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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전유수지 음악분수대 재가동

- 사상구는 운영을 중단했던 감전유수지 내(괘법동 518번지 일원) 음악분수대를 재가동한다. ‘낙동강정원 벚꽃축제’ 기간에 맞춰 사상구민을 비롯한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음악분수대는 야간경관조명과 어우러져 오는 3월 28일∼30일, 4월 4일∼5일 운영하고, 3월 31일~4월 3일, 4월 6일에는 야간경관조명만 선보인다. 야간경관조명은 일몰시간을 고려해 오후 8시경부터 20분간 3회에 걸쳐 가동할 예정이다. 도시관리과(☎310-4682)
- 2025-04-01
- 사상구 문화예술의 새 중심, ‘문화예술센터’ 개소

- 다누림센터 문화동 위치 리모델링 통해 프로그램실 확충 사상문화예술인협회 사무국 공간 마련 사상구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구심점이 될 사상구 문화예술센터를 개소했다. 사상구는 지난 3월 5일 다누림센터 3층 문화동에서 문화예술센터 개소식을 열고, 지역예술문화인들과 함께 축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개소를 통해 사상구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구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예술센터는 다누림센터 1·2·3·6층 연면적 1천824㎡에 걸쳐 조성됐다. 1층은 주출입구와 공연시설인 다누림홀 시설 일부를 리모델링하여 공연의 퀄리티를 높인다. 기존 2층에 있던 사상문화원은 3층으로 재배치하고, 사상문화예술인협회 회원들의 창작 활동을 위한 사무실을 3층에 신규로 조성했다. 이외에도 각종 문화강좌 프로그램실을 2∼3층으로 집중 재배치해 주민 참여형 강좌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기존 3층에 위치한 정신·마을건강센터, 중독관리지원센터는 6층 골프연습장을 철거한 자리로 이전 재배치해 지역주민과 문화예술인들의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사상구 문화예술센터가 지역 주민들에게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지역 문화 발전과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310-4065)
- 2025-04-01
- 부산 최초, 치매전담형 구립 요양원 본격 건립

- 부지 1천360㎡, 지상 2층 규모 2026년 12월 준공 목표 사상구가 전국 특별·광역시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구립 치매 전담 요양원 설립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초 설계 공모에 들어가는 등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상구는 노령 인구 증가와 치매 유병률 상승에 대비해 치매 환자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공립 치매 전담 요양 시설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2월 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행정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착공할 예정이며, 2026년 말까지 준공을 목표로 한다. 구립 요양원은 77억 원을 투입해 모라동 592번지 일원에 전체 면적 1천360㎡(약 412평), 지상 2층 규모로 건립한다. 프로그램실과 침실, 물리치료실과 요양보호사실 등을 갖춰 48명의 치매 어르신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맞춤케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노인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부산 최초 치매전담형 구립 요양원 건립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면서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원 건립을 통해 치매 어르신에게 전문적인 서비스와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하고 가족들의 요양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인장애인복지과(☎310-4322)
- 2025-04-01
- 축사/ 3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사상구로 도약

- 국회의원 김 대 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 국회의원 김대식입니다. 사상구는 1995년 개청 이후, 산업화의 중심에서 서부산의 중요한 거점 도시로 발돋움하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우리는 사상구가 겪어온 많은 변화와 성장을 함께 해 왔습니다. 조병길 구청장님의 리더십과 구민들의 협력으로, 우리는 다채로운 문화시설과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도시 환경의 개선을 이루었습니다. 특히 삼락생태공원이 부산시 제1호 지방정원 지정,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건립 등의 성과는 단순한 지역의 자랑에 그치지 않고,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30년, 우리는 또 다른 도전과 혁신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사상구의 미래는 우리 모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과거의 성공을 발판 삼아, 더욱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사상구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저 또한 구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사상구가 더욱 번영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25-04-01
- 개청 30주년, 21만 사상구민과 함께한 ‘행복한 순간’

