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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270 호

산책로·쉼터·보행데크 등 설치
노약자도 편안히 걸을 수 있어
사상역 뒤편 경부선 철로변을 따라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걸을 수 있는 ‘도심 보행길’이 조성됐다.
사상구는 사업비 6억원을 들여 괘법동 97-3에서 감전동 916-1까지 철로변 지역에 너비 3~5m, 길이 500m의 ‘도심 보행길’을 조성하는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A, B 두 개 구역으로 나눠 보도블록을 정비하고 안내판을 설치했다. 산책로도 만들었으며, 주민들이 걷다가 잠시 쉴 수 있는 ‘주민쉼터’와 화단도 조성했다. 참조은실버요양원 앞 170m는 철로변 방음벽을 따라 ‘보행데크’(인도)도 설치해 장애인과 노약자도 편안하게 걸을 수 있게 됐다.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보행 환경이 매우 열악했던 사상역 뒤편 철로변 주택지역(괘내행복마을 일원)에 차량 소통 보다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심 보행길’이 만들어졌다”면서 지역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자치행정과(☎310-4124)
사상역 뒤 경부선 철로변에 '도심 보행길' 조성

산책로·쉼터·보행데크 등 설치
노약자도 편안히 걸을 수 있어
사상역 뒤편 경부선 철로변을 따라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걸을 수 있는 ‘도심 보행길’이 조성됐다.
사상구는 사업비 6억원을 들여 괘법동 97-3에서 감전동 916-1까지 철로변 지역에 너비 3~5m, 길이 500m의 ‘도심 보행길’을 조성하는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A, B 두 개 구역으로 나눠 보도블록을 정비하고 안내판을 설치했다. 산책로도 만들었으며, 주민들이 걷다가 잠시 쉴 수 있는 ‘주민쉼터’와 화단도 조성했다. 참조은실버요양원 앞 170m는 철로변 방음벽을 따라 ‘보행데크’(인도)도 설치해 장애인과 노약자도 편안하게 걸을 수 있게 됐다.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보행 환경이 매우 열악했던 사상역 뒤편 철로변 주택지역(괘내행복마을 일원)에 차량 소통 보다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심 보행길’이 만들어졌다”면서 지역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자치행정과(☎310-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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