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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융성 사상! 함께 배워보는 4월 문화 프로그램
문화융성 사상! 함께 배워보는 4월 문화 프로그램
 
2016-04-01
폐식용유, 버리지 말고 모아주세요
폐식용유, 버리지 말고 모아주세요
동주민센터에 전용 수거함 설치… 환경도 살리고 에너지로 재활용       사상구는 가정에서 부침개나 튀김 등을 만들 때 나오는 폐식용유를 수거해 재활용하기 위해 동주민센터 12곳에 폐식용유 수거함을 설치해 운용한다. 그동안 단독주택에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과 달리 폐식용유를 수거하는 별도의 체계가 없었다. 이 때문에 단독주택에서 마구 버려지는 폐식용유가 하수구 막힘과 수질 오염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사상구에서는 3월부터 동주민센터에 폐식용유 전용 수거함을 설치해 단독주택에서 배출한 폐식용유를 모으고 있다. 전문 수거업체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무상 수거해가고, 수거된 폐식용유는 바이오디젤의 연료 등으로 재활용된다. 청소행정과 관계자는 “수질오염 예방과 자원 재활용의 효과가 기대된다”면서 “소량의 폐식용유도 하수구 등에 버리지 말고 폐식용유 분리수거 용기를 통해서 배출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청소행정과(☎310-4455)
2016-04-01
환상적인 미술공연 ‘드로잉쇼’ 보러오세요
환상적인 미술공연 ‘드로잉쇼’ 보러오세요
30일(수) 저녁 7시30분 다누림홀               그림 그리는 과정 무대서 재현어린이 등 누구나 재밌게 관람     “미술과 무대의 환상적인 만남, 드로잉쇼 보러오세요.” 3월 30일(수) 저녁 7시30분 사상구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 ‘새봄맞이 문화융성 기획공연’으로 이색적인 ‘드로잉쇼’(미술공연)가 펼쳐진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화예약(☎316-9111)하면 된다.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의 오프닝 공연에 이어, 갖가지 그림이 완성되는 모든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그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이색공연 ‘오리지널 드로잉쇼-The Look’(감독 김진규)이 진행된다. 지구에 불시착한 4명의 외계인 ‘룩’ (Look)이 그들의 유일한 소통 수단인 ‘미술’과 ‘몸짓’을 통해 그동안 책과 미술관에서만 보던 고흐의 ‘해바라기’를 비롯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등 명화를 실감나게 재현한다. 특히 다비드의 명작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도 2m가 넘는 화폭에 순식간에 그려진다. 또 외계인들의 코믹한 몸동작과 함께 손끝으로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도시 야경’ 뿐만 아니라, 폭포수가 쏟아지는 듯한 수묵화 등은 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1998년부터 시작된 ‘드로잉쇼’는 그동안 KBS, MBC, SBS, 일본 NHK 등 국내외 방송과 해외공연(2012년 일본, 호주) 등을 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문화교육홍보과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마술 같은 라이브 드로잉과 각종 무대효과를 통해 무한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공연문화를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문화교육홍보과(☎310-4062)사상문화원(☎316-9111)
2016-04-01
‘굴뚝없는 문화공장’ 신청 바랍니다
‘굴뚝없는 문화공장’ 신청 바랍니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 기업체 방문 무료공연     “공연을 희망하는 업체가 신청하면 어디든지 찾아가겠습니다.” 사상구와 사상문화원, 사상기업발전협의회는 기업체 근로자들을 위해 매월 마지막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마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굴뚝없는 문화공장 사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점심시간에 사상공업지역 내 공장, 사업체를 찾아가 클래식, 국악, 가요, 통기타 밴드 공연, 매직 저글링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공연을 희망하는 업체는 문화교육홍보과(☎310-4064) 또는 사상문화원(☎316-9111)으로 신청하면 된다.