- ‘정원도시’ 비전 선포 등 위상 제고 KBS전국노래자랑 1만 명 운집해 ‘성황’ 1995년생 사상둥이와 자축 기념행사 등 KBS전국노래자랑 사상구편 사상구청사 문주 리모델링 청춘&당당 문화행사 사상 개청둥이 초청행사 개청 30주년 기념 영상 사상구는 지난 3월 1일 자치구 개청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구민들의 자긍심을 높였다. 먼저 사상구는 지난 2월 28일 사상구청사 문주를 산뜻하게 정비하고 경관조명을 설치해 현판식을 가졌다. 사상구청을 오고가는 구민들에게 밝고 세련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며 사상구 개청 30주년의 뜻깊은 시작을 알렸다. 3월 4일 개청 30주년 기념식을 통해 ‘정원도시’ 사상의 비전을 선포하며 대내외에 위상을 드러냈다. 또 3월 7일에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등 300여 명을 초청해 ‘청춘&당당 문화행사 및 축하 캠페인'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실현하고, 장벽 없는 사상을 만들기 위한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상구가 개청한 1995년도에 태어난 주민과 가족을 초청해 ‘함께 걸어온 30년, 함께 그릴 미래’ 기념행사도 열렸다. 사상구 미니 역사관을 비롯해 사상둥이 가족이 함께 토크 콘서트를 통해 사상구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비전을 공유하며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3월 22일 삼락생태공원에서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하는 ‘KBS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해 21만 사상구민이 개청 30주년을 기억하고 함께하며 ‘정원도시’로 새 도약을 기념했다. 1만 여 명의 구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구민들의 다재다능한 끼에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녹화한 사상구편은 오는 4월 13일 낮 12시 10분 KBS1를 통해 방송된다. 이외에도 사상구는 오는 연말까지 크고 작은 기념행사를 잇따라 마련한다. 사상구의 역사, 문화·예술, 지리·환경, 행정·산업, 사회·교육 등 모든 분야를 총망라한 ‘사상구지 증보판’을 연내에 발간할 예정이다. 또 사상구청 광장을 실외정원으로 꾸며 ‘정원도시’의 이미지를 드높일 계획이다. 사상구 관계자는 “다양한 기념사업을 통해 사상구의 지난 30년을 돌아보고, ‘정원도시’ 사상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획감사실(☎310-4012)
- 2025-04-01
- “회색 ‘공업도시’에서 벗어나 녹색 ‘정원도시’로 힘차게 도약”

- 사상구 조병길 구청장 인터뷰 한때 ‘회색도시, 상습침수지, 문화불모지’로 불렸던 사상구는 1995년 개청 이후 30년 동안 역동적인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왔다. 이제 사상구는 친환경 미래 비전을 담은 ‘정원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3월 4일 오후 2시, 사상구청 지하 1층 한마당홀에서 열린 개청 30주년 기념식에는 21만 사상구민과 함께 ‘정원도시 사상’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외빈을 포함한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축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다음은 조병길 구청장과의 일문일답이다. 개청 30주년, 구청장으로서의 소감은? “가슴이 벅찹니다.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30년 동안 사상구에서 일하며 많은 일들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사상구가 더 이상 회색도시, 노후 공업도시가 아니라, 쉼과 여유가 있는 도시, 돌봄이 완성되는 도시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21만 사상구민과 함께 이러한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국가정원 지정사업은 어떻게 되어 가나? 그동안 노후 공단으로 인식되어 온 사상구가 올해를 `정원도시'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삼락생태공원은 3년간 지방정원 운영을 거쳐 국가정원 지정 요건을 충족시켜, 산림청 품질평가를 통해 지정이 됩니다. 현재 시비 2억 원을 투입해 낙동강 국가정원 지정 용역을 진행 중이며, 오는 10월에는 삼락생태공원에서 `부산가든쇼'를 개최해 홍보할 계획입니다. 삼락생태공원은 순천만 국가정원의 두 배가 넘는 규모로, 머지않아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진행 상황은?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은 도심에서 가까워 시내버스로 이동한 후 도보로 접근해 하룻밤 머물며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1단계 공사는 3월에 착공해서 내년에 마무리될 예정이며, 오는 8월 예비군 훈련장이 이전한 후 2단계 사업이 시작되면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함께 사상근린공원에는 목조로 만든 `사상숲체험교육관'이 건립되고, 사상역과 사상광장로 사이 700m 구간에는 `그린카펫', `사상역 문화숲', `도시숲 이음길' 등이 순차적으로 조성됩니다. 삼락생태공원부터 사상근린공원, 백양산자연휴양림까지 이어지는 초대형 녹지경관축이 형성되면 `정원도시' 사상의 기반이 마련될 것입니다. 개청 30주년, 주요 성과는?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업, 교육,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균형 잡힌 인프라 구축에 힘써왔습니다. 먼저 사상구의 랜드마크가 될 부산시 제2청사(서부산 행정복합타운)는 올 상반기 착공에 들어갑니다. 또한, 자율형 공립고 2.0과 기숙형 중학교 설립, 삼락·엄궁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합니다. 상습 침수 지역인 사상구청 교차로 일대의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국·시비 533억 원을 확보해 대규모 빗물저장시설인 `우수저류시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50여 년간 악취 문제로 고민이었던 분뇨처리시설을 지난해 12월 지하화 및 현대화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앞으로 구립요양원을 건립해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의 요양 부담을 덜어드릴 계획입니다. 구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민선 8기가 시작된 이후, 많은 구민들께서 `사상이 밝아지고, 미래가 보인다'는 말씀을 해주십니다. 이러한 평가를 받을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낍니다. 사상구는 천혜의 관광 자원인 낙동강을 품고 있습니다. 서울의 강남이 한강과 함께 성장했고, 미국 뉴욕이 허드슨강과 함께 발전했듯, 사상구도 낙동강과 함께 도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서른 살, 청년기에 접어든 사상구는 지난 30년을 발판 삼아 더욱 큰 미래 비전을 그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구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어나가겠습니다. 문화체육과(☎310-4076)
- 2025-04-01
- <사상구가 걸어온 길>
- <사상구가 걸어온 길> 1995 3월 1일 사상구 개청 1997 9월 27일 사상구 청소년수련관 개관(모라1동) 1999 10월 21일 사상문화원 개원 2002 6월 21일 사상구청 신청사 개청(감전동) 2003 3월 8일 사상도서관 개관(덕포2동) 2008 1월 1일 행정동 통·폐합(14 → 12개) 9월 3일 사상구 평생학습관 개관(감전동) 2008 9월 29일 사상구장학회 설립 2009 9월 사상공단 재생사업지구 지정 2010 3월 2일 사상구 국제화센터(SGA) 개관(덕포2동) 8월∼2013. 8. 3대 하천 정비(삼락·감전·학장천) 2011 9월 16일 부산-김해 경전철 개통 2012 4월 23일 다누림센터 개관(학장동) 2014 9월 24일 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괘법동) 2016 5월 6일 사상생활사박물관 개관(삼락동) 2017 12월 5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지역본부 개소 2018 2월 22일 첨단지식산업센터, 부산벤처타워 건립(모라1동) 9월 5일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소 11월 5일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개소(감전동) 2019 12월 30일 주례1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소 2020 10월 27일 주례2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소 11월 4일 부산도서관 개관(덕포2동) 2023 8월 1일 삼락생태공원 부산시 제1호 지방정원 등록 10월 6일 덕포1동 행정복지센터 개소 2024 10월 4일 주례열린도서관 개관(주례3동) 1월 16일 위생사업소(분뇨처리장) 지하화·현대화 준공
- 2025-04-01
- 개청 30주년, ‘정원도시 사상’으로 새롭게 도약!

