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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회 방청을 환영합니다
- 의회 방청을 환영합니다 ■방청시기: 사상구의회 회기 중(정례회, 임시회) ■방청대상: 주민 누구나(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방청방법: 사전 예약 후 당일 신분증(주민등록증 등)을 가지고 방청권을 교부받아 안내를 받으시면 됩니다. ■문의.접수: 사상구 의회사무국(☎310-3311)
- 2026-03-17
- 5분 자유 발언 / 윤숙희 의원
- 5분 자유 발언 제258회 임시회(2026.1.26.) 윤 숙 희 의원 (주례1·2·3동) 지나치는 도시가 아닌 머무는 도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준비 사상구는 교통 중심지로 철도, 지하철, 시외버스 등 시설과 주요 간선도로가 연결된 서부산의 관문입니다. 하지만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해 청년들은 일자리와 문화소비를 찾아 떠나고 있고, 아이들과 어르신들은 문화 향유 기회에서 소외되고 있습니다. 교통은 빠르지만 삶의 여유와 정서는 머물 곳이 없는 도시가 사상구입니다. 사람들에게 문화는 단순한 여가가 아닙니다. 문화는 정주를 결정하는 조건이며 창의적 일자리로 연결되는 미래 산업의 기반입니다. 사상구가 청년이 정착할 수 있는‘문화 기반 도시’,‘지나치는 도시가 아닌 머무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몇가지 제안합니다. 첫째, 세대별 맞춤형 생활 문화 공간을 조성해야 합니다. 지역 유휴 공간을 활용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소규모 공연장, 공방, 전시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문화는 가까울수록 참여가 높아집니다. 둘째, 청년 문화와 일자리를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청년 예술인과 기획자가 문화 프로그램의 주체가 되도록 지원해서 문화가 곧 청년에게 기회와 일자리가 되게 해야 합니다. 문화 정책이자 청년정책입니다. 셋째, 모든 세대가 참여하는 통합형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야 합니다. 함께 배우고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문화가 지역 공동체를 살립니다. 교통은 도시를 연결 하지만 문화는 사람의 마음을 연결합니다. 이제 사상구가 아름다운 문화도시, 청년에게는 기회의 도시, 어르신들에게는 품격 있는 삶의 도시로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앞으로 전개될 정원도시 문화가 사상구의 새로운 경쟁력이 되도록 구민과 함께 여러 가지 방향을 모색할 수 있기를 또한 기대해 봅니다.
- 2026-03-17
- 5분 자유 발언 / 정두희 의원
- 5분 자유 발언 제258회 임시회(2026.1.26.) 정 두 희 의원 (학장·엄궁동) 2026 사상구 주요업무계획의 장점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 2026년 사상구 주요업무계획을 살펴보면 첫째‘미래산업과 청년 일자리 도시’는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설 등 노후 사상공단현대화가 정상 추진되면 사상발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사상노후공단 재생을 위한 사상구만의 독자적인 계획이 부족하기에 사상의 산업현황 분석을 통해 중·장기적인 방향성을 제시하여 사상의 미래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둘째‘명품 정원 도시’분야에서 사상은 정원도시 추진을 통해 가시적인 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원도시라는 업무의 추진과 성과관리에 적절한 행정자원 배분을 통해 다른 분야와 시너지를 이끌어낼 필요성이 있습니다. 셋째,‘건강한 1등 돌봄 도시’에서 실제 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개별사업 발굴이 필요하며, 복지 사각지대, 경계선상에 위치한 구민들을 위한 사상구의 자율성과 융통성을 발휘하는 사업이 필요합니다. 넷째,‘교육·문화도시’에서 문화·체육사업 추진은 우수하나 교육분야에서 타 지자체와 차별성이 필요합니다.‘사상구 국제화센터’를 폐지하여 교육관련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사상교육센터’로 변경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다섯째,‘정주여건을 갖춘 안전 도시’분야에서는 구민의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사상형 주거정책부터 개발을 통해 사상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가치를 올릴 필요성이 있습니다. 여섯째,‘공감과 참여, 행복도시’를 위해 주민과 공무원들이 함께 자율과 책임성, 독창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여야 합니다. 끝으로, 2026년은 사상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참신한 계획과 과감한 도전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사상구 역사에 부끄럽지 않을 사상플랜으로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26-03-17
