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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여고 학생들, 수리과학연구소.카이스트 견학
대덕여고 학생들, 수리과학연구소.카이스트 견학
‘이매지너리’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수학 체험, 댄스.격투기 로봇 관람대덕여고 영재학급과 ‘이공계 심화 동아리’ 소속 학생 37명이 지도교사 2명과 함께 국가수리과학연구소(NIMS)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견학했다. 이들은 5월 3일 오전 10시께 대전에 있는 국가수리과학연구소에 도착했다. 먼저 학생들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수학체험전시관 ‘IMAGINARY’(이매지너리)를 견학했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단순히 강의를 듣거나 전시물을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IMAGINARY’를 통해 직접 입체도형을 만들어 보거나 일기예보에 사용되는 수학공식을 알아보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학을 경험해 보았다.또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된 연구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수학에 대한 학문적인 지식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수학 관련 학과로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은 연구원들의 시행착오와 경험에서 우러나온 유익한 충고와 조언도 들었다.오후에는 카이스트(KAIST)를 방문해 캠퍼스를 둘러본 뒤 대학홍보 영상을 보고 학교 소개를 들었다. 학생들은 입시설명을 들으면서 KAIST에 진학하기 위해 보다 정확한 길을 알게 됐다.특히 KAIST가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로봇 분야에 관한 동영상 강의를 시청한 후 댄스 로봇과 격투기 로봇 등 KAIST의 진보된 기술이 느껴지는 갖가지 로봇들을 소개받고, 딱딱하게만 보였던 로봇들이 춤을 추는 신기한 모습도 볼 수 있었다.이번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다양한 지식들을 얻었다. 학생들은 “무엇보다 어렵게만 느꼈던 수학을 보다 더 친근하게 느끼게 됐고, 특히 이공계 계열로의 진학과 관련해 많은 것을 느끼고 알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청소년기자  유소영 (대덕여고1)
2016-05-31
주감중 학생들, 신나는 수련회.수학여행 다녀와
주감중 학생들, 신나는 수련회.수학여행 다녀와
 주감중학교 학생들이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5월 2일~4일까지 2박3일간 수련회와 수학여행을 다녀왔다.1학년은 자굴산 청소년수련원으로 수련회를 떠났고, 3학년은 교장 선생님과 함께 국민 청소년수련원으로 수련회를 떠났다. 그리고 수학여행으로 잔뜩 신이 나 있던 2학년은 일성리조트 남한강과 한화 용인 베잔송 리조트에서 각각 하룻밤을 보내며 많은 체험을 즐겼다.학생들은 학교를 떠나 다양한 현장 체험 활동을 했다. 1학년은 팀 파워, 미니 올림픽, 자굴산 페스티벌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꼽았고, 2학년은 에버랜드와 합천 영상테마파크에서 좋은 추억을 쌓고 왔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 싶다고 밝혔다. 3학년은 로프 어드벤처 코스와 ‘우리들의 축제’가 제일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2학년 담당 선생님은 “현장 체험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가졌을 뿐만 아니라 ‘잡 월드’ 등 진로 체험도 효과적으로 해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밝혔다.청소년기자  김소영 (주감중3)
2016-05-31
신라중 학생들, 단체 줄넘기.걷기로 심신 단련
신라중 학생들, 단체 줄넘기.걷기로 심신 단련
 새 학기를 맞아 신라중학교에서는 체격에 비해 체력이 약한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걷기 운동 및 줄넘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걷기 운동은 학년별로 주 1회씩 아침 자습시간을 이용해 운동장을 걷는다. 선생님들의 지도하에 신선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학생들이 참가한다.줄넘기 운동, 역시 주 1회 점심시간을 이용해 반별로 단체 줄넘기를 한다. 체육 선생님과 함께 정해진 단계를 통과해야 하며 즐겁게 줄넘기를 하고 있다. 또한 곧 있을 운동회의 단체 줄넘기 종목 연습도 겸하고 있다.2학년 이태원 학생은 “걷기 운동과 단체 줄넘기를 하면서 서로 대화를 통해 친밀감도 높일 수 있고, 또 학교생활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방과후 활동을 하는 학생들은 복습노트를 쓰는데 조금 지장이 있다”고 말했다.체육 담당 이기억 선생님은 “1인1운동을 통해 기초 체력 향상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운동할 때 ‘귀찮다’, ‘힘들다’라는 마음가짐보다는 단체가 하는 활동에 참여해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앞으로 점심시간보다는 정규 교과시간을 조금 줄이고 자율 활동시간을 늘려서 그 시간에 담임교사와 학생이 전부 참여해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있었다.청소년기자  임우찬 (신라중2)
