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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억원 늘어난 추경예산안 꼼꼼히 심사

- 제177회 임시회, 「사상생활사박물관 운영 조례안」 등 조례안 9건도 심의제177회 임시회 본회의 장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경예산안 심사 장면사상구의회(의장 김두현)는 5월 13일부터 26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177회 임시회를 열고 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윤태한)를 구성해 3천315억5천800만원 규모(본예산 2천920억3천만원 대비 13.54%, 395억원 증액)의 ‘201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특히 예산결산위원회는 엄궁유수지 친수공간 조성지를 비롯해 사상구 국제화센터, ‘책 읽는 웰빙 산책로 조성 사업장’, 감전동 새마을 경로당 건립지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구청에서 제출한 자료 등을 토대로 종합심사를 진행한 뒤 확정한 예산안을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의회는 또 「사상구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사상구 사상생활사박물관 운영 조례안」, 「사상구 경관 조례안」, 「사상구 지역사회복지협의회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사상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안」 등 9건의 조례안도 심사할 예정이다. 사상구의회(☎310-4085)
- 2016-05-31
- 의회 방청 환영합니다
- 사상구의회가 열린 의정, 공개 의정을 실현하기 위해 구민 여러분의 방청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방청시기: 회기 중(정례회, 임시회) 본회의, 상임위원회 안건 심사 시□ 방청대상: 주민 누구나(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방청방법: 방청 당일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을 가지고 의회에서 방청권을 교부 받아 안내를 받으시면 됩니다. ※ 반드시 방청일로부터 1주일 전까지 방청 신청서를 제출하고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문의.접수: 의회사무국(☎310-4091)
- 2016-05-31
- [의원 칼럼] 북핵과 안보 불감증
![[의원 칼럼] 북핵과 안보 불감증](http://www.sasang.go.kr:80/attache/board_file/NAMO/e303[1].jpg)
- 이종구 구의원 (모라1.3동)한반도 남북협력과 국제협력의 균형을 통하여 북한의 비핵화 달성과 남.북간 정치.군사적 신뢰를 증진시켜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 정착과 통일 기반을 구축한다는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라는 조건부 대북 협력 기조가 북한의 핵무기 실험이라는 결정적 배신 앞에서 휴지 조각이 되고 말았다. 2014년 3월 드레스덴구상(박근혜 대통령이 2014년 3월 28일 독일 드레스덴 공대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구상’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대북 원칙을 말한다)에 따라 제시된 ‘통일 대박’이 채 2년을 넘기지 못하고 속절없이 과거일이 된 것이다. 올해 1월 6일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남북 관계는 급랭을 넘어 대결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대북 포용정책을 채택한 김대중 대통령의 ‘북한은 핵을 개발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는 발언이 마침내 스스로 종식되고, 박근혜 대통령은 “핵을 머리에 이고 살 수 없다”며 2월 10일 개성공단을 폐쇄했다. 이로부터 1주일 후인 2월 16일 대통령은 개성공단 폐쇄는 ‘시작에 불과할 뿐’이라며 북한의 ‘체제 붕괴’까지 언급했다. 보름 후 3월 2일 UN 안보리는 사상 최강의 대북 제재 결의안 2270호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다시 이로부터 한 달 후 3월 31일 핵안보 정상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마친 시진핑 중국 주석은 “대북 제재 결의안을 전면적이고 완전하게 이행할 것”이라고 국제사회에 분명히 밝혔다. 바야흐로 북한의 ‘체제 붕괴’를 목표로 하는 변화의 조짐이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관계의 대세로 자리 잡아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현상들이다.그러나 강력하고 효과적인 대북제재를 위해서는 극복해야 할 장애물들이 녹록지 않다. 북한의 정통 우방국가인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주변국가들과 어떻게 공조체제를 갖추어 갈지가 중요하다. 즉 북한 비핵화가 우리에게는 생존의 문제인데 반해 미.일.중.러는 자신들의 이익과 정치적 측면에서 접근한다는 점에서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가 북한의 핵무장 때문에 이렇게 큰 소용돌이를 겪는다면 북한과 마주하며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등 크고 작은 도발을 인내해 온 대한민국으로서는 내부적으로 더욱 더 북한 핵을 종결시키기 위한 논의가 활성화되어야 마땅하다. 그러나 북한의 핵무장이라는 대형 사고를 지켜보는 우리 사회 내부는 아무런 일도 없다는 모습이다. 지난 4.13총선에서도 북한 핵 문제는 전혀 쟁점이 되지 않았다. 여야 정치권은 북핵 위기 앞에서 대한민국을 구하겠다는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않고 있다. 정치가 추구해야 할 가치의 최우선 순위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는 기본을 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국민들조차 이데올로기에 빠져 북한의 핵무장은 우리에게는 전혀 위협이 안 된다는 망상에 빠져있다.100년 전 한반도를 둘러싼 청나라와 일본, 그리고 러시아의 주도권 다툼 사이에서 지리멸렬하던 그때가 연상된다.“북한의 도발로 긴장의 수위가 최고조에 다다르고 있는데 우리 내부에서 갈등과 분열이 지속된다면 대한민국의 존립도 무너져 내릴 수밖에 없다”라는 국회에서의 대통령 호소가 가슴을 때린다.안보라는 게 우리 혼자서 노력해서 되는 게 아니라 국제사회와 신뢰 속에서 긴밀한 공조와 교류가 필요하다고 보면 전 세계가 북한의 핵문제를 주시하고 있는 지금이야 말로 우리의 안보태세를 점검하고 우방국 및 국제사회와 긴밀한 공조 구축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통일정책을 신중히 논의하여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국민의 단합된 힘과 지혜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 2016-05-31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5월호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5월호](http://www.sasang.go.kr:80/attache/board_file/NAMO/e401[2].jpg)
-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5월 20일 엄궁유수지 친수공간 조성지(▲ 위 사진)를 비롯해 모라동 보도정비 사업장(▼ 아래 사진) 등 주요 사업현장 5곳을 방문, 현장 확인했다.▲ 효율적인 의정 운영을 위해 5월 2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평창, 강릉, 춘천 일원으로 의정연수를 다녀왔다. 사진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관 견학 모습.▲ 5월 10일 금정구 금정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 부산광역시 구.군의회 한마음체육대회’에 참가, 우승을 차지했다.