- 5분 자유 발언 / 김윤경 의원
- 5분 자유 발언 제258회 임시회(2026.1.26.) 김 윤 경 의원 (비례대표) 사상구 인구소멸 위기, 구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사상구의 인구 문제와 미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상구 인구는 2015년 23만 8천명에서 2026년 1월, 19만 4천명으로 10년만에 4만 4천여 명이 감소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인구감소가 아닌 지역 경제 위축, 사상구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는 지역 소멸의 구조적 위기입니다. 사상구의 현재 인구 소멸지수는 42.3으로 행안부에 따르면‘인구소멸 경계 단계’입니다. 특히 경제활동이 활발한 30~40대 부모-자녀가정이 떠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25년 26.3%로 초고령지역입니다. 또한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여 청년들이 떠나가고 있는 소멸 위기의 지자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구조적인 전환이 필요하기에 다음처럼 제안합니다. 첫째, 인구 감소 대응과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종합적인 연구 용역이 필요합니다. 사상구의 인구 구조와 산업, 주거환경을 분석하여 중·장기 대응 전략과 재정 투자 방향을 정해야 합니다. 둘째, 인구정책 사업 추진을 위한 컨트롤타워의 강화입니다. 인구 문제는 구정 최우선 과제로 모든 정책과 예산은 인구영향평가를 의무화하여 사상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도움이 되는 정책인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셋째, 구정 주요 정책사업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인구정책의 목표달성을 이루어야 합니다.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해 주거·돌봄·일자리·도시재생 교육, 녹지·환경 등 분야별 정책이 하나의 인구 전략으로 작동하도록 해야 합니다. 사상구의 인구 감소는 우연이 아니라 그동안의 정책과 행정에 대한 주민이 선택한 결과입니다. 사상구의 미래는‘언젠가’가 아니라 바로 지금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말이 아닌 실행으로, 평가가 아닌 성과로, 사상구 인구 반등의 전환점을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 2026-03-17
- 5분 자유 발언 / 정춘희 의원
- 5분 자유 발언/ 제258회 임시회(2026.1.26.) 정 춘 희 의원 (주례1·2·3동) 공공사업 주민 의견 반영 및 일방적 추진을 막는 사전협의 절차 제도화 촉구 공공사업을 관 주도 행정에서 주민수요 기반 행정으로 바꿔야 합니다. 공공사업은 주민의 생활을 바꾸는 일입니다. 주민수요를 파악한 뒤 추진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부산시 15분 도시-괘법·감전권 동서이음길 사업 중‘감전과선교’를 예로 들면, 이 사업은 우리 구가 신청해 선정된 市 공모 사업입니다. 선정 이후 市가 설계용역에 착수하여 사업의 주요 부분이 먼저 결정되었습니다. 문제는 설계용역 단계에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설계 완료 후 뒤늦게 주민설명회가 추진되었습니다. 주민들은‘설명’이 아니라‘통지’로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주민설명회는 절차를 맞추기 위한 형식이 아니라, 내용을 충실히 다지기 위한 과정이어야 합니다. 이번 사안을 설계 단계부터 주민수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하는 절차가 제도적으로 작동했는지를 되짚어야 합니다. 공공사업은 속도가 아니라, 수요 확인과 갈등 예방이 먼저입니다. 더구나 이 사업은 큰 현안과 맞물려 있습니다. 경부선 철도 지하화는 사상구의 미래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과제입니다. 향후 철도 지하화가 본격화되어 현 구조물이 조정·철거·변경이 필요해지는 상황이 오면, 11억 원 가까운 예산이 사실상 낭비가 될 수 있습니다. 즉, 규모가 큰 투자사업 일수록 더 많은 검토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철도 지하화 추진 상황과 장래 계획, 구조물의 존치 가능성 등의 검토가 충분히 반영되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 구의 공공사업 추진 방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사상구가 주민을 우선으로 두는 책임 있는 행정을 보여주기를 촉구합니다.
