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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마당

사상소식지 : 238 호

작은 나눔 큰 행복, 자원봉사활동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사랑의 연탄 배달.

 

 

사랑의 김장 나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자원봉사자들의 따스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택금융공사 봉사단과 괘법동 지역 봉사단은 12월 15일 괘법동 철길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봉사단원 30명은 노후 주택 담벼락에 산뜻한 색상의 페인트로 칠하고, 마을 안팎을 깨끗이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12월 17일에는 야구선수 홍성흔과 유리상자 이세준과 함께하는 사회적기업 ‘나눔의 미학’ 봉사단과 신라대 교직원 및 대학생 봉사단이 학장동 저소득 세대에 연탄 1천800장과 전기장판 12개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11월 20~21일에는 사상구자원봉사센터와 신라대 대학생 봉사단이 학장동과 모라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 12가구에 연탄 1천200장을 나눠드렸다.


또 11월 26일과 28일에는 ‘부산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사상구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김장을 담근 뒤 사상구에 거주하는 홀로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에 김장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사상구자원봉사센터 홍봉선 센터장은 “자원봉사는 작은 마음과 실천이 모여 큰 감동을 만들어내는 요술방망이와 같다”면서 “작은 관심으로 이웃의 기쁨은 두 배로 늘리고 슬픔은 반으로 줄이는 마술게임에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자원봉사센터는 12월 10일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 ‘2015 사상구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우수 자원봉사자와 단체.기관(사상구청장 표창: 신정숙, 정연순, 사상구의회의장 표창: 차승자, 김진영, 사상구자원봉사센터장 표창: 나눔의 미학, 부산점자도서관, 금배지: 강필선, 김영식, 장진희, 유두자, 김차순, 한성문, 박순조)에 시상하고, 격려했다.


사상구자원봉사센터(☎999-6991)
복지정책과(☎310-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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