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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권역별 문화예술공연 지원 사업’ 어쩌다 마주친 콘서트
‘2016 권역별 문화예술공연 지원 사업’ 어쩌다 마주친 콘서트
□ 일시.장소: 6월 25일(토) 저녁 7시 모라3동 행복장터□ 내용: 소리공작소 동해누리 ‘동해 Fantasy’  ○ 아비뇽 페스티벌 초청작 공연: 한국의 민속 음악과 한국의 몸짓, 세계 민속악기가 잘 어우러진 다채로운 소리 선사□ 문의: 문화교육홍보과(☎310-4064)
2016-05-31
‘사상9인의사’ 추모 향사 엄숙히 봉행
 ‘사상9인의사’ 추모 향사 엄숙히 봉행
사상9인의사연구제단보존회(회장 배봉석)는 5월 20일(음력 4월 14일로 임진왜란 당시 동래성이 함락된 날) 백양산 중턱에 위치한 사상9인의사연구제단에서 임란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향사를 지냈다.
2016-05-31
사랑을 전하는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
사랑을 전하는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5월 7일 엄궁동 사랑요양병원에서 위문공연을 했다. 합창단은 이날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하고, 화려한 부채춤도 선보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청소년기자  황선빈 (학장중1)
2016-05-31
[시가 있는 창 27] 슬픔의 복음
[시가 있는 창 27]  슬픔의 복음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저희가 영원히 슬플 것이오        윤동주, 「팔복-마태복음의 팔복 中에서」작은 텃밭에 뿌려둔 씨앗에서 싹이 돋는가 싶더니 언제 한 뼘이나 자랐다. 이른 아침나절부터 콩새들 날아와 폴짝이면서 그네타기를 한다. 봄이다. 사방에 봄이 지천이다. 봄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다. 꽃도 새도 바람도 햇살도 이렇게 함께 어울려서 힘찬 봄을 만드는 것이다. 봄은 물결 같은 것이어서, 돌아앉아 있는 이에게도 제 이름을 버리고 어디 깊이 숨어버린 이에게도 봄의 파장은 밀려오고 밀려간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태복음 5장 3~10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슬픔의 무게는 인생의 무게다. 슬픔이라는 것이 이미 지나간 기억에서 비롯되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것을 가슴에 두는 자는 행복하다. 슬퍼하는 자는, 슬픔을 볼 줄 아는 자이다. 슬퍼하는 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의 의미를 무겁게 할 줄 안다. 그의 얼굴을 잠시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 고마워할 줄 알며, 창가에 와 지저귀는 새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안다. 꽃이 피고지는 것에 연민하며, 떠나간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가슴에 품을 줄 안다. 붓다는 말씀한다. 죽은 후 그 불생불멸한 세상에서 영생을 꿈꾸는 자들은 어리석지 않은가? 이미 지나간 아픔을 기억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슬퍼하는 자. 슬픔이란, 반성하며 기억하며, 그래서 새로운 희망을 향한 시선이다. 그저 주어지고 받아야 하는 운명이 아니라, 내일은 조금 덜 아프기 위한 몸부림, 바로 그것이다.그리하여, 인간은 비로소 인간다워지는 것일지니.박윤규 (시인)
2016-05-31
부산대표도서관 명칭 공모
부산대표도서관 명칭 공모
 
2016-05-31
제16회 사상강변축제 프로그램 참여 및 아이디어 공모
우리 구 대표축제이며, 부산시 우수축제로 선정된 사상강변축제가 2016년 10월 7일(금)~10월 9일(일)까지 사흘간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립니다. 사상강변축제에 참여할 단체(프로그램)와 문화관광형 축제로의 변화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접수 기간: 2016년 6월 30일(목)까지 2. 접수 및 문의: 문화교육홍보과(☎310-4064) 3. 공모분야   가. 프로그램 참여: 체험 등 축제 참여 관람객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직접 운영할 수 있는 단체(기관)    나. 아이디어 공모: 관람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고, 사상강변축제의 발전을 위한 모든 사항(프로그램, 운영, 홍보 등)에 대해 자유롭게 제출   단, 미풍양속 저해 및 법규 위반 소지가 있는 사항 제외 4. 행정사항   가. 프로그램 참여는 별도 심의를 거쳐 참여 여부 결정.통보   나. 제출된 아이디어는 심의를 거쳐 제16회 사상강변축제 기획 시 반영될 수  있으며, 우수작은 소정의 상품권(5만원 상당)을 지급합니다.   다. 기타 사항은 사상구와 협의하여 결정
