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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사상소식지 : 302 호

3월 26일 낮 12시30분 사상구보건소 2층 로비에서 ‘코로나19 의료진 위로의 음악회’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
의사, 간호사 등 코로나19 의료진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이날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조완수(바이올린), 박효진(첼로), 강민희(피아노) 연주자들은 30분 동안 총 10곡에 달하는 연주곡을 들려주었다.
특히 클래식, 팝송, 가요 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곡들을 선사해 큰 박수를 받았다.
보건소 건강증진과(☎310-3361)
코로나19 의료진 위로 음악회 열려

3월 26일 낮 12시30분 사상구보건소 2층 로비에서 ‘코로나19 의료진 위로의 음악회’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
의사, 간호사 등 코로나19 의료진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이날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조완수(바이올린), 박효진(첼로), 강민희(피아노) 연주자들은 30분 동안 총 10곡에 달하는 연주곡을 들려주었다.
특히 클래식, 팝송, 가요 등 대중들에게 익숙한 곡들을 선사해 큰 박수를 받았다.
보건소 건강증진과(☎310-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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