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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196 호

7월 4일 다누림센터서 다채로운 여성주간 행사

 

 

제17회 여성주간(7월 1일~7일)을 맞아 기념식과 축하행사가 펼쳐진다.


기념행사는 ‘여성의 바람으로! 여성이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오는 7월 4일 오후 1시부터 학장동 다누림센터 내 다누림홀에서 3시간 동안 진행된다.


행사는 기념식과 전통다도체험, 한지공예체험, 리사이클(재활용) 작품 전시 및 체험, ‘희망을 잡(Job)아라’여성취업 홍보상담 부스 운영 등으로 이뤄진다.


기념식은 오후 2시30분에 시작된다. 색소폰 5중주단의 라이브 콘서트에 이어 시상식이 진행된다.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민주적 가족문화 형성에 기여한 모범적인 부부 2쌍에게 ‘평등부부상’을 수여한다. 또한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화목하고 평등하게 지내는 다문화가정(2가정)에 ‘모범 다문화가족상’을, 여성발전과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 표창장을 각각 수여한다.


기념식을 마친 뒤엔 신비한 마술이야기 쇼가 펼쳐진다.


이날 다누림센터에서는 녹색가게사상지부가 후원하는 리사이클(재활용) 작품전이 열린다. 각종 재활용품을 가지고 만든 ‘아이디어 생활소품’ 100여 점을 선보인다. 아울러 ‘희망을 잡(Job)아라’ 부스에서는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상담원들이 여성취업 유망직종을 홍보하고 상담도 하며, 심리·적성검사도 실시한다.


이밖에 여성주간 행사로 ▷우리가족 궁합 알아보기(7월 4일 오후 7~9시 다누림센터 내 건강가정지원센터) ▷성별영향분석평가 교육(7월 19~20일 부산여성가족개발원)도 마련된다.
문의 : 복지서비스과(☎310-4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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