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궁동 통통길 조성사업 '첫삽' 엄궁동 통통길 조성사업 '첫삽' 더보기
엄궁동 통통길 조성사업 '첫삽'
‘통통 주민커뮤니티센터’ 건립 회색빛 옹벽 경관 디자인 개선 좁고 어두운 골목길도 정비… 소통하는 마을공동체 만들어 4월 3일 오후 사상구 엄궁동 183-7 번지 일원에서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궁동 通(통)통길 조성사업’ 착공식이 열렸다. 승학산 아래에 위치한 이곳은 현재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있는 윗마을과 20~30년 이상 노후 주택지인 아랫마을(엄궁1, 2, 3주택재개발지역)이 높이 6m, 길이 1.6㎞에 이르는 거대한 옹벽으로 인해 단절된 지역이다. 앞으로 국비 등 36억원을 들여 ‘통통 주민커뮤니티센터’(엄궁한신1차아파트 옆)를 건립할 뿐만 아니라 회색빛 옹벽(엄궁아파트~엄궁한신1차아파트 구간 1.6㎞)의 경관도 개선하고, 좁은 골목길도 정비해 ‘다함께 소통하는 마을공동체’로 가꾸어 나간다. 창조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주민화합과 마을공동체 회복, 옹벽 경관 디자인 개선,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셉테드)을 접목한 골목길 환경정비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엄궁동 통통길 조성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등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창조도시재생과(☎310-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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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적극 참여 바랍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적극 참여 바랍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적극 참여 바랍니다
5월 8일~18일 지진대피훈련 등 종합훈련 실시 폭발과 화재, 건물붕괴, 지진 등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5월 8일~18일까지 실시된다. 시범훈련을 5월 8일부터 11일까지 한 다음, 본 훈련을 14일부터 18일까지 한다. 먼저 5월 15일~17일 가운데 하루를 정해 새벽에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하며, 16일 오후 2시에는 엄궁롯데마트 등에서 구민 지진대피훈련(민방위훈련 연계)을 실시한다. 특히 17일 오후 3시 신라대학교 의생명관과 마린바이오 산업화지원센터에서는 대규모 지진 발생에 대비한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부산시와 사상구, 사상경찰서, 북부소방서 등이 참여해 지진으로 인한 화재, 건물붕괴, 산불, 유해화학물질 유출 등 복합 재난상황을 가정해 현장훈련을 한다. 18일에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BNK 부산은행 극단 ‘조은사람들’을 초청, 초등학교 강당에서 어린이 안전뮤지컬 ‘도와줘요, 안전맨!’을 공연한다. 도시안전과 관계자는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화재, 폭발, 붕괴 등 대규모 인적재난에 대비한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또 지진대피훈련 등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도시안전과(☎310-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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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제192회 임시회, 조례안 9건 등 꼼꼼히 심의
제192회 임시회, 조례안 9건 등 꼼꼼히 심의 제192회 임시회, 조례안 9건 등 꼼꼼히 심의
사상구의회(의장 정효진)는 4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192회 임시회를 열었다. 의원발의한 「공동주택관리에 관한 감사 조례안」과 구청에서 제출한 「사상발전연구소 설립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등 모두 9건의 조례안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또 복지서비스과와 창조도시재생과로부터 덕포1구역 주택재개발에 따른 ‘디딤돌 지역아동센터’ 이전 계획과 ‘갤러리 부엌’ 부지매입 및 리모델링에 대한 보고를 받았으며, 건축과로부터 ‘엄궁1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다음과 같다.    ■ 사상구 사상발전연구소 설립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지방자치단체 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부합하지 않는 사상발전연구소 관련 조례를 폐지 ■ 사상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행정안전부의 2018년도 기준인건비 산정결과에 따른 총정원 및 정원관리 기관별 직급별 정원을 조정 ■ 사상구 구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지방세특례제한법」이 개정됨에 따라 신용카드 자동이체의 경우에도 세액공제가 가능하도록 조례 개정 ■ 사상구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감사 조례안(김춘화 구의원 대표발의)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공동주택관리의 감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공동주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입주자·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조례 제정 ■ 사상구 납세자보호관 배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지방세기본법」 및 「지방세기본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납세자보호관 제도의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제정 ■ 사상구 노인복지관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노인복지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유지와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하여 