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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걷기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사상구보건소는 4월 14일 보건교육장에서 걷기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앞으로 지도자들은 주민들과 함께 ‘건강걷기 동아리’를 만들어 운영하면서 ‘걷기 붐’을 일으킨다.
2016-04-29
전국 첫 ‘만성폐쇄성 폐질환 관리사업’ 협약
전국 첫 ‘만성폐쇄성 폐질환 관리사업’ 협약
  사상구와 신라대학교, 부산대학교병원은 3월 28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전국 처음으로 시행하는 ‘지역사회기반 만성폐쇄성 폐질환 관리사업’ 협약식을 열었다.
2016-04-29
직원 특별 청렴교육 실시
직원 특별 청렴교육 실시
  사상구는 3월 31일 오후 구청 구민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정기창 위원장은 ‘바람직한 공직자의 길’이라는 주제로 청렴한 공직자로서의 자세 등에 대해 강의했다.
2016-04-29
사상구, 학생예술문화회관과 협약 체결
사상구, 학생예술문화회관과 협약 체결
  사상구와 부산시 학생예술문화회관은 4월 12일 오전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지역문화 진흥 및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앞으로 사상구는 학생예술문화회관과 함께 기획공연을 하고, 문화예술단의 교류도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2016-04-29
<건강 칼럼> 뇌동맥류 파열
<건강 칼럼> 뇌동맥류 파열
            정재원좋은삼선병원 신경외과 과장   ‘뇌동맥류’란 뇌 안에 존재하는 혈관 벽의 일부가 약해지고 늘어나 풍선모양(꽈리)으로 부풀어 나온 것을 말하며, 이처럼 늘어난 뇌동맥류의 벽은 얇아지고 약해져서 쉽게 터지면서 뇌출혈을 일으킨다. 뇌혈관을 구성하는 여러 층 구조 중 두 번째 층은 탄력섬유라는 조직으로 되어 있는데, 심장에서 내보내는 혈액이 뇌혈관 중 갈라지는 분지부위에 직접 부딪치게 된다. 이곳의 탄력섬유가 파손되면 탄성을 잃은 혈관은 강한 압력으로 계속 때리는 혈류의 힘에 의해 풍선(꽈리) 모양으로 튀어나오게 된다. 이러한 동맥류가 파열되면 뇌를 싸고 있는 뇌막중 지주막이라는 공간 아래로 피가 새어나와 퍼지는 양상으로 지주막하 출혈이 야기된다. 현재까지 연구에 따르면 뇌동맥류는 동맥 분지부위나 근위부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을 근거로 혈역학적으로 높은 압력이 가해지는 부위에 후천적인 원인으로 혈관벽 내 조직이 파손되어 동맥류가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동맥류 파열시의 전형적인 증상은 극심한 두통이다. 대부분의 두통은 약간 아프다가 서서히 심해지는 양상을 보이는데, 이와는 다르게 평소에 경험해보지 못한 극심한 두통을 호소하거나 머리 뒷부분이 망치로 맞은 것처럼 갑자기 아프다거나, 뒷목이 뻣뻣함을 호소하며 구토증상을 보일 수 있다. 뇌동맥류가 파열되지 않는다면 큰 문제가 없지만, 일단 파열되면 상당히 치명적인 결과가 생길 수 있다. 뇌동맥류 파열시 환자의 30% 정도는 병원에 도착하기도 전에 사망에 이르게 되며, 30%의 환자는 병원에 의식불명의 상태로 도착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런 환자들의 경우 적절한 치료 후에도 약 절반 정도가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으며, 약 30% 정도의 환자들만이 뇌동맥류 파열 이전과 비슷한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아주 치명적인 병이다. 또한 치료과정 중에도 파열된 혈액에 의해 발생하는 혈관이 좁아지는 현상인 혈관연축이나 뇌실과 지주막하 공간에 뇌척수액이 비정상적으로 축적된 상태인 수두증, 간질과 같은 뇌 지주막하 출혈의 합병증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다. 파열되기 전의 뇌동맥류는 보통 특별한 증상을 일으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신경외과 전문의와 상의 후 혈관의 모양을 확인할 수 있는 MRI+MRA 또는 CT로 혈관 촬영을 진행하면 조기 발견할 수 있다. 