관 ‘찾아 드림 정보센터’ 운영
시각장애인에게 정보검색.제작서비스 제공   부산점자도서관(관장 김진태)이 시각장애인을 위해 ‘찾아 드림 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찾아 드림 정보센터’에서는 시각장애인이 원하는 정보를 즉시에 찾아주거나, 원하는 정보를 점자.확대문자.음성CD.파일 등의 형태로 제작하여 제공한다. 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관심 분야에 관한 소식을 전자우편(e메일)으로 발송해 준다. 2016년 주요 행사를 비롯해 공연 정보, 추천 관광지 및 맛집 정보, 각종 스포츠 상식은 물론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 팟 캐스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부산에 거주하는 1~3급 등록 시각장애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전화 또는 방문하여 신청 가능하다.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다. ‘꿈긷는 도서관’ 인터넷 홈페이지(http://lib.angelbook.or.kr →자료실 →찾아 드림 정보센터)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찾아 드림 정보센터’는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하소연)이 장애인복지프로그램 보급 사업으로 후원하고 있다.부산점자도서관(☎302-9010)
2016-03-31
<산재보험 Q&A> 3월호
Q: 산재 처리는 어떤 경우에 받을 수 있나요?   A. 산재보험에 가입한 사업장에서 근무하던 근로자가 업무상의 사유로 부상하거나 질병에 걸린 경우(업무상 재해를 당한 경우)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부상이나 질병의 정도가 4일 이상 치료를 요하는 경우(3일 이내는 요양급여를 지급 안함)이어야 하는데, 회사에서 종이를 자르다 손을 베었다든지, 물품을 옮기다가 허리를 삐끗했다든지, 대부분의 부상이나 질병의 경우 산재보상 대상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 특히 미리 가입하고 보험료를 납부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일반 사보험과 달리 산재보험은 근로자가 업무상 재해를 당했을 시점에 회사가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거나 보험료를 완납하지 않은 상태라도 재해 당시에 회사가 「산업재해보상보험법」상 의무적 가입대상인 경우에는 다른 산재근로자들과 똑같이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회사는 공단에서 산재근로자에게 지급한 보험급여의 최대 50%까지 급여징수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근로복지공단 콜센터(☎1588-0075)나 부산북부지사(☎320-8150~1)에 문의 바랍니다.
2016-03-31
<건강 칼럼> 건강한 콩팥 관리
<건강 칼럼>  건강한 콩팥 관리
           이우철          좋은삼선병원         신장내과 과장     콩팥은 ‘신장’이라고도 부르며 위치는 등쪽으로, 아래쪽 갈비뼈 안쪽에 두 개가 있어서 비교적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고, 크기는 어른 주먹만 하다. 최근에는 신장이라는 말보다는 ‘콩팥’이라고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실제 콩팥의 모양이 콩처럼, 팥처럼 생겼는데 잘 어울린다고 하겠다. 콩팥이 하는 일은 우리 몸 안의 5리터가량 되는 혈액에서 노폐물과 수분을 배설해서 혈액을 깨끗이 해주는 ‘생명의 필터’ 역할을 한다. 또한 나트륨, 칼륨, 칼슘 등 몸 안에 존재하는 전해질의 균형을 맞추고, 혈압을 조절하고, 적혈구 생성을 자극해서 빈혈에 빠지지 않게 도와주는 호르몬과 뼈를 튼튼하게 하는 호르몬 등을 만들어 낸다. 이 콩팥이 나빠지면 만성콩팥병(만성신장병)이 되는데, 국내의 만성콩팥병 환자는 얼마나 될까. 질병관리본부에서 발간한 ‘2013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만 30세 이상 성인의 경우 사구체여과율이 60ml/min/1.73㎡ 미만인 중등도 만성콩팥병 유병률은 4.1%(남자 4.4%, 여자 3.9%)이다. 그러나 연령대를 60세에서 69세까지 조사해보면 중등도 만성콩팥병 유병률은 남자 8.5%, 여자 7.3%이고, 70세 이상에서는 중등도 만성콩팥병 유병률이 남자 24.1%, 여자 17.7%로 높게 나타나서 60세 이상에서 콩팥 질환 환자가 급격히 많아짐을 알 수 있다. 지난 2009년과 비교해 봐도 만성콩팥병 유병률은 2009년 2.8%에서 2013년 4.1%로 증가해 콩팥 환자가 많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콩팥은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탈이 나거나 병이 생겨도 초기에는 대개 아무 증상이 없기 때문이다. 