설치된 노인복지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조례 제정 ■ 사상구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위법에 불일치한 내용을 수정하고 알기 쉬운 법령 정비 기준에 따라 조례 개정 ■ 사상구 폐기물 관리 및 수수료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사업장 생활폐기물 반입수수료 인상에 따라 사업장용 봉투 공급가격 및 판매가격을 조정하기 위하여 조례를 개정 ■ 사상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기계식 주차장치 철거 시 부설주차장의 설치기준을 완화하고, 시 조례를 준용하여 주차요금 감면사항을 반영하는 등 현행 조례의 미비점을 개선하고자 조례 개정 사상구의회(☎310-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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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소식

주민과 함께 살맛나는 에코마을 만들어 가요~
주민과 함께 살맛나는 에코마을 만들어 가요~ 주민과 함께 살맛나는 에코마을 만들어 가요~
어르신 경로잔치 음식준비 마을공동체를 찾아서 (21) 가포행복마을 가포행복마을(삼락동 5통~9통 마을)은 낙동강변 하천부지와 주거지역, 그리고 준공업지역이 혼재되어 있는 곳이다. 나지막한 주택들과 공장, 상가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는 이곳은 산업화 시절 눈부신 발전과 번영을 누렸었다. 하지만 사상공업지역이 쇠퇴하면서 마을도 함께 점차 쇠락을 거듭했다. 이러한 마을을 되살리기 위해 20명의 주민들이 모여든 것이 가포행복마을의 시작이다. 2016년 마중물 사업을 시작으로 첫 발을 내디딘 가포행복마을은 2017년에 신규 행복마을로 선정돼 주민대학, 선진 행복마을 견학,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주민 역량을 키워왔다. 하지만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정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황경대 위원장은 털어놓았다. 행복마을 사업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사업이지만, 가포행복마을 주민들은 행복마을 사업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가장 먼저 주민대학을 열어 행복마을의 사업 취지와 방향, 이를 추진하는 주체인 마을공동체에 대한 인식을 명확히 하는 데 힘썼다. 또 세 차례에 걸쳐 우수 선진마을 견학을 다녀오고, ‘북 토크 콘서트’도 네 번이나 열었다. 주민들에게 삼락동의 유래와 변천과정은 물론, 사상의 최고 자랑거리로 꼽는 ‘삼락생태공원’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해 마을에 대한 이해를 드높였다. 아울러 가포마을의 특산물인 재첩을 이용한 생활공예교실도 운영했다. 마을 환경정비, 어르신 경로잔치, 밑반찬 나누기, 송령당산제 등 마을행사 때마다 같이 땀 흘리고 어울리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행복마을 공동체’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을 거두기 시작했다. 가포행복마을 주민들은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들이 참 많다. 관내 초등학교 폐교를 막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하는 ‘학교야 놀자’ 프로그램 운영, 특산물인 재첩을 이용한 상품개발,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영화상영 등도 차곡차곡 진행할 예정이다. 아직까지 별도의 센터가 없어 동주민센터, 삼덕초등학교, 사상생활사박물관 등에서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올해 건립 예정인 행복센터(커뮤니티센터)가 완공되면 이곳을 거점으로 가포행복마을은 더 힘차게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조도시재생과(☎310-4934) 북 토크 콘서트 주민대학  생활공예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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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법률홈닥터에게 물어보세요 - 아동학대
이미지 준비중 입니다 법률홈닥터에게 물어보세요 - 아동학대
Q: 옆집에 있는 저희 아들과 같은 반 학생이 부모로부터 양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동학대로 신고가 가능한가요? A: 아동학대의 대상인 ‘아동’이란 만 18세 미만인 사람을 말합니다.(「아동복지법」 제3조 제1호)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을 말합니다.(「아동복지법」 제3조 제7호)  아동학대 유형 중 ‘신체적 학대’의 예로, 직접적으로 신체에 가해지는 행위, 도구를 이용해 때리거나 신체에 유해한 화학물질 또는 약물로 상해를 입히는 행위 등이 있으며, ‘정서적 학대’의 예로, 아동에 대한 언어적 모욕, 잠을 재우지 않는 것, 가족 내에서 왕따시키는 행위, 형제나 친구 등과 비교·차별·편애하는 행위, 감금 등이 있습니다. 아동학대 중 ‘방임’이란 보호자가 아동을 위험한 환경에 처하게 하거나 아동에게 필요한 의식주, 의무교육, 의료적 조치 등을 제공하지 않는 행위를 말하며, ‘유기’란 보호자가 아동을 보호하지 않고 버리는 행위를 말합니다. ‘방임’의 예로, 기본적인 의식주를 제공하지 않거나, 불결한 환경에 아동을 방치하거나, 아동의 출생신고를 하지 않는 행위, 아동의 무단결석을 방치하는 행위, 아동에게 필요한 치료를 받지 않게 하는 행위, 계절에 맞지 않거나 깨끗하지 않는 옷을 계속 입고 다니게 하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아동학대의 의심이 들면 아동보호전문기관 또는 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아동학대 신고를 접수한 경우 지체 없이 현장에 출동, 조사해야 하며 조사 후 가해자에 대한 필요한 조치 및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조치를 실시합니다. 법무부 법률홈닥터 김단비 변호사 무료법률상담장소: 구청 5층 복지정책과 내 ※사전 전화예약(☎310-4317)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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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학부모 대상 특강 3차례 진행