2016-04-01
사상여성합창단 단원 모집
사상여성합창단 단원 모집
    사상여성합창단(단장 정영숙)이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노래와 음악을 좋아하는 30~55세의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연습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 다누림센터 2층 사상문화원에서 한다. 여성합창단은 우리 구를 대표해서 연 2회 전국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하고, 정기공연.봉사공연 등의 활동을 한다. 여성합창단 관계자는 “음악을 사랑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즐겁게 노래하고, 여가를 선용할 수 있다”며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사상문화원(☎316-9111)사상여성합창단장(☎010-5030-8543)
2016-04-01
<시가 있는 창 25> 봄, 빗장을 열다
<시가 있는 창 25>  봄, 빗장을 열다
나는 재채기를 한다.딸꾹질은 천장에서 바닥으로 떨어진다.심한 알레르기가 어김없이 찾아왔다.봄이 오면 꽃등이 벽을 더듬는데벽은 밖으로 창을 내고 심호흡을 한다꽃가루에 취하여 그만 주저앉고 말았다.사람들이 들로 산으로 나갈 때나는 밖으로 귀를 열고 눈을 닫는다.보이는 것이 다 병이 되고들리는 것이 다 만물의 이치가 된다고눈을 감고 콧물 삼키며 누워서들녘 달리는 봄의 발자국에 귀를 세운다.귀가 소리와 면벽하고 어둠을 더듬는 동안봄은 눈부신 색깔로 문밖까지 왔다.창가의 더듬이는 색의 미궁에서 허덕이고딸꾹질은 더 심하게 봄의 능선을 넘는다.---------- 최휘웅 「알레르기」 전문       담장을 돌다가 에취 재채기를 했다. 담장 근처 자리하던 꽃가루가 코 안으로 들어온 것이다. 줄줄 콧물이 나고 연거푸 마른 재채기가 났다. 꽃가루 하나에 내 몸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이 까짓것쯤이야. 팔팔한 혈기는 무엇이든 넘어서려 한다. 이기든지 아니면 아예 무시하든지. 그러나 가벼이 지나칠 일이 아니었다. 그 시기만 지나면 말짱하다가도 다시 꽃가루가 날리기 시작하면 같은 증상이 찾아들었다. 무시하다가 견디다가 결국에는 병원약을 처방받는 일이 반복됐다. 나아졌다가 심해졌다가 그러는 사이 증상은 만성으로 되어갔다. 혈기나 의지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게 있다는 것을 그 작은 꽃가루 하나가 내게 일러주고 싶었던 것일까? 작은 꽃가루 하나가 덩치 큰 몸덩이를 지배해 유순함을 일러준다. 그 혹독한 대가로 인해 나는 작은 일 하나도 세심하게 살펴보는 버릇이 생겼다. 여린 귀를 자책하며 보이는 것만 믿겠다고 말하던 거칠어진 마음이 차츰 보드라와지기 시작한 것도 그즈음이겠다.   하루하루 늘어나는 가족이나 이웃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이 섬뜩하고 무섭다. 무엇인가 거스르는 게 있으니 살펴보라고, 면역체계가 몸에 보내는 알레르기신호처럼 마음이 마음에게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려야 한다. 내 일이 아니라고 무심하게 지나치는 무디어진 마음은 우리가 무엇을 놓쳐 생긴 증상일까? 이정도 쯤이야 가벼이 보고 지나친 것은 또 어떤 증상을 불러들이게 될 것일까? 어느 사이 만성이 되어버린 무관심의, 무심함의 고개를 돌려 세우려면 우리는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인가? 마음자리를 꼼꼼 살펴보면 거기 어떤 근원이 자리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까? 아픈 몸을 살피고 치료받듯 아픈 마음도 살피고 치료받으면 서로 다독이고 이해하며 사랑의 면역체를 키우던 예전의 순한 시절로 되돌릴 수 있을까? 관심이 깊어진 자리에는 사랑이라는 고운 꽃이 피는데, 겨우내 꽁꽁 얼어 있던 나무들도 새소리 바람소리에 마음의 빗장을 풀며 다시 푸른 물을 끌어 올리고 있는데, 마음의 문밖까지 와 있는 눈부신 색깔의 마음의 봄을 불러들이는 것도, 돌려 세우는 것도 결국 우리의 몫이다. 진명주 (시인)
2016-04-01
여성친화일꾼, 성폭력 예방 인형극 공연
여성친화일꾼, 성폭력 예방 인형극 공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에서 ‘아기돼지 삼남매…’ 40회 계획         ‘명절 스트레스’를 주제로 한 영화를 제작해 화제를 모았던 여성친화일꾼들이 이번에는 성폭력 예방을 위한 인형극 장기공연에 도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성친화일꾼 7명으로 이뤄진 공연팀 ‘꾼’은 최근 육아종합지원센터 ‘꿈자람터’에서 인형극 시연회를 가졌다. 공연팀 ‘꾼’은 이날 동요 부르기와 재밌는 레크리에이션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뒤 30분짜리 인형극 ‘아기돼지 삼남매와 양 아저씨’ (극본 이은희)를 무대에 올렸다. 특히 무거운 인형 탈을 쓰고 아기돼지 삼남매, 양 아저씨, 엄마 돼지, 늑대 등의 역을 맡아 온몸으로 연기해 200여명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3월 9일과 26일에는 어린이집 원장들과 영유아, 부모들 앞에서 공연하는 등 올해 모두 40회 공연할 예정이다. 