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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302 호
희망근로 지원사업 5월 3일부터 시행
백신예방접종 행정지원 등 19개 사업 추진
취업취약계층·실직자 등에게 공공일자리 제공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근로 지원사업’이 다음 달 3일부터 시작된다.
사상구는 취업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으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5월 3일~7월 30일까지 3개월간 시행한다.
이 기간 동안 사업비 7억5천100만원(국비 90%, 시비 10%)을 들여 백신예방접종 행정지원 사업(4월 28일~10월 31일까지 시행)을 비롯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지원, 공공시설 생활방역 및 환경정비, 자원순환센터 재활용품 선별분류 등 1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에는 저소득층과 장애인, 여성가장 등 취업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휴·폐업 자영업자,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 모두 157명(4월 28일까지 선발자 개별 통보)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비롯해, 보건소, 도서관, 생활사박물관, 다누림센터, 동 행정복지센터 등 사업부서에 배치되어공공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하루 4시간~8시간, 주 5일 근무한다. 참여자(4대 보험 의무 가입)에게는 시간당 8천720원의 급여와 주·월차수당, 간식비 등을 지급한다.
일자리경제과(☎310-4614~5)
취업취약계층·실직자 등에게 공공일자리 제공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근로 지원사업’이 다음 달 3일부터 시작된다.
사상구는 취업 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폐업으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5월 3일~7월 30일까지 3개월간 시행한다.
이 기간 동안 사업비 7억5천100만원(국비 90%, 시비 10%)을 들여 백신예방접종 행정지원 사업(4월 28일~10월 31일까지 시행)을 비롯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지원, 공공시설 생활방역 및 환경정비, 자원순환센터 재활용품 선별분류 등 1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에는 저소득층과 장애인, 여성가장 등 취업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휴·폐업 자영업자,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 모두 157명(4월 28일까지 선발자 개별 통보)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비롯해, 보건소, 도서관, 생활사박물관, 다누림센터, 동 행정복지센터 등 사업부서에 배치되어공공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하루 4시간~8시간, 주 5일 근무한다. 참여자(4대 보험 의무 가입)에게는 시간당 8천720원의 급여와 주·월차수당, 간식비 등을 지급한다.
일자리경제과(☎310-46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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