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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 자유발언 - 보행자 안전 위해 구청사 주변도로 ‘보차도 분리공사’해야

- 정성열 구의원 (괘법, 감전동)본 의원이 발언하고자 하는 요지는 구청사 주변 도로에 보차도 분리공사가 되어 있지 않아 구청을 찾는 민원인들이 통행에 불편을 느끼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인도설치 공사가 시급함을 말씀드리고, 집행부에서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 주실 것을 요청하고자 하는 것입니다.사업 대상지는 사상로75번길에서 가야대로175번길(가야로 태평양 숯불갈비~보건소 옆 도로) 약 190m와 사상로175번길과 이어지는 학감대로252번길(신사상중고자동차 매매시장 뒤 이면도로) 약 180m의 도로가 되겠습니다. 이 도로는 잘 아시다시피 인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먼저 사상로75번길에서 가야대로175번길에는 수많은 자동차들이 상시 불법주정차하고 있어 출퇴근 시간대에는 차량이 제대로 소통되지 못하고 있고 사람은 차량을 피해 다니고 있어 정작 보호되어야 할 보행자의 안전은 방치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구청장님, 그리고 간부공무원 여러분!이 도로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바로 여러분들과 같이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며 가족이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동료직원과 가족이 보행하는 도로가 안전사고에 노출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모든 문제는 미연에 예방하면 안 되는 것입니까? 꼭 안전사고가 발생을 하여야 그때서야 처방을 하시렵니까? 관계공무원에게 사업을 의논하고 요청하면, 답변이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이라…, 바빠서…, 일손이 부족하여 등등…. 그렇습니다. 다 맞는 말입니다. 사상구의 직원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일하는 것도, 인원이 부족하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예산도 넉넉하지는 않겠죠. 그럼에도 지난 추경에는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12개 동에 화물차를 보급하지 않았습니까? 예산은 우리 사상구민의 안위를 보호하는데 최우선으로 집행하여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어떤 예산보다도 우선시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태의연한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보다는 일의 경중을 따져서 정책을 결정해야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그리고 학감대로252번길에 나열된 화분은 불법주정차를 하지 못하게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도로의 화분을 걷어내시고 그 자리에 경계석이나,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하여 보행자의 통로를 확보하여 주십시오. 도로 소관부서에서 제기하는 보행통로의 폭(1.2m 이상)과 통행도로(3m 이상)도 충분하다는 것을 본 의원이 확인을 하였습니다.보건소 옆에서 사상로75번길(태평양 숯불갈비) 약 190m 도로에 인도를 설치하려면 역 민원이 발생한다는 관계공무원의 의견도 있었지만 설득력이 부족하다 할 것입니다. 모든 일에는 최선책과 차선책의 순서가 있습니다.사상구민의 안전을 위하여 설치하는 인도는 최우선이어야 하며, 누가 무슨 명분으로 반대를 한다는 말입니까? 고귀한 사람의 생명은 지켜져야 하며 그 무엇과도 바꿀 수가 없다 하겠습니다. 해당부서에서는 눈앞의 공사에 치중하지 마시고 한치 앞을 내다보는 행정으로 임해주셔야 합니다. 존경하는 구청장님! 지난 9월 26일 인도설치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본 의원이 직접 해당부서에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해당 부서에서는 관할 동을 통해 사업을 건의해 달라는 말을 합니다. 어떻게 해석하여야 할까요? 앞으로는 의원이 제기하는 모든 민원은 동장에게 설명하고 건의해야 하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까? 얼마나 의회를 무시하였으면 관계공무원이 이런 말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의원들의 민원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요청하는 것임을 감안하여 해당부서에서 보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검토가 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5분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2016-10-28
- 5분 자유발언 - 온골 굴다리 확장공사, 조속한 착공을 바라며...

