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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197 호

부산 첫 ‘컨 아트터미널’ 조성사업 착수

 

 

경전철 사상역 광장, 젊은이의 문화예술공간으로 변신 전망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컨테이너 아트터미널(CATs)’이 경전철 사상역 광장에 조성된다.


사상구는 17일 오전 10시 3층 영상회의실에서 대학교수 등 자문위원과 괘법동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컨테이너 아트터미널(CATs)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사업비 17억원을 들여 연말까지 괘법동 부산(사상)~김해경전철 사상역 앞 잔디광장에 컨테이너 30개가량을 이용해 부산 최초로 ‘컨테이너 아트터미널(CATs-사진은 조감도)’을 만든다.


연면적 1천90㎡, 3층 규모의 ‘컨 아트터미널’은 공연장과 스튜디오, 전시실, 연습실, 북카페 등을 갖춘 젊은이의 문화예술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건축과 담당자는 “경전철 사상역이라는 교통 요충지에 만들어질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은 젊은층을 위한 대안문화공간 역할은 물론 광장로 명품가로공원, 삼락생태공원과 연계한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건축과(☎310-4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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