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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6회 정례회(2023.6.23.) 구정 질문 및 답변-정두희 구의원
제236회 정례회(2023.6.23.) 구정 질문 및 답변-정두희 구의원
정두희 구의원 (학장·엄궁동) ■ 질문요지:노후 사상공단 재개발 계획 및 사상교육 실태, 발전방안 ■질문 구청장님, 사상경제에서 사상공단이 차지하는 비중이 50∼80%에 달할 만큼 크다고 보며 구정의 핵심사업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에 동의하십니까? ■답변 예, 동의합니다. 사상공단으로 인해서 많은 기업과 근로자가 존재하고, 이를 통해서 우리 사상구가 경제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상이 부산의 경제를 이끌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그렇다면 공업지역을 활성화하는 것이 사상구의 가장 핵심사업임이 분명한데, 재생사업이 추진 중인 남쪽 스마트시티 약 100만 평에는 어떤 인센티브가 있습니까? ■답변 지금 사상공업 지역 재생 사업으로 국·시비를 지원받아 새벽로를 비롯한 기반도로 확장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추후 사상 하단 간 도시철도 사업과도 연계가 됩니다. 또한 부산시 제2청사인 서부산 행정복합단지 건립사업과 590억 원 규모의 공원 주차장 사업도 함께 추진되고 있습니다. ■질문 남쪽 공업지역에 비해 인센티브가 부족한 북쪽 사상공업 지역 약 100만 평에 대해 우리구의 자체 예산투자와 市 공단 지정 등을 추진할 계획은 없으십니까? ■답변 북쪽 공업지역에도 삼락중 폐교부지에 탄성 소재연구소, 지식산업센터, 근로자 편의시설, 청년 주거 공간 등이 들어서는 지역산업 혁신거점 조성이 추진되고 있으며, 공단 지역 보행데크 조성과 환경개선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높은 지가(地價) 문제로 우리 구 예산으로 대규모 사업을 시행하기엔 무리가 있어 대신 국·시비 사업 유치에 주력하고 있으며, 북측공업 지역은 공단 지정보다는 낙동강 조망권을 활용한 고급 주거지로의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구청장님, 지난 몇십 년간 노후 사상공단 재개발이 지지부진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벗어나 노후 사상공단 재개발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민간투자가 답이라고 생각하는데 청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답변 사상공단의 가장 문제는 높은 지가(地價) 때문에 정부가 예산을 들여서 할 수가 없는 한계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용도지역 조정을 통해 기업 스스로가 그 용도에 맞도록 건립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 만큼 재개발 자체가 지연되고 있다고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국·시비를 받아오고 한편으로 민간자본을 유치해서 변화를 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구청장님, 본의원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사상공단에 대한 조사, 연구, 용역, 토론 등의 자체 예산 편성이 없어 구청 독자적인 노력이 부실해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변 지금 탄소중립도시 특구 지정을 받기 위해 용역을 계획하고 있으며, 삼락 북쪽 공단 지역에 보행로 데크 설치공사들을 하고, 주변 골목길에 환경개선 사업들이 시비와 구비가 투입되어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구비를 쓰지 않고 가능하면 국비, 시비를 많이 받아서 시행하는 것이 가장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구청장님께서 특정 정당에 치우친 행보를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정치적 중립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답변 구청장 또한 정당에 가입된 정무직 공무원으로서, 정치인과 공직자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으며, 주어진 임기 동안 사심 없이 사상구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생각만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 사상구를 교육 명문 지구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자주 말씀하시는데, 정치적 쇼에 그친다면 구민을 우롱하는 처사가 될 것인데 이에 대한 입장은 무엇입니까? ■답변 사상구 교육 명문 지구 육성은 서부산의 교육이 취약하고 특히 사상이 더욱 약하다는 지적이 많았는데 부산시 교육감께서 그런 부분에 적극 공감해 주시고 우리 사상구에 교육사업을 집중 지원하는 것으로 우리 구 교육에 희망을 주기 위한 사업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 사상에 자사고를 유치할 노력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뿐만 아니라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면 자사고가 생기면 사상의 기존 인문계 고교 학생이 피해를 보고, 외지인들에게만 좋은 일을 시키는 자살골이라는 지적이 많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변 의원님께서 물론 교육의 전문가이시고 여러 견해가 있으시겠지만 제가 볼 때는 삼성이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듯이 사상구 교육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특출한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질문 교육 명문 지구, 자사고 유치, 교육국제화 특구 등의 사업이 탑다운 방식으로 추진하는 것도 필요하나, 결국 공식적인 절차와 시스템을 통해 풀어가야 한다는 점을 말씀드리며, 앞으로 교육 발전을 비롯해 사상구 역사에 남을 만한 훌륭한 성과들을 남기시길 바라며 저도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존경하는 의원님께서 여러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고 구정 질문을 해주시고 또 저에게 발언 기회를 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리며, 오늘 말씀해주신 좋은 제안을 잘 검토하여 앞으로 사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내용은 사상구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3-07-27