자각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을 때는 이미 콩팥병이 꽤 많이 진행됐거나, 만성화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콩팥병은 한 번 걸리면 잘 낫지 않고 지속적으로 나빠져 평생 투석을 하며 고생해야 한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의료 발전으로 정기검진과 규칙적 생활습관을 지키며 관리를 잘하면 콩팥병 환자도 자연수명이 다할 때까지 거의 문제없이 지낼 수도 있다. 말기신부전 환자의 원인을 조사한 대한신장학회의 말기신부전 등록사업 자료를 보면, 당뇨병이 원인인 경우가 48%, 고혈압이 원인인 경우가 21.2%, 만성사구체신염이 원인인 경우가 8.2%이다. 따라서 당뇨병 및 고혈압 환자는 만성콩팥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적극적인 혈당 조절과 혈압 조절을 해야 된다. 당뇨병이나 고혈압이 없는 국민은 콩팥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도 무척 중요하므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을 꼭 받아보는 게 좋겠다. 마지막으로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신장학회가 제정한 ‘일반인의 건강한 콩팥 관리를 위한 생활 수칙’ 7개항을 소개한다. 일상생활에서 꼭 지켜줄 것을 당부 드린다. ▷음식을 싱겁게 먹는다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다 ▷담배는 끊고 술은 건강하게(하루 두 잔 이하) 마신다 ▷운동은 30분씩 1주일에 3회 이상한다 ▷꼭 필요한 약만 콩팥기능에 맞게 복용한다 ▷고혈압, 당뇨병은 철저히 치료한다 ▷정기적으로 콩팥검사를 한다.
2016-03-31
봄길, 우리 함께 걸어요
봄길, 우리 함께 걸어요
보건소, ‘1530 건강걷기’ . ‘걷기 동아리’ 회원 모집       “걷기운동은 고혈압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비만탈출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 함께 걸어요.” 봄부터 건강걷기 붐이 조성된다. 사상구보건소는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현재 삼락동과 학장동 2개 동에서 운영 중인 ‘건강걷기 동아리’를 12개 동으로 확대.운영하고, 걷기코스도 개발하기로 했다. 먼저 운동을 좋아하는 주민 60명을 걷기지도자로 양성한다. 3월 28일부터 4월 15일까지 주 3회 다누림센터 3층 건강증진센터 보건교육실에서 스트레칭과 바르게 걷는 법, 발 진단 및 관리법, 동호회 운영 방안 등을 교육한다. 이 과정을 마친 걷기지도자들이 6개 동을 찾아가 주민들과 함께 ‘건강걷기 동아리’(회원 20~30명)를 만들어 운영하고, 하반기에는 12개 동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또 부산시 1530 건강걷기사업추진단, 종합병원 5곳 등과 함께 ‘1530 건강걷기’사업을 펼친다. 4월 1일부터 6월 말까지 90일 동안 회원 50명(3월 말까지 모집)을 대상으로 ‘1530 건강걷기’(1주일에 5번, 1번 걸을 때 30분씩 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하루에 만보를 걸으면 300포인트를 적립해주고, 90일 동안 적립된 포인트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부할 예정이다. ‘1530 건강걷기’는 건강증진과 이웃돕기 두 가지를 한꺼번에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530 건강걷기’나 ‘사상구 건강걷기 동아리’에 참여하고 싶은 지역주민들은 사상구보건소 건강증진센터(학장동 다누림센터 3층 위치, ☎310-3395) 또는 동서대학교 레포츠과학부(☎320-2956)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삼락솔방울걷기동아리는 매주 월.수.금 오후 5시 삼락생태공원에서, 학장솔방울걷기동아리는 매주 월.수 오후 5시30분 학장천 제방에서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  보건소(☎310-4832)
2016-03-31
보건.의료.복지서비스를 한꺼번에... ‘3for1 통합지원 서비스’ 이용하세요