정밀검사인 뇌혈관 조영술을 통해 위치, 크기, 모양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고 적절한 치료방법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뇌동맥류 치료의 목적은 파열을 예방하는 것으로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수술적인 방법으로 개두술 후 뇌동맥류 결찰술로 동맥류를 박리하고 동맥류의 경부를 클립모양의 금속으로 묶어줌(결찰)으로써 혈류가 뇌동맥류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다. 두 번째는 시술하는 방법으로 뇌동맥류 코일 색전술이 있는데 사타구니 부위에 있는 대퇴동맥을 통해 가느다란 카테터(관)를 삽입하여 그 관을 통해서 백금선을 뇌동맥류 안에 채워 넣는 방법이다. 뇌동맥류 결찰술이 불가능하거나 수술의 위험성이 있는 분들께 아주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마지막으로 뇌동맥류를 자발적으로 예방하는 방법은 특별히 없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뇌동맥류가 빈번히 발생하는 40대 이상인 경우에는 병원을 찾아가 신경외과 전문의와 상의해 뇌혈관 검사를 시행해 보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2016-04-29
석면피해 의심지역 주민, 무료 건강검진 받으세요
석면피해 의심지역 주민, 무료 건강검진 받으세요
  환경부와 부산시는 양산부산대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와 함께 석면피해 의심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사상구의 경우 4월 30일과 5월 1일에는 덕포2동주민센터에서 건강검진(의사 진찰, 흉부 X-선 촬영, 혈액검사 등)을 실시하고, 5월 28일과 29일에는 감전동주민센터와 부산시여성문화회관에서 검진한다.   검진대상자는 석면공장인 동양아스베스트(주)와 동양S&G(주), 동화산업, 벽산(주) 부산공장, 유니온공업(주)이 가동되던 1970년부터 2007년까지 공장으로부터 반경 2㎞ 이내인 덕포.감전.엄궁.주례1.3동 또는 노후 슬레이트 밀집지역인 학장동 새밭마을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주민.학생.교직원.사업장 종사자들이다. 주민등록증(주민등록초본)을 갖고 가면 무료로 검진 받을 수 있으며, 1차 검진결과 석면질환 의심자로 분류될 경우 2차 정밀검진(흉부CT, 폐기능검사 등)을 실시한다. 만약 2차 검진결과 석면질환자로 판명되면「석면피해구제법」에 따라 구제급여와 치료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양산부산대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 관계자는 “석면은 국제보건기구에서 규정한 1급 발암물질로 흡입하면 10~40년 후 폐암, 악성중피종 등의 질환이 발병할 수 있다”며 “과거 석면공장이나 노후 슬레이트 밀집지역에서 장기간 거주했던 분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무료 건강검진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환경위생과(☎310-4385), 양산부산대병원석면환경보건센터(☎055-360-3770~2)
2016-04-29
고혈압.당뇨교실, 수요일 건강증진센터
30세 이상 만성질환자 합병증 검사 지원   사상구보건소가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또 만 30세 이상 만성질환자를 위해 안저검사, 신장검사 등 합병증 검사를 지원한다. 교육은 4월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다누림센터 3층 건강증진센터 보건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일정은 다음과 같다. ▷4월 27일 고혈압 운동요법 ▷5월 4일 고혈압의 합병증 및 일상생활 관리 ▷5월 11일 당뇨병에 대한 이해 ▷5월 18일 당뇨병 식사요법 ▷5월 25일 당뇨병 운동요법 ▷6월 1일 당뇨병의 합병증 및 일상생활 관리 ▷6월 8일 심뇌혈관질환의 이해 ▷6월 15일 심뇌혈관질환 위험요인 평가-개별상담  ▷6월 22일 심뇌혈관질환과 운동요법 ▷6월 29일 저염식이 조리교실보건소 건강증진센터(☎310-3393)
2016-04-29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4. 1. ~ 6. 30.) 안내
부산지방검찰청에서는 특별자수기간 동안 자수하는 마약류 투약자에게 치료 및 재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담.신고 바랍니다. □ 상담 장소: 부산지방검찰청 마약수사과(☎606-4622~5, 국번 없이 1301)□ 가족, 보호자, 의사, 소속 학교 교사가 신고한 경우에도 본인의 자수에 준하여 처리 예정□ 자수자에 대한 형사처벌 최대한 지양, 국비로 치료.재활의 기회 부여 및 신고자에 대한 철저한 신분보장
