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에코시티 사상’ 만들겠습니다 ‘스마트 에코시티 사상’ 만들겠습니다 더보기
‘스마트 에코시티 사상’ 만들겠습니다
  민선 6기 송숙희 구청장 취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상구민 여러분! 동료 직원 여러분!오늘 우리는 민선 6기 사상구정의 새로운 출발을 합니다. ‘새로운 도약 희망찬 사상’의 새로운 역사의 문 앞에 서 있습니다.먼저 사상구정의 새로운 4년을 맡겨주신 25만 구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구민 여러분께서 저에게 큰 영광과 함께 막중한 책무를 맡겨주신 것은 중단 없는 사상발전을 위한 바람이자, ‘사상 르네상스 시대’를 이루어내라는 요구이기도 합니다.이루어 내겠습니다. 꼭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더 새롭게, 더 확실하게 사상을 변화시켜 나가겠습니다. 변방의 역사를 중심의 역사로, 좌절의 역사에서 희망의 역사로 바꿔내겠습니다. 우리의 사상이 더 이상 2류 도시, 낙후의 도시가 아니라 활력의 도시, 새로운 도시로 바꿔내겠습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직원 여러분!저는 민선 6기 사상의 도시 비전을 활기찬 경제와 따뜻한 공동체가 건강한 생태환경 속에서 다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스마트 에코시티 사상’으로 정하고, 새로운 낙동강 시대, 미래 부산발전을 견인하는 서부산의 중심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이를 위해 민선 6기 주요 역점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중단 없는 사상발전’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미래 부산산업을 견인하는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따뜻하고 건강한 웰빙 복지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안전도시 사상을 구현하고,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삼락천에 이어 우리 구 3대 하천인 학장천과 감전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고, 에코벨트를 조성하겠습니다. 우리 구를 품격 있는 교육 문화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도시재생을 활성화하고 지역을 재창조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 여러분!이러한 희망찬 사상의 도약은 구청장인 저 혼자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하며, 25만 구민과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가 꼭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함께하는 구정, 소통하는 구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작지만 감동을 주는 구정, 구민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구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조금은 더디게 가더라도 절차와 과정을 중시하고, 계획 단계부터 구민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구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아울러 지역발전에 있어 실로 시, 구의원님들의 역할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새롭게 선출되신 시의원님, 구의원님 한 분 한 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새로운 민선 6기에도 유기적인 협조체제 속에 구의원님들께서 구민의 대표자로서 왕성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하고 지원할 것입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도 우리의 공동 목표인 사상발전을 위해 서로 상생하고 협력하는 파트너십을 지켜나가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직원 여러분!지난 4년간 우리의 눈부신 성과는 모두가 여러분의 열정과 땀의 결실이었습니다.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중앙정부와 부산시에 문턱이 닳도록 뛰어온 결과였습니다.“공무원이 힘들면 주민이 편하다”고 합니다. 민선 6기 우리 모두는 구민의 공복으로, 영원한 우리의 일터 사상구의 발전을 위해 우리의 역량과 에너지 모두를 결집시켜 나갑시다.  청렴한 서비스 행정으로 구민에게 더욱 친절하게 다가가는 민선 6기 사상구청이 되기를 바랍니다. 창의와 감성으로, 상상력으로 우리의 업무를 전국 최고로 만들고, 우리 구의 행정 경쟁력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켜 나갑시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직원 여러분!저는 과거 15년간의 의정활동과 민선 5기 구청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25만 구민의 뜨거운 염원을 담아 ‘새로운 도약 희망찬 사상’을 이루어 나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에너지와 지역사랑의 열정으로 희망찬 사상의 미래를 다함께 만들어 갑시다. 우리 모두 신나고 살기 좋은 ‘사상 르네상스시대’를 활짝 열어 가는데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끝으로,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게끔 많은 성원과 신뢰를 아끼지 않으신 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모든 분들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8, 9면에 ‘민선 6기 사상구정 중점 운영방향’

