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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분수대 콘서트 ‘달빛 산책, 가을음악회’

- 2016-10-29
- 생활문화연합회 동아리공연, 30일 삼락공원

- ‘문화사랑방’ 발표회, 30일 우먼라이브러리가을이 깊어가는 10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30일 삼락생태공원과 우먼라이브러리에서 사상생활문화연합회 동아리공연과 생활문화프로그램 ‘문화사랑방’ 발표회가 마련된다.사상생활문화연합회(7월 27일 창립)는 10월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삼락생태공원 축구장 특설무대에서 동아리공연을 펼친다. 이날 하늬소리오카리나앙상블, 북소리풍물단, 체리동산 우당탕 등 연합회 소속 25개 동아리가 출연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맘껏 발휘할 예정이다.같은 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괘법동 명품가로공원 내 우먼라이브러리(e마트 맞은편)에서는 올해 5월부터 6개월간 사상생활사박물관, 한내마을행복센터 등 4곳에서 운영한 생활문화프로그램 ‘문화사랑방’의 강사와 수강생들이 발표회를 개최한다.‘함께 떠나는 클래식 음악 여행’, ‘이웃집 미술관’, ‘빈티지 인형 만들기’(사진은 한내마을 ‘빈티지 인형 전시회’ 모습), ‘재미있는 영화 이야기’, ‘사진 찍기의 즐거움’ 등 5개 프로그램의 강사진들이 공개 강의를 할 계획이다. 또 한지 고무신 만들기 체험 등도 펼쳐질 예정이다.문화교육홍보과(☎310-4062)26~28일 여성문화회관 수강생 작품전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학장동 부산여성문화회관(관장 남은숙) 로비와 강당에서 ‘2016 수강생 작품 전시회 및 발표회’가 열린다.전시회에서는 수강생들이 올 한 해 동안 열심히 배우고 익힌 솜씨로 정성껏 준비한 작품(서예.한복 등 16개 과목 작품)들을 선보인다. 또 가야금.민요 판소리 등 5개 과목의 작품도 발표한다.행사 기간 동안 먹거리 장터도 열어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 2016-10-29
- 시가 있는 창 <32> 적요와 놀다

- 무엇이 있다가사라진 자리는 적막이 가득하다절이 있던 터연못이 있던 자리사람이 앉아 있던 자리꽃이 머물다 간 자리고요함의 현현, 무엇이 있다 사라진 자리는바라볼 수 없는 고요로 바글거린다 ------ 조용미 「자리」 전문지진이 났을 때 울산 사는 친구는 남편과 아들에게 도움을 청해 주방과 거실의 그릇장을 잡고 있다가 도대체 이게 뭔 짓인가 싶더란다. 외국생활을 하면서 하나 둘 마음의 위안을 받으며 사 모은 그릇들이었으니, 세월 따라 그 수가 늘어 만만찮은 양도 양이지만 소중했던 추억들이 한꺼번에 와르르 무너지게 생겼으니 그 공포가 얼마나 컸으랴. 나 역시도 그 친구만큼이나 적잖이 그릇을 모은 터였고 지진이 났을 때 마찬가지 상황이었기에 그 친구의 기분이 십분 이해됐다. 그래 허망한 생각도 들었겠다. 애지중지 아끼던 것들이,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같이한 것들이 한순간 아무 것도 아니게 되어버릴 수 있다 생각하니 그 많은 나날들이 순간 얼마나 덧없고 부질없다 생각될 것인가. 무리가 아니겠다 싶었다. 즐거움이 일순 마음의 짐으로 변할 수도 있는 게 사람 사는 일이다. 카페 앞 빈 화분에는 딱 그만큼의 적요로움이 담겨져 있다. 한 때 꽃 피웠던, 한 때 푸르름이 가득했던 그 날들은 어디로 갔는가. 빈 화분은 지금 어느 기억 속을 떠돌고 있을까.사람이든 물건이든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표가 난다는데, 한 때 삶의 돌파구였고 삶의 활력소였던 시간의 흔적을 도려내면 무엇이 남을까? 바글거리는 마음 속 기억들을, 울고 웃던 나날의 사연들을 들어내면 그 자리는 또 어떤 무늬가 생겨나는 것일까.나는 아직도 습관처럼 너무 많은 것을 끼고 산다. 그릇장 속 그릇을 늘리듯 사소하고 부질없는 것들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정갈한 그릇에 음식을 담아내며 그 속에서 행복의 맛을 찾듯 또 다른 즐거움을 찾는 것이다.때가 되면 정리를 하며 살아야 하는데, 번다한 생각이나 마음을 분갈이 하라면 나는 내가 가진 일상의 일들 중 어떤 것을 빼고 어떤 것을 담아 정리를 해야 할까. 시간이 가도 허망함이나 원망 없이 담담하게 잘 빚어진 고요를 담아내려면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가을 햇살이 깊다. 나는 지금 또 어떤 자리를 남기려 이리 열심히 사는 것인가. 진명주 (시인)
- 2016-10-29
- 아이와 엄마.어르신이 함께 책읽는 마을 만들어요