- 양두영 구의원 (주례1.2.3동)본 의원은 오늘 집행부의 추진의지 부족으로 오랫동안 시일을 끌어오고 있는 주례1동 온골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온골 굴다리 확장공사’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하며 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주례1동 온골마을은 경부선 철로와 백양로, 좁은 굴다리에 가로막혀 접근성이 매우 낮은 도심 속 오지입니다. 일제시대인 백여년 전에 철로 밑의 농로로 시작하여 수로 옆 좁은 통로로 보행을 하다가, 오랜 세월을 지나는 동안 이제는 복개와 굴다리 폭이 일부 확장이 되었어도, 지금도 겨우 작은 승용차 1대가 지나갈 정도이며, 승용차가 지날 때는 사람이 다니지 못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물론 경부선 과선교 쪽으로 해서 우회도로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바쁜 출퇴근 시간대에 사상로로 바로 빠지려는 차들과 보행자들은 이 좁은 통로를 매일매일 아슬아슬하게 지나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사상구청에서 이런 주민들의 불편을 청취하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를 한 결과, 2011년도에 온골 굴다리를 차량 양방통행이 가능하고 보행로가 확보될 수 있도록 기존 굴다리를 폭 12m로 확장하는 공사와 42m에 달하는 접속도로를 개설하기로 하고, 2011년 7월부터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들어간다는 소식을 접하고 온골마을 주민들의 수 십 년 숙원사업인 온골 굴다리 확장사업이 이제야 이루어진다고, 모든 주민들이 기뻐했었습니다.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은 “언제 공사가 완공 되는가? 죽기 전에 완공되는 것을 보고 죽어야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2011년 7월 기본계획 수립용역 이후에 근 2년이 경과한 2013년 6월에 실시설계 용역에 들어가고, 2014년 5월에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과 입체교차시설 심의를 완료하고 사업예산 확보를 위해 ‘도시활력증진 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고, 올해 3월까지 총 사업비 71억원 중 58억원을 확보하는 등 구에서도 이번 공사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을 본 의원도 잘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지금이 벌써 확장공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지 만 5년이 지났습니다. 이곳 온골마을 주민들은 예전에도 굴다리를 확장해 주겠다는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이번에는 되겠지’ 하고 기다려온 세월이 몇 십 년입니다. 그러다 보니 공사한다는 말만 하고 몇 년 동안 주민들의 눈에 보이는 진척이 없으니 주민들은 ‘이번에도 또 말로만 끝나는 것 아닌가’ 하고 불안해하고 행정에 대한 불신이 싹트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구에서 나름 노력을 하고 있다지만 주민들의 입장에서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나름 집행부에 공사 진행이 늦은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면 항상 문제는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에 있는 걸로 답변을 하십니다. 철도공단과 협상이 늦어져서…, 철도공단이 협조를 안 해줘서 등등입니다. 언제까지 철도관리공단 탓만 하고 있을 겁니까? 몇 십 년을 굴다리 확장 하나만 바라보고 기다려온 주민들의 입장도 헤아려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온골 굴다리 확장공사’는 온골주민들이 몇 십 년을 기다려 온 숙원사업임을 감안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뛰고, 철도공단 탓만 할 게 아니고, 안되면 직접 찾아가서 부딪혀 보기 바랍니다. 예전부터도 철도측은 협조가 잘 안된다고는 알고 있지만 집행부에서도 좀 더 적극적인 업무추진 의지가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또한 계획상 올해 10월이면, 벌써 착공기일이 다 된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주민들에게 현재까지의 사정과 향후 공사일정들을 홍보할 수 있는 설명회를 개최해서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행정을 실천해 주시고, 향후 공사가 시작되면 공사로 인한 소음피해와 교통통제로 인한 주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마무리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 2016-10-28
- 건강 칼럼 - 이유 없는 출혈은 자궁건강 적신호!