포토갤러리

  • 대입 설명회 성황 대입 설명회 성황
  • 사상구청 양궁팀 창단 사상구청 양궁팀 창단
  • 주례 희망디딤돌센터 개소 주례 희망디딤돌센터 개소
  • 사상근린공원 모험놀이장 개장, 본격운영 사상근린공원 모험놀이장 개장, 본격운영
더보기
사상소식지 전자신문으로 만나보세요

의회

역사적인 제7대 사상구의회 출범을 맞이하며
역사적인 제7대 사상구의회 출범을 맞이하며 역사적인 제7대 사상구의회 출범을 맞이하며
       김 정 언   사상구의회 의장     존경하는 25만 사상구민 여러분!그리고 송숙희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사상구 의정사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제7대 사상구의회 출범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귀중한 시간을 내어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또한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지역구민의 지지와 선택으로 당선의 영광을 안으시고, 앞으로 4년의 임기동안 사상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땀과 열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실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격려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여러분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지방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이자 입법기관이며, 또한 의결기관으로서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지역구민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를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이 깨우쳤습니다.따라서 제7대 사상구의회가 출범하는 오늘 이 자리는 25만 구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할 수 있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사상’을 만드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또한 우리들에게 주어진 여러 가지 책무들과 약속들을 최선을 다해 해결해 나갈 것임을 다시 한 번 다짐하고 약속하는 자리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지방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고, 또한 욕구도 다변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의원으로서의 자질을 높여나가는 것은 물론, 늘 구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호흡하고 지역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선진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겠습니다.또한 대의기관으로서 구민들로부터 신뢰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는 의회상을 정립해 나감은 물론 구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진정성을 갖고 귀를 기울이는 소통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견제와 균형의 관계가 유지되도록 하고, 동료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송숙희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우리 사상구는 지난 민선 5기 4년 동안 정말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새롭게 출범하는 제7대 의회와 민선 6기 구정에서도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사상구가 명실상부한 서부산의 핵심도시로 발전하는 희망찬 시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각종 현안을 처리하거나 중요한 정책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주민의 뜻이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와 함께 조율하고 함께 고민하는 개방과 공유, 소통의 상생 구정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25만 사상구민 여러분!우리 7대 사상구의회는 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사상,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사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구민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구민과 의회, 집행부가 삼위일체가 되어 함께 노력한다면, 우리들이 희망하는 살기 좋은 사상은 먼 미래의 꿈이 아닌 바로 현실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사상구의 주인은 바로 구민 여러분입니다. 앞으로 우리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수행함에 있어 잘한 일에 대해서는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보내주시되, 잘못한 일에 대해서는 질책과 기탄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끝으로, 오늘 바쁘신 가운데도 제7대 사상구의회 출범을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5만 구민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더보기

이웃소식

어려운 이웃 보살피는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이미지 준비중 입니다 어려운 이웃 보살피는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오늘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온 힘을 쏟는 12개 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의 주요 활동을 소개한다. 삼락동  6월 16~17일 이틀 동안 사랑의 빨래방을 운영했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5세대를 위해 부피가 큰 이불빨래를 대신해주었다. 모라1동  저소득 주민들에게 쌀과 돼지고기를 후원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5세대가 화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보험료를 지원했다. 모라3동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찾아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도와주었고, 이들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에 양곡 등을 긴급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덕포1동  6월 25일 ‘한내행복마을 복이 있는 카페’의 수익금 가운데 10%를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덕포2동  7월 10일 송림시골밥상의 후원으로 홀로어르신 50명에게 따스한 점심을 대접하고, 다과와 선물을 증정했다. 괘법동  말끔하게 수리한 중고 선풍기 37대를 저소득 가정에 배달하면서 안부도 물어봤다. 감전동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과 놀이터, 홀로어르신 가정, 노숙자 등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하고, 야간순찰도 했다. 주례1동  한사랑봉사단은 현대장식의 후원을 받아 6월 25일 홀로어르신이 거주하는 낡은 집을 말끔히 수리해주었다. 주례2동  복지공동체 운영위원과 지역 주민 50여명은 7월 9일 희망디딤돌센터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좌담회를 열었다. 주례3동  복지공동체 운영위원들이 홀로어르신 15세대를 정기적으로 찾아가 말벗이 되어드리고 생필품도 지원했다. 학장동  ‘따뜻한 동행’ 희망복지 기동대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어르신들을 데리고 병원에 함께 갈 뿐만 아니라 생필품도 배달해주고 있다. 엄궁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2013년 활동보고서 1천부를 발간해 배부했다.
더보기

