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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200 호

세원교차로→‘학장교차로’로 바꿔주세요

 

5,700여 주민 명칭변경 건의서 제출

 

 

학장동 ‘세원교차로’ 명칭을 ‘학장교차로’로 변경을 요구하는 건의서가 제출됐다.


신대환 씨 등 학장동 주민 5천753명은 서명서와 함께 ‘학장동 세원 신발공장 철거 및 이전에 따른 학장동 교차로 명칭 변경에 대한 주민의견서’를  10일 사상구에 제출했다.


주민들은 이 의견서에서 타 지역으로 이전한 ‘세원공장’의 명칭을 딴 ‘세원교차로’라는 명칭은 현실과 맞지 않다며 백년대계를 위해 올바른 지명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학장동에서 가장 크고 교통 중심지인 이 교차로의 명칭을 ‘세원교차로’에서 ‘학장교차로’로 바꾸고, 700m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기존 ‘학장교차로’는 ‘사상구청교차로’로 변경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사상구는 도로시설물 가운데 폭 25m 이상 교차로는 부산광역시에서 제정·변경하도록 되어 있는「부산광역시 도로시설물 명칭제정 운영 규정」에 따라 ‘주민의견서’ 등을 부산시(도로계획과)로 진달했다. 한편 부산시는 도로시설물 유관부서 담당과장 및 해당 구·군 담당국장을 위원으로 하는 실무협의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문의 : 건설과(☎310-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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