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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서관 12월 24일 개관
어린이도서관이 다음달 문을 연다.서부산권에서는 처음으로 우리 지역에 건립되는 ‘사상어린이도서관’(사진은 조감도)은 오는 12월 24일 개관식을 개최한다.구청은 사업비 15억원을 들여, 덕포동 24-65 사상도서관 북쪽에 지상 3층, 연면적 930.96㎡ 규모의 ‘사상어린이도서관’을 완공(11월 23일 현재 공정률 92%)해 이날 문을 연다. 이 도서관에는 어린이열람실과 유아실, 키즈 카페, 시청각실과 다목적강의실, 동아리실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어린이도서관이 완공되면 기존 사상도서관 내 어린이열람실 등에 있는 어린이 도서를 이곳으로 옮기고 추가로 도서를 구입한다.구청 문화공보과와 사상도서관 담당자는 “서부산권에서는 처음으로 건립하는 사상어린이도서관이 개관하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정서를 함양하고, 독서문화 활성화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문화공보과 ☎310-4062~3〉〈사상도서관 ☎310-79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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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신종플루 확산 방지에 ‘온 힘’
이미지 준비중 입니다 신종플루 확산 방지에 ‘온 힘’
    사상구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24시간 비상근무 ... ‘7가지 행동요령’ 준수 당부   ‘신종플루’에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운영되고 있다.11월 3일 신종플루 위기단계가 기존의 경계단계에서 심각(RED)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구청장을 본부로 한 사상구재난안전대책본부가 구성됐다.대책본부는 상황실을 마련하고, 7개 실무반 21명으로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 신종플루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또 예방접종 계획을 수립·시행(PDF 3면 ‘신종플루 예방접종 위탁 시행 공고’  참조) 하고, 항바이러스제를 신속히 공급하는 한편, 주민 행동 요령과 예방수칙 등을 널리 홍보하기로 했다.특히 대책본부는 신종플루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들에게 치료 및 예방을 위한 7가지 사항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먼저 ▲신종플루 의심 증상(열이 나고 기침, 목 아픔, 콧물, 코 막힘)이 나타나면, 출근 또는 등교하지 말고 곧바로 동네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는다.▲동네 의료기관에서는 의사의 임상적 판단 하에 신종플루가 의심되면 즉시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하고 약국에서 투약하도록 한다.▲진료 받은 신종플루 의심 또는 확진환자는 외부 출입을 하지 말고, 자택에서 항바이러스제를 5일간 복용하면서 1주일간 자가 격리한다.▲동네 의료기관에서 중증 또는 심각한 합병증이 있는 환자를 발견하면 즉시 치료거점병원으로 이송시키고, 중환자실이 필요할 경우에는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를 통해서 문의하도록 한다.▲주민들은 손씻기와 기침 예절, 건강 생활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고 주기적으로 실내 환기를 실시한다. ▲고위험군이나 신종플루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 출입을 삼가고 마스크를 착용한다. ▲각급 기관 및 기업의 경우, 자체적으로 수립된 업무지속계획(BCP, Business Continuity Plan)을 재점검하고 실제 가동하도록 한다.〈재난안전대책본부 ☎310-4111, 310-4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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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제126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새해예산안도 심의
제126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새해예산안도 심의 제126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새해예산안도 심의
