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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회계연도 결산안 심사.의결

- 제178회 정례회, 제7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사상구의회(의장 김두현)는 6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178회 정례회를 열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제7대 후반기 사상구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을 선출했다.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춘화)를 구성해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2015 회계연도 결산승인안’에 대해 종합심사하고 의결했다. 또 김춘화 구의원이 대표 발의한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부산 유치 촉구 대정부 결의문을 채택했다.이어 정성열 구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상구 국제교류 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윤태한 구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상구 긴급복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집행부에서 제출한 「사상구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사상구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에 대해 심의했다.사상구의회는 제178회 정례회를 끝으로 제7대 의회 전반기를 사실상 마무리 지었으며, 7월 1일부터 후반기를 시작한다.사상구의회(☎310-4085)
- 2016-06-30
-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부산 유치 촉구 결의문
-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부산 유치는 환태평양 경제권의 중심 도시이며, 유라시아대륙과 해양을 잇는 관문도시로서 부산의 지리적 이점을 극대화하고, 저성장시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함은 물론, 대규모 청년일자리 창출 등 ‘창조경제’의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이에 사상구의회에서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국민적 관심과 열정을 모아 국가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기 위해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를 부산에 유치할 것과 국가 책임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해 주기를 바라는 24만 사상구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Ⅰ. 우리나라는 OECD 상위권 국가 중 유일하게 등록엑스포를 개최하지 못한 국가로서 국제사회의 지도력과 영향력을 공고히 하고 국가 경제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Ⅰ.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부산유치는 지방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남부권 중추도시의 성장을 통한 국가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Ⅰ. 부산은 인근지역 1,300만 관람 수요와 중국.일본.러시아 국가와 인접한 환태평양의 중심도시로서 사통팔달의 접근성과 천혜의 자연환경, 풍부한 국제행사 개최경험을 가지고 있어,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의 엑스포를 치를 수 있으므로 2030년 세계등록엑스포 유치도시는 반드시 부산으로 선정되어야 한다.2016. 6. 14.부산광역시 사상구의회 의원 일동
- 2016-06-30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 사상구의회(의장 김두현)는 6월 14일 부산 지역 기초의회로서는 처음으로 ‘동남권 신공항 가덕도 유치’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춘화)는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2015 회계연도 결산승인안’을 종합심사했다.기획행정위원회(위 사진, 위원장 정성열)와 사회도시위원회(아래 사진, 위원장 이상관)는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상임위원회를 열어 '2015 회계연도 결산승인안'과 4건의 조례안을 심사했다.
- 2016-06-30
- 65세 이상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 7월부터 결핵 진료비 면제, 제왕절개 분만 진료비 인하오는 7월 1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틀니.임플란트에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 부담이 대폭 줄어든다. 또 결핵 치료 때 환자가 내는 본인부담액은 전액 면제되며, 제왕절개 분만을 할 경우 환자가 내는 치료비도 인하된다.보건복지부가 입법예고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과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틀니와 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연령을 현재 만 70세 이상에서 만 65세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2개의 임플란트와 틀니 시술을 현재의 절반 비용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예컨대 현재 의원급 기준으로 치아 1개당 123만5천720원을 내야만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지만, 앞으로는 50%인 61만7천860원만 부담하면 된다.