- 마을공동체를 찾아서 <4> 주례쌈지작은도서관독서교실.독서봉사대문학기행.작가초청강연‘봉숭아꽃 학교’ 인기회원가입.자원봉사 환영“전통(마을)과 현대(아파트)가 어우러지고, 아이와 엄마.어르신이 한데 모여 책을 읽고 이야기꽃을 피우는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힘쓰고 있습니다.”사상구 마을협의체 ‘사상.민’ 회장을 맡고 있는, 주례쌈지작은도서관 백승렬 운영위원장은 도서관이 지향하는 바를 이렇게 설명했다.도서관이 위치한 주례3동은 도시철도 주례역과 동서고가로, 가야대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아파트 밀집지역이다. 하지만 10여 년 전 3천여 세대의 아파트가 비슷한 시기에 한꺼번에 들어서면서 기존의 마을 주민들과 단절돼 교류도 없어지고 점차 삭막한 동네가 되어 갔다.이에 대해 당시 동주초등학교, 주례여중, 동주중학교의 학부모들은 한자리에 모일 때마다 도서관을 비롯한 문화시설 부족 등 마을의 고민을 이야기했고, 부산시교육청의 문을 두드려 ‘독서릴레이 정거장 작은 도서관 설립’(2005년 3월 5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이후 몇 차례의 변화를 거쳐 ‘작지만 알찬’ 도서관으로 거듭났다. 현재 10명의 운영진과 1천532명의 회원, 1만2천권의 도서 등을 갖춘 ‘주례쌈지작은도서관’은 평일의 경우 오전 9시~6시, 토요일은 오전 10시30분~오후 1시30분까지 문을 연다.백승렬 위원장은 “전국주민자치박람회 ‘평생학습 분야’에 4회 연속 출전해서, 연달아 입상할 만큼 자타가 인정하는 도서관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고 자랑했다.올해는 독서교실 ‘바지랑대’ 등 4개의 프로그램을 중점 운영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목요일 오전 10시30분 주례3동주민센터 2층에 위치한 주례쌈지작은도서관에서 독서교실 ‘바지랑대’(빨랫줄을 받치는 긴 막대기를 뜻하는 순우리말)를 열고 있다. 한 권의 책을 돌려 읽고 토론할 뿐만 아니라 살아온 이야기로 수다도 떨고, 마을의 고민과 해결책도 함께 찾는 시간을 가진다.어릴 때 엄마들이 읽어주던 동화책을 듣던 아이들이 이제는 중.고등학생이 돼 여름방학이 되면 마을의 어린이집.유치원을 찾아다니며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봉사대 ‘종이피리’ 회원으로 활동(자원봉사 10시간 인정)하고 있다. ‘3대가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을 해마다 다녀오고 있으며, 올해는 10월 29일 남해 유배문학관에 갈 예정이다.손가락에 봉숭아꽃을 물들이고, 그림도 그리며, 그림책도 읽어주는 ‘봉숭아꽃 학교’도 30~40명이 함께 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인.작가 초청 강연회도 인기를 끌고 있다.백승렬 위원장은 “도서관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다”면서 “특히 한 달에 한두 번 3시간 정도 자원봉사자로 활동하실 분은 적극 환영한다”고 말했다.창조도시재생과(☎310-4934)주례쌈지작은도서관(☎310-3345)
- 2016-10-29
- 우리 동.단체 소식 (10월호)