- 사상구가 개청 30주년을 맞아 ‘정원도시 사상’으로 새롭게 도약한다. 사상구는 지난 3월 4일 사상구청 지하 1층 한마당홀에서 열린 개청 30주년 기념식에서 `정원도시 사상'을 미래 비전으로 선포했다. 1995년 3월 1일 개청한 이후 30년 동안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회색빛 ‘공업도시’에서 녹색 ‘정원도시’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김대식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요 기관장과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30주년을 축하했다. 행사는 인디 스피릿 컨소시움 ‘틀에디션’ 공연팀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사상구가 30년간 걸어온 주요 연혁이 소개됐으며, ‘함께 걸어온 길, 함께 걸어갈 내일’이라는 주제로 사상구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담긴 기념 영상이 상영됐다. 이후 조병길 사상구청장, 안은실 생활문화운동본부 사무국장, 그리고 사상구와 동갑인 서른 살의 모라 3동 전우주 주무관이 ‘세계적인 녹색도시로 거듭나는 사상의 비전’을 담아 비전선포문을 낭독해 큰 박수를 받았다. 정원도시 사상의 상징성을 더하기 위해 ‘녹보수 나무에 물 주기’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참석자 300여 명은 ‘사상구 개청 30년, 정원도시 사상’ 문구가 새겨진 타올을 흔들며 30주년을 축하했다. 끝으로 사상의 새로운 도약과 비상을 의미하는 ‘종이 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로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사상구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정원도시 사상’이라는 브랜드를 확립하고, 구민들이 일상속에서 쉼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치행정과(☎310-4107)
- 2025-04-01
- 제22회 사상전통달집놀이