2016-05-31
뮤지컬 컴퍼니 ‘끼리’ 초청 가족 뮤지컬 공연
 □ 공 연 명: 아빠! 엄마에게 사랑이 필요해요□ 일시.장소: 6월 10일(금) 오후 7시 사상구청 구민홀□ 대      상: 사상구민 누구나□ 관 람 료: 무료□ 문      의: 복지정책과 여성친화정책계(☎310-4361)
2016-05-31
응답하라, 사상복지기동대 <1>
응답하라, 사상복지기동대 <1>
권맹오 괘법동 7통장“작은 나눔이 큰 행복이 되어 돌아옵니다.”괘법동 사상복지기동대원으로 맹활약하는 권맹오 통장은 이같이 말했다. 권맹오 통장은 오랫동안 괘법동에 살아오면서 동네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던 중 통장으로 일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는 괘법 복지마을 사랑방 운영위원장과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운영위원 등을 맡아 지역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특히 권 통장은 혼자 사는 어르신들이 고장 난 전기.전자제품을 갖고 어찌할 줄 몰라서 쩔쩔맬 때 척척 수리해내 ‘마을의 맥가이버’로 불린다. 하지만 권 통장은 작은 도움에도 행복해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도리어 더 큰 행복을 얻는다고 겸손해 한다. “경제적으로 풍족한 동네는 아니지만 주민 모두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면서 인터뷰 내내 넘쳐나는 동네 자랑에 권 통장의 지역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한편 사상복지기동대(복지통장제)와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등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상구 희망복지지원단 블로그(http://blog.naver.com/sasanghm)를 참고하면 된다.복지정책과(☎310-4665)
2016-05-31
다문화축제, 6월 12일 르네시떼 광장
다문화축제, 6월 12일 르네시떼 광장
이주민가요제 부산지역 예선.벼룩시장 등 열려‘2016 외국인과 함께하는 다문화축제’가 오는 6월 12일 일요일 괘법동 르네시떼 광장에서 열린다.축제의 메인 행사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대한민국 이주민가요제 부산지역 예선’에는 결혼이주여성을 비롯해 다문화가족,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한국 가요 실력을 맘껏 뽐낸다. 1~3위 입상자는 오는 10월 1일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이주민가요제 본선’(대상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등) 무대에 부산 대표로 참가한다. 가요제 참가를 희망하는 다문화인은 (사)삼산거주외국인지원협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또 이날 오전 10시부터 광장에서는 결혼이주여성과 유학생 등이 벼룩시장을 열고, 세계 각국의 수공예품과 전통의상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사)삼산거주외국인지원협회(☎902-2248 www.samsan2121.or.kr)
2016-05-31
[SNS로 보는 사상] 5월호
[SNS로 보는 사상] 5월호
냉정골 한마음 걷기대회‘냉정골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가했습니다.날씨도 너무 좋고동네 사람들 다 나왔네요.동네 사람들과 산길도 걸으며소풍도 즐기고건강도 챙기고경품도 타고….새마을부녀회에서두부김치도 주시네요.일석이조보다 더 좋네요.‘해피 주말’입니다~^^노미라 (SNS 서포터즈)사상인디스테이션 ‘불금파티’4월 29일 마지막 금요일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는청춘들을 위한 불금파티가 있었다.‘청춘들을 위한 파티’라청년들만 공연을 즐길 거라 생각했는데의외로 다양한 청춘들이 공연을즐기는 자리가 되었다.아버지와 함께 온 청춘도 있었고어린 딸과 함께 온 아직은 젊은 듯한아빠도 있었다.청춘이란 젊은이들만의 것이 아니라는 듯….두 시간 남짓 공연을 즐기면서청춘으로 돌아간 시간이었다.‘더브록스’ 멤버들 수고했고아들의 청춘에 박수를 보낸다.우리 모두의 청춘을 위하여….지정희 (SNS 서포터즈)
201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