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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203 호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합니다

다누림센터 4층에서 한글 가르치고 취업·창업 교육도

 

 

우리 사상구에 거주하는 1천여 결혼이주여성과 그 가족들의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도와주는 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상구 가야대로 196번길 51 다누림센터 4층에 위치한 사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오흥숙)가 바로 그것.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사회복지법인 부산생명의 전화(대표 유금종)가 구청의 위탁을 받아 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 운영한다.
기존 부산시에서 직영하던 부산시여성문화회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학장동 소재)로부터 업무를 넘겨받아 7가지 사업을 벌인다.
이 센터에서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고급반까지 ‘한국어교육’을 단계적으로 실시하고,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가족통합교육’도 한다. 또 컴퓨터 교육을 비롯해 다양한 ‘취업·창업교육’도 실시한다. 한곳에 모여 교육받기 어려운 다문화가족을 위해 방문교육지도사가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교육 서비스’도 제공한다. 만 12세 이하 자녀를 대상으로 한 ‘언어발달 서비스’는 물론, 베트남어 통·번역 서비스,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밖에 한국전통문화 체험행사, 다문화가족 운동회 등도 개최할 계획이다.
오는 2월말 정식으로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복지서비스과(☎310-4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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