사상구의회(의장 송동준)는 11월 13일부터 12월 21일까지 39일간의 일정으로 제126회 정례회를 열고 있다.특히 11월 19일~25일까지 구정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이어 구청이 제출한 조례안에 대해 심사를 하고, 200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을 심의한다.총무위원회(위원장 윤숙희)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보건소 수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부산광역시 사상구 지방공무원 여비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한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보건소 수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경우 현재 현금수납하여 징수하는 ‘보건소 진료비 및 검사 수수료’를 정보화 신용사회에 걸맞게 전자결제 방식을 도입해 신용카드로도 지불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조례를 개정,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를 위한 정비기준에 따라 어려운 법령용어 및 복잡한 조문을 쉽고 간결하게 개선·보완한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공무원의 국내출장 때 지급하는 숙박비가 현실 물가와 비교해 다소 부족하다고 판단, 여비 현실화 차원에서 숙박비의 지급단가를 조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한편 올해 예산 1,792억1,087만원에 비해 3.35% 증액된 1,852억922만원으로 편성된 201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은 12월 3일부터 9일까지 소관 상임위원회의 철저한 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되어 종합심사 후 본회의에 상정된다. 〈사상구의회 ☎310-4092〉   사진 설명 - 13일 열린 제126회 정례회 1차 본회의 장면.  20일 총무위원회(위원장 윤숙희)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하는 모습.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김태완)가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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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소식

“어르신, 훈훈하게 겨울 보내세요”
“어르신, 훈훈하게 겨울 보내세요” “어르신, 훈훈하게 겨울 보내세요”
헌 이불 깨끗이 세탁해주고 ‘사랑의 이불’ 100세트도 전달   “홀로 외롭게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빨래도우미를 보내드립니다.”구청은 사상라이온스클럽(회장 최해칠), 적십자봉사회, 복지위원, 독거노인 원스톱지원센터 노인돌보미와 함께 세탁기가 없거나 거동이 불편한 홀로어르신 100세대를 직접 찾아가 빨래를 해주는 ‘효(孝) 빨래방 사업’을 벌였다.자원봉사자인 ‘효 빨래도우미’ 90명은 11월 19일 오전 10시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모라3동을 비롯해 5개 동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50명의 이불을 적십자사 이동세탁차량(10㎏짜리 세탁기 5대 장착)으로 옮겨와 깨끗이 세탁한 뒤 다시 집으로 가져다드렸다.또 괘법동 등 7개 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50명의 댁을 직접 찾아가 빨래를 하고, 집안 청소도 했다.이와 함께 어르신들이 훈훈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이불’ 100세트를 전달했다.사업비 400만원은 사상라이온스클럽이 전액 부담했다.이에 앞서 지난 4월 21일에도 ‘효 빨래도우미’ 100명이 홀로어르신 100세대를 직접 찾아가 빨래를 해주는 ‘효(孝) 빨래방 사업’을 벌였다.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담당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은 세탁기가 없거나 있어도 만성질환 등으로 거동이 힘들어 직접 빨래를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면서 “효 빨래도우미 등의 도움으로 어르신들이 따스하게 겨울을 지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민생활지원과 ☎310-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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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주례여중, 꿈을 키우는 학교로 ‘대변신’
주례여중, 꿈을 키우는 학교로 ‘대변신’ 주례여중, 꿈을 키우는 학교로 ‘대변신’