사상구보건소.부산의료원 통합지원센터, 어려운 이웃 신청 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3for1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3for1 통합지원사업’은 보건.의료.복지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에게 통합적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연결해주는 프로젝트다. 시범사업이 시작된 지난해 9월부터 올 2월까지 사상지역 저소득 주민 9명이 의료비 149만원을 지원받는 등 통합지원 서비스를 받았다. 특히 보건소와 ‘3for1 통합지원센터’에 장애등급 상향,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등을 요청한 K씨의 경우 가정방문상담과 하지근력검사, 운동각도검사 등을 했으며, 검사비 등 의료비 46만원을 지원 받았다. 또 장애등급도 상향조정되고, 장애인활동지원 4등급으로 선정(국민연금공단)돼 3월부터 활동지원 수급자 혜택도 받게 됐다. 도움이 필요한 분은 이메일(bmc0341 @daum.net) 또는 팩스(607-2486)로  ‘3for1 통합지원 서비스’ 신청을 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상구보건소(☎310-3371) 또는 부산의료원 ‘3for1 통합지원센터’(☎607-2496, 2534)로 문의하면 된다.
2016-03-31
건강.사랑.행복… 구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망, 모두 이루게 하소서!
건강.사랑.행복… 구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망, 모두 이루게 하소서!
  제17회 사상전통달집놀이 행사가 2월 22일 삼락생태공원 사이클경기장에서 펼쳐졌다. 달집놀이를 함께한 수많은 사상구민들은 활활 타오르는 불 속에 모든 액을 태워버리고, 건강과 사랑, 행복, 취직, 합격 등 간절히 바라는 소망이 모두 이뤄지기를 기원했다. ▶제17회 사상전통달집놀이 화보 6면
2016-02-29
“사상을 서부산시대 중심도시로”
각계 전문가 초청해 정책 토론회 개최서부산청사 유치.구치소 이전 촉구 ‘서부산권개발 정책협의회’ 적극 참여   ‘서부산시대 중심도시 사상’으로 도약하기 위한 사상구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사상구는 최근 ‘서부산시대, 사상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 데 이어 새로 출범한 ‘서부산권개발 정책협의회’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활기찬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대학교수와 연구원 등 각계 전문가를 초청해, 2월 2일 오후 구청 신바람홀에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부산발전연구원 황영우 선임연구위원이 2030년까지 총사업비 52조원을 들여 낙동강 유역 서부산 지역을 개발하는 계획인 ‘서부산 글로벌시티 그랜드플랜’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고, 이어서 김민수 경성대 교수, 오세경 동아대 교수, 김창대 동서대 교수 등 3명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나서 의견을 제시했다. 또 이상갑.오보근 시의원, 장인수 구의회 부의장, 주민 대표들은 서부산청사 유치 및 서부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사상스마트시티사업 적극 추진, 부산구치소 이전 등을 강력히 건의했다. 100여명의 참석자들은 김영일 신라대 교수 사회로 2시간 동안 진행된 주제 발표와 토론을 끝까지 경청해 지역 발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사상구와 부산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 타당성이 인정되면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또 부산시와 사상구 등 서부산권 4개 지자체는  ‘서부산권개발 정책협의회’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2월 19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정책협의회에는 시(서부산개발국장 및 관련 실.과장)와 사상.북.강서.사하구(부구청장 및 관련 실.과장), 부산발전연구원 등 지역연구기관, 시민단체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서부산청사와 서부산시립의료원 등 서부산 개발을 위한 주요 현안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나루터 복원 및 유람선 도입 ▷낙동강 하굿둑 개방 ▷낙동강 리버프런트 등 4개 구가 연계된 사업 등에 대해 협의했다. 한편 사상구에서는 지역의 현안사업인 부산구치소 이전,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조성, 북부산세무서~백양로 간 연결도로 조기 개설 등을 건의했다.   기획감사실(☎310-4016)
2016-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