- 덕상초등학교 담장에 아름다운 벽화 그리기(덕포2동)●삼락동 주민단체 회원 등 50여명은 9월 26일 오후 삼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4팀으로 나눠 ‘우리동네 체력왕’ 선발대회(피구대회) 개최●모라1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9월 27일 모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행복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 어르신 300여명에게 맛있는 국수를대접하고 무료 이.미용 서비스 등 제공●모라3동 걷기동아리 회원과 주민 등 20여명은 9월 23일 주공아파트에서 모라산림공원까지 함께 걸어가면서 ‘건강도시 사상만들기 운동’ 캠페인을 전개.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9월 24일 어려운 이웃 40세대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덕포1동 행복담은 김밥 ‘나눔 냉장고’ 운영.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어려운 이웃들이 부담 없이 김밥을 무료로 먹을 수 있도록 매일 김밥 50인분을 만들어 ‘나눔 냉장고’에 비치●덕포2동 덕상초등학교(교장 손인숙)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90여명은 10월 6일 오후 학교 담벼락(길이 70m)에 멋진 벽화를 그려 아름답게 꾸밈. 새마을부녀회는 9월 30일 통비어하우스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찻집 개최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괘법동)●괘법동 청년회는 9월 25일 창날공원에서 경로잔치를 열고 어르신 400여명에게 점심과 다과 제공. 10월 9일 동경초밥에서 어르신 50여명에게 일식 요리를 대접●감전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운영위원과 한부모가족 등 30여명은 9월 24일 롯데시네마에서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목촌돼지국밥에서 간담회 개최 ●주례1동 성불사는 9월 3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동주민센터에 기탁. 하나님의 교회는 이불 12채를 후원●주례2동 적십자봉사회는 10월 4일 학산경로당에서 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맛있는 국수를 대접.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는 9월 22일부터 매주 목요일 동주민센터 2층에서 ‘어르신 치매예방교실’ 운영 ●주례3동 희망디딤돌 이웃사랑나눔회는 어려운 이웃 26세대에 170만원 후원. 부산구치소는 저소득가정 등에 140만원 지원. 한전KDN㈜는 복지시설 등에 온누리상품권(100만원 상당)과 배 20상자 전달●학장동 ‘HOPE’ 주택 입주식. 9월 30일 오후 ‘호프 위드 허그’(HOPE With HUG) 프로젝트(3천만원 상당의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후원)를 통해 낡고 오래된 주택을 리모델링한 70대 할아버지 집에서 새로운 보금자리 입주를 축하하는 행사 개최●엄궁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와 엄궁작은도서관 자원봉사자들은 어린이 10명과 함께 ‘샤인아트’ 강좌를 듣고 아름다운 ‘조명액자’ 만들기 체험 활동‘HOPE’ 주택 입주식(학장동)
- 2016-10-29
- 긴급신고전화 119, 112로 통합

- 2016-10-29
- 10월 반상회 주요의제
- 일시: 10월 25일(화) 오후 8시11월 17일(목)은 수능시험일, 출근시간 조정 등 협조 바랍니다오는 11월 17일(목) 대덕여고, 주례여고 등 전국 1천200여개 시험장에서 60만여명이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이날 수험생과 학부모 등 대규모 인원이 시험장 주변으로 이동함에 따라 수험생이 시험장에 늦게 입실하는 등의 문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시민들께서는 출근시간을 조정하는 등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특히 수능 영어영역 듣기평가 시간(오후 1시10분~1시35분, 25분간)에는 시험장 주변에서 각종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바랍니다.부마민주항쟁 사실.피해 등 제4차 신고 접수 안내□ 신고기간: 2016.10.1.~2017.2.28.(토.일요일 및 공휴일 제외)□ 접수처: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위원회(서울시 종로구 효자로 15 코오롱빌딩 3층) 부산광역시(자치행정과)와 16개 구.군, 경상남도(행정과), 창원시와 5개 구□ 신고자격: 부마민주항쟁 관련자, 유족, 친족 등□ 제출서류: 경위서, 제적등본, 유족대표자 선정서, 증거서류 등□ 문 의: 부마민주항쟁보상지원단(☎02-6744-3121) 사상구 자치행정과(☎310-4111)
- 2016-10-29
- “애견과 함께 가을축제를 즐겼어요”