- 박성우 좋은삼선병원 산부인과 과장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자궁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특히 여성은 생체리듬이 깨지면서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이유 없는 하혈은 자궁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왔다는 신호입니다. 생리기간이 아닌데도 출혈이 지속되거나, 생리가 끝났는데도 수시로 하혈이 보인다면 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자궁근종’은 자궁 내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가임기 여성의 20~30%에서 발생할 정도로 흔한 질환입니다. 이러한 자궁근종의 원인으로 명확히 알려진 것은 없으며, 호르몬과 음식, 스트레스, 유전 등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자궁근종은 다른 조직이나 장기로 전이되지 않고 생명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심하고 출혈이 지속돼 삶의 질을 떨어뜨립니다. 자궁근종이 방광을 압박할 정도로 커지면 빈뇨, 변비, 골반통이 나타나기도 합니다.자궁의 핵심기능인 임신에도 영향을 미쳐 적극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자궁근종은 대부분 초기증상이 가볍게 나타납니다. 대개 일시적인 증상이라 생각해 방치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자궁근종은 정도가 심해지면 움직이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일상생활이 불편해집니다. 오랜 기간 방치할 경우, 불임이나 난임, 습관성 유산까지 이어질 수 있어 평소 자궁근종 증상이 있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자신에 맞는 치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일상생활에서 자궁근종을 예방하고 자궁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신체면역력을 강화시키고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온이 떨어지는 출퇴근길을 대비해서 긴소매 옷을 챙겨 다니는 등 보온에 특히 신경 쓰고, 집에서는 체온 정도의 따듯한 물로 반신욕을 하여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도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됩니다.지나치게 짠 음식이나 단 음식, 기름진 음식을 섭취하는 습관을 버리고 술과 담배를 줄이는 것도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 혈류의 흐름을 막고 하복부를 압박하는 ‘스키니진’ 등의 옷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적절한 습도 유지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물론 자궁근종이 있다고 당장 치료를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자궁근종으로 일상생활이 힘들거나, 폐경 후에도 근종의 크기가 계속 커진다면 전문의와 상담해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 2016-10-28
- 건강UP! 행복UP! 건강도시 사상! 우리 구의 10월 건강사업 안내

- 2016-10-28
- “어르신들에게 손.발 마사지 해드립니다”

- 등빛봉사단, 토요일마다 경로당 찾아다니며 ‘사랑의 봉사활동’등빛봉사단이 어르신들에게 발 마사지해드리고 있다.언제부터인가 모르게 이팔청춘은 멀리 달아나고 팔다리가 늘 쑤시는 통증에 시달리는 분들이 모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집 가까이에 있는 ‘경로당’입니다. 경로당에서는 비슷한 처지에 놓인 할머니.할아버지들끼리 모여서 이러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휴식을 취하는데, 어르신들은 경로당에 가야만 말동무를 만날 수 있다고 말합니다.이런 어르신들을 위해 등빛교회(사상구 광장로13번길 65, 괘법동)에서는 봉사단을 만들어 올해 초부터 10개월째 경로당을 찾아가 ‘사랑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발과 손 마사지 및 봉침자격을 이수한 등빛봉사단이 괘법한신1차, 2차, 동원, LH 아파트 경로당과 덕포, 삼락동 지역의 경로당을 매주 토요일 찾아갑니다. 어르신들이 너무나 좋아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에 등빛봉사단원 10명도 보람을 느낍니다.처음에는 어떤 어르신들은 발이 더럽다며 쉽게 발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봉사단이 도착하기 전에 집에 가서 발을 씻고 왔다며 자신 있게 발을 내놓는 분들도 있습니다. 크림을 발라서 마사지를 하기 때문에 씻을 필요가 없다고 어르신들께 말씀을 드려도 꼭 씻고 오십니다.어떤 분은 자기 다리가 통통하기 때문에 힘껏 만져 주라고 간청을 하기도 합니다. 교통사고로 수술한 어르신을 비롯해, 퇴행성관절염으로 인공관절을 넣은 분들과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다리가 저리고 붉은 반점들이 있는 분들은 마사지를 받으면 발이 깨끗해지고 통증도 사라진다고 말합니다.봉사하고 돕는다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입니다. 봉사로 섬기는 손길이 더 건강해지고 행복해져 가는 것을 봅니다. 다른 사람들이 성공하도록 돕고 축복하며 영육이 강건하도록 섬길 수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함께 봉사할 분들에게는 손, 발 마사지 등을 무료로 가르쳐줍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정대흥 단장에게 문의(☎010-2246-6262) 바랍니다. 아울러 봉사를 받을 단체나 개인의 연락도 기다립니다.정대흥 (등빛봉사단장)
- 2016-10-28
- 독자 퀴즈 마당 제248호 (2016년 10월호)

