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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어려운 이웃 63세대에 방충망 설치사상구와 희망디딤돌복지공동체는 최근 ‘행복한사람들’ 김병갑 대표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한 성금 500만원으로 저소득 주민 63세대에 방충망(현관 51세대, 창문 12세대)을 설치해주었다.    복지정책과(☎310-4342)
2016-08-31
사상으로 오고 순창으로 가고… 우호증진 교류활동 ‘활발’
사상으로 오고 순창으로 가고… 우호증진 교류활동 ‘활발’
 사상구 학장동과 전북 순창군 풍산면은 7월 27일 학장동주민센터에서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사상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아동 등 30여명은 8월 11~12일 순창군 ‘훈몽재 여름캠프’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16-08-31
규제개선 톡톡 알림방 8월호
 규제개선으로 달라지는 생활.경제정보 등을 바로바로 알려드립니다. (청렴감사팀 ☎310-4042) 미성년자 자동출입국심사 등록 시 부모 동의절차 완화 (시행일 2016.7.5.)개선 전: 17세 미만 미성년자가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하려면 부모 동의 절차를 밟아야 가능개선 후: 14세 이상 17세 미만 미성년자의 부모 동의절차 폐지. 다만, 7세 이상 14세 미만 아동은 법정대리인의 동의 필요문의: 법무부 창조행정담당관(☎02-2110-4272) 국가유공상이자 장애인등록 신청절차 간소화 (시행일 2016.6.23.)개선 전: 국가유공상이자 장애인 등록 시 국가유공자 확인원을 보훈관서에서 발급받아 지자체에 제출하여 등록신청개선 후: 지자체에 장애인 등록을 신청하면 전산으로 바로 확인 가능하도록 개선. ※장애인 복지사업 안내 개정(2016.5월)             문의: 국가보훈처 규제개혁법무담당관(☎044-202-5252)
2016-08-31
<8월 반상회 주요의제>
<8월 반상회 주요의제>
불법 도박 신고(☎1855-0112) 바랍니다□ 불법도박(인터넷도박, 불법스포츠도박, 사설경마.경륜.경정.카지노, 사행성게임장)은 운영자뿐만 아니라 참여자도 처벌받는 범죄행위입니다.□ 주민 여러분께서 불법도박 운영자나 이를 알선하는 사람을 알고 있으면 불법사행산업 감시신고센터에 즉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고자의 정보는 철저하게 비밀을 지켜드리며, 신고 건에 대해서는 포상금지급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대 2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 불법도박 신고[☎1855-0112, 인터넷(www.ngcc.go.kr)]정부 보조금 부정수급 신고하세요□ 신고대상: 농축임업분야, 연구개발비, 복지분야 등 각종 정부 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상담: 국번 없이 110□ 팩      스: 044-200-7972□ 인 터 넷: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www.acrc.go.kr)□ 방문.우편: (03740) 서울시 서대문구 통일로 87(임광빌딩 신관 1층) 복지?보조금   부정 신고센터  ※신고자는 신분.비밀 보장과 신변보호 및 최대 30억원의 보상금 또는 최대 2억원의 포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2016-08-31
오르樂 내리樂 건강계단 스티커, 무료로 드립니다
오르樂 내리樂 건강계단 스티커, 무료로 드립니다
 구민 여러분이 건강해야 사상구가 건강해집니다!사상구에서는 최근 선풍적 인기를 얻고 있는 ‘계단 걷기 운동’의 적극 동참을 유도하고,     민간 주도의 생활문화운동 2016년 연중캠페인 ‘건강도시 사상만들기 운동’의활력 추진을 위해 오르樂 내리樂 ‘건강계단 스티커’를 무료로 나눠 드립니다.□ 대      상: 사상구 관내 아파트, 사무실 등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는 건물□ 부착위치: 계단 입구 및 엘리베이터 버튼 앞□ 참여방법  ① 구 홈페이지(sasang.go.kr 건강도시 사상만들기 운동) 로그인 후 신청서 작성  ② 신청서 확인 후 스티커 배부  ③ 스티커 부착 및 오르락 내리락 건강계단 걷기 운동 적극 동참□ 문      의: 자치행정과(☎310-4116)
2016-08-31
정부 3.0 우수 사례 <3> 취약계층 요금감면 원스톱 서비스
정부 3.0 우수 사례 <3> 취약계층 요금감면 원스톱 서비스
 
2016-08-31
백양산 ‘체험형 웰빙숲’에서 시원한 삼림욕 즐기세요
백양산 ‘체험형 웰빙숲’에서 시원한 삼림욕 즐기세요
