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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구의회 제247회 임시회 개회
- 하반기 부서별 업무보고·학교 동아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8개 안건 처리 8월 27일∼9월 3일까지 8일간 운영 사상구의회는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47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9대 사상구의회 후반기 원구성에 따라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하반기 구정 주요업무에 대한 진행 상황을 보고 받았으며, 올해 계획된 모든 사업이 목표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 회부된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교 동아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부산광역시 사상구 장애인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제247회 임시회 의원발의 조례안 알아보기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교 동아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정두희 의원) / 원안가결 -부산광역시 사상구 자율방범대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김향남 의원) / 원안가결 -부산광역시 사상구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김종선 의원) / 수정가결
- 2024-10-01
- 5분 자유 발언 제247회 임시회(2024.9.3.) #1

- 정춘희 구의원 (주례1·2·3동) 부산시는 백양터널 요금 결정 과정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해 시민 불만을 초래했으며, 앞으로는 시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라! 최근 백양터널 통행료 유료화 결정이 한시적 무료화로 변경되는 과정에서 시민중심의 행정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백양터널은 하루 통행량 약 7만5천대에 달할 정도로 시민 이용률이 높습니다. 현재 민자 유료터널이지만, '25년 1월 관리운영권이 부산시로 이관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당초 부산시는 백양터널 유지 개선비 등을 이유로 유료 통행 유지를 결정했습니다. 언제부터 부산시가 터널 유지 개선비를 시민에게 전가하였습니까? '23년 백양터널 이용자 설문조사에서 무료화 전환이 적절하다는 답이 86.4%입니다. 무료화를 원하는 응답이 압도적임에도 일방적 유료화를 진행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또한 부산시 주관 주민설명회는 유료화 결정까지 하고 나서 개최되었으며, 시설을 이용하는 부산 시민전체가 아닌 사상구와 부산진구에서만 진행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통행량 증가에 따른 소음과 먼지 등의 사상구민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의견도 함께 들었어야 했습니다. 또한 주민설명회에서 건의된 낙동대로-관문대로 간 연결램프 설치와 모라고가교-관문대로 일원 방음터널 설치 등 요구는 반드시 지켜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 구에서도 백양터널 유료화 과정 및 신백양터널 공사 시 주민피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부산시는 일방적인 행정이 아닌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으로 이끌어가는 시민중심의 행정을 구현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 2024-10-01
- 5분 자유 발언 제247회 임시회(2024.9.3.) #2

- 이정욱 구의원 (삼락, 덕포1·2, 괘법, 감전동) 사상-하단선 도시철도 사업 구간 내 상습 지반 침하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지금의 사상 안전합니까? 사상의 행정은 제대로 작동하고 있습니까? 최근 4개월 간 새벽로 일대 도시철도 사업 구간에서 여섯 차례의 지반 침하가 발생했습니다. 사상구는 지난 4월 새벽로에서 최초 지반침하 이후 GPR 탐사를 실시하였으나 이상이 없었습니다. GPR 탐사는 도로 파손 없이 전자파로 조사하는 방식이지만 정확도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후 수차례의 지반 침하에 대해 또 동일한 방식으로 조사하여 이상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차량 바퀴가 빠지는 사고 후에야 부산교통공사 등과 논의해 조사 용역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조사용역이 실시되는 동안 구민들의 안전은 방치되어야 합니다. 부산교통공사, 도시철도 사업 시공업체는 지반 침하의 원인을 서로 미루고 있습니다. 새벽로 일대는 사상-하단선 도시철도 사업 이전에는 지반 침하 사례가 없어 현재 지반 침하의 원인은 도시철도 사업일 가능성이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점은 원인을 떠나 아무런 대안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쉬운 행정이 없습니다. 사상구는 부산교통공사에 대책을 요청하고 있지만 부산교통공사와 시공업체는 서로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아무런 대안도 없고 해결하려는 주체도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도 침하 구간에는 차량과 보행자들이 통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이번 문제 해결을 위해 하나씩 짚어가는 자세로 집행부의 적극적인 해결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 2024-10-01
- 5분 자유 발언 제247회 임시회(2024.9.3.) #3