열린마당

“미소와 친절로 구민에게 감동 주는 행정을”
“미소와 친절로 구민에게 감동 주는 행정을” “미소와 친절로 구민에게 감동 주는 행정을”
<사상소식을 읽고>       올해 처음 시행된 사상구 ‘친절왕’에 김효주 주무관이 뽑혔다는 뉴스를 접했다. 미소가 아름다운 김효주 주무관은 사상구 600여 직원들의 친절도를 마일리지로 환산 평가한 결과, 전화 친절도와 민원처리, 민원인의 친절공무원 추천 등 7개 항목에서 고루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고 한다. 특히 김 주무관은 친절 상황극 공연을 계기로 민원인을 맞이할 때는 먼저 웃고, 내 가족처럼 맞이하자고 굳게 다짐하고 이를 실천해오고 있다고 한다. 기사를 읽는 내내 마음이 참 흐뭇했다. 김 주무관의 늘 웃는 얼굴처럼 우리 사상구의 모든 행정기관 직원들의 친절 미소가 보이는 듯해서였다. 미소가 있어야 마음이 열리고, 마음이 열려야 진실한 대화가 오고 가는 게 우리 인간사다. 민원서류 때문에 찾아간 관공서에서 밝게 웃으며 민원인을 맞아준다면 행정기관의 문턱도 그만큼 낮아지는 것이다. 웃는 것도 습관이어서 웃는 습관을 길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거울을 보고 ‘나의 이런 표정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을 거야’라는 긍정적 마인드부터 필요하다고 본다. 밝게 웃으면 머릿속까지 산소가 공급돼 머리가 맑아지는 반면, 화를 내면 일산화탄소가 몸에서 생겨나 두통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앞으로 우리 사상구 관내 행정기관의 직원들 모두가 김효주 주무관 같은 미소로 민원인을 대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혹시 웃음이 부족한 분들이 계시다면 웃는 연습을 한 번 해보자. 웃음으로 구청과 행정기관을 찾는 모든 구민들에게 감동도 주고, 기쁨도 주고, 행복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남 상 민 (모라동)
더보기

교육

청소년 법제관들 법정 견학가다
청소년 법제관들 법정 견학가다 청소년 법제관들 법정 견학가다
주감중학생 25명 고법 방문  재판 방청·현직 판사와 대화    검사·변호사·배심원 등 맡아교칙 위반 사건 모의재판도       주감중학교 학생들이 자치법정 교육을 받고 모의재판을 열어본 데 이어 법원 견학에 나섰다. 지난 6월 2일 시험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주감중학교 ‘청소년 법제관’ 25명은 학교에서 법 교육을 받았다. 또 자치법정을 열고 판사, 검사, 변호사, 배심원 등을 맡아 실제로 재판하듯이 교칙 위반 사건에 대한 역할극도 해보았다. 장래 검사를 희망하는 한 청소년 법제관은 “학생자치법정에서 학생들 스스로 조사하고 변호하고 판결해봄으로써 분별력을 기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교칙의 소중함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7월 10일에는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에 위치한 부산고등법원에 견학을 갔다. 이날 견학은 홍보영상 시청, 법의 기본개념 알기, 실제 재판 방청, 현직 판사와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법제관들은 법의 기본 구성부터 법원의 역사, 행정부와 사법부 분립 등을 배우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현직 판사와 질의 응답시간이 되자 청소년 법제관들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로 바뀌었다. 평소 판사가 꿈인 한 청소년 법제관은 판사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물어 보고, 법무사와 변리사, 변호사의 차이를 물어보기도 했다. 청소년 법제관들은 “법원 견학이 정말 흥미롭고 유익했다”며 “앞으로의 진로 설정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청소년기자  이 선 희 (주감중3)청소년기자  이 연 희 (주감중2)
더보기