제236회 정례회(2023.6.23.) 5분 자유 발언-신혜정 행정경제위원회위원장
제236회 정례회(2023.6.23.) 5분 자유 발언-신혜정 행정경제위원회위원장
신혜정 행정경제위원회위원장 (삼락,덕포1·2,괘법,감전동)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사상구 위해 사상구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사상구 출생건수는 2022년 기준 711명에 불과하며 2021년 출산율은 부산 0.73%,사상구 0.66%로 매년 급격히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저출산의 원인에는 출산환경부터 보육환경, 근로환경까지 많은 복합적인 요인이 있을 것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이런 노력에 더해 출산 후 산후조리에 대한 공공서비스의 지원방안도 깊이 고심해 봐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보건복지부 `2021 산후조리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산후조리 장소별 이용현황 질문에 산후조리원을 이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81.2%에 달했습니다. 이는 산후조리원에서 전문가의 보살핌을 받는 것이 보편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산후조리원의 평균 이용 요금은 2주 기준 약 249만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에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하여 운영하거나 기존의 병원 또는 산후조리원을 활용하여 위탁형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지정 운영한다면 신혼부부와 산모의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이 되지 않을까, 사상구가 젊은 도시가 되기 위한 첫 발걸음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공공의 책무인 출생률을 높이고 출산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우리 사상구가 공공산후조리원을 조속히 설치하고 보편적 복지 실현으로 `아이가 살기 좋은 사상구'로 만들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3-07-27
제236회 정례회(2023.6.23.) 5분 자유 발언-정춘희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제236회 정례회(2023.6.23.) 5분 자유 발언-정춘희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정춘희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주례1·2·3동) 품격 있는 문화공연을 위한 사상구 변화 촉구 사상구에는 부산의 대표 축제인 사상강변축제와 사상전통달집놀이, 삼락벚꽃축제 등 사상구 특색 행사가 있고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주말 가락콘서트'를 비롯해 사상구립 예술단 정기연주회 등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연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음악회와 달빛걷기대회, 청년예술가의 거리 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상 버스킹 터미널' 거리공연, 제1회 사상다문화박람회도 열었습니다. 또 10월에는 삼락생태공원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이 예정되어 있어 문화행사가 다양하고 볼거리가 풍성해졌습니다. 동네방네 콘서트는 분기 1회, 권역별로 평소 보고 싶던 공연을 우리 동네에서 즐길 수 있었기에 주민들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코로나가 심각한 상황에서 구민의 문화 욕구에 대한 끈을 놓지 않고 비대면 행사로 `찾아가는 베란다 콘서트'로 바꾼 것도 좋은 시도였습니다. 이제 코로나도 정상화되고 있으니 그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서 본래의 취지에 맞게 시기와 지역을 분산하고 프로그램도 가능한 다양하게 구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공연이나 지역축제 행사는 주민들을 위한 행사입니다. 주민들이 즐기고 행복할 수 있는 행사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사상구민들이 더 즐겁고 행복할 수 있도록 문화공연의 품격을 지켜 나가자고 말씀을 드립니다. 5분 자유 발언 전체 내용은 사상구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3-07-27
사상구의회 제237회 임시회 개회
사상구의회 제237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심사 등 의정활동 펼쳐 사상구의회(의장 윤숙희)는 7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37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사상구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였다. 윤숙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여름철 재해 우려지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 등을 통해 안전사고와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다음과 같다. *사상구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윤숙희 의원 대표발의) *사상구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3년도 제2차 수시분 사상구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023-07-27
사상구의회, 취약계층 마스크 20만장 전달
사상구의회, 취약계층 마스크 20만장 전달
사상구의회는 글로벌 건강기업 ㈜네오메드(대표 유영호)로부터 6∼7월 세 차례 기탁받은 마스크 20만장을 (사)부산복지21총봉사회(회장 김종섭), 사상구새마을회(회장 김성원), 사상구적십자봉사회(회장 허영자), 사상구 노인·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윤숙희 의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흔쾌히 마스크를 기부해주신 유영호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탁 받은 마스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도록 5개 단체에 전달하였다"고 말했다.  