- 2016-10-28
- 사상강변축제 10월 7일 화려한 개막

- 9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문화로 함께하는 신나는 축제 여행’ 떠나요제16회 사상강변축제가 오는 10월 7~9일 사흘간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해 제15회 사상강변축제 개막식 때 소년소녀합창단과 참석자들이 구민의 노래 ‘행복한 사상’을 합창하는 모습.24만 사상구민의 화합 한마당 잔치인 ‘제16회 사상강변축제’가 오는 10월 7일(금)~9일(일) 사흘 동안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문화로 함께하는 신나는 축제 여행’을 주제로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한 공연.체험.전시 행사(50개 프로그램)가 마련돼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축제 첫날인 7일(금)에는 제30회 부산분재전과 사상문화원 한마당, 사상예술인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7시부터는 개막식과 부산시립무용단 축하공연, ‘재첩국 아지매의 사상이야기’ 퍼포먼스 공연, 초청가수 인순이 축하공연, 불꽃향연이 잇따라 펼쳐진다.둘째 날인 8일(토)에는 오후 2시부터 대규모 거리퍼레이드, 사상청소년 커버댄스, B-boy와 전통의 만남, 제3회 삼락강변대학가요제(KNN 녹화방송 예정)가 진행된다. 또 오전 10시부터 제46회 전국연날기대회, 구민백일장 및 사생대회, 사상에코 스탬프 투어, 사상스마트시티 프린지 공연(명품가로공원),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 행사 등도 펼쳐진다.마지막 날인 9일(일)에는 오후 1시부터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비롯해 사상색소폰 경연대회, 제6회 사상나가수 경연대회 등이 진행된다. 이밖에 축제기간 동안 자매결연지 순창군 홍보관을 비롯해 사상생활사박물관 홍보관, 여성친화도시 전시관, 사회적기업&마을기업 박람회, 다문화 어울마당, 양궁체험교실, 생태체험교실 등 다채로운 볼거리.즐길거리도 마련된다.문화교육홍보과(☎310-4061~5), 사상문화원(☎316-9111)
- 2016-10-01
- 사상 반려동물 페스티벌, 10월 23일(일)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 사상 반려동물 페스티벌이 10월 23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2015 반려동물 페스티벌 모습.오는 10월 23일(일) 오전 10시~오후 5시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추억 만들기’라는 주제로 ‘2016 사상 반려동물 페스티벌’이 열린다.사상구와 국제신문이 공동주최하고,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이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동물애호가 1천500여명이 반려동물들과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개막식에 이어 오전 11시부터 참가자들이 애견 등을 데리고 은빛물결 일렁이는 삼락생태공원 갈맷길을 걸으며 가을날의 멋진 추억을 함께 만든다. 낮 12시부터 TV동물농장 이웅종 소장의 문제견 세미나와 명랑운동회가 진행된다. 이밖에 애견 무료 건강검진, 애견 무료 미용서비스, 유기동물 분양, 반려동물 사진전, 반려동물 용품전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일자리경제과(☎310-4784)
- 2016-10-01
- 덕포동 한내마을 행복센터, 2016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장관상 수상
- 2016-10-01
- 서병수 부산시장, 사상구 현장투어.정책토크 개최

- 주민 숙원 북부산세무서~백양로간 도로개설 보상비 20억원모라동 철로변 우회도로 개설 사업비 13억원 적극 반영서병수 부산시장과 함께하는 사상구 정책토크 참석자들이 “사랑해요~”를 외치며 ‘손가락 하트’를 날리고 있다. 서병수 부산시장이 8월 30일 오후 사상구를 방문,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투어&정책토크’를 진행했다.서병수 시장은 이날 송숙희 사상구청장 등과 함께 북부산세무서~백양로간 도로개설 사업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주례2동주민센터 옆 ‘청년방앗간’을 찾아가 마을시장 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청년들을 격려했다.또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지역 주민, 기업체 대표, 전문가 등 50여명과 정책토크를 했다.서병수 시장은 이날 북부산세무서~백양로간 도로개설 보상비 20억원과 모라동 철로변 우회도로 개설 사업비 13억원을 시비로 지원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 덕포동 부산대표도서관 부지 옆 한일시멘트 공장 이전 방안과 사상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계획, 사상광장로와 김해공항을 연결하는 공항대교(가칭) 건설 등에 대해서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송숙희 구청장은 삼락야외수영장 조성을 비롯해 부산대표도서관 유치, 사상~하단간 도시철도 건설공사 착공, 사상스마트시티 조성사업(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을 위해 부산시가 심혈을 기울여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부산구치소 이전 방안 마련에도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자치행정과(☎310-4112)북부산세무서~백양로간 도로개설 사업현장을 비롯해 주례동 ‘청년방앗간’, 사상근린공원 사상정원 방문 모습(위쪽부터).
- 2016-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