학부모 대상 특강 3차례 진행 학부모 대상 특강 3차례 진행
엄마학교, 4월 25일·5월 9일 구청 신바람홀에서 전문가 초청 강연 ‘2018 학부모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상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특별강연회가 3차례 진행된다. (사)엄마학교는 4월 11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사상구청 신바람홀에서 ‘고등학교 학부모 대상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입시전문가인 동성고 김희석 교사가 ‘2018 대학 입시정보 핵심 요점정리’라는 주제로 200여명의 학부모들에게 대입 알짜 정보를 알려주었다. 4월 25일(수) 오후 2시~4시 구청 신바람홀에서는 (사)엄마학교 주최로 ‘중학교 학부모 대상 특강’(내 아이에게 적합한 고등학교 찾기)이, 5월 9일(수) 오후 2시~4시 구청 신바람홀에서는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특강’(공부 잘하는 아이 키우는 방법)이 마련된다. 학부모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한편 (사)엄마학교는 진로와 진학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고충 상담해주는 ‘엄마 컨설팅 사업’을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5월부터는 자녀 교육 등에 관심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엄마 동아리’도 운영한다. 문의: (사)엄마학교(☎313-6110, 2015momscho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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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건강 칼럼 - 미세먼지
건강 칼럼 - 미세먼지 건강 칼럼 - 미세먼지
송영권 좋은삼선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먼지’는 대기 중에 떠다니는 입자상 물질을 말하는데 그중에서 크기가 10㎛이하인 입자를 ‘미세먼지’라고 합니다. ‘미세먼지’의 원인 중에는 자연적인 것도 있지만 대부분 석탄, 석유 등의 화석연료를 태울 때 생기는 매연과 자동차의 배기가스, 소각 시 나오는 연기에서 많이 발생하며, 여기에 중국에서 날아오는 대기오염 물질로 인해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먼지는 코나 기관지 점막에서 걸러지는데 반해, 미세먼지는 크기가 매우 작아 폐포 깊은 곳까지 들어올 수 있어 각종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기관지에 미세먼지가 쌓이면 기침과 가래가 잦아지고 점막이 건조해져 기관지염이나 폐렴의 발병률이 증가합니다. 모세기관지에 들어온 미세먼지는 염증반응을 일으켜 폐기능 감소를 초래하고, 지속적인 노출 시 천식, 만성 폐쇄성 폐질환, 기관지확장증 같은 질환을 악화시키며 심지어 폐암의 발병을 증가시킨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외출할 때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미세먼지를 여과해주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입니다. 추울 때 착용하는 방한대나 일반 마스크와 달리 ‘보건용 마스크’에는 특수 필터가 있어 미세먼지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 보건용 마스크는 세탁을 하거나 찌그러지면 마스크가 제대로 밀착이 되지 않거나 필터가 손상되어 차단 효과가 떨어지므로 세탁을 해서 재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미세먼지가 매우 심한 날에는 가급적 창문을 닫아 미세먼지가 외부에서 실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하지만 장시간 환기를 하지 않으면 실내공기가 탁해지게 되며, 특히 요리를 하거나 청소 혹은 흡연을 한 후에는 실내 공기가 오히려 더 나쁠 수 있으므로 아무리 날씨가 뿌옇다고 하더라도 최소한의 환기는 필요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할 때는 될 수 있으면 외출을 삼가도록 하며, 특히 기관지 천식이나 만성 폐쇄성 폐질환 같은 호흡기 질환 환자나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 어린이, 임산부, 노인은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불가피하게 밖으로 나가야 한다면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긴 옷과 모자를 이용해서 최대한 신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운전할 때는 창문을 닫고 실외 공기가 차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 귤, 미나리, 브로콜리 같은 과일이나 채소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항산화물질이 많아 감기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마늘, 생강, 미역, 다시마 같은 음식에는 중금속을 해독시키는 효과와 함께 항염증작용이 있어 기관지염 같은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미세먼지로 인해 약화되기 쉬운 기관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물을 너무 많이 마시기보다는 갈증이 생기지 않도록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도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가급적 렌즈보다는 안경을 쓰는 것이 좋으며, 눈에 먼지가 들어가거나 가렵다고 해서 비비거나 문지르지 말고 인공누액으로 씻어내도록 합니다. 외출했다가 귀가할 때는 옷과 가방에 묻은 먼지를 꼼꼼히 털어내고 손과 얼굴을 깨끗이 씻어 모공 속의 먼지와 노폐물을 씻어내도록 합니다. 미세먼지 노출 후에 기침, 가래, 발열 등이 심해지거나 만성 폐질환 환자에서 호흡곤란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면 병원에 내원해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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