문화

한여름밤 무더위 날려보낼 공연 잇따라
한여름밤 무더위 날려보낼 공연 잇따라 한여름밤 무더위 날려보낼 공연 잇따라
7/30 저녁 7시30분 다누림홀, 한여름밤 콘서트8/13 저녁 7시30분 다누림홀, 소년소녀합창단 연주회    8/21 저녁 7시 삼락천 음악분수대, 문화정거장 공연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씻어줄 공연이 잇따라 펼쳐진다. 7월 30일(수) 저녁 7시30분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는 해설이 있는 수요음악회 ‘한여름밤의 콘서트’가 열린다. 이날 박은식 피아니스트와 CLEDA 현악4중주단이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를 비롯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소품 작품번호 16번’, 피아노 콰르텟(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 4중주곡) 등을 들려준다. 8월 13일(수) 저녁 7시30분 다누림홀에서는 동심의 세계를 주제로 ‘추억여행 콘서트’가 마련된다. 이날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이 율동을 곁들인 멋진 화음으로 ‘싱그러운 여름’(석광희 곡)과 ‘아름다운 세상’(유리상자 노래) 등을 들려준다. 또 디즈니 만화영화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알라딘, 라이언 킹의 주제가와 그동안 갈고 닦은 전통 부채춤도 선보인다. 8월 21일(목) 저녁 7시 괘법동 르네시떼 앞 음악분수대 야외무대에서는 부산문화재단의 ‘찾아가는 문화정거장’ 공연이 마련된다. 후텁지근한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남산놀이마당과 ‘합페퍼스트’의 색소폰 공연이 펼쳐지며, 화려한 분수쇼도 이어진다. 다만 비가 많이 오면 공연은 연기된다.                   문화홍보과 (☎310-4061~5)
더보기

특집

민선 6기 사상구정 중점 운영방향 1
민선 6기 사상구정 중점 운영방향 1 민선 6기 사상구정 중점 운영방향 1
    미래 부산경제를 견인하는 ‘스마트시티’ 조성  ○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추진  - 재생사업지구 지정을 통해 도로, 주차장, 공원 등 기반시설 확충 ○ 사상 스마트밸리 조성  - 주례·덕포동 일원(24만7천㎡), 국가시범사업으로 추진 건의 ○ 신발산업의 메카로 재도약  -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및 신발박물관 건립 추진 ○ 근로자 종합복지센터 건립 ○ 공업지역 토지이용체계 정비  - 혼재된 용도지역 체계적 정비   일자리 창출 및 서민생활 안정 도모   ○ 일자리 전담부서 설치 및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  - 일자리 전담팀 구성, 취업박람회 개최 등 ○ 기업체 유치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  - IT 및 신발관련 업체 유치, 일자리 2천개 창출 ○ 청년일자리 지원 및 창업지원센터 설치 ○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 시설 현대화사업 및 소규모 환경개선사업 지속 추진   웰빙 복지도시 조성  ○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기반 확충  - 안전시범마을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여성친화사업 확대 등 ○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저소득계층 자활기반 강화  - 복지공동체 희망디딤돌 사업 강화, 수익형 자활사업 발굴 등 ○ 어르신 및 장애인을 위한 정책 확대  - 여유롭고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 장애인 자활자립장 건립 등 ○ 다문화가족 정착 지원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내실화, 다문화가정 지원 강화  안전도시 사상 구현·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 구축   ○ 취약지역 ‘안전마을’ 조성 ○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기반 조성  - 셉테드 조례 제정, CCTV 통합관제센터 기능 보강 등 ○ 안전총괄관리 ‘컨트롤타워’ 구축 - 안전총괄관리부서 지정·운영, 재난·재해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 교통안전 시범도시 추진 - 모라동 일원, 무사고·무장애지역 구축 및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 편리한 교통체계 구축  - 낙동강 횡단대교 건설 추진: 삼락대교, 엄궁대교  - 사상~하단간 도시철도 건설  - 북부산세무서~백양로간 연결도로 개설, 온골 지하차도 확장 등  
더보기

