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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355 호

행정·주민·건축가 협업 성과
개방성·포용성 구현 인정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2025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을 수상했다.
부산시는 지난 9월 17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부산국제건축제'에서 주례열린도서관에 대상을 수여했다.
주례열린도서관은 행정, 지역 주민과 건축가가 긴밀히 협력해 완성한 공공건축물로, 일상 속에서 공공 건축이 추구해야 할 개방성과 포용성을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번 수상은 건축주인 사상구와 설계사 스튜디오 바(대표 이동규), 자인건축사사무소(대표 정대교), 시공사 (주)우성종합건설(회장 정한식)이 함께 이룬 성과로 의미가 크다.
주례열린도서관에는 수상 기념 동판이 부착된다.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사상구가 지역 공공건축의 열린 문화를 선도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공건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생교육과(☎310-8502)
주례열린도서관 2025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

행정·주민·건축가 협업 성과
개방성·포용성 구현 인정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2025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을 수상했다.
부산시는 지난 9월 17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부산국제건축제'에서 주례열린도서관에 대상을 수여했다.
주례열린도서관은 행정, 지역 주민과 건축가가 긴밀히 협력해 완성한 공공건축물로, 일상 속에서 공공 건축이 추구해야 할 개방성과 포용성을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번 수상은 건축주인 사상구와 설계사 스튜디오 바(대표 이동규), 자인건축사사무소(대표 정대교), 시공사 (주)우성종합건설(회장 정한식)이 함께 이룬 성과로 의미가 크다.
주례열린도서관에는 수상 기념 동판이 부착된다.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사상구가 지역 공공건축의 열린 문화를 선도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공건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생교육과(☎310-8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