2023-07-27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로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중장기 로드맵 2023∼2027년 5년간 5개 분야 34개 사업 청년 일자리·주거·생활·교육·복지 등 사상구는 청년의 삶 전반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청년정책 기본계획(2023∼2027)'을 수립하고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했다. 사상구는 지난 2021년 `부산광역시 사상구 청년 기본 조례' 제정을 통해 청년정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이후 지난해 청년정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심의와 자문 등을 받아왔으며 올해 1월 청년팀 신설과 함께 청년정책 로드맵을 완성했다. 사상구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청년이 만들어 가는 일상,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사상'을 비전으로 5년간 5개 분야 34개 사업에 238억8천4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 일자리, 주거·생활, 교육·복지, 문화·여가 등 다양한 영역의 청년정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청년의 취·창업 지원과 정보교류를 위한 거점 공간인 청년센터 조성, 청년의 정책참여가 보장되는 청년 네트워크 운영 등 8개 사업을 핵심과제로 선정해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청년의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청년정책 지원을 마련하기 위해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며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52) 청년정책 5대 전략 〈표 있음〉  
2023-07-27
학생·지역민 위한 커뮤니티 `K-하이브라운지' 개소
학생·지역민 위한 커뮤니티 `K-하이브라운지' 개소
경남정보대 조형디자인관 1층 평생 직업교육, 전시·휴식공간 사상구와 경남정보대는 6월 23일 경남정보대 민석광장에서 `K-HiVE Lounge'(케이-하이브 라운지) 개소식〈사진〉을 가졌다. 하이브 사업은 전문대학이 기초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 특화 분야 인재 양성, 평생 직업 교육과정 운영, 지역 현안 과제 해결 등 지역을 기반으로 한 고등직업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K-하이브 라운지는 경남정보대 조형디자인관 1층에 마련됐으며 약 150평 규모로 2개의 실습실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됐다. 실습실은 재학생들의 수업에 활용될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을 위한 평생 직업교육에 활용된다. 또 커뮤니티 공간은 사상구 및 각 동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정보교류 및 작품 전시공간,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올해 2차년도에도 지역특화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해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53)  
2023-07-27
임산부에 48만 원 상당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임산부에 48만 원 상당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상구 거주 임신부 또는 산모 본인부담금 9만 6천 원   사상구는 임산부의 건강증진을 위해 `2023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연간 48만 원(지원금 38만 4천 원, 본인부담금 9만 6천 원) 상당의 친환경 농축산물을 지원하며, 대상은 사상구에 거주하고 신청일 현재 임신부 또는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단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을 지원받고 있거나 전년도에 동일 자녀로 지원받은 임산부는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없다. 신청 방법은 에코e몰(www.ecoemall.com)〈사진〉에서 증빙서류(주민등록등본, 임신·출산확인서, 출생증명서 등)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사상구는 사업비 4천800만 원의 예산을 확보, 7월부터 관내 21개교 초등학교 돌봄교실 학생을 대상으로 주 2∼3회 제철 과일 간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자리경제과(☎310-4784)
2023-07-27
삼락천 야간 경관조명 설치 "아름다워라∼"
삼락천 야간 경관조명 설치
  삼락천17호교∼21호교 418m 구간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길 제공 삼락천이 경관조명 설치사업으로 환하고 아름다운 산책길로 탈바꿈했다. 사상구는 4∼6월 삼락천17호교∼21호교(삼락동 461번지 일원) 418m 구간에 보행환경 및 야간경관 개선 사업〈사진〉을 완료했다. 삼락천 보행환경 개선 사업은 도시재생 예비사업 `고풍스럽지 아니한·가' 일환으로 야간 조명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길을 제공하고 산책이나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효율 LED 경관조명(9종 347식) 설치 등을 추진해 삼락천이 빛과 함께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주민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삼락천 경관조명 설치로 주민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은 물론 볼거리 가득한 밤 풍경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 곳곳을 세심히 살펴 주민들의 안전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재생과(☎310-4944)  
2023-07-27
제20대 김정수 부구청장 취임
제20대 김정수 부구청장 취임
제20대 김정수〈사진〉 사상구 부구청장이 7월 5일 취임했다. 김정수 부구청장은 이날 오전 사상구청 지하 1층 신바람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기획감사실, 일자리경제과, 안전총괄과, 녹지공원과 등 전 부서를 순회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7월 10일∼13일까지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은 데 이어 7월 18일, 20일 이틀간 삼락동·모라1동 등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방하며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현장 확인을 했다. 김정수 부구청장은 "대전환을 맞이하고 있는 사상공업지역을 비롯해 국립자연휴양림 조성, 교육명문지구 육성사업 추진 등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사상구를 더욱 살기 좋은 삶의 터전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정수 부구청장은 2002년 행정자치부에서 공직을 시작한 뒤 부산시청 과학기술과, 신성장산업과 등 주요 부서를 거친 뒤 미래산업국 첨단소재산업과장, 행정자치국 자치분권과장을 역임했다. 한편 김도남 전 부구청장은 7월 1일부터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자치행정과(☎310-4107)  
2023-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