2016-05-31
독자 투고 바랍니다
<사상소식>에서는 독자 여러분의 글(시.수필.콩트.편지 등)과 사진, 그림, 만화를 기다립니다.보내실 때 연락처를 기재해주시기 바라며, 채택된 분께는 소정의 고료를 드립니다.※보내실 곳: 46985 부산시 사상구 학감대로 242(감전동) 사상구 문화교육홍보과                  사상소식 편집실(☎310-4076, 팩스 310-4069, 이메일 press24@korea.kr)
2016-05-31
독자 퀴즈 마당 (5월호)
독자 퀴즈 마당 (5월호)
 
2016-05-31
사상생활사박물관 5월 6일 개관
사상생활사박물관 5월 6일 개관
특별기획전 5월 1일~7월 20일.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꽃을 사랑하는 여인과 갈대를 엮는…. 사진전 ‘그땐 그랬지’       사상구는 오는 5월 6일 오후 3시 낙동대로1258번길 36(삼락동, 삼덕초등학교 옆) 사상생활사박물관에서 개관식을 개최한다. 사상생활사박물관(부산광역시 제14호 등록)은 20억6천300만원을 들여 2014년 11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지상 3층, 연면적 641.5㎡ 규모로 건립됐다. 전시실과 프로그램실, 주민쉼터, 주차장 12면 등을 갖추고 있으며, 5천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개관식에는 부산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유물기증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축하공연, 제막식, 전시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사상 공단길을 노래한 우창수 씨의 축하공연에 이어 신파극 ‘샛강의 사랑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다. 또 갈대빗자루의 장인 배영희 어르신의 빗자루 제작 시연이 마련될 뿐만 아니라 뻥튀기, 솜사탕 등 추억의 먹거리 장터도 운영된다.   특히 개관기념 특별기획전 ‘아름다운 공유’가 5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열린다. 3층 전시실에서는 옛 사람들의 생활용품을 선보이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가 펼쳐지며, 2층 문화마당터에서는 ‘꽃을 사랑한 여인과 갈대를 엮는 사나이’가 진행된다. 야외에서는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사진전 ‘그땐 그랬지’가 열려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즐길 수 있다. 송숙희 구청장은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건립한 생활사박물관으로 사상의 역사와 문화를 정립하고, 자긍심과 애향심을 심어줄 수 있는 시설”이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소통하고 공유하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물관은 오전 9시~오후 6시 문을 열며, 매주 월요일(공휴일이면 다음날)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단체 관람하면 전문해설사가 설명해준다.              창조도시재생과(☎310-5138)
2016-04-29
2016 사상 봄꽃전시 행사, 4월 28일 팡파르
2016 사상 봄꽃전시 행사, 4월 28일 팡파르
5월 8일까지 명품가로공원서데이지 등 30종.20만본 선보여     아름답고 화려한 봄꽃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2016 사상 봄꽃 전시 행사’(사진은 지난해 봄꽃 전시 행사  모습)가 4월 28일 오후 2시 개막식을 가지는 것을 시작으로, 5월 8일까지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에서 열린다. ‘꽃향기 품은 건강.문화도시 사상’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데이지.피튜니아 등 30여 종, 약 20만본의 초화가 장식.배치된다.   특히 애플아울렛에서부터 르네시떼 앞까지 700m 구간에는 대형 꽃탑과 꽃아치를 비롯해, 꽃터널, 하트 모양의 꽃구조물, 포토존 등이 설치된다. 또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도 진행되며, 경관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꽃놀이를 즐길 수 있다.녹지공원과(☎310-4534)