- 2016-05-31
- [건강 칼럼] 갱년기
![[건강 칼럼] 갱년기](http://www.sasang.go.kr:80/attache/board_file/NAMO/e1001[3].jpg)
- 박성우 좋은삼선병원 산부인과 과장‘갱년기’란 일반적으로 폐경기 전.후 시기인 45세~55세 나이를 말하며, 대부분의 여성에 있어서 갱년기 시기는 5년~10년 정도입니다. 최근 갱년기 여성의 건강문제가 강조되는 주된 이유는 여성 평균 수명이 급속히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2015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 여성의 평균수명이 86세이며, 이는 1960년 61세, 1970년 66세에 비해 20년의 수명이 연장되었으며, 지금은 100세 시대이므로 현대 여성들은 폐경 후 30년 이상 더 생존하게 되었습니다.갱년기의 증상은 폐경을 기점으로 수년 전부터 급성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급성증상’과 갱년기 수년 전부터 수십 년 전까지 나타나는 장기증상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급성증상으로는 안면홍조, 식은땀, 심장 두근거림, 짜증스러움, 피로감, 불면증과 우울증, 소변을 자주 보고 시원하지 않은 증상, 기억력 감퇴, 질 위축으로 인한 성교통, 근육통, 손가락이나 무릎의 관절통이 있습니다. 장기증상으로는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요실금 등의 비뇨 생식기 변화와 피부노화 등이 있습니다.갱년기에 좋은 음식으로는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석류가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석류 이외에도 자두, 딸기, 복숭아 등의 제철과일이 있습니다. 식물성 식품으로는 두부, 브로콜리, 검정깨, 아몬드, 호박나물, 냉이, 생미역, 파김치, 갓김치, 고들빼기김치 등이 있고, 동물성 식품으로는 우유, 요구르트, 멸치, 꽁치, 고등어, 치즈, 아이스크림, 굴, 말린 잔새우, 꼬막 등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갱년기 증상 예방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한데, 특히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절한 운동(매일 3㎞ 걷기)과 유연체조만 하시더라도 심혈관 질환이나 골다공증 예방 등 전체적인 건강을 상당히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하고 싶었던 취미생활을 가지는 것도 좋습니다. 봉사활동도 도움을 주며, 가능한 한 알코올을 멀리하고 염분섭취를 줄이도록 합니다.마지막으로 매년 정기적인 종합건강검진으로 질병 유무를 확인하고, 담당 의사선생님과 상담하여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는 것이 제일 중요한 예방방법이 되겠습니다.갱년기를 이겨내기 위한 유일한 치료방법은 부족해진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외부에서 공급하는 것이며, 투여방법의 종류로는 정제, 주사, 패치 등으로 보충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평균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갱년기 및 폐경 후의 삶이 늘어나 총 수명 중 갱년기, 폐경 후의 삶이 약 35년 이상 영유하게 되며 이로 인해 만성 후유증인 심혈관계 질환 및 골다공증을 보호해주는 에스트로겐이 감소되는 문제와도 반드시 만나게 되는데요. 생활습관의 개선이나 예방적 치료 방법 등도 좋겠지만, 병원에서의 조기진단과 본인에게 맞는 맞춤치료를 받음으로써 앞으로 남은 긴 인생 여정에 즐거운 나날들이 항상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2016-05-31
- 건강UP! 행복UP! 제1기 사상건강아카데미 6월 3일 개강

- 7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4시 구청 신바람홀에서 5차례 운영100세 시대를 맞아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사상을 구현하기 위해 ‘사상건강아카데미’가 개설된다. 사상구보건소는 6월 3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4시 구청 지하 신바람홀에서 ‘제1기 사상건강아카데미’를 5회 운영한다.건강아카데미는 신나는 노래교실에 이어 전문 교수진의 건강강좌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최민혁 교수(부산대병원)와 장진석 교수(동아대병원), 이태화 교수(고신대병원), 이정숙 교수(부산대병원)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강의하고, 궁금증을 풀어주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다.7월 1일에는 조별토의와 수료식이 진행되며, 수료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고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100명 선착순 마감)할 수 있으며,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각종 질병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쌓아 예방 능력을 갖춘 ‘건강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사상건강아카데미를 처음으로 개설한다”면서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보건소(☎310-4822~3)