운수천 계곡 물소리 들리는숲속놀이터.태교 명상숲에서더위에 지친 심신을 힐링하세요“더우시죠? 백양산 운수천 계곡에 있는 ‘체험형 웰빙숲’에서 무더위 식히세요.”사상구는 최근 모라동 운수천 일원 2만5천㎡에 조성중인 ‘백양산 체험형 웰빙숲 조성사업’ 1단계 구간이 완료됨에 따라 주민들에게 개방했다.‘백양산 체험형 웰빙숲’은 국비와 시비 등 12억원의 예산을 들였으며, 운수천 입구에서 중류까지 계곡(500m)을 따라 전망대와 다목적 데크 쉼터, 숲속테마놀이터, 편백림 태교.명상숲(산림욕장) 등이 조성됐다.또 공작단풍 등 22종 약 2만 주의 나무와 초화류를 심어 사계절 꽃과 열매, 단풍 등을 감상할 수 있다.숲속 테마 놀이터특히 운수천 계곡 옆에 새로 설치한 데크로드(210m)를 따라 걸어가다 숲 속으로 들어서면 ‘편백림 태교.명상숲’에서 새소리와 물소리를 들으면서 시원한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숲속테마놀이터’에는 숲속놀이집과 징검다리, 트리하우스 등 12종의 놀이기구와 벤치가 들어서 있어 어린이들도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사상구는 추가로 12억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2단계 구간에 대한 사업을 마칠 예정이다. ‘숲속테마놀이터’에서 운수천 계곡을 따라 상류 300m 구간과 그 주변에 가족쉼터를 비롯해 숲속교실, 명상의 길, 숲 체험로드(500m), 숲놀이터 등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숲은 약도, 주사도, 의사도 없는 자연의 병원”이라며 “백양산 체험형 웰빙숲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고,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힐링(치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녹지공원과(☎310-4542)숲속도서관편백림 태교.명상숲
2016-08-31
사상의 새로운 명물 ‘사상정원’ 구경오세요
사상의 새로운 명물 ‘사상정원’ 구경오세요
사상근린공원에 새로 조성세계 각국의 테마정원 설치아기자기한 풍차.에펠탑 등 갖춰힐링.교육.체험 한곳서 가능최근 사상근린공원 내에 조성된 이색 테마정원 ‘사상정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사상근린공원 내 감전동 44번지 일원 5천136㎡ 부지 위에 조성된 ‘사상정원’은 한국정원과 하늘정원 등 6가지 테마정원과 약초원 등이 들어서 있으며, 대왕참나무 등 42종 5만5천962본의 나무도 심어져 있다.한국정원에는 꽃계단(화계)과 전통담장, 팔각정 등을 설치해 우리나라 대표 정원 양식을 감상할 수 있으며, 미니 일본정원에서는 바위와 자갈 등으로 꾸민 고산수(枯山水) 정원양식과 오죽을 관람할 수 있다. 미니 네덜란드정원에서는 풍차와 초화를 보며 유럽을 느낄 수 있으며, 미니 프랑스정원에서는 에펠탑과 붉은 장미, 자수화단을 볼 수 있다.한국정원사상전망대에서는 낙동강과 드넓은 김해평야를 바라보며 아름다운 낙조를 즐길 수 있으며, 사상정원의 최상단부인 ‘하늘정원’은 피크닉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사상정원은 자연 속에서 힐링은 물론, 교육과 체험도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공간”이라고 말했다.한편 사상구는 2010년부터 70억원을 들여 모험놀이장과 주차장, 광장, 진입로 등을 조성하는 공사를 벌여 2014년 7월 사상근린공원 1단계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개장했다. 현재 연인원 1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또 2단계 사업(사업비 65억원)으로 ‘사상정원’을 조성해 최근 주민들에게 개방한 데 이어 2017년까지 숲속모험시설, 사상나무의 숲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2018년부터는 3단계 사업(사업비 119억원)으로 자연생태관찰원과 가족피크닉장, 주차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녹지공원과(☎310-4523)미니 네덜란드정원미니 프랑스정원
2016-08-31
<의원 칼럼> 청소년 복지정책의 방향
 <의원 칼럼>  청소년 복지정책의 방향
     윤태한 구의원    (괘법동, 감전동)심리학자들은 흔히 사람의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주변 환경’이라고 말한다. 성장과정에서 또래집단이라는 특수성과 학교생활, 사회생활 등 우리의 모든 생활에서 ‘환경’의 영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특히 비행청소년들을 만나다 보면 주변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감하게 된다. 한 예로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광안리 해변도로는 폭주족들 때문에 몸살을 앓는 대표적인 지역인데, 이곳 비행청소년들 상담건수의 대부분은 오토바이 절도이며, 해운대구는 관광명소여서인지 소매치기, 금품갈취가 상담건수 10건 중 6건을 차지한다. 이처럼 ‘지역적 특성’에 따른 환경 순응적인 ‘청소년의 비행’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볼 때 ‘환경’이란 것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시 한 번 더 실감하게 된다.지난 3월 알파고와 인간과의 바둑대결에서 인간 이세돌의 충격적인 패배로 인하여 인공지능에 대한 엄청난 충격과 사회적 파장을 불러왔었다. 최첨단 산업사회를 살아가는 기성세대들도 하루하루 급변하는 사회현상에 혼란스러워 하는데, 하물며 그런 사회를 살아가고 더 큰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청소년들의 고민과 갈등이 앞으로 얼마나 더 다양해지고 깊어지게 될는지 염려스러울 따름이다.  하루가 멀다않고 언론에 등장하는 청소년비행과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가 된 것은 가정교육과 학교운영의 문제뿐만 아니라 그동안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 환경을 형성해 주지 못한 정책부족의 탓도 크다. 