2016-04-29
사상구 국회의원 장제원 후보 당선
사상구 국회의원 장제원 후보 당선
“구민을 잘 섬기며 사상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4월 13일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사상구 선거구)에서 장제원(49.무소속) 후보가 당선, 재선 고지에 올랐다. 장제원 국회의원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유효투표 11만4천442표 가운데 37.50%인 4만2천924표를 획득해 금배지를 달았다. 배재정(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만1천55표(35.87%), 손수조(새누리당) 후보는 3만463표(26.61%)를 각각 받았다. 장제원 당선인은 이날 국회의원 당선증을 받고 “감사합니다. 기쁨보다 무서운 민심에 두려움이 앞선다”면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선증을 받은 지금의 마음 변치 않고, 사상구민을 잘 섬기며 더 낮은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구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뚜벅뚜벅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정치개혁과 사상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사상 3대 하천 복원사업’을 비롯해, 사상공업지역 첨단화사업, 교육명품도시 사상건설, 서부산 교통중심도시 사상건설,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사상건설, 백지화된 부산구치소 이전, 서부산 행정중심도시 사상건설 등 ‘사상 재창조 7대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사상을 첨단과 자연이 어우러진 위대한 낙동강시대의 중심도시로 재창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제원 당선인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언론학석사)했으며, 제18대 국회의원(사상구)과 국회예산결산특위위원, 한나라당 원내부대표를 역임했다. 한편 제20대 국회의원의 4년 임기는 5월 30일부터 시작된다.
2016-04-29
여성작가와 진솔한 대화를…
여성작가와 진솔한 대화를…
10월 21일까지 우먼라이브러리에서 5차례 진행     “우먼라이브러리에서 여성작가와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여성친화도시인 사상구는 4월 22일부터 10월 21일까지 5차례에 걸쳐 우먼라이브러리 야외 잔디광장(괘법동 이마트 사상점 맞은편)에서 ‘여성작가와의 대화’ 자리를 마련한다. 4월 22일(금) 오후 2시 이곳에서 정영선 작가가 ‘나의 목소리 듣기’라는 주제로 독자 50여명과 진솔한 대화를 나눈 것을 시작으로, 5월 27일 배유안 작가, 7월 8일 신정민 시인, 9월 23일 박권숙 시조시인, 10월 21일 이민아 시인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구민(50명 내외)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복지정책과(☎310-4362)
2016-04-29
재밌는 뮤지컬 ‘방귀쟁이 며느리’
재밌는 뮤지컬 ‘방귀쟁이 며느리’
27일(수) 저녁 7시30분 다누림홀… 다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   며느리가 방귀를 뀌자 모두들 기절하는 장면.   “뿌웅~~ 방귀 한 방 날아가요~~” 방귀를 소재로 한 재밌는 전래동화 뮤지컬 ‘방귀쟁이 며느리’가 무대에 오른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4월 27일(수) 저녁 7시30분 사상구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는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마련된다. 창단 20년 된 가족 뮤지컬 전문극단 ‘동그라미 그리기’는 이날 어린이 전래동화 뮤지컬 ‘방귀쟁이 며느리’(연출 오계영)를 선보인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화예약(☎316-9111)하면 된다. 뮤지컬 ‘방귀쟁이 며느리’는 ‘최 부자, 며느릿감 구하다’를 비롯해 ‘황 규수, 최 부자 댁 며느리 되다’, ‘며느리, 방귀 뀌다’, ‘방귀쟁이 며느리, 왜군을 물리치다’ 등 4장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이 뮤지컬은 우리 옛이야기의 구수함과 정겨움에 현대적 감성을 가미한 색다른 형식의 작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문화교육홍보과 관계자는 “방귀를 통해, ‘방귀쟁이 며느리’를 통해 한바탕 웃으면서 옛사람들의 지혜와 정서, 가치관을 마음속에 담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문화교육홍보과(☎310-4062)사상문화원(☎316-9111)
201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