이 인형극은 ‘꿀순이 삼남매’ 앞에 ‘양 아저씨’가 나타나 사탕을 나눠주며 환심을 산 뒤 ‘배꼽 찾기 게임’을 하면서 성추행 위기 상황에 놓이자, 엄마 돼지와 늑대 아저씨의 도움으로 성 추행범인 ‘양 아저씨’를 물리친다는 줄거리로 돼 있다. 인형극을 공연한 박위자 회장 등 여성친화일꾼들은 지난해 11월 사상구 육아종합지원센터로부터 공연 제의를 받고 처음엔 망설였다고 한다. 하지만 영화를 직접 만들었던 경험을 살려 인형극에 도전하기로 했다. 공연팀 명칭을 ‘꾼’으로 정하고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동안 주 2회씩 인형극 전문강사로부터 공연지도를 받아 왔다. 박위자 회장은 “아이들이 인형극을 너무 좋아해서 한 겨울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해온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여성친화일꾼들은 명절에 시댁을 찾은 주부의 고충을 담은 10분짜리 단편영화 ‘명절증후군 탐구생활’을 제작해 2014년 11월 제4회 부산여성영화제 경쟁부문에 출품해 화제를 모았다. 여성친화일꾼 10여명이 직접 배우와 스태프로 참여해 시나리오를 쓰고 촬영과 감독 등을 맡아 한 달 만에 영화를 만들었다. 명절에 시댁 식구들의 눈치를 보며 음식 만들기와 집안일을 도맡아야 하는 주부의 괴로움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복지정책과(☎310-4362)복지서비스과(☎310-4723)육아종합지원센터 꿈자람터(☎321-3389)
2016-03-31
SNS로 보는 사상 3월호
SNS로 보는 사상 3월호
나눔을 실천하는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오늘(2월 24일) 학장동에서는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학장동의 많은 사람들과 희망디딤돌 회원들이 함께 자리하며 지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학장복지관과 함께 복지협약식을 갖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학장동 사람들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지정희 (SNS 서포터즈)     제발 불법 전단지 붙이지 마세요 엄궁동 부동산중개업소에서 불법 전단지 제거작업을 하였습니다. 벌써 2회째랍니다.6개 구역을 나눠 18명의 소장님들이 직접 환경미화운동에 나섰습니다.이 글 보시는 분들은제발 엄궁동에 불법 전단지 붙이지 말아 주이소.        김혜경 (SNS 서포터즈)  
2016-03-31
우리 동.단체 소식 3월호1
우리 동.단체 소식 3월호1
삼락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과 주민 등 10여명은 2월 29일 오후 삼락생태공원에서 ‘건강도시 사상만들기’ 캠페인을 벌이고, 낙동제방 벚꽃길에서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 ●토요 생활과학교실 개강. 3월 19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2시30분 동주민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1년 과정의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3~6학년 20여명이 수강   모라1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운영위원과 사상복지기동대원, 복지살피미 등 30여명은 2월 24일 오후 경부선 철길주변 지역과 다가구 노후주택 등을 찾아다니면서 ‘동네방네 희망엽서’를 나눠주고,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찾는 활동을 전개●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천성교회, 견강암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맛있는 국수를 대접했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10세대에 성금 50만원을 후원. 또 주민단체연합회는 다문화가족과 지신밟기 참여자들에게 ‘사랑의 떡국’을 제공.   모라3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다문화.다자녀 가정의 막내딸 백일상을 차려주고, 자녀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주민자치위원과 새마을부녀회원 등 40여명은 3월 10일 오후 모라로에서 ‘건강도시 사상만들기’ 캠페인을 벌이고, 새봄맞이 대청소 활동도 전개●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신나게 걷는 날’을 맞아 3월 2일 오후 동주민센터에서 서당골공원까지 함께 걷기 운동   덕포1동   ●작은사랑나눔봉사대는 2월 21일 저소득 어르신 부부가 거주하는 낡은 집을 찾아가 화장실 문을 바꿔주는 등 집수리 봉사활동●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새마을부녀회는 3월 8일 ‘행복담은 갤러리 부엌’에서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어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전달●디딤돌살피미는 홀로 사는 어르신이 거주하는 집 20곳을 찾아가 건강음료를 배달하고, 말벗이 되어 드림   덕포2동   ●3월 4일 동주민센터에서 봄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개최. 