이런 시점에서 볼 때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서 총체적인 환경 개선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현재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놀이문화를 살펴보면, 무슨 행사, 축제 때만 반짝, 전시성으로 잠깐 관심을 가질 뿐 근본적인 청소년들의 주변 환경과 관련한 복지에는 등한시 한 것이 사실이다. 청소년축제한마당, 청소년수련원의 행사 등 청소년을 위한 행사들은 없는 것 보다는 낫겠지만 그 때만 반짝인 것이 문제다. 평소 우리 청소년들이 놀이문화를 즐기러 갈 곳이 없기 때문이다.하교 후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학교운동장을 이용하고 싶어도 어른들이 걷기운동을 하고 있어서 눈치를 봐야하며, 주말에도 운동장과 강당은 각종 조기회에서 다 차지해서 청소년들은 갈 곳이 마땅치 않다. 그러니 자연히 청소년들은 시간을 보낼 곳이 없어서 PC방을 전전하고, 또래 아이들과 모여서 노래방을 가거나 친구들과 모여서 비싼 커피숍을 간다. 청소년이 살아가는 생활환경에서 유해한 것을 줄이고 유익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청소년 복지정책은 꼭 필요하다. 사회와 국가는 청소년들의 신체와 정신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써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청소년들이 공부 이외의 여가 활동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고 고민해 볼 수 있고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지원해 주어야 한다. 정부, 지자체 등에서 추진 중인 수련활동에 적극 참여시킬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며 특히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을 확충하여 청소년들이 필요하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선진국의 정책에서 보듯 청소년복지가 전체 청소년을 대상으로 잠재력 개발과 사회참여 증진을 위한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아직도 요보호청소년이나 비행청소년에 한정되어 단속과 보호위주, 선도와 처벌의 방식으로 접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보완이 시급하다. 위기 청소년들을 보호하면서 일반 청소년들의 잠재력까지도 개발하고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지방의회와 지자체가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정부에 의존적인 정책에서 과감히 벗어나 청소년들이 살아가는 지역에 기반을 둔 지역적 특색에 맞춘 청소년 복지정책을 계획하고 수행해 나가는 것이 꼭 필요하다. 그래서 좀 더 현실감 있고 생활 밀착형 청소년 복지정책의 집행으로 청소년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청소년들이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권 수련시설과 청소년센터를 설치해서 청소년지도사, 심리상담사 등의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전문성을 높이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며, 가출 청소년들에게도 ‘청소년쉼터’ 방문이 손쉽고 자유롭게 연결되도록 해야 하며, 근로청소년들을 위한 법적보호도 현실화 되어야 한다. ‘가정’이 바로 서야 ‘사회’가 바로 서고 ‘나라’가 바로 설 것이다. 청소년들은 장차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갈 주인공들이다.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가 우리의 미래가 건강한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사회, 도덕과 양심이 지켜지고 미래에 대한 꿈을 이야기 하고 설계할 수 있는 환경에서 우리의 자녀들이 자란다면 우리는 보다 나은 미래를 확신하며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2016-08-31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8월호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8월호
사상구의회 의원들은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하는 ‘2016 을지연습’ 훈련장을 방문해 훈련과정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8월 1일 삼락생태공원 야외수영장을 방문해 시설물을 둘러보고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7월 28일 덕포2동주민센터에서 열린 ‘한일시멘트 공장이전 촉구 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지역주민들과 이전 방안을 논의했다.8월 17일 플라밍고 호텔에서 열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밤’ 행사에 참가해 다문화가족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