감성을 심는 문예 활동 열심·밤늦게 SOS 공부방서 실력 향상     문화감성교육으로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학교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올 3월부터 ‘주례인의 마음밭에 문화감성을 심다’라는 특색사업을 실시하는 주례여자중학교(교장 김수자)가 바로 그곳.이 학교 학생과 교사들은 신경림의 ‘나무’와 안도현의 ‘연탄’ 같은 감성적인 시 27편을 골라 시화로 제작, 교실과 복도에 게시하며 돌려 읽고 있다. 매달 4번째 금요일 아침 명상의 시간에는 시 편지 쓰기를 하고 있으며, 7월과 10월에는 시낭송 대회도 열었다.또 학생들은 연극, 재즈댄스 등 32개 계발활동 부서에서 ‘1인 1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끼를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19회 매화학예제에서 맘껏 뽐냈다. 특히 29일 KBS 부산홀에서 열린 매화학예발표회에서 펼쳐진 ‘해설이 있는 다이어트 오페라 「라보엠」 공연’ 관람은 주례인의 문화감성을 크게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김수자 교장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려고 올해부터 문화감성교육을 도입했다”며 “학교에서 늘 좋은 시를 접하게 되고, 영화·애니메이션 강의도 듣는 등 다채로운 문화활동을 경험하게 되니 학교 오는 즐거움이 더 커지는 것 같다고 아이들이 얘기한다”고 전한다.이러한 문화감성교육에 힘입어 학생들의 학습의지도 눈에 띄게 달라지기 시작했다. 열정과 꿈을 가지면서 공부에 대한 흥미도 붙었다. 방과 후 밤 9시까지 운영하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SOS(Self Oriented Study) 공부방’에도 학년별 약 30명씩 총 90명 정도가 참여하고 있다.김수자 교장은 “문화감성교육을 위한 대학교와 기업체의 UP-스쿨 지원도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한다. 동서대학교(총장 박동순)는 1,000만원이 훨씬 넘는 비용을 들여 지난 6월 이 학교 시멘트 옹벽 150m에 벽화를 그려줬다. 또 일신산업 아이에스유니콤(회장 하기성)도 1,000만원 상당의 지원으로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 공연을 열어 주었다.오늘도 주례여자중학교는 또 다른 변신을 위해 공동체의 지혜를 모아 가고 있다.문의 : 주례여중(☎310-3700)   사진 설명 - 제19회 매화학예발표회에서 선보인 모듬북 공연(왼쪽), ‘SOS 공부방’에서 학습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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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끼와 열정’이 넘친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 결선대회
‘끼와 열정’이 넘친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 결선대회 ‘끼와 열정’이 넘친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 결선대회
    문장미(주례여고2) 학생 영예의 대상 수상… 문화체험존도 ‘북적북적’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들을 위한 잔치가 펼쳐졌다.구청이 주최하고 부산YMCA 사상구청소년수련관, (사)십대의벗 청소년교육센터가 주관한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 결선이 11월 14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괘법동 르네시떼 앞 야외무대에서 열렸다.가요제 결선에는 4월 11일부터 10월까지 둘째·넷째 토요일(놀토)마다 열린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 예선에서 1등을 차지한 13개 팀이 참가, 평소 갈고 닦은 노래 실력과 장기를 맘껏 뽐냈다. 주말을 맞아 청소년을 비롯해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 한데 어울려 박수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이 가요제에서 문장미(주례여고2·사진 가운데) 학생이 영예의 대상 트로피를 수상했다. 문장미 학생은 사랑하던 연인과의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가수 임정희의 ‘사랑아 가지마’를 애절하게 불러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다음으로 선예의 ‘일월지가’(日月之歌)를 멋들어지게 부른 강보혜(경호고3) 학생이 금상 트로피를, 화요비의 ‘이런 밤’을 노래한 권도희(중앙여고) 학생이 은상 트로피를 각각 차지했다.또 덕천중학교‘D.C밴드’(D.C BAND)와 청소년 5인조 힙합 댄스팀 ‘에이스 크루’(Ace Crew)가 최우수 동아리상을 수상하고, 특별공연을 벌여 무대를 뜨겁게 달구었다.