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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214 호

사상구 구석구석 한눈에 다 보네

CCTV 통합관제센터, 연중무휴로 24시간 꼼꼼히 살펴봐

 

 

 

이렇게 상세하게 나타나는지 몰랐네요, 자세하게도 나타나네, 구석구석 다 보이네!


설마? 진짜로 밤새도록 봅니까?


참 다양한 반응들이지만 한결같이 안심하는 눈치입니다.


이런 반응은 사상구 생활공감 모니터단 뿐만 아니라 사상구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한 사람들이라면 생각했던 것 보다 선명한 화질에 작은 차량의 번호판까지도 알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누구나 나타내는 반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상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9월 5일 개소식을 가진 뒤 지금까지 그 짧은 시간 동안 참 많은 활약을 했습니다. 무려 396대의 CCTV가 쉬는 시간 없이 밤낮으로 살피고 감시를 한다고 하는데 불법 쓰레기 투기는 물론 불법 주정차는 어림도 없는 일입니다. 그 무엇보다 박수를 치며 환영할 일은 우리 동네의 치안에 대해 한시름 놓아도 될 만큼 구석구석 살피고 있습니다.


실제로 작은 도난 사건의 범인을 잡는데 공훈을 세우기도 하고, 어두운 밤거리나 우범지역의 거리가 CCTV 하나 달았을 뿐인데 사람들의 생각이나 반응은 안심하고 다녀도 될 정도로 주변생활이 달라졌다고 할 만큼 활약이 대단합니다.


사상관제센터에서는 관제요원을 비롯해 경찰관들이 365일 밤낮으로 CCTV를 살피며 어떤 사고나 사건이 발생하거나 모니터 상에 수상한 점이 나타나면 그 즉시 관련기관에 통보합니다.


관찰하는 CCTV도 방범용과 어린이 보호용, 주정차 위반용 등 다양하게 나뉘어져 있는데 그 어떤 용도이던지 우리 생활의 안전과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혹시 아직도 보이지 않는다고 쓰레기 무단투기를 생각하시나요?


여기에 주차하면 불법이지만 괜찮겠지 생각하시나요?


아직도 사상구 CCTV 통합관제센터를 모르고 하시는 말씀이 아니세요?


우리 사상구에는 구석구석 다 살펴보는 CCTV 통합관제센터가 있습니다.   

                               

황 은 영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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