- 2026-03-17
- 우리동 단체 소식
- 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1일 설 명절 맞이‘무지개 희망찬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봉사에 참여해 밑반찬과 명절 음식을 정성껏 만들어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했다. 모라1동 사상지역자활센터와 지난 2월 11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맛있는 한 끼 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외식이 어려운 취약계층 40명에게 매월 36만 원 상당의 식사를 자활센터가 운영하는‘용감한 식당’을 통해 제공한다. 모라3동 지난 2월 6일‘나눔로드 걷기 프로젝트’를 통해 어가스시를‘희망쿠폰’신규 참여업체로 발굴했다. 해당 업체는 2월부터 세트당 2만3천 원 상당의 초밥 도시락 6개를 취약계층에 후원할 계획이다. 덕포1동 적십자사봉사회는 지난 2월 9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 10여 명이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필요한 적치물을 정리하고, 실내외 청소 및 위생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 덕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2일 취약계층 고등학교 입학생 10명에게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책가방(1인당 15만 원 상당)과 입학을 축하하는 격려 카드를 전달하며 새 출발을 응원했다. 괘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 10일 제12·13대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과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감전동 최강봉사단은 지난 2월 11일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성껏 마련한 전과 각종 무침 등 명절 음식을 푸짐하게 담아 홀로 어르신과 어려운 가정 30세대에 전달했다. 주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0일 정기총회와 위원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강해원 전임 위원장에게 감사를 전했다. 신임 위원장에는 엄노미 위원이 취임했다. 주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륜진사갈비 부산주례점은 지난 1월 18일‘洞(동)-1社(사) 든든한 동행 파트너’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명륜진사갈비는 연 2회 정기적인 식사를 지원하고, 협의체는 대상자 발굴과 사업 운영을 맡는다. 주례3동 중식뷔페‘호연’이 지난 1월 28일 희망쿠폰 나눔사업 신규 업체로 참여했다. 호연은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이 포함된 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5가구에게 중식뷔페 이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학장동 학마을목욕탕과 더자람청소년아동발달센터가‘희망쿠폰 나눔가게’에 신규 참여한다. 학마을목욕탕은 매월 취약계층 20명에게 목욕 이용권을, 더자람청소년아동발달센터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심리치료 4회를 무료 지원한다. 엄궁동 각급 단체원과 자활근로자 등과 함께 지난 2월 10·11일 설맞이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엄궁로·엄궁북로 인도와 강변대로532번길 일대에서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 2026-03-17
- 설 명절 온정 이어진 사상구 ‘따뜻해’
-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사상구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기업체, 사회봉사 단체 등의 후원을 받아 2월 9일부터 13일까지 홀로 사는 어르신과 한부모가족, 장애인, 저소득주민, 사회복지시설 3천790세대와 보훈단체 10개소 300세대 등을 지원했다. 또 사상구장애인복지관, 모라종합사회복지관, 학장종합사회복지관, 백양종합사회복지관을 차례로 돌며 전통민속놀이와 명절특식, 설 선물 등을 제공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사상구노인복지관에서는 2월 13일 어르신 1천 600여 명에게 떡국 식사를 제공했다. 설 명절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을 파악해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에도 힘썼다. 이와 함께 2월 2일부터 13일까지‘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고, 모라전통시장을 시작으로 감전시장, 덕포시장, 새벽시장, 엄궁시장 등 주요시장을 차례로 찾아 시장 전반의 운영 상황과 시설 환경을 점검했다. 사상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돌봄정책과(☎310-4484)
- 2026-03-06
- BNK부산은행, 설 복 꾸러미 2천750만 원 상당 기탁
- BNK부산은행(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은 지난 2월 11일 설 맞이 복(福) 꾸러미 550상자(2천7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BNK부산은행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아 매년 명절마다 생필품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장학금 지원, 교육 및 문화예술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하게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 2026-03-06
- 국민은행 중부산, 농산물 꾸러미 1천230만 원 상당 기탁
- KB국민은행 중부산본부는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농산물 꾸러미 176상자 1천23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에 마련한 농산물 꾸러미는 ㈜부산새벽시장에서 직접 구입한 신선한 식재료 10종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다자녀·한부모가족 136세대와 장애인·아동거주시설 12개소에 전달했다.
- 2026-03-06
- 엄궁농산물도매시장, 358만 원 상당 농산물 기탁
- 엄궁농산물도매시장은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358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사상구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에는 농협부산공판장, 부산청과, 항도청과, 무배추류정산조합, 양념류정산조합 직판장, 종합식품 상가가 참여했다. 기탁된 농산물은 사상구 푸드마켓 등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