- 2016-05-31
- 다문화가족.저소득주민 무료 진료
- 6월 19일 보건소에서 의사회.한의사회 등과 함께 진행오는 6월 19일 일요일 사상구보건소에서 ‘무료 건강진료의 날’이 운영된다.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내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정형외과.치과.한의과 전문의들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병원을 찾기 힘든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직접 진찰하고 처방한다. 금연.비만 상담도 하고, 결핵검사도 하며, 간단한 의약품도 제공한다.검진결과 장기 치료해야 하는 환자는 보건소와 의료협약을 맺은 좋은삼선병원에서 무료로 치료해줄 계획이다. 우리말이 서툰 외국인들을 위해서는 영어와 베트남어를 쓰는 자원봉사자들이 도움을 준다.진료를 희망하는 분은 신분증 또는 건강보험증을 가지고 보건소 2층 민원실을 방문하면 된다.매분기 마지막달 세 번째 일요일마다 마련되는 ‘무료 건강진료의 날’은 사상구의사회, 좋은삼선병원 자원봉사대,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건강보험공단 사상지사 등이 함께 한다.보건소(☎310-4791~4)
- 2016-05-31
- 사상구 다문화가족 무료 건강검진 안내
- □ 일 시: 6월 25일(토) 오전 9시~오후 4시 □ 장 소: 사상구청 신바람홀□ 검진대상: 다문화가족, 외국인근로자, 유학생 등 150여명□ 참여기관: 사상구, 중앙대학교병원, KRX국민행복재단□ 사업내용 ○ 검진버스를 활용한 방문검진 실시 ○ 중증질환 치료비 지원(1인 300만원 한도 내) ※ 단, 만성질환자 및 치과치료 지원 제외□ 검사항목: 근.골격계 X-ray, 심전도, 초음파, 간기능검사, 암 검사 (자궁경부암, 대장암, 전립선암), 류마티스질환 등□ 신 청: 5월 31일(화)까지 사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328-0042)□ 문 의: 복지정책과 여성친화정책계(☎310-4364)
- 2016-05-31
- 사상인디스테이션이 떠나갈 듯 청소년들 환호

- 열정적인 무대에 또래들 ‘열광’ 체험.먹거리 부스도 ‘북적북적’6월 25일 오후 3시 같은 곳에서‘제3회 악(樂) 소리 나는 토요일’청소년가요제에 듀엣으로 나온 고등학생들이 열창하자 객석에 있는 청소년들이 손을 흔들며 응원하고 있다.“소리 질러~ 소리 질러~”“악! 악! 악!”5월 7일 토요일 오후 CATs 사상인디스테이션은 청소년들의 환호와 함성으로 떠나갈 듯했다.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들을 위한 축제인 ‘제1회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 - 악(樂) 소리 나는 토요일’이 시작됐다.다목적홀인 ‘소란동’에서는 E.T 청소년가요제가 진행됐으며, 밖에서는 청소년들의 미래 꿈 찾기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특히 가요제가 열린 ‘소란동’은 청소년들의 열기가 넘쳐났다. 이날 300여명의 중.고등학생들은 학장중학교 댄스동아리 ‘High Fame’과 덕천중학교 ‘D.C밴드’ 등 5개 동아리의 무대 공연을 보며 마음껏 소리를 질렀다. 또 가요제에 참가한 7개 팀을 뜨겁게 응원하느라 친구들은 목이 쉴 정도였다. 가요제에서는 오영민(경남정보대1) 학생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명품밴드 ‘엠씨더맥스’의 노래 ‘어디에도’를 불러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께 으뜸상을 받았다.또 각종 부스 16곳을 순회하면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는 청소년도 200명이 넘었다. ‘3D 프린터’를 작동시켜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만들어 보거나 ‘스포츠 스태킹’을 즐기는 곳이 크게 붐볐다. 먹거리 부스도 인기를 끌었다.제2회 청소년어울림마당이 5월 21일(토) 같은 곳에서 열린데 이어, 제3회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오는 6월 25일(토) 오후 3시~5시 사상인디스테이션(부산~김해 경전철 사상역 앞)에서 펼쳐진다. 문화교육홍보과(☎310-4373)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
- 2016-05-31
- 사상구 국제화센터 새 단장
- 6월 17일(금) 오전 11시 기념식많은 참석 바랍니다!
- 2016-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