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전체기사

전체기사

사상소식지 : 204 호

부산 첫 복합 자활홍보관 ‘新나는 자활장터’ 개소

 

부산 최초의 복합 자활홍보관인 ‘新나는 자활장터’가 문을 열었다.
우리 구는 저소득 주민들이 직접 만든 자활생산품을 전시·판매·홍보할 뿐만 아니라 체험관과 커피전문점, 베이커리사업단을 함께 운영하는 복합 자활홍보관인 ‘新나는 자활장터’ 공사를 마무리하고, 1월 28일 개소식을 가졌다.
‘新나는 자활장터’는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주례3동주민센터 지하(옛 사상문화원분원 자리)에 360.93㎡ 규모로 조성됐으며, 사상지역자활센터가 위탁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자활근로자 30여 명이 자활생산품 홍보관 및 베이커리사업단, 커피하우스사업단의 일을 맡아 하고 있다.
또 사상구 자활사업단에서 생산하는 천연비누, 두부 등 다양한 자활생산품을 전시하고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은 물론 주민이 직접 리본공예, 빵 만들기 체험활동도 할 수 있다.
마을 주민들이 차 한 잔을 놓고 따듯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공간도 함께 마련돼 주민사랑방도 겸하게 된다.
한편 우리 구의 경우 41개 사업장에서 662명의 차상위계층이 자활근로하고 있다.
복지정책과(☎310-4352)

OPEN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