이날 ㈜청신산업(대표 신용술) 후원으로 덕포2동경로당과 덕암경로당, 덕포2동분회경로당, 장애인단기보호시설 ‘들꽃’, 자연아이어린이집 등 5곳에 쌀 20㎏짜리 20포와 사과 5상자를 전달●비가 많이 내린 3월 5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권본부 공사장 등을 찾아가 재해예방 점검활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새마을부녀회는 3월 10일 ‘희망찬(饌) 도시락’을 홀로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21세대에 배달   괘법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한판근)는 2월 25일 저녁 동주민센터 다목적홀에서 ‘제18회 모범청소년 돕기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30명에게 장학금 700만원을 전달●복지마을 운영협의회는 3월 4일 낮 12시 복지마을 사랑방에서 어르신 50명에게 떡국과 수육을 대접
2016-03-31
우리 동.단체 소식 3월호2
우리 동.단체 소식 3월호2
감전동   ●통장협의회 회원 28명은 2월 22일 오후 삼락생태공원에서 ‘건강도시 사상만들기’ 캠페인을 벌이고, 낙동제방에서 신나게 걷기 운동. 통장협의회는 또 감전초등학교 6학년 5명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 ●2월 28일 ‘음식의 달인’에서는 어르신 100명에게 따뜻한 국수를 대접. 3월 2일 ‘썬더치킨’에서는 어려운 이웃 10세대에 프라이드치킨(닭고기튀김)을 제공   주례1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사랑나누기회는 2월 29일 오후 동주민센터 열린사랑방에서 ‘도야지 충전 천원의 행복’ 선물꾸러미 전달식을 개최.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등 11개 주민단체가 그동안 돼지저금통에 차곡차곡 모은 성금 49만3천원으로 1인당 10만원 상당의 선물을 사서 어린이와 청소년 등 5명에게 전달 ●주민단체 임원과 통장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은 3월 10일 오후 모임을 갖고 ‘신나게 걷는 날’의 슬로건을 ‘주례야 걷자’로 정했으며, ‘건강도시 사상만들기’ 캠페인도 전개   주례2동   ●풍물단은 2월 16일과 17일 냉정샘 등에서 마을의 번영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민속놀이●주민단체 회원과 통장 등 70여명은 3월 10일 오후 냉정로와 가야대로에서 ‘건강도시 사상만들기’ 캠페인을 벌이고,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3월 29일 오후 5시 동주민센터 3층 냉정누리방에서 ‘행복창조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정기총회 개최 예정   주례3동   ●희망디딤돌 이웃사랑 나눔회는 2월 26일 오후 동주민센터 2층 문화홀에서 ‘꿈을 응원하는 학용품 전달식’을 갖고, 사랑의 모금함을 통해 모은 성금 37만2천원으로 구입한 학용품을 초등학생 17명에게 지원 ●새마을부녀회와 파리바게트 주례점은 3월 8일 동주민센터 2층 문화홀에서 어르신들에게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선물 증정●3월 18일부터 럭키쌈지공원에서 ‘기(氣) 사랑 단전호흡 교실’ 운영   학장동   ●통장협의회 회원 35명은 3월 10일 승학산 가족산책로에서 신나게 걷기 운동을 하고, ‘건강마을 만들기’ 체조교실에도 참여●9개 주민단체 회원 등 100여명은 3월 10일 학장도개공 아파트 뒤편 절개지와 승학산 가족산책로에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새밭행복마을만들기 추진위원회는 3월 9일 낮 12시 새밭행복센터에서 정성껏 마련한 점심을 어르신 70여명에게 대접   엄궁동   ●적십자봉사회는 2월 25일 족구장에서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묵은 이불을 깨끗이 세탁한 뒤 거동이 불편한 홀로어르신들(12명)에게 갖다드림●3월 15일 오전 동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 개최. 생전에 ‘사랑의 등불’ 회원 및 자율방재단 단원으로서 적극 봉사 활동한 고 민경욱 씨의 유언에 따라 49재(齋)를 맞은 이날 저소득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 41세대에 사랑의 쌀 10㎏짜리 41포를 기부●희망디딤돌 햇살가득 복지공동체는 청소년 17명에게 교복구입비 340만원을 지원했으며, 어려운 이웃 14세대에 생계비와 학비(101만원 상당)를 매월 지원하기로 함 ‘삼삼오오 서포터즈단’ 발대식   사상구장애인복지관은 3월 5일 복지관에서 ‘삼삼오오 서포터즈단’ 발대식을 가졌다. 또 부산시립정신병원 클로버봉사단과 함께 ‘2016년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시작했다.
201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