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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302 호

‘친환경 생태 흙길’도 함께 조성해 도심속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사상구는 그동안 덮개가 없어 악취가 심하게 나던 학장천 하수시설을 말끔히 정비했다.
학장천 내 덮개가 없는 U자 형태의 하수시설 구간(학장동 성심병원 일원)은 인근 주택가와 상가에서 걸러지지 않은 오수가 학장천으로 그대로 유입되어, 여름철은 물론 겨울철에도 심한 악취를 풍겨 주민 민원이 잦은 곳이었다.
이에 사상구는 부산시에 적극 요구해 예산 전액을 시비로 지원받았으며, 올해 1월부터 3월 말까지 사업비 2억3천600만원을 들여 정비(복개) 공사를 완료했다.
또 공사 기간 동안 보행로 약 440m도 함께 정비해 학장천 이용객들을 위한 ‘친환경 생태 흙길’로 조성했다.
악취 유발 하수시설 정비 및 친환경 생태 흙길 조성을 통해 이곳은 봄이면 벚꽃과 유채꽃이 활짝 핀 학장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거듭남으로써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상구 관계자는 “친환경 생태하천인 학장천이 자연과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주민 여가공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건설과(☎310-4702)
악취 나던 학장천 하수시설 말끔히 정비

‘친환경 생태 흙길’도 함께 조성해 도심속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사상구는 그동안 덮개가 없어 악취가 심하게 나던 학장천 하수시설을 말끔히 정비했다.
학장천 내 덮개가 없는 U자 형태의 하수시설 구간(학장동 성심병원 일원)은 인근 주택가와 상가에서 걸러지지 않은 오수가 학장천으로 그대로 유입되어, 여름철은 물론 겨울철에도 심한 악취를 풍겨 주민 민원이 잦은 곳이었다.
이에 사상구는 부산시에 적극 요구해 예산 전액을 시비로 지원받았으며, 올해 1월부터 3월 말까지 사업비 2억3천600만원을 들여 정비(복개) 공사를 완료했다.
또 공사 기간 동안 보행로 약 440m도 함께 정비해 학장천 이용객들을 위한 ‘친환경 생태 흙길’로 조성했다.
악취 유발 하수시설 정비 및 친환경 생태 흙길 조성을 통해 이곳은 봄이면 벚꽃과 유채꽃이 활짝 핀 학장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거듭남으로써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상구 관계자는 “친환경 생태하천인 학장천이 자연과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주민 여가공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건설과(☎310-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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