이날 가요제를 관람한 청소년들은 공예문화체험존, 섹슈얼리티 체험존 등으로 이뤄진 사상강변문화존에서 한데 어울려 가죽공예품, 생리주기 팔찌를 만들어 보는 등 다양한 체험 활동도 즐겼다.한편 신종 플루에 대비, 청소년들의 체온을 재고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나눠주었다.문의 : 구청 문화공보과(☎310-4372) 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 (사)십대의벗 청소년교육센터(☎462-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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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구민백일장·사생대회 입상자 선정
구민백일장·사생대회 입상자 선정 구민백일장·사생대회 입상자 선정
        중·고등부 최우수김지현(부산디자인고1)‘여름을 기억하며…’        초등부 최우수       서가연(사상초1)       ‘개미 구경’ 유다송·황지수 학생 산문 장원, 김지현·서가연 학생 그림 최우수   유다송(신라중2)·황지수(모산초4) 학생이 제15회 구민백일장 및 사생대회에서 장원의 영예를 안았다. 또 김지현(부산디자인고1)·서가연(사상초1) 학생이 최우수를 차지했다.백일장 및 사생대회 시상식은 오는 12월 31일 오전 9시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유다송 학생을 포함한 부문별 장원 및 최우수 등 4명에 대해 직접 시상하며, 나머지 입상자 42명에 대해서는 학교로 상장을 우송한다.대회 입상자(46명)는 다음과 같다.≪백일장≫◇산문 부문▲중·고등부=△장원-유다송(신라중2) △차상-한나라(주례중1) △차하-조연정(신라중2) △입선-염지혜(주례중2) 이한솔(신라중3)▲초등부=△장원-황지수(모산초4) △차상-유예나(주감초3) △차하-권민석(학장초6) △입선-하윤경(창진초2) 김은지(동주초2)◇운문 부문▲중·고등부=△차상-박소현(주례중2) △차하-이민주(신라중1) ≪사생대회≫▲중·고등부=△최우수-김지현(부산디자인고1) △우수-최지수(주례여중1), 신수영(덕포여중3)▲초등부=△최우수-서가연(사상초1) △우수-서주형(동주초6), 이언주(사상초3), 허수진(사상초2), 권지현(창진초5) △특선-정호일(모덕초4), 예다경(삼덕초2), 김나연(주감초2), 정희연(사상초1), 서우진(사상초4), 강태후(괘법초1), 이주연(주감초1), 이승우(덕포초2), 정다은(모덕초2), 하정민(모덕초2), 김채연(주감초3) △입선-남승모(모산초1), 김하원(주감초1), 김진우(사상초2), 박재형(동주초4), 김나영(사상초4), 이고은(사상초1), 김경연(괘법초2), 김현지(모산초1), 서재영(서감초1), 오승록(창진초2), 강도영(삼덕초5), 배지윤(주감초5), 한지은(삼덕초3), 강다빈(동주초3), 서승연(동주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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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푸른 하늘과 강을 벗 삼아 걸었어요
푸른 하늘과 강을 벗 삼아 걸었어요 푸른 하늘과 강을 벗 삼아 걸었어요
    삼락공원 ‘트레킹 로드 걷기대회’ 성황   “푸른 하늘과 낙동강, 갈대를 벗 삼아 함께 걸었어요.”길 따라 걷기운동 확산 및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삼락강변공원 트레킹 로드 걷기대회’가 열렸다.15일 개최된 이 대회엔 7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참가자들은 생활체육협의회 강사의 지도 아래 몸 풀기 체조를 한 뒤 징 소리에 맞춰 삼락공원 수관교 밑 잔디구장을 출발했다.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얘기를 나누며 강나루 길 → 친환경 산책길 → 웰빙 조깅코스 → 강 둘레길 → 잔디구장까지 8㎞를 천천히 걸었다.또 낙동강에서 불어오는 강바람에 갈댓잎이 물결치듯 일렁이는 모습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한데 어울려 기념사진 찍기에 바빴다. 철새들이 떼 지어 푸른 하늘을 날아가는 장관도 즐겼다.이에 앞서 구청은 지난 6월부터 희망근로사업을 통해 삼락강변공원에 자연친화적인 트레킹 로드 20㎞(기존 3㎞)와 자연습지 생태탐방로 5㎞, 4계절 꽃단지 등을 조성했다. 낙동강둔치 습지보전지구 내 기존 자연도로를 활용해 저지대를 성토하고 도로 폭을 3~5m로 확장해 길이 17㎞의 자연친화적인 ‘트레킹 로드’를 조성했다. 버드나무를 심고 휴식할 수 있는 벤치도 설치했다. 또 트레킹 로드 사이를 샛길로 연결해 총 20㎞의 코스를 완성했다. 낙동강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면서 트레킹(Trekking - 도보여행 또는 산과 들, 강과 바람 따라 떠나는 사색여행으로 하루 도보거리는 15~20km 정도.)을 즐길 수 있다.〈총무과 ☎310-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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