건강

여름 휴가철 치아 건강 관리법
여름 휴가철 치아 건강 관리법 여름 휴가철 치아 건강 관리법
      건강 칼럼         조 윤 성    좋은삼선병원      치과 과장     여름철에는 더위로 인하여 아이스크림, 빙과류, 팥빙수 등의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게 됩니다. 이러한 음식에는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며, 또한 얼음은 단단하고 차갑기 때문에 치아 및 구강조직에 좋지 않은 영향을 가하기도 하여 다양한 구강 질환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첫 번째로 주의해야 할 구강 내 질환은 흔히 충치라고 말하는 치아우식증입니다. 여름철 즐겨 찾는 빙과류 및 음료수에는 많은 당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당분의 섭취가 증가하는 경우 우식증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음식을 섭취 후에는 양치질을 해주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우식이 생겼다면, 우식이 더욱 심해지기 전에 치과를 방문하여 해당 치아에 레진, 아말감, 인레이 등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얼음과 같은 딱딱한 음식을 즐겨먹는 경우, 치아에 미세 균열이 생기는 치아균열증후군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미세 균열은 외관상, 방사선 사진 상으로 발견하기 어렵고 한 번 금간 치아는 재생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균열이 발생하였다면, 균열이 더 깊이 진행되지 않도록 치아를 완전히 씌우게 되는 금관수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철 찬 음식을 먹게 되면서 평소보다 이가 시리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를 통칭하여 상아질 지각과민증이라고 부르며, 그 원인은 치주질환으로 인한 치근 노출, 마모증, 침식증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마모증과 침식증으로 인해 시린 증상이 이미 발생하였다면 연마력이 약한 치약을 사용하거나, 지각둔화제가 함유된 것을 선택하여 사용하거나 불소도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마모증과 침식증 초기에는 패인 부분을 치아 색과 거의 유사한 재료(레진)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수복할 수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에는 또한 야외활동으로 인해 치아가 깨지거나 금이 가거나 빠지는 경우가 흔하게 발생합니다. 이 경우 깨지거나 빠진 치아를 수돗물에 담가오는 경우가 있는데 수돗물은 낮은 삼투압 때문에 세포를 죽음에 이르게 하여 보존 용액으로 좋지 않습니다. 알코올 또한 치주인대를 건조시키므로 치아를 보존하기 위한 용액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만약 영구치가 빠졌다면 10초간 차가운 물에 세척하고 타액, 식염수, 우유 등에 담아서 빠른 시간 내에 치과를 방문한다면 다시 원래 위치로 식립(잇몸과 잇몸 뼈에 심음)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가급적 1시간 이내로 방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치의 경우는 재식된 유치의 치수괴사로 인한 치근단 염증이 영구치에 손상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빠진 유치를 재식하면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해외로 출국하는 경우 비행기 안에서 항공성 치통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는 기압변화로 인한 것으로 여행 전 치과에서 충치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휴가지에서 음주, 야식을 한 후 양치질을 하지 않고 수면을 취하는 경우도 우식과 치주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휴가 후 치실과 치간 칫솔을 사용하여 칫솔질을 하고, 치석은 양치질로 제거되지 않으므로 치과를 방문하여 스케일링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