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체기사
전체기사
총게시물 : 8800건 / 페이지 : 113/880
-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첫 삽

- 7월 7일 오후 3시 기공식 옛 사상경찰서 부지에서 문화공간과 체육시설을 동시에 갖춘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본격화한다. 사상구는 7월 7일 오후 3시 삼락동 옛 사상경찰서 부지에서 지역주민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을 초청해 기공식을 연다. 삼락동 402-7 일원 3천766㎡ 부지에 건립되는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8천998㎡ 규모다. 454억 원의 사업비(국·시·구비 등, 부지 매입비 포함)가 투입되는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수영장, GX룸(요가, 필라테스), 다목적체육관 등 체육시설과 삼락동 행정복지센터, 생활문화센터로 구성된다. 준공은 오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사상구는 문화·여가·체육생활을 할 수 있는 복합공간이 조성됨으로써 건강 증진, 문화생활 활성화 등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체육과(☎310-4912)
- 2023-07-01
- 폭염, 태풍·호우 행동 요령

- 2023-07-01
- 자연재해 피해 없는 안전도시 만들기 총력

- 사상구는 올여름 집중호우, 폭염, 태풍 등 자연재해에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계획' 등 종합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 구축 사상구는 5월 15일∼10월 15일까지 5개월 동안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선제 대응에 나섰다. 기상특보 발령 또는 재해 발생을 고려해 재난 대응 체계를 24시간 가동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우선 사상구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 침수 우려 취약도로,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해 지난 3월 전수조사를 실시, 특별 관리에 들어갔다. 침수 우려가 있는 주택과 소규모 상가 및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차수판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산사태취약지역 17곳과 상습 침수지역 등에 대해서는 대피 계획을 수립, 주기적인 순찰을 통해 정비에 나서고 있다. 또 태풍과 호우 등 다양한 재난으로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경보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감전유수지, 학장사거리 등 18곳에 재해감시용 CCTV를 가동하고, 삼락생태공원 진입 지하차도 우측변에 재해 문자 전광판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무더위 쉼터·스마트그늘막 운영 구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 대응을 위해서도 각별한 대책을 펼친다. 우선 홀로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노인돌보미와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재난도우미'로 활동하고 있다. 또 관내 곳곳에는 무더위 쉼터 79개소와 그늘막 37개소(스마트형 31개, 고정형 3개, 구조물형 3개), 쿨링포그 1곳 등을 운영한다. 무더위 쉼터가 마련된 곳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사상구노인복지관 분관, 경로당 등 79곳이다. 무더위 쉼터에는 에어컨 등 냉방기기와 함께 비상구급품이 구비돼 있다. 스마트그늘막은 사상구청, 도시철도 사상역 횡단보도 등 대로 주변에 설치돼 있어 폭염을 피해 잠시 머무를 수 있다. 집중호우 등 대비 풍수해보험 가입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주민의 재산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도 추진한다. 풍수해보험은 정부 정책보험 상품으로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험료를 기본 70% 이상을 지원해 각종 자연 재난 피해에 대처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연간 보험료는 주택의 경우 자부담 1만5천 원(80㎡ 기준), 상가 2만1천400원(재고자산), 공장 1만7천100원(재고자산), 온실 7만7천600원(1천㎡기준) 수준이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5∼7월 단체 가입 신청시 보험료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급경사지 등 주요 현장 76곳 집중 안전 점검 사상구는 5월 1일∼6월 9일까지 신축공사 현장, 급경사지 등 주요 현장 76곳에 대해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5월 30일 주례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 학장천 공영주차장 복개구조물 준설 공사 현장, 주감초등학교 인근 급경사지 등을 돌며 현장〈사진〉을 점검했다. 안전총괄과(310-4632)
- 2023-07-01
- 취약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도와드립니다
- 냉방용품 지원, 노후 창틀 교체 등 지원사업 펼쳐 사상구는 12개 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등과 함께 6월 12일∼오는 8월 31일까지 폭염에 취약한 `에너지 빈곤층'을 찾아, 냉방 용품 전달, 집수리, 안부 확인 등 적극 지원에 나선다. 우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냉방 용품이 필요한 에너지 빈곤층 125세대를 발굴, 선풍기 125대를 지원한다. 또 폭염과 폭우에 취약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노후 창틀, 출입문, 천장 수리, 도배·장판 교체 등 사업을 진행한다. 청소, 소독 등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는 해충 유 입방지를 위한 방충망 수리 및 방역 서비스 지원, 가정용 살충제 및 전자모기향 등 방역용품을 나눠준다. 이와 함께 생계곤란으로 영양이 부족한 저소득층을 위해 주·부식 등 후원 물품을 발굴·연계 지원에 나선다. 복지정책과(☎310-4901)
- 2023-07-01
- 사상구, `낙동강 시대 개막' 공동 선언