- 2025-02-05
- 2025년 달라지는 생활 정책
- 2025년 사상구는 구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달라지는 제도와 새롭게 시작하는 정책을 모아 소개한다. ■ 사상구 <경제·일자리·청년> 소상공인 보증료 지원 사상구에 사업장을 두고 관할 세 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영업행 위를 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보 증료를 지원한다. 보증한도는 1명 당 3천만 원 이내이며, 지원금액은 최초 1년치 보증료의 50%를 지원한다. 일자리경제과(☎310-4616) 청년월세 특별지원 조건 완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조건을 완화했다. 기존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이하 및 월세 70만 원 이하의 주택요건을 폐지하는 대신, 월세 지원금은 월 최대 20만 원, 24개월 분할지원(최대 480만 원)한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51)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문자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 대상자에게 매달 카카오톡을 통해 감면 내용을 문자로 안내해 준다. 세무1과(☎310-4192) 청년 모임 및 단체 지원 청년들의 자율적인 활동을 지원하 기 위해 사상구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세∼39세 이하 3인 이상 청년 모 임과 단체에게 활동비를 지원한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52) 야간 여권민원실 카드결제 시작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오후 8시 운영하는 ‘야간 여권민원실’에서도 여권 수수료를 카드로 결제할 수 있 고, 개별로 여권을 배송해 주는 서비 스도 진행한다. 민원여권과(☎310-4282) 조상 땅 찾기 연계 상속등기 안내 조상 땅 찾기 및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신청한 민원인에게 재산 조회 결과를 안내할 때 상속 등기 안내문을 동시에 제공한다. 토지정보과(☎310-4771) 공인중개사 무료 상담실 운영 분기별(3·6·9·12월) 1회 사상구청 1층 민원 안내실에서 매매, 임대차 등 부동산 거래 전반에 관해 무료로 상담해 주는 상담실을 운영한다. 토지정보과(☎310-4756) <안전·환경·위생> 구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올해부터 자연재해·사회재난으로 인해 후유장해를 입었을 경우 최대 500만 원을 보장하고, 61세 이상 상 해진단을 받게 되면 4∼5주는 10만 원, 6주 이상은 15만 원의 위로금을 지원한다. 또 개물림 사고의 경우 응급실 진 료를 포함해 외래진료의 경우에도 10만 원의 진료비를 지원한다. 안전총괄과(☎310-4637) 사상구 행정전화 발신정보 알리미 사상구 행정전화를 안심하고 받을 수 있도록 민원인에게 발신번호와 함께 ‘사상구 OO과’라는 정보가 안내되도록 한다. 재무과(☎310-4171) <도시·교통> 개인택시 자동차 경력 기준 완화 사업용 자동차(여객, 화물, 건설기계) 운전 경력 기준이 과거 4년 중 3년 이상 무사고에서 과가 3년 6개월 중 2년 6개월 이상 무사고로 조건이 완화된다. 교통행정과(☎310-4564) 자동차등록번호판 봉인제도 폐지 자동차 관리를 위한 정보통신 기술 이 발달함에 따라 오는 2월부터 정부 방침에 따라 자동차 도난 및 위·변조 방지를 위해 1962년 도입됐던 등록번 호판 봉인제도가 폐지된다. 교통행정과(☎310-4566) <문화·체육·관광>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금액 인상 만5∼18세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스포츠 강좌 이용 지원금이 매월 10만 원에서 10만 5천 원으로 인상된다. 문화체육과(☎310-4911) ■ 부산시 백양터널 통행료 무료화 백양터널이 통행료가 무료화 된다. 백양터널은 부산진구 당감동과 사상 구 모라동을 잇는 왕복 4차로 터널이다. 부산시 건설행정과(☎888-2702)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업그레이드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는 1만 원만 결제하면 최대 11만 원 상당의 문화공연 관람비를 지원하는 패스다. 부산에 거주하는 18세∼39세 청년이라면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부산시 청년정책과(☎888-4622) 다자녀가정, K-패스 환급 최대 50% 다자녀가정이 K-패스를 이용하면 환급 혜택을 받는다. K-패스는 버스·도시철도 등 전국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이용하면 최대 60회까지 이용한 요금의 일부를 돌려준다. 환급 비율은 2자녀 가정 30%, 3자녀 이상 가정 50%다. 부산시 대중교통과(☎888-3984) 남녀 가임력 검진비 지원 확대 부산시에 거주하는 가임남녀를 대상으로 필수 가임력 검진비 지원을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25세∼49세 남녀로, 결혼 여부, 자녀 유무와 상관없이 지원해 준다. 여성에게는 난소기능검사, 여성 생식기 초음파 등 검진 비용 13만 원, 남성에게는 정자 정밀형태검사 검진 비용 5만 원을 지원한다. 생애 주기별로 최대 3회까지 지원을 확대 한다. 부산시 건강정책과(☎888-3365) 임산부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 임산부 자동차 표지를 부착한 차 량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요금을 50% 할인해 준다. 임산부가 차량에 탑승해 있어야 하고, 산모수첩 등 증 명자료를 제시해야 한다. 임산부 자 동차 표시는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 해 발급받으면 된다. 부산시 교통혁신과(☎888-3932) 부산청년 일하는 기쁨카드, 기쁨두배통장 지원대상 확대 부산청년 일하는 기쁨카드는 부산 소재 중소기업에 3개월 이상 재직하고 있는 18세∼39세 부산청년에게 복지포인트 100만 원을 지원하는 제 도다. 소득요건 기준을 지난해 월 267만 5천 원이하에서 올해 월 358만8천 원 이하까지 확대했다.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은 부산에 서 일하는 18세∼39세가 2∼3년 동 안 매월 10만 원씩 저축하면 저축한 금액만틈 더 보태주는 사업이다. 월 소득 358만 8천 원 이하라면 신청할 수 있다. 부산시 청년정책과(☎888-4611)
- 2025-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