- 정두희 구의원 (학장, 엄궁동) 사상은 대학가기 좋은 곳인가? "사상은 대학가기 좋은 곳인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상은 대학가기 유리한 곳입니다. 대학 입시에 70%를 선발하는 수시에서 내신 성적 관리가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우리 사상지역의 교육실태입니다. 자녀의 교육이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큰 영향을 받아 사상구의 아이들이 가정형편으로 학원 등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공교육에서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누적된 학습결손 및 좌절감이 무기력증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50% 내외에 이른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점은 이후 청년기에도 캥거루족, 은둔형외톨이, 취업포기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상지역의 교육혁신 방안으로 첫째, 학교 등 공교육 기관에서 아이들의 욕구를 반영한 학습 및 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습과 보육의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여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유·초·중·고 교육을 교육청과 학교에서 책임지는 자세와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보여야 한다고 봅니다. 둘째는 지역사회의 역할입니다. 사회복지사, 학생동아리 활동 지원 등 공교육의 취약 지대를 파악하고 아이들의 생활 전반에 걸쳐 가정경제를 뒷받침하는 각종 지원활동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정치권의 수준과 자세입니다. 아이들과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일에 힘과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데, `교육국제화특구', `자율형 공립고 및 기숙형 중학교 설치' 등을 홍보하는 것은 사상교육을 더욱 멍들게 할 뿐입니다. 지금이라도 `자율형 공립고' 유치는 사상지역 기존 4개 인문고를 `자공고'로 지정하면 되고, 더 발전된 아이디어로 특목고인 `한국 수학고'로 방향을 전환하면 사상지역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봅니다.
- 2024-10-01
- [구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로] 제9대 사상구의회 후반기 의정 슬로건
- 사상구의회는 제9대 후반기 의회의 의정슬로건으로 `구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로'를 결정했다. 이번 사상구의회 의정 슬로건은 구의회의 의정 목표 및 비전을 표현하기 위해 구의원과 사무국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모, 선호도 조사 등 다양한 의견수렴절차를 거쳐 선정되었다. 향후 의정 슬로건은 의회 홍보물, 소식지, 홈페이지 등 모든 의회 관련 매체에 활용할 예정이다. 사상구의회 이종구 의장은 "구민과 함께, 구민과 소통하여 사상구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의정 슬로건에 담았다"며 "신뢰받는 사상구의회가 되기 위해 언제나 구민을 중심으로 경청과 소통, 공감하는 의정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4-10-01
- 사상구의회, 추석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 사상구의회는 지난 9월 6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추석명절의 정을 나눴다. 사상구의회 의원들은 사상구 장애인근로작업장, 효심 주간보호시설, 참향 복지재단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차례로 방문하여 격려물품 등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상구의회 이종구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힘들고 외로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밝히면서 "우리 사상구의회도 추석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의회사무국(☎310-4082)
- 2024-10-01
-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 치안행정 업무협력을 위한 간담회(사상경찰서) 삼덕초등학교 사상구의회 견학
- 2024-10-01
- 사상구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제3차 회의 개최
- 사상구의회는 의정발전과 지역현안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24년 제3차 의정자문위원회 회의를 지난 9월 4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정자문위원회 여태영 위원의 `재활과 운동'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있었다. 이후 이어진 토의에서 의정자문위원들은 사상구의 건강지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과제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4-10-01
- 사상구미래발전연구회 전문가초청 토론회 개최

- 사상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사상구 미래발전연구회(대표의원 김종선 의원)는 지난 9월 11일 전문가 초청 제2차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김경열 교수(영산대)를 비롯하여, 이성호 교수(경남정보대), 정찬효 겸임교수(영산대), 송홍준 교수(영산대) 등 노인복지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 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노령인구의 경제적 여건 개선을 위한 소득 증진방안과 노령인구의 사회적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의회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상구 미래발전연구회 김종선 대표의원은 "의원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노인복지 정책 추진을 위한 핵심과제가 잘 연구되어 실질적 성과로 달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10-01
- 〈행정안전부 주관〉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 특별시·광역시 중 유일하게 수상 행안부 특별교부세 3천만 원 확보 사상구가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사진〉에서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지역 소상공인을 살리는 맞춤형 답례품 발굴과 적극적인 홍보로 다수의 성과를 올린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상구는 지난 9월 4일∼7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본선 진출 14개 지자체 가운데, 3위(우수상)를 차지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받는다. 대상은 제주도가 차지했고, 전남 담양군과 충남 청양군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상구와 전북 부안군, 전남 영양군은 각각 우수상을 차지했고, 나머지 지자체가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정부에서 주관한 ‘제2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행사를 계기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대회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고, 우수사례에 대한 성과와 노하우를 전국적으로 공유하기 위한다는 취지다. 이날 사상구는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구민 공모를 통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청년예술가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거리산책 ▲함께하는 힘: 중증질환자를 위한 운동치료 프로그램 ▲재첩 in 스토리: 재첩국 아지매 조형물 제작·설치 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특히 사상구는 지난 8월 기준 2억 4천319만 원의 기금을 모아 부산 지자체 중 모금액 1위라는 성과를 냈다.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지난해 사상구가 부산시에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 1위를 했지만 중요한 것은 모금액을 뜻깊게 사용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14)
- 2024-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