- 사하·북·강서구, 양산·김해시 낙동강권역 공동번영 천명 부산 사상·사하·북·강서구청장, 경남 양산, 김해시장 6개 지자체 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낙동강 뱃길 복원 추진을 포함한 문화·관광 중심의 낙동강권역 공동 발전 의지를 천명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6월 3일 오후 7시 경남 양산시 황산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린 `낙동강 시대 개막 선언식'에 참석해 낙동강권역 문화관광사업 활성화를 통한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데 뜻을 모았다. 낙동강 시대는 낙동강권역을 새로운 문화와 관광의 랜드마크로 만들고 각 도시의 발전을 목적으로 낙동강 인근 6개 지자체가 힘을 모은 `낙동강권역 공동번영의 시대'를 의미한다. 이날 낙동강협의체 단체장들은 부산 화명 선착장에서 양산 황산공원 물금 선착장까지 생태탐방선을 타고 이동하면서 낙동강 뱃길 복원사업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기획감사실(310-4012)
- 2023-07-01
- 사상구청사 1층·지하 강당, 어린이복합문화공간으로

- 부산디자인진흥원 업무협약 사상구청사 1층과 지하 강당이 어린이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한다. 사상구는 5월 25일 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필현)과 사상구청사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 및 디자인 사업 관련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공공디자인을 접목한 특색 있는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공공기관 간 협업의 첫 사례로 꼽힌다. 재무과(☎310-4152)
- 2023-07-01
- 엄궁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 사상구는 6월 12일 사상구청에서 엄궁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조병길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용역업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엄궁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감전동 516번지)는 오는 2025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축과(☎310-5164)
- 2023-07-01
- 도심지 전국 최초, 사상구 백양산에 국립자연휴양림 조성

- 사상구, 산림청·국방부와 업무협약 체결 문화·휴양도시로 거듭나는 대전환의 시작 모라 예비군 훈련장 포함 일대 임야 72만㎡ 6월 말 산림청 고시 … 2027년 준공 예정 도심지에서는 전국 최초의 국립자연휴양림인 백양산자연휴양림이 오는 2027년까지 사상구 모라동 백양산 일대에 조성된다. 사상구는 산림청, 국방부와 함께 6월 8일 오후 2시 사상구청 신바람홀에서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사상구는 노후 공단의 이미지를 벗고 문화·휴양·여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대전환의 시작을 맞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병길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장제원 국회의원, 남성현 산림청장, 신범철 국방부 차관, 강관범 53사단장,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남송희 남부지방 산림청장, 김기순 경상시설단장,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장, 심창우 53사단 충렬2대대장 등이 참석했다. 사상구와 산림청, 국방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연휴양림 조성 기본계획 수립 ▲기본 및 실시설계 등 용역 수행 ▲국방부·산림청 소관 국유지 상호 사용 승인 ▲모라 예비군 훈련장 내 시설물 철거 및 토양 정화 등 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은 총사업비 약 287억 원을 들여 사상구 모라동 산33번지 일대 예비군 훈련장 부지(8만㎡)를 포함해 산림청 소유 임야 72만㎡에 조성된다. 대부분 국유지로 자연경관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대도심 안에 자리하고 있어 국내 자연휴양림으로는 유일하게 이용자를 위한 편의성까지 갖추고 있다. 휴양림에는 숲속 숙박·야영시설, 산림 체험 교육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백양산자연휴양림 사업은 사상구가 지난해 7월 부산시에 국립자연휴양림 조성을 적극 제기했고, 이를 부산시가 수용해 산림청에 건의하면서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후 산림청은 국방부 등과 모라 예비군 훈련장을 해운대 장산으로 이전하는데 협의했고, 6월 말 자연휴양림 예정지를 지정 고시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이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에 필요한 운영비를 부담해 사상구 입장에서는 자체 구비를 들이지 않고 국립 시설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린 셈이다. 산림청은 2027년까지 휴양림 조성 공사를 마치고 2028년에 개장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부산일보DB 국민의힘 장제원 국회의원은 "사상이 노후 공업 지역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이제 여가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구민들과 함께 찬란한 사상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전국에서 국립자연휴양림이 46개소가 있다. 지자체와 개인이 운영하는 휴양림을 합치면 총 192개소"라며 "국가 발전의 밑거름이 된 사상구에 국립자연휴양림을 만들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은 사상공원과 더불어 서부산권 시민 휴양 복지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사상구가 문화·휴양·여가도시로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만큼 삼락생태공원 국가정원 지정, 사상숲체험 교육관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는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과 함께 2026년까지 사상공원에 155억 원 규모의 친환경 목조건축물 숲체험교육관도 건립을 추진, 명실공히 수준 높은 명품 생태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녹지공원과(☎310-5142) 사상구는 6월 8일 산림청, 국방부와 함께 사상구청 신바람홀에서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협약식 모습.
- 2023-06-30
- 권역별 문화예술공연

- 2023-05-31
- 샘물교회 김병수 담임목사, 모범선행시민상 수상

- '사랑의 쌀독'으로 이웃 돕기 부산시장 표창 … 대가 없는 선행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벗고 나선 샘물교회 김병수 담임목사가 2023년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상구는 5월 8일 `2023년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병수 담임목사에게 부산시장 표창을 전수했다. 김병수 목사는 1997년 3월부터 샘물교회 담임 목사로 재직하며 중증장애아동, 홀몸어르신, 결식아동, 자립교회 등 지역 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보이지 않은 곳에서 솔선수범해 봉사해 왔다. 특히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사랑의 쌀독'에 두고 누구나 편히 가져갈 수 있도록 대가 없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병수 목사는 "이 상은 샘물교회와 성도들이 다 같이 받는 상으로, 이웃을 돕는 사랑의 나눔이 부산 전역으로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자치행정과(☎310-4116)
- 2023-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