- 사상구.국제신문, 삼락생태공원서 ‘반려동물 페스티벌’ 개최10월 23일 일요일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에서 ‘2016 사상 반려동물 페스티벌’이 개최됐다.사상구와 국제신문이 공동주최하고,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이 주관한 이 행사에는 동물애호가 2천여명이 반려동물들과 함께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이날 참가자들은 애견을 데리고 은빛물결 일렁이는 삼락공원 갈맷길을 걸으며 가을날의 멋진 추억을 만들었다. 애견 무료 건강검진 부스와 미용시술 부스도 크게 붐볐다. 수의사들과 반려동물 미용사들이 잠시도 쉴 틈이 없을 정도로 바삐 움직였다. 이날 건강검진을 받거나 미용서비스를 받은 반려동물은 500마리가 넘었다.‘문제견 세미나’에서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고민을 털어놨으며, TV 동물농장 이웅종 소장이 그 원인과 해결방법을 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동물학대방지연합이 마련한 부스에선 유기견 입양이 진행돼 유기견들이 새로운 동물애호가의 품에 안겼다.이밖에 반려동물사진전과 반려동물용품전 등도 북적거렸다.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동물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찾아와 감사드린다”면서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일자리경제과(☎310-4784)
- 2016-10-29
- 규제개선 톡톡 알림방 (10월호)
- 규제개선으로 달라지는 생활.경제정보 등을 바로바로 알려드립니다. (청렴감사팀 ☎310-4042)즉석판매제조가공업자의 가격표시 의무위반 행정처분 완화 (시행일 2016.6.30.)개선 전: 가격표시 의무 위반 시 식품접객업의 경우 시정명령(1차), 즉석판매제조가공업의 경우 영업정지 7일(1차)의 행정처분 부과개선 후: 즉석판매제조가공업의 처분기준을 식품접객업 처분기준과 동일한 수준(1차, 시정명령)으로 완화문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정책조정과(☎043-719-2011)식품 영업신고 시 건강진단결과서 제출 의무 면제 (시행일 2016.6.30.)개선 전: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을 채취, 제조, 가공, 조리, 저장, 운반, 판매하는데 직접 종사하는 자에 대해 건강진단 의무를 부과하고 있고 영업 허가, 신고, 등록 시 구비 서류로 제출개선 후: 영업 허가, 신고, 등록 시 민원인 제출 서류로 규정되어 있는 건강진단결과서를 직접 제출하지 않고, 행정정보공동이용을 통해 공무원이 확인 가능하도록 민원서류 간소화문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정책조정과(☎043-719-2011)
- 2016-10-29
- 법률홈닥터에게 물어보세요 - 헬스클럽 이용계약 해지
- Q: 헬스클럽에서 장기로 등록하면 할인을 해준다고 해서 6개월 회원으로 등록하고 회비를 일시불로 지급했습니다. 다닌 지 세 달 정도가 됐는데, 이사를 가게 돼 나머지 기간에 대한 환불을 요구하니 특가로 가입했기 때문에 환불은 안 되고 다른 사람에게 회원권을 양도하라고 합니다. 정말 환불 받을 수 없나요?A. ‘계속거래’란 1개월 이상에 걸쳐 계속적으로 또는 부정기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는 계약으로서 중도에 해지할 경우 대금 환급의 제한 또는 위약금에 관한 약정이 있는 거래를 말합니다.「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31조, 제32조에 따라 계속거래업자 등과 계속거래 등의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계약기간 중 언제든지 계약을 해지하고 남은 금액을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소비자가 계속거래업자(질문에서의 헬스클럽)의 귀책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계약을 중도에 해지한 경우에는 지불한 대금을 환급받을 수 있지만, 동시에 위약금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이 경우 계속거래업자(질문에서의 헬스클럽)는 소비자의 계약 해지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을 현저히 초과하는 금액을 위약금으로 청구할 수 없으며, 실제 공급한 재화 또는 용역의 대가를 초과해서 수령한 대금에 대해 그 반환을 부당하게 거부해서도 안 됩니다.스포츠시설의 이용계약 해지와 관련해서 소비자가 사업자에게 지급해야 하는 위약금은 ‘계속거래 등의 해지.해제에 따른 위약금 및 대금의 환급에 관한 산정기준’에 따라 총 계약 대금의 10%를 넘을 수 없습니다.헬스클럽에서 환불을 거부할 경우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신청을 넣어볼 수 있습니다.법무부 법률홈닥터 김경애 변호사무료법률상담 예약.문의: ☎310-4317
- 2016-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