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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355 호
같이 걷는 길, 평등으로 이어지는 사상
사상 구민과 함께 양성평등 실천

'같이 걷는 길, 평등으로 이어지는 사상'을 슬로건으로 열린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이 여성단체 회원과 구민 등 300여 명의 호응 속에 개최됐다. 사상구는 지난 9월 3일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념식을 열고, 유공자 표창과 캠페인을 통해 구민과 함께 양성평등 실현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로는 ▲사상드림봉사단 박지산 ▲사상나눔회 금영자 ▲사상구새마을부녀후원회 이영미 ▲덕포1동 새마을부녀회 김금자 ▲육아아빠단 석우성 씨가 표창을 받았다. 모범부부상에는 ▲주례2동 이종화·박옥심 부부 ▲덕포1동 이현국·정인나 부부가 나란히 수상했다.
또 다둥이 가족사진·사연 공모전에서는 다둥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담은 김은주(괘법동), 천희정(덕포2동), 김규리(모라1동), 허미란(주례1동), 김미회(주례3동) 씨가 수상했다. 더불어 양성평등 주간 기념 유공으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사상구지부 심연자 씨가 부산시장상을 받았다.
이에 앞서 사상구는 9월 1일부터 4일 까지 사상청년브릿지 일대에서 양성평등 인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과 폭력 예방 캠페인 등을 펼쳤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양성평등은 모두가 함께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실천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복지과(☎310-4362)

'같이 걷는 길, 평등으로 이어지는 사상'을 슬로건으로 열린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이 여성단체 회원과 구민 등 300여 명의 호응 속에 개최됐다. 사상구는 지난 9월 3일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양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념식을 열고, 유공자 표창과 캠페인을 통해 구민과 함께 양성평등 실현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로는 ▲사상드림봉사단 박지산 ▲사상나눔회 금영자 ▲사상구새마을부녀후원회 이영미 ▲덕포1동 새마을부녀회 김금자 ▲육아아빠단 석우성 씨가 표창을 받았다. 모범부부상에는 ▲주례2동 이종화·박옥심 부부 ▲덕포1동 이현국·정인나 부부가 나란히 수상했다.
또 다둥이 가족사진·사연 공모전에서는 다둥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담은 김은주(괘법동), 천희정(덕포2동), 김규리(모라1동), 허미란(주례1동), 김미회(주례3동) 씨가 수상했다. 더불어 양성평등 주간 기념 유공으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사상구지부 심연자 씨가 부산시장상을 받았다.
이에 앞서 사상구는 9월 1일부터 4일 까지 사상청년브릿지 일대에서 양성평등 인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과 폭력 예방 캠페인 등을 펼쳤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양성평등은 모두가 함께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실천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복지과(☎310-4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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