2016-04-29
끼와 열정의 ‘청소년 어울림마당’ <악(樂) 소리 나는 토요일> 5월 7일 개막
끼와 열정의 ‘청소년 어울림마당’ <악(樂) 소리 나는 토요일> 5월 7일 개막
사상인디스테이션서 개최    10월 말까지 7차례 열려   청소년가요제.동아리공연전시.체험 행사도 ‘풍성’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 ‘악(樂) 소리 나는 토요일’이 5월 7일부터 10월 말까지 7차례 열린다. 사진은 ‘2015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 축하공연 모습.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들의 축제인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이 봄부터 가을까지 펼쳐진다. 사상구는 괘법동 경전철 사상역 앞에 위치한 CATs 사상인디스테이션을 청소년 공연과 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조성해 매월 1~2차례 청소년어울림마당 ‘악(樂) 소리 나는 토요일’을 진행한다. 5월 7일(토) 오후 3시~5시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첫 번째 청소년어울림마당이 펼쳐지는 것을 시작으로 10월 29일(토)까지 모두 7차례 열린다. 청소년은 물론,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청소년 누구나 노래 실력을 맘껏 뽐낼 수 있는 ‘E.T청소년가요제’(매회 8팀 참가 예정)를 비롯해, 보컬 밴드 공연과 댄스 동아리 공연도 펼쳐진다. 또 전통놀이 체험장 등 각종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인터넷 중독예방 교육도 할 계획이다. 문화교육홍보과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한데 어울려 한마당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16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사상구로부터 위탁을 받은 사상구청소년수련관이 맡아 운영하며, 학장중학교 댄스동아리 ‘High Fame’과 청소년수련관 봉사동아리 ‘또래오래’, 신라대 캐리커처 동아리 ‘크로키바’ 등 21개 동아리가 참여할 예정이다.       문화교육홍보과(☎310-4373)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
2016-04-29
제4기 청소년기자단 출범… 생생한 소식 전달
제4기 청소년기자단 출범… 생생한 소식 전달
    제4기 청소년기자로 위촉된 중.고등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위 사진). 청소년기자들이 부산일보 장병진 기자의 특강을 경청하는 모습(아래 사진)     사상구는 4월 15일 오후 사상생활사박물관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청소년기자단 위촉식을 가졌다. 또 지난 1년간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김미주(대덕여고2), 박형진(경남고1) 청소년기자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청소년기자 33명(중 20명, 고 13명)은 취재 및 기사 작성법에 대해 부산일보 장병진 기자의 특강을 들었다. 청소년기자들은 앞으로 신문사.방송사 등을 견학하고, 학교와 지역에서 일어나는 흥미롭고 유익한 소식을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해 구보 <사상소식>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제4기 청소년기자는 다음과 같다. ▷강지민(학장중3) ▷강지섭(주례중3) ▷강지은(엄궁중3) ▷김민성(대신중1) ▷김소영(주감중3) ▷김영서(주례여중3) ▷김예빈(엄궁중3) ▷도중탁(학장중3) ▷문정원(모라중3) ▷민다경(신라중3) ▷박진주(엄궁중3) ▷서현우(모동중3) ▷성윤지(엄궁중3) ▷양빈현(학장중3) ▷원선빈(엄궁중3) ▷유수하(모라중3) ▷윤승민(학장중3) ▷임우찬(신라중2) ▷최예림(모라중3) ▷황선빈(학장중1) (이상 중학생 20명)▷김미주(대덕여고2) ▷김민지(대덕여고1) ▷남현지(해성고2) ▷문유영(대덕여고1) ▷박건우(백양고1) ▷박형진(경남고1) ▷심민성(구덕고2) ▷오현지(주례여고1) ▷유소영(대덕여고1) ▷장다은(주례여고1) ▷최아림(국제고2) ▷하동현(해성고2) ▷황은화(대덕여고1) (이상 고등학생 13명)문화교육홍보과(☎310-4072)
201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