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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196 호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 창단합니다

 

 

 

음악 꿈나무 7월말까지 모집
8월 10일 공개 오디션 예정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1월 창단될 예정이다.


사상구는 ‘문화와 교육이 어우러지는 도시’ 사상을 대표하는 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운영키로 하고, 단원 모집에 나섰다.


먼저 음악 꿈나무를 찾고 있다. 7월 31일까지 사상구 소재 초등학교 2∼6학년의 접수를 받아, 8월 10일 공개 오디션을 통해 50∼60명을 합창단원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단원들은 매주 토요일 3시간씩 3개월가량 연습에 매진하여 오는 11월 구민홀 또는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 창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앞으로 합창단은 정기연주회는 물론, 우리 구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로서 문화교류 공연도 다녀오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는 음악봉사 활동도 할 계획이다.


우수단원은 표창하고 봉사활동 점수를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도 줄 예정이다.


구청 문화홍보과 담당자는 “우리 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는 합창단을 만들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 문화홍보과(☎310-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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