개정안은 또 결핵 환자가 치료를 위해 쓰는 비용도 전액 면제하기로 했다.현재 결핵 환자는 ‘본인부담금 산정특례’ 적용을 받아 외래나 입원 시 비용의 10%를 부담해야 하지만, 앞으로는 환자의 본인부담액이 전액 면제된다. 다만, 식대는 현행과 마찬가지로 본인부담금이 50%로 유지된다. 개정안은 제왕절개 분만을 하는 산모의 의료비 부담도 낮추기로 했다. 현재 제왕절개 분만을 하는 산모는 자연분만과 달리 요양급여비용의 20%를 부담해야 하지만, 앞으로는 비용의 5%만 내도록 본인 부담률이 대폭 줄어든다.아울러 개정안은 분만 취약지 등에서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에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도 담았다.이에 따라 분만 취약지에 사는 산모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지원받는 임신.출산 진료비가 현재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20만원 추가된다.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대상 지역 및 자격 요건, 지원 금액 등 세부 기준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해 고시한다.복지부 관계자는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에 대한 틀니?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을 통해 진료비 부담을 덜어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044-202-2734)
- 2016-06-30
- 건강UP! 행복UP! 건강도시 사상! 7월 건강사업 안내

- 2016-06-30
- [건강 칼럼] 서혜부 탈장의 ‘복강경하 수술’
![[건강 칼럼] 서혜부 탈장의 ‘복강경하 수술’](http://www.sasang.go.kr:80/attache/board_file/NAMO/f1001[0].jpg)
- 김호영 좋은삼선병원 외과 과장탈장은 복강 내의 장기가 복벽의 결손부를 통해 체외로 돌출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영유아나 소아의 서혜부(사타구니) 탈장이 대표적이고, 성인에게서도 심심찮게 발견됩니다. 그 외 배꼽탈장과 이전 수술흉터를 통해 튀어나오는 반흔 탈장도 있습니다.‘서혜부 탈장’이 발생한 경우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사타구니의 촉지되는 종괴(특히 저녁에 커지고, 아침에는 작은)가 있으며,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오랫동안 치료하지 않은 탈장은 탈장낭 내로 장이 빠져나와 장폐색이나 괴사를 일으켜 응급수술을 시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며, 심한 경우 장을 절제해야 하는 상황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소아와 성인의 경우 수술법이 다른데 사춘기 이전의 소아는 사타구니를 1㎝ 정도 절개창으로 수술이 가능하므로 구태여 복강경으로 할 필요가 없으며, 입원도 하루면 충분합니다.성인 서혜부 탈장의 치료는 수술 외에는 없으며, 오랫동안 ‘전방접근법’, 즉 환부의 사타구니를 7~8㎝ 절개하고 탈장된 내장을 복강 내로 환원시킨 후 복벽을 보강해주는 수술을 시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절개창이 커서 통증과 미용적인 문제가 발생하며, 무엇보다 10~25%에 이르는 재발이 문제가 되었습니다.1990년대 이후 미국에서 처음 시행된 ‘복강경하 탈장수술법’(특히 복막외 접근법)은 복벽의 최내측에 위치한 복막과 복근 사이의 공간에서 하복부의 정중앙을 따라 5~10㎜의 절개창을 통해 투관침을 삽입하고 수술을 시행합니다. 수술창의 길이가 작아서 수술 후 통증이 덜하며, 미용적으로도 우수한 효과를 보이고, 재발률도 전 세계적으로 5% 이하를 보일 정도로 우수한 수술법입니다.특히 양측성의 경우에도 세 개의 절개창 만으로 시행 가능하므로 미용적 효과는 더욱 높습니다. 다만 수술법이 기존의 ‘전방접근법’에 의한 수술과는 완전히 다른 방법이므로 의사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판이하게 다른 경우도 발생하므로 주의를 요합니다.그리고 이전의 ‘전방접근법’에 의해 수술 후 재발한 경우에도 처음 발생한 탈장과 차이 없이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신마취가 기본적으로 시행되어야 하므로 심폐기능이 떨어지는 고령의 환자에게서 문제가 될 수 있으나, 본원의 경험상 마취에 대한 부담이 덜한 ‘척추마취’를 통해서도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져 고령의 환자에게는 척추마취 후 시행하고 있습니다.입원기간은 대개 2일로 수술한 다음날 퇴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특히 재발 후 수술한 환자에게서 입원기간이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술시간도 편측성인 경우 20분 내외의 시간으로 충분하므로 ‘전방접근법’보다 더 적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 2016-06-30
- 사상건강아카데미 운영

- 사상구보건소는 6월 3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4시 구청 지하 신바람홀에서 ‘제1기 사상건강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 주민 100여명이 수강하고 있다.
