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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사상구지회, 5월 8일 구청서 개최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평화통일 의지와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글짓기대회와 웅변대회가 열린다. 한국자유총연맹 사상구지회(지회장 직대 김철규)는 오는 5월 8일 구청에서 제15회 전국학생통일글짓기 사상구 예선대회와 제47회 전국자유수호 웅변대회를 개최한다. 글짓기대회는 이날 오후 1시30분 구청 문화마당(비가 오면 다목적홀)에서, 웅변대회는 이날 오전 10시 구청 8층 제1강의실에서 펼쳐진다. 글짓기대회엔 감전초등학교와 동주중학교 등 31개교 학생 1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시(동시·동요·자유시, 원고 매수 제한 없음)와 산문(수필·기행문·편지 등, 12매 안팎)으로 나눠 진행되며, 통일의지를 함양하는 내용이면 된다. 대상(4명)을 비롯해 최우수상(2명), 우수(6명), 장려(12명) 등 24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대표로 선발된 학생은 오는 6월 3일 오후 2시 부산자유회관에서 본선을 치른다. 웅변대회엔 각 학교 대표와 시민 등 12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6·25 극복을 위한 우리의 과제’, ‘평화통일을 위한 우리의 자세’, ‘국민화합과 남북화해의 길’ 등 7가지 연제 중 하나를 택해 발표하면 된다(웅변시간-초·중·고생 5분, 대학생 및 일반인 7분). 원고내용, 발표력, 발음 및 억양, 태도, 청중들의 반응 등을 종합 심사한 뒤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1명), 장려(2명) 등 5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대표로 선발된 연사는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부산자유회관에서 본선을 치른다. 글짓기대회와 웅변대회에 참가하려면 5월 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문의 : 한국자유총연맹 사상구지회(☎324-8332 팩스 324-8333)
사진 설명 -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평화통일 의지와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글짓기대회와 웅변대회가 오는 5월 8일 구청에서 열린다. 사진은 한국자유총연맹 사상구지회 주최로 지난해 열린 제14회 전국학생통일글짓기 사상구 예선대회(왼쪽 사진)와 제46회 전국자유수호 웅변대회 모습(오른쪽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