- 2016-06-30
- ‘장애인 자치대학’ 6차례 운영
- ‘제2기 장애인 자치대학’이 6월 9일부터 7월 14일까지 모라로192번길 2 사상구 장애인근로작업장 ‘희망나래’에서 열리고 있다.모두 6차례에 걸쳐 강좌가 개설되며, 인문학 특강을 비롯해 생활 속의 건강한 삶 등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들의 강의가 진행된다. 사상구장애인협회 회원 등 40여명이 수강하고 있다. 복지서비스과(☎310-4864)
- 2016-06-30
- ‘오존 경보제’ 시행합니다
- ‘오존(O3) 경보제’가 9월 말까지 시행된다. 대기 중 오존(O3) 농도가 일정기준 이상 높아질 경우 기침이 나고 눈이 따끔거리는 증세가 나타나는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별 오존농도에 따라 3단계로 오존경보를 발령한다.특히 1시간 평균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일 경우에는 주의보를, 0.3ppm 이상은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를 각각 발령한다. 또 어린이집과 아파트관리사무소, 다중이용시설 등 239개소에는 SMS 또는 전화로 통보할 예정이다.지난해 부산지역에는 모두 20회(동부 9회, 서부 6회, 중부 1회, 남부 4회)에 걸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었다.환경위생과 관계자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 환자는 야외활동을 삼가고, 자가용 운전자는 차량 사용을 자제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오존과 미세먼지 등 대기질 정보는 부산시 보건환경정보 공개시스템(http://heis.busan.go.kr)이나 에어코리아 홈페이지(www.airkorea.or.kr) ‘우리동네 대기질’에서 확인할 수 있다.환경위생과(☎310-4385)
- 2016-06-30
- 자녀교육 문제 고민, 엄마학교가 풀어드려요

- 재능기부 받아 무료상담알짜 진로.진학정보 제공특별강연회 7월 6일 개최엄마동아리 회원 모집.운영사단법인 엄마학교 승격 기념 및 개소식. 중고등부 설명회“자녀교육 문제로 고민하십니까? 엄마학교가 도와드리겠습니다.”유아에서 대학생까지 자녀들의 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무료로 상담해주는 교육관련 재능기부 자원봉사단체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단법인 엄마학교(이사장 허성태)가 바로 그 단체다.‘엄마학교’는 지난해 11월 25일 신라대학교 사범관에서 교육계와 경제계, 언론계, 법조계의 뜻있는 인사 50여명이 모여 창립했다. 올해 4월 27일에는 사상구 냉정로 43(주례동)에서 사단법인 승격을 축하하는 기념식과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창립 이후 입소문을 타고 회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6월 현재 멘토 회원(재능기부자)들은 90여명으로 늘어났다. 동아리 회원(멘티 회원)도 25명의 엄마들이 가입, 제1기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특히 엄마학교 멘토 회원들은 살아오면서 축적된 ‘삶의 지혜’를 활용해 월 1시간 이상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멘티 회원인 엄마들에게 학습방법은 물론, 입시정보, 자녀와 대화기술, 게임중독 치료, 성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가로서 상담하는 등 도움을 주고 있다. 6월 8일 저녁에는 윤언중 교감(양성초)이 ‘초등학생을 잘 키우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으며, 6월 10일 저녁에는 김희석 교사(동성고)가 ‘고교생활 설계방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오는 7월 6일(오후 3시)에는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사상지역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연회 ‘사상은 대학가기 좋은 곳인가?’를 개최할 예정이다. 엄마학교에 동아리 회원(멘티 회원)으로 가입하면 엄마들은 동아리활동(월 1~2회 모임 등)을 하면서 자녀교육 문제에 대해 개별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엄마들이 홈페이지(또는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상담신청서를 작성하면, 멘토 회원에게 협조요청 문자를 발송하고 상담 자료를 전송한 뒤 자료를 충분히 검토한 멘토 회원들이 전화 또는 대면상담을 통해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준다. 엄마들은 또 자녀 교육법에 대한 특강(연 4회)을 듣거나 엄마학교 특별행사(연 1~2회)에 참가할 수 있다. 동아리 회비(학기당 1만원)를 제외하고는 모두 무료로 할 수 있다. ‘엄마학교’는 바람직한 엄마의 역할에 대해 연구하는 ‘엄마교육연구소’를 비롯해, 개별상담과 집단상담을 통해 학부모의 고민과 고충을 덜어주는 ‘학부모고충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새로운 교육정보와 진로.진학정보를 제공하는 부모교육센터와 진로진학코칭교실도 운영하고 있다.자녀교육 문제로 상담을 원하거나 재능기부를 하고 싶은 분은 엄마학교 홈페이지(www.momschool.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와주실 분은 후원계좌(부산은행 113-2006-9222-02 사단법인 엄마학교)로 기부하면 된